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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라인, 완주군에 5,000만원 상당 의류 기부
[한국Q뉴스] 완주군이 지난 26일 여성 의류 전문 기업 엔라인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5000만원 상당의 여성 의류 1000여 벌을 기탁받았다.군수실에서 진행된 이번 기탁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엔라인의 나눔 활동에 함께해 온 강성봉 제10대 전북도의원이 참석했다.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엔라인 난닝구닷컴은 지난 2014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기업이다.2025년 말 기준 약 23억 2000만원 상당의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완주군과는 2023년에 여성 의류 3000여 벌을 기탁하며 나눔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이정민 엔라인 대표는 "지난 2014년부터 이어온 나눔의 발걸음이 완주군과 인연을 맺어 23억원이 넘는 결실로 이어지게 되어 기쁘다"며 "전달된 옷들이 완주군 이웃들에게 단순한 의류를 넘어 따뜻한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귀한 물품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의류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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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가축분뇨 퇴비 공급 유통 체계 구축 총력
[한국Q뉴스] 완주군이 가축분뇨 퇴비의 원활한 공급과 유통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7일 군청에서 경축순환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완주군은 경축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완주군과 농어업회의소, 한우협회, 농업경영인연합회, 농민회, 친환경농업연합회, 수도작연합회, 고산농협, 전주김제완주축협 등으로 구성된 퇴비유통협의체를 협약해 운영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농림축산식품부 기조에 발맞춰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 및 양분 관리 등 체계적인 자원순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축순환협의체'로 명칭을 변경하고 운영 방식을 대폭 개선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각 기관과 단체 대표 등이 참석해 올해 생산되는 가축분뇨 퇴비를 경종 농가에 원활히 공급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했다.참석자들은 퇴비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협의체는 수요와 공급망의 안정화, 기관 및 단체 간의 긴밀한 협업, 유통 비용 절감, 퇴비 품질 향상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으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완주군 관계자는 "퇴비의 원활한 공급과 유통 체계 구축을 위해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다"며 "농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완주군은 앞으로도 경축순환협의체를 통해 정기적인 협의를 이어가며 퇴비 유통과 관련된 정책 개선 및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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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마을버스, ‘카카오맵’ 실시간 이동 정보 제공
[한국Q뉴스]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6일부터 모바일 지도 앱인 '카카오맵'을 통해 완주군 마을버스의 실시간 이동 정보를 제공하며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한 단계 높이고 있다.공단은 지난 1월부터 버스 위치를 센티미터 단위로 정밀하게 알려주는 '인공지능 초정밀 라이브 버스'서비스를 운영해 왔다.이번에 공단이 카카오와 기술 협력을 맺으면서 군민들은 기존의 정밀한 버스 위치 정보를 활용도가 높은 '카카오맵'앱을 통해서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이번 연계 서비스를 통해 군민들은 카카오맵 앱에서 목적지만 검색하면 초 단위 도착 정보와 함께 환승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버스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또한 전주 시내버스와 연계된 마을버스 노선 검색도 수월해져 완주와 전주를 오가는 주민들의 이동 효율성도 높아졌다.이희수 이사장은 "기존의 정밀한 버스 위치 정보 서비스에 카카오맵의 강력한 검색 기능을 더해 군민들이 체감하는 교통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반의 교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완주군민이라면 누구나 막힘없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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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신규 공직자 33명 ‘굿스타트
[한국Q뉴스] 완주군이 미래 행정의 주역인 신규 공직자들의 조직 적응을 돕고 공직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1박 2일 일정으로 '신규 직원 굿스타트'과정을 운영하며 혁신 인재 양성에 나섰다.올해로 제6회를 맞이하는 이번 과정은 26일부터 27일까지 신규 직원 33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이들이 조직 내 소통 역량과 민원 응대 등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을 체계적으로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교육 1일 차에는 업무 예절과 효율적인 민원 응대 방법, 직무 스트레스 관리법 등을 다루는 한편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방법과 피지컬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병행했다.특히 유희태 완주군수와의 소통 시간에는 완주 군정의 주요 성과와 향후 비전을 공유하고 신규직원들이 평소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적극적인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군수는 경험을 나누며 새내기 공무원들의 앞날을 격려했다.2일 차에는 삼례문화예술촌 및 완주 경제센터 등 관내 주요시설을 방문해 완주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완주몰 운영 사례 등을 통해 지역 산업 구조와 정책 방향을 살펴보며 공직자로서의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가한 한 신규직원은 "공직 생활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익히고 동기들과 소통하며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신규 공직자들이 완주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군정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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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도청 잔디광장‘맨발 황톳길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장했던 도청 잔디광장 내 '맨발 황톳길'을 3월 30일부터 재개장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재개장하는 황톳길은 2023년 도민 제안을 반영해 조성된 공간으로 맨발로 걷기 좋은 황톳길과 함께 신발을 신고 이용할 수 있는 폭 1m의 자갈길을 함께 갖춘 것이 특징이다.또한 입구 3곳에는 화강 디딤석을 설치해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였다.전북자치도는 개장에 앞서 이용객 안전과 편의를 위해 배수로와 세족장 등 시설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관수 작업과 황토 보충 등 환경 정비를 완료했다.특히 석재 의자 모서리에 안전보호대를 설치하고 일부 구간에는 배수성 개선을 위한 황토 교체 작업을 실시하는 등 안전성을 강화했다.운영 기간은 3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이용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다만 우천 예보 시에는 미끄럼 사고 예방을 위해 탄력적으로 휴장할 계획이다.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도심 속에서 흙을 직접 밟으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청사를 도민 누구나 찾는 휴식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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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100인의 아빠단’모집… 아빠 육아 문화 확산 나선다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중심의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제8기 전북 100인의 아빠단'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와 함께 추진하는 전국 단위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육아에 관심 있는 아빠들이 모여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육아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모집 대상은 전북자치도에 거주하면서 2018년부터 2023년 사이 출생한 자녀를 둔 아빠로 3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약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네이버 카페 '100인의 아빠단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선발된 참여자들은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 연계 체험 프로그램과 육아전문가 멘토링, 온라인 주간 미션, 커뮤니티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이를 통해 아빠들은 육아 경험을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실질적인 양육 역량을 키우는 한편 자녀와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빠 육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일상 속에서 부모가 함께하는 양육 문화를 정착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조윤정 전북자치도 인구청년정책과장은 "아빠의 육아 참여는 아이의 성장과 가족의 행복에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아빠단 활동을 통해 더 많은 가정이 함께하는 육아의 가치를 체감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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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산사태 위험‘미리 본다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가 해빙기 이후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산사태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전북자치도는 도내 산사태취약지역 2714개소를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요인 사전 제거와 신속 대응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도는 지난 1월 26일부터 4월 3일까지 해빙기 대비 전수 점검을 진행하며 산림재난대응단 706명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조치 25건, 보수 보강 7건을 즉시 정비하는 등 선제 대응을 병행하고 있다.또한 올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를 1008개소로 확대해 기존 취약지역뿐 아니라 잠재 위험지역까지 포함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아울러 기상청과 국립산림과학원의 예측정보를 활용한 ICT기반 산사태정보시스템을 운영해 강우량, 토양수분 등 현장 정보를 기반으로 위험도를 사전에 분석하고 위험 징후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주민 대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구조적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도 추진된다.전북자치도는 올해 총 300억원을 투입해 사방댐 31개소, 계류보전 15km, 산지사방 16ha 등을 조성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은 우기 이전인 6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에는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해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집중호우 시에는 주민대피지원단 등을 활용해 위험지역 주민을 신속히 대피시키는 등 인명피해 최소화에 나설 방침이다.이순택 전북자치도 환경산림국장은“기후변화로 산사태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점검부터 예측, 현장 대응, 주민 대피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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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핀테크 스타트업 7개사 선정… 디지털 금융산업 육성 본격화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가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을 통해 디지털 금융산업 육성에 본격 나섰다.도는 우리금융그룹,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추진하는'2026년 금융혁신 벤처창업 지원사업'참여기업 7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창업 7년 이내 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선정 기업에는 최대 35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창업 공간, 역량 강화 교육, 전문가 멘토링, 네트워킹 등 혁신금융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특히 우리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디노랩'과 연계해 투자유치와 스케일업을 지원하고 계열사 협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화 가능성을 높였다.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십일리터 데일리페이 토리에듀핀 리브애니웨어 지투시그마 딜미 머니가드서비스 등 7개사로 AI 기반 보험, 공급망 금융, 비대면 인증 결제, B2B 정산 인프라, 크로스보더 결제 등 다양한 핀테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특히 도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한 기업과 도내로 본사를 이전한 기업이 포함되면서 전북의 금융산업 육성 정책 성과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토리에듀핀은 기존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 기반을 마련했으며 지투시그마는 도내로 본사를 이전해 지역 정착 사례로 주목된다.도는 금융중심지 조성을 위한 기반도 빠르게 확충하고 있다.지난 1월 금융위원회에 전북 금융중심지 개발계획을 제출한 이후, 국민연금공단이 위치한 전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KB국민 신한 우리금융 등 주요 금융기관 이전이 추진되고 있으며 블랙록과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도 전주에 사무소를 개설하는 등 자산운용 중심 금융생태계 조성이 본격화되고 있다.도는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우수한 금융혁신 스타트업을 지속 발굴하고 도외 기업의 본사 이전을 적극 유도해 핀테크 기업 집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전북을 디지털 혁신 금융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아울러 국민연금공단이 개발한 AI 기반 서비스를 금융혁신 빅데이터 플랫폼에 도입해 기업들의 데이터 활용과 분석을 지원하고 있으며 상반기 중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전북분원을 개소해 지역 특화 혁신금융서비스 발굴, 맞춤형 컨설팅, 해외 진출 지원까지 강화할 방침이다.김인태 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전북도가 금융특화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혁신기업 발굴과 체계적인 창업 성장 지원이 핵심"이라며 "핀테크 스타트업이 전북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투자유치를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디지털 금융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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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 장수 무주 부안 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원에 달한다.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 에 따른 압류 수색 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 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 채권 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아울러 고가 가구 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지, 명단 공개 등 가능한 모든 행정수단을 동원하겠다"며 "성실 납세 환경 조성을 위해 끝까지 추적 징수하겠다"고 말했다.전북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시 군과 협력해 고액 체납자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공정한 조세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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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전력, 무주사랑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신세계전력은 지난 23일 무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1백만원을 기부했다.무주읍에 위치한 신세계전력은 전기공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평소 생활개선회를 비롯한 의용소방대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서 솔선수범하고 있다.한상희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싶은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지역 내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의 동력이 돼 무주를 더 따뜻하고 살맛 나는 고장으로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무주군은 이날 전달받은 기부금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노블레스오블리주 무주 운동’에 지정 기부해, 지역 내 관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사회복지사업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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