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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모악산서 유관 기관 합동 산불 예방 캠페인
[한국Q뉴스] 완주군이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고 군민의 경각심을 높이고자 모악산 도립공원에서 합동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대형 산불 특별 대책 기간'운영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13일 완주군은 모악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이종훈 완주부군수를 비롯해 제35사단, 완주경찰서 완주소방서 완주군산림조합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합동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참여 기관들은 등산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입산 시 인화 물질 소지 금지, 취사와 흡연 금지, 산림 인접 지역 화재 예방 수칙, 산불 발생 시 신고 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또한 산불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며 생활 속 산불 예방 실천을 적극적으로 독려했다.특히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작은 부주의가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이종훈 완주부군수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겹치면 작은 불씨도 걷잡을 수 없는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입산 시 화기 소지를 금지하고 영농 부산물 소각을 자제하는 등 기본적인 수칙만 지켜도 산불을 상당 부분 막을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완주군은 봄철 산불 조심기간 동안 산불감시 인력 운영 강화와 취약지역 순찰 확대, 불법 소각행위 단속 등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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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세대 전용공간 우주로1216, 청소년이 직접 운영한다
[한국Q뉴스] 전주시는 14일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서 트윈세대 전용공간인 '우주로1216'을 함께 운영할 제7기 트윈운영단 12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트윈운영단은 트윈세대가 단순한 이용자를 넘어 공간의 주체로 참여하고 또래의 시선이 반영된 우주로1216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구성됐다.제7기 트윈운영단은 초등학생 4명과 중학생 8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매월 1회 정기모임을 갖고 공간 홍보 프로그램 제안 및 기획 트윈 도서컬렉션 운영 등 12~16세 트윈세대를 위한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 나가게 된다.이와 관련 지난 2019년 조성된 '우주로1216'은 도서관 이용률이 급격히 감소하는 12~16세 트윈세대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된 전용 공간으로 소통의 공간인 '톡톡존'에너지를 발산하는 '쿵쿵존'창작활동을 펼치는 '슥슥존'사색과 독서를 위한 '곰곰존'등으로 구성돼 트윈세대가 자유롭게 머물며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하며 성장하고 있다.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일이다.한 7기 트윈운영단원은 "우주로1216은 친구들과 와서 편하게 이야기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우리만의 아지트 같은 공간"이라며 "운영단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친구들이 오고 싶은 재미있고 특별한 공간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우주로1216은 전국 최초로 조성된 트윈세대 전용공간으로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만들어 가는 의미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트윈운영단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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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드론축구 비디오 판독’ 시대 연다
[한국Q뉴스] 세계 최초로 전주에서 시작된 드론축구 경기에 축구와 야구 등 다른 스포츠 경기와 같이 비디오 판독 시스템이 도입된다.전주시는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레저스포츠 분야에 최종 선정돼 육안 판정에 따른 오심 문제 해결을 위한 영상보조심판 도입 실증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이는 드론레저스포츠를 선도해 온 종주도시답게 경기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글로벌 기준 표준 모델을 선점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이날 주관기관과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실증에 돌입할 계획이다.실제로 드론축구는 그동안 선수들의 기량 상승과 기체의 빠른 이동 속도로 인해 육안 판정의 한계와 오심 논란 등이 일부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대한드론축구협회와 드론축구 전용 영상보조심판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번 실증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영상보조심판 시스템 구축 세미프로대회 연계 실제 대회 경기 중심 실증 경기 운영 표준화 정립 및 규정집 마련 영상보조 심판 양성 및 교육 등의 핵심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시는 이번 레저스포츠 분야 실증도시 사업을 통해 드론축구의 오심 논란을 원천 차단하고 종목의 신뢰도를 높여 전문 스포츠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임숙희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판정의 객관성과 경기 운영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이번 실증의 핵심"이라며 "전주에서 다져진 드론축구의 기술 표준이 세계 어디서나 통용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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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완산동 노송동 찾아 현장 중심 소통 ‘집중
[한국Q뉴스]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 전주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우범기 시장은 13일 오전과 오후 각각 완산구 완산동과 노송동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전주시 발전을 위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2026 연두순방'을 실시했다.이날 우 시장은 완산동 주민센터에서 자생단체 임원진들을 만나 민선8기 전주시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난해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건의된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가졌다.특히 우 시장은 완산벙커 인근 공영주차장 조성 추진 완산시립도서관 포장도로 개선 매곡로 침수 방지 대책 등 주민 생활과 밀착된 사업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도왔다.이어 우 시장은 완산동 권역의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노인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한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이와 함께 우 시장은 이날 오후에는 노송동 주민들과의 만남을 이어갔다.먼저 노송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자생단체 임원진 간담회에는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등 자생단체 임원진 약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송동의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우 시장은 이날 천사마을 주민공간 조성지와 기린봉 노인복지관, 기린봉아파트 경로당 등 주요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노송동 발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것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시는 앞으로도 '연두순방'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시민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번 연두순방을 통해 주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면서 "시정 운영에 대한 소중한 제안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전주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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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비만 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전주시보건소는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13일 고사동 중앙살림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에서 시는 '일상에서 가볍게 걷고 물을 마시고 달콤한 선택은 줄이자'를 슬로건으로 당 함량 퀴즈를 활용한 식생활 가이드 제공 밸런스보드 게임을 활용한 신체활동 안내 금연 절주 구강 심뇌혈관 예방 등 통합건강증진체험관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맞춤형 건강 정보를 전달했다.특히 식품별 당 함량 비교 체험의 경우 시민들이 일상 속 설탕 섭취량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식습관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또한 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운영한 알코올 패치 테스트 및 음주 고글 체험에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이와 함께 보건소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걷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되는 첫 번째 챌린지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15일간 12만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챌린지는 스마트폰을 소지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워크온 내 전주시 커뮤니티에서 신청할 수 있다.시는 걷기에 대한 시민들의 흥미 유발 및 지속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목표 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회당 500명에게 성공 물품도 지급할 계획이다.또, 오는 4월부터는 연령대별 '걷기 동아리'를 구성해 사전 사후 건강검사 및 합동 걷기 등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도 지원한다.시는 이번 캠페인에 이어 오는 5월에도 전주역 일원에서 비만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추가 실시하는 등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이어갈 방침이다.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비만 예방은 일상의 건강한 생활 습관에서부터 시작되므로 스스로 실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사업과 홍보활동을 추진하는 등 시민의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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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사회연대경제기업 힘 모아 지역문제 해결 나서
[한국Q뉴스] 전주시가 올해도 지역사회 문제 완화하고 지속가능한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주시 사회연대경제기업 협업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전주시 지역소통협력센터는 13일 센터 분관 커뮤니티홀에서 올해 사업에 선정된 9개 기업과 '전주시 사회연대경제기업 협업활성화 사업'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센터는 참여 기업들과 구체적인 수행 계획과 프로젝트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 간 역할 분담과 협업 방안에 대해 세부 논의를 진행했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사회연대경제기업 협업 활성화 사업은 기존에는 3개 이상의 사회연대경제기업이 프로젝트를 직접 제안하는 방식으로 공모가 진행됐으나, 올해는 전주시가 사회문제 중심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응모 기업이 프로젝트의 세부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공모 결과 총 9개 기업이 최종 선정돼 전주시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자원을 연계한 '새 SE 로움 투어 개발 프로젝트'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대상 '인생 한 컷 프로젝트'의 두 분야의 협업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먼저 '새 SE 로움 투어 개발 프로젝트'는 전주 고유 문화자원 발굴과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관광객이 오랜 시간 머물고 싶은 전주를 만들고 체류 환경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브랜드 '새 SE 로움'은 여러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한 상품을 모아 공동으로 판매하고 공동으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만들어진 사회적경제 공동상품 브랜드이다.또한 '인생 한 컷 프로젝트'는 독거노인이 혼자 준비하기 어려운 '웰엔딩'을 지원하고 더불어 돌봄 공백을 보완하며 지역사회 기반의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도모하도록 기획됐다.임숙희 경제산업국장은 "참여 기업들이 이번 협업을 통해 연대의 힘을 발휘함으로써 지역사회 문제에 기여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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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클럽, 주거 취약계층 지원 위한 나눔 동참
[한국Q뉴스] 전주지역 봉사단체인 온누리클럽은 13일 전주시를 찾아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민간 후원 캠페인인 '주거 희망 천사단'의 143호 천사로 가입했다.온누리클럽은 지난 2023년 9월 30여명의 회원으로 창단한 지역 기반의 봉사단체로 회원들의 재능 나눔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현재는 120여명의 회원들이 활발히 활동 중이다.특히 143번째 주거 희망 천사로 등록된 온누리클럽은 단순 현금 기부가 아닌 봉사단 회원들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 전주지역 노인가구,와 장애인 가구 등 주거 취약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현장에 재능봉사로 참여키로 해 의미를 더했다.이에 앞서 온누리클럽은 지난 2024년 2월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와 전주시 주거 취약계층 지원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주거복지센터에서 발굴한 저소득 임차 가구의 이사 및 주거생활 필수 가전제품 지원, 생필품 후원과 저소득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도 참여해왔다.이상철 회장은 "온누리클럽은 회원들의 재능 나눔과 기부를 중심으로 수백 배 이상의 나눔의 가치를 전주시 취약 가구를 위해 봉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온누리클럽의 봉사 정신을 되새기며 전주시, 그리고 주거복지센터와 연계해 전주시 취약 가구를 위한 지원과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성수 전주시 건설안전국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과 상생하는 재능나눔 활동으로 도움을 주시는 온누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민 관이 긴밀히 협력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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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주도형 정원가꾸기’ 초록정원사 역량강화 과정 개강
[한국Q뉴스] 전주시는 13일 전주정원문화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초록정원사 양성교육 역량강화과정'의 개강식을 가졌다.이번 교육에는 전주시와 완주군에 거주하는 생활인을 대상으로 운영된 기본과정을 수료한 초록정원사 중 면밀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교육생 30명이 참여하게 됐다.교육은 디자인반과 정원치유반, 정원관광반의 3개 세부 과정이 개설돼 추진된다.이는 앞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할 시민들의 전문성을 보다 더 높여 도심경관 개선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함이다.이들은 오는 5월까지 매주 금요일 총 12회에 걸쳐 정원실무도면 작성 정원식재 설계 정원조성 실습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이후 교정원작가와 정원해설사, 전주정원산업박람회 프로그램 운영요원, 도심 정원 유지관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강병구 전주시 자원순환녹지국장은 "전주시는 초록정원사들이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는 것을 지원하고 시민과 함께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도심 속 녹색환경을 가꾸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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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의 인권 감수성 높여
[한국Q뉴스] 전주시가 모두의 존엄이 보장되는 복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장애인복지시설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였다.시는 13일 오후 2시, 전주시청 별관 15층 강당에서 전주지역 34개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인권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시설 입소자의 인권 증진을 위해 거주시설과 주간보호시설, 직업재활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는 종사자들이 인권 가치에 기반해 시설을 운영하고 실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오선영 '사회복지 인권나무: 숲'대표가 강사로 초청돼 '모두의 존엄을 지키는 장애인복지시설'을 주제로 생생한 현장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강의를 맡은 오 대표는 현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인권경영위원회 위원장과 경희대학교 객원교수 등을 맡고 있는 인권 전문가이다.전주시 관계자는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인권 의식은 복지 서비스의 질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이며 복지시설 현장에서 장애인의 권리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면서 "앞으로도 종사자와 이용자 모두가 행복하고 존중받는 전주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보도시점은 금일 낮 12시 이후이다.2026년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인권교육 개 요 일 시 : 2026년 3월 13일 오후 2시 오후 4시 장 소 : 전주시청 별관 15층 강당 참석대상 : 장애인복지시설 34개소 종사자 150명 정도 강 사 : 오선영 ‘오선영 강사 프로필’한국사회복지협의회 인권경영위원회 위원장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사권익지원센터 운영위원 인사위원 경기연구원 인권위원회 위원 강의경력 - 2019. 4. ~ 현재 : 경기도 인재개발원_ 인권혁신과정 - 2023. 3. ~ 현재 : 한국자활연수원 노숙인시설 인권교육 강사, 자문위원 - 2020. 3. ~ 2025. 2. :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 글로벌거버넌스학과 객원교수 저서 : 사회복지와 인권 강의주제 : 모두의 존엄을 지키는 장애인복지시설 강의내용 : 인권 가치에 기반한 사회복지시설 조직 운영 및 실천역량 강화 일 정 표 시 간 주 요 내 용 비 고 13:50~오후 2시 10'등록 및 안내 사회:장애인복지과장 오후 2시~14:10 10'인사말씀 시장님 14:10~오후 4시 100'장애인 인권 교육 오선영 강사 15:50~16:10 질의응답 및 마무리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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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피지컬AI 실증 기술 인재 양성 협력 ‘맞손
[한국Q뉴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3일 한국폴리텍대학 신기술교육원과 가상융합기술 기반 피지컬AI 실증 및 전문 기술 인재 양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전주시가 추진 중인 'G-Town 기반 AI 가상융합 미래기술 실증혁신 사업'과 폴리텍대학이 구축 중인 '피지컬AI 팩토리'와 연계해 가상융합기술과 피지컬AI 분야의 실증 환경 구축 및 전문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산 학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가상융합기술 기반 피지컬AI 실습실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 시설 장비 콘텐츠 등을 활용한 피지컬AI 기반 융합형 기술 인재 양성 교육 협력 피지컬AI 실증 테스트베드 운영 및 지역 기업 기술 지원 가상융합기술 기반 피지컬AI 분야 정책 연구 및 사업 협력 성과 확산 및 지역사회 서비스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이번 협약은 전주종합경기장 일원에 조성 중인 G-Town 첨단 디지털 콘텐츠 거점 공간과 연계해 AI R 등 가상융합 기술을 기반으로 한 피지컬AI 실증 환경 구축과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핵심 협력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진흥원은 현재 G-Town을 중심으로 AI 가상융합 미래기술 실증혁신센터 구축 국책사업을 준비 중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실증 인프라 구축과 함께 지역 기술 인재 양성 체계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한국폴리텍대학 신기술교육원도 현재 AI 로봇 스마트 제조 등 신기술 분야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업 현장에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 경험을 바탕으로 피지컬AI 기반 융합기술 교육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은 가상융합기술과 피지컬AI 분야에서 산업과 교육이 함께 협력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G-Town을 중심으로 지역 기업들이 AI 가상융합 기술을 실증하고 동시에 전문 인재가 양성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전북 가상융합산업 지원센터 인프라와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사업 운영을 통해 지역 기업과 함께 가상융합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왔으며 앞으로 AI와 R 등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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