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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고창읍지사협, 전봉준 장군 생가터 및 솔재 일원 환경정화
[한국Q뉴스] 고창군 고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전봉준 장군 생가터와 솔재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내고장 국가유산 돌봄 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위원들은 전봉준생가터의 생생한 전경과 참여 위원들의 활동 모습을 SNS에 홍보해 국가유산을 보다 가깝고 친근한 존재로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박병섭 고창읍장은 "앞으로도 행정과 민간이 협력해 소중한 국가유산을 안전하게 보존하고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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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장수군 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 상호기부 실시
[한국Q뉴스]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6일 장수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고향사랑 기부금 상호 기탁식'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은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응원하고 인근 지역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250만원의 기부금을 상대 지자체에 교차 기탁하며 서로의 발전을 응원했다.또한 기탁식에 참석한 양측 관계자들은 기부금 전달뿐만 아니라, 기후 변화에 대응한 농업기술 정보 공유와 지역 특화작목 육성 등 농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오성동 고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에 장수군과 함께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상호 기부를 계기로 농업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서 장수군과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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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무장면 지사협, 결식위기가구 50세대 밑반찬 지원
[한국Q뉴스] 고창군 무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7일 어려운 환경의 위기가구 50세대에게 밑반찬 지원행사를 진행했다.장조림 및 어묵볶음 등 5종으로 구성된 밑반찬으로 위원들이 가정방문 및 안부인사와 함께 전달했다.'정성가득 솜씨가득 반찬 지원사업'은 무장면지사협의 특화사업으로 반찬을 전달하면서 고독사 위험군 및 결식위기가구를 항시 방문하고 있다.아울러 고창지역자활센터와 협약해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저소득층에게 폭넓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류창현 위원장은 "무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도 사시사철 항상 어려운 이웃들의어려움을 챙기겠다고"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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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산림녹지과, 선운산에서 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한국Q뉴스] 고창군 산림녹지과가 산림조합, 산림재난대응단과 함께 선운산도립공원 일원에서 우리동네 새단장을 추진했다.선운산도립공원 입구와 주차장을 비롯해 공원 내 겨울 동안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참여를 독려하고 다양한 혜택을 알리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도 병행해 진행했다.김종신 고창군 김종신 산림녹지과장은 "군민과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 제공 및 지속적인 기부제 홍보 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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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고수면 지사협, 기운찬 한끼 지원 사업
[한국Q뉴스] 고창군 고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6일 기운찬 한끼 지원사업의 첫 회차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기존 어르신 중심의 지원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복지 사각지대 노출 우려가 큰 1인 청 장년 가구와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두루 살피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들고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를 살피고 안부를 물었다.서학용 민간위원장은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위원들과 함께 발로 뛰며 '기운찬 한끼'가 이름처럼 대상자분들께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유성룡 고수면장은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함으로써, 누구나 살기 좋고 온정이 넘치는 고수면을 만드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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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아산면 지사협, ‘우리동네 냉장고 채우미’ 반찬 나눔
[한국Q뉴스] 고창군 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돌봄 취약계층 50세대를 직접 찾아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전달했다.'우리동네 냉장고 채우미'사업은 매달 정기적으로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제공하는 활동이다.먹거리를 보태는 것에서 나아가, 자주 발길이 닿지 않는 이웃의 안부를 직접 살피는 데도 의미를 두고 있다.허영삼 아산면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직접 찾아뵙고 반찬을 건네는 이 시간이 그분들께 바깥과 이어지는 작은 통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정재택 아산면장은 "돌봄은 제도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며 "이웃이 이웃을 챙기는 이 사업이야말로 아산면다운 복지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에도 반찬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민관 협력 돌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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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 정읍시 신태읍과 고향사랑상호기부
[한국Q뉴스] 이번 상호기부는 양 지역 간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단순한 기부를 넘어 상호 교류와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특히 참여자들은 각 지역에 기부를 진행한 뒤 해당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답례품으로 제공받게 되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특산품 홍보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황민안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을 답례로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간 균형발전과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정책으로 자리잡고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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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3번째 권역거점 구축
[한국Q뉴스] 고창군이 3번째 권역거점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식을 열면서 '농촌인력난 완벽해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27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흥덕면 일원에서 고창군수, 고창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도의원,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식'을 열었다.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는 2024년 전국 최초로 조성된 남부권, 2026년 2월 개관한 중부권에 이어 세 번째로 추진되는 권역 거점시설이다.고창군은 이를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권역별 공급체계를 단계적으로 완성해 나가고 있다.북부권 기숙사는 기존 시설을 활용한 방식이 아닌, 농업 인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로 건립되는 사업이다.특히 북부권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인력 공급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창군은 2027년 2월 개관을 목표로 북부권 기숙사를 조성할 계획이며 완공 시 북부권 일대 농가에 안정적인 농업 인력을 공급하는 핵심 거점시설로 운영될 예정이다.앞서 고창군은 공공형 계절근로사업과 연계한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통해 농가에는 필요한 시기에 인력을 공급하고 근로자에게는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왔다.특히 기숙사 운영을 통해 인건비 안정과 농작업 효율성 향상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현장 농업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현재 전국 최대 수준의 농촌 인력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기숙사 확충과 연계한 체계적인 인력 관리 정책도 함께 추진 중이다.고창군은 오는 2030년까지 권역별로 총 5개의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구축해 농촌 인력 문제를 구조적으로 완벽해결할 방치이다.고창군수는 "북부권 기숙사 기공은 고창형 농촌 인력정책이 권역별로 완성되어 가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근로자는 보호받고 농가는 안심하는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인력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창군은 이동 출입국 서비스, 이동 마약검사실 운영, 이동 은행 서비스, 고창사랑 상품권 소비정책 등 '고창형 농촌인력 4대 핵심 서비스'를 기반으로 입국부터 정착, 소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농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촌 경쟁력 강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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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사랑상품권, 4월 한 달 13% 할인
[한국Q뉴스] 군산시는 중동 정세 등 대외 환경 변화로 인한 지역경제 영향을 최소화하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군산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확대하고 4월 한 달간 할인율을 한시적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이번 정책은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국 도비 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군산사랑상품권 발행규모를 당초 4000억원에서 5002억원으로 대폭 확대한다.최근 물가 상승과 대외 경제 여건 변동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는 가운데, 시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유도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에 나섰다.특히 소비 진작 효과를 높이기 위해 4월 한 달간 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3%로 한시 상향한다.이는 시민 체감 혜택을 확대하고 단기간 내 소비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군산시 부시장 주재 ‘중동상황 대응 비상경제 TF 회의’에서 논의된 민생경제 안정 및 상권 활성화 지원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에 따라 군산사랑상품권은 10만원 기준 13% 할인된 8만 7000원에 구입할 수 있어 시민들의 가계부담 완화와 소비여력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내 소비 증가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개선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시는 향후 상품권 판매 추이와 지역경제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가적인 인센티브 지원 방안도 탄력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최근 중동 정세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등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민생 부담과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상품권 발행 확대와 할인율 상향이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상권 회복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군산사랑상품권의 월 구매한도는 1인당 70만원이며 이 중 지류형 상품권은 1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단, 지류형 상품권은 만 65세 이상 시민에 한해 구매가 가능하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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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설 ‘사실무근’ 공식 발표
[한국Q뉴스] 군산시는 최근 중동 지역 분쟁과 국제 유가 불안정으로 인해 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이 인상될 것이라는 소문이 확산되는 것과 관련해, “현재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계획은 전혀 없다”고 27일 공식 밝혔다.최근 군산시청과 각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여부를 문의하는 시민들의 전화가 급증하고 있다.이는 중동 지역 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상승할 경우, 봉투의 주원료인 폴리에틸렌 가격도 함께 오르면서 봉투 가격이 인상될 것이라는 우려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군산시는 종량제봉투 가격이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라 즉각적으로 조정되는 구조가 아니며 지자체 자치법규인 조례 개정을 통해서만 가격 인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현재 군산시는 관련 조례 개정 계획이 없으며 기존 가격을 유지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군산시는 근거 없는 소문으로 인한 일시적인 사재기 현상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특정 시기에 구매가 집중될 경우 판매소 재고 부족으로 인해, 정작 필요한 시민들이 봉투를 구입하지 못하는 불편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시 자원순환과장은 “국제 유가 변동과 관계없이 군산시 종량제봉투 가격은 변동이 없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에 동요하지 마시고 평소처럼 필요한 수량만 구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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