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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제4기 자원봉사대학 개강 자원봉사 리더 양성 본격화
[한국Q뉴스] 지역사회 자원봉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교육 일정에 돌입했다.자원봉사대학은 지역 내 자원봉사자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강진군의 중점 사업이다.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이번 과정에는 자원봉사에 대한 열정과 사명감을 가진 주민 31명이 참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다양한 교육을 이수한다.개강식에서는 전 전남자원봉사센터 허강숙 센터장이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주제로 자원봉사 관련 특강을 진행했으며 이어진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연간 운영 일정과 교육 내용, 향후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주요 내용은 자원봉사 기본교육 네일아트 및 손마사지 실습 교육 희망나눔사업 참여 현장실습 선진 복지현장 방문 응급 대처 및 재난 대응 교육 등이다.특히 ‘손맛으로 봉사한데이’프로그램을 통해 네일아트와 손마사지를 배우고 이를 실제 마을 현장실습으로 연계해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재능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아울러 하반기에는 응급 대처 교육과 재난 대응 교육을 실시해 위기 상황에서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김준철 강진 부군수는 “자원봉사대학을 통해 삶에 활력을 찾고 생활 속 자원봉사 영역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다양한 봉사활동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강진군 자원봉사대학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강진군을 이끄는 자원봉사 리더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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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강진군이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과거 지붕재로 널리 쓰였던 슬레이트는 석면을 10~15% 함유하고 있어, 노후화될 경우 날림먼지가 발생한다.장기간 노출 때 악성 중피종, 폐암, 석면폐증 등 치명적인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신속하고 안전한 철거가 필수적이다.이에 강진군은 올해 총 17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지원 물량은 주택 철거처리 비주택 철거 처리 주택 지붕개량 등 총 410여 동 규모다.지원 금액은 일반가구 기준 주택 철거 시 최대 700만원, 지붕개량 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된다.특히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우선지원가구의 경우 주택 철거 비용 전액과 지붕 개량 비용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또한 창고 축사 등 비주택 건축물은 면적 200 이하까지 철거비를 지원한다.유의할 점은 이 사업이 강진군이 선정한 전문 위탁사업자가 일괄적으로 공사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것이다.개인이 지자체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직접 철거 처리한 경우에는 사후 비용 청구가 절대 불가하다.또한 지원 한도액을 초과하는 비용이나 슬레이트 외 건설폐기물 처리 비용 등은 건축주가 자부담해야 한다.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2026년 3월부터 예산 소진 때까지 상시 진행된다.희망자는 건축물 소재지의 읍 면사무소에 방문해 구비서류와 함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강진군 관계자는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은 군민의 처리 비용 부담을 줄이고 건강권 확보 및 청정한 지역 환경 보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며 “사업비 소진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므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빠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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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읍 ‘삼삼오오 착한 기부’ 지역 나눔 문화 확산
[한국Q뉴스] 강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옥희 위원과 이바돔 감자탕 이상훈 대표가 최근 ‘삼삼오오 착한기부 나눔릴레이’에 참여해 각각 50만원과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강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강진읍지사협은 민간과 단체의 도움을 바탕으로 위기가구 발굴과 생활밀착형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서옥희 위원은 현재 강진읍새마을부녀회장이며 2020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50만원씩 삼삼오오 착한기부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또한 이와는 별도로 매월 정기 기부금을 지역내 취약계층에 지원하도록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어 모든 사람의 귀감이 되고 있다.이상훈 강진읍 이바돔감자탕 대표는 “지역사회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살피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창복 공공위원장은 “지역 주민과 민간의 관심과 참여가 모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강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삼삼오오 착한기부 나눔릴레이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의 지역 분위기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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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월 이어 3월에도 고기밥상데이 운영
[한국Q뉴스] 강진군 어르신 맞춤형 복지정책의 일환인 효심이 프로젝트 중 우리동네 고기밥상데이가 2월을 시작으로 3월 둘째 주에도 주민들의 호응 속에 경로당별로 일제히 개최됐다.우리동네 고기밥상데이는 경로당 어르신의 건강증진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강진군의 핵심 정책 중 하나이다.강진군은 12일 칠량면 만복마을 경로당을 방문, 식사제공 과정과 위생 관리 상태, 참여 어르신 만족도 등 전반적인 운영 상황을 모니터링했으며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해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할 생각이다.이 날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집에서 혼자 먹기 힘든 삼겹살과 오리구이를 이웃들과 함께 먹으며 이야기하는 시간이 큰 기쁨이 된다”고 말했다.강진군은 고향사랑기금으로 마련된 고기밥상데이가 어르신들의 영양보충과 정서적 교류를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서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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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병영에서 만나는 하멜이야기 ‘하멜의 장소’ 문 열다
[한국Q뉴스] 강진군이 지난 2024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로컬브랜딩 사업‘을 강진군 병영면에서 추진하며 ‘문화를 창조하고 마을을 살리는 신병영상인’이라는 방향 아래,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이번에 문을 연 ‘하멜의 장소’는 하멜촌 브랜드관으로 병영면 하멜촌의 자산을 기반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하멜촌맥주와 하멜촌커피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과 가치를 현대적으로 전달하는 브랜드관이다.체험형 홍보 거점으로 제품의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를 목표로 기획됐다.단순 판매를 넘어 제품 홍보 및 시음을 통해 방문객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팝업스토어 공간은 방문객 동선과 체험 흐름을 고려해 맥주 원료 체험 하멜촌맥주 코리안 화이트 선물세트 구성 브랜드 제품 소개 맥주와 커피 시음 체험 구매 상담 ‘남도의 맛, 술로 걷다’연계 콘텐츠로 구성했다.특히 ‘남도의 맛, 술로 걷다’콘텐츠를 통해 남도 주류 소개를 함께 담았다.한 달에 한 번 새로운 팝업을 구성할 예정이다.이달의 맥주 팝업은 하멜양조장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브라운 에일’을 중심으로 맥주의 콘셉트와 맛의 키워드를 소개했다.맥주 진열 존을 만들어 이미지 시각적 전달과 간결한 설명 카드를 배치했다.5~6월은 봄, 여름 계절과 어울리는 주류 팝업을 진행할 예정이다.하멜의 장소는 오는 6월 30일까지 화요일~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장소는 강진군 병영면 병영남문길 4이다.강진군은 이번 공간 조성이 로컬브랜딩 사업 취지에 맞게 지역 생산품의 경쟁력을 알리고 병영의 문화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도 병영의 지역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 보강해 ‘신병영상인’로컬브랜드가 지역 안팎에서 공감받는 생활 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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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신중년 브릿지 프로젝트’본격 추진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인 김제시 신중년 브릿지 프로젝트 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 공모사업으로 지역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에 부합하는 고용 정책을 마련하고 신중년층의 취업을 지원하는 동시에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본 사업은 40세부터 60세까지의 신중년을 채용한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업지원 사업으로 신중년 채용기업 대상 채용장려금, 총 10개사), 신중년 신규취업자 대상 취업 인센티브 지원을 제공하며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신중년이 지역 일자리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신중년 재직자 대상 장기근속 휴가비도 함께 지원한다.사업 신청은 지난 5일부터 김제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서식에 따라 신청서 및 서류를 구비해 센터에 방문 접수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경제진흥과 및 김제일자리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신중년층은 풍부한 경력과 역량을 갖춘 인적 자산으로 지역 산업 발전에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이번 브릿지 프로젝트를 통해 신중년에게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기업에는 안정적인 인력 확보의 기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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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산림 인접 의료기관 산불 대응 합동 대피훈련 실시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12일 금산면 소재 신세계효병원에서 산림 인접 의료기관의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 소방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과 인접한 의료기관의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화재 발생 시 환자 대피 및 전원 절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훈련은 단순 토론 중심의 도상훈련이 아닌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된 최초의 산불 인접 의료기관 합동 대피훈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훈련에는 시 보건위생과를 비롯해 김제소방서 김제경찰서 안전재난과, 산림녹지과, 치매재활과 등 유관기관과 신세계효병원 환자가 참여해 재난 발생 시 협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이날 훈련은 병원 인근 구성산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강풍으로 인해 병원 후면까지 불길이 확산되고 연기가 병원 내부로 유입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산불 확산에 따른 단계별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초기 상황 전파 및 비상연락망 가동, 환자 상태별 분류 및 부분 대피 결정,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환자 대피 응급환자 이송 및 이동 동선 확보, 정전 발생 대비 비상발전기 가동 및 병원 시설 점검 등 실제 재난 상황에 준하는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또한 소방서는 현장 통합지휘 운영과 방수라인 구축, 응급환자 이송을 지원했으며 경찰서는 병원 진입로 통제와 구급차 이동 동선 확보를 담당했다.안전재난과는 재난문자 발송과 상황보고 등 행정지원을, 산림녹지과는 산불진화대 투입 및 방화선 구축 등 산불 진화 활동을 수행하는 등 각 기관의 역할에 따른 협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김소영 보건위생과장은 “정신의료기관은 환자 특성상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훈련에 적극 협조해 주신 김제소방서 김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신세계효병원 관계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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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신규 취업자 온보딩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김제시는 신규 취업자의 조직 적응을 돕고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한 신규사업으로 ‘온보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온보딩은 ‘배에 탄다’는 뜻으로 신규 직원이 조직에 수월히 적응할 수 있도록 업무에 필요한 지식이나 기술 등을 안내 교육하는 과정을 뜻한다 최근 MZ세대의 직장 부적응과 세대 간 소통 문제 등으로 조기퇴사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단순 일자리 매칭을 넘어서 기업의 인력 운영과 고용 안정을 위한 지원 정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시는 취업 초기 단계에서 조직 적응과 직무 이해도를 높여 신규 취업자의 조기 이탈을 예방할 방침이다.사업내용은 올해 1월 1일 이후 관내 중소 중견 기업에 신규 취업한 근로자와 해당 기업에서 최소 3년 이상 근무한 멘토로 구성된 30팀을 선발하고. 최대 3개월간 멘토링 활동 지원금 48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신청은 오는 4월 3일까지 김제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유선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으로 신규 취업자의 직무 적응 기간을 단축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함으로써 기업의 인력 운영 안정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직장 내 세대간 격차를 해소하고 즐거운 일터 문화를 조성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으로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고용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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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전국 크리에이터 모였다…‘소셜미디어 서포터즈 GD’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가 소셜미디어 홍보 강화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2026 김제시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GD’발대식을 개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시는 13일 오전 10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김제시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GD’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서포터즈들이 참석했으며 위촉식과 함께 김제 주요 거점을 둘러보는 팸투어가 진행됐다.이번 서포터즈는 ‘GD’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며 총 76명의 지원자 가운데 심사를 거쳐 최종 10명이 선발됐다.시는 기존 대규모 서포터즈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영향력과 전문성을 갖춘 크리에이터 중심의 소수정예 체계로 운영하며 콘텐츠 품질과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에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8만명의 전문 사진작가를 비롯해 네이버 여행 인플루언서 드론 영상 제작자, 콘텐츠 에디터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김제의 문화, 관광, 산업, 정책 등 다양한 이야기를 콘텐츠로 제작하고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특히 김제 출신 배우 이정현은 ‘3 1절 미뛴 챌린지’홍보 영상에 참여한 인연으로 김제시 명예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로 위촉돼 눈길을 끌었다.발대식 이후 서포터즈들은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새만금 주요 거점 등을 방문하는 팸투어를 통해 김제의 산업과 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콘텐츠 제작에 나섰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소셜미디어는 도시의 이야기를 가장 빠르고 생생하게 전하는 창구”며“김제시는 GD 서포터즈와 함께 김제의 문화와 관광, 산업의 매력을 전국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SNS 콘텐츠 제작을 확대하고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김제시 홍보를 다각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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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어르신들 눈높이 맞춘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김제시는 스마트폰, 키오스크 등 정보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정보격차와 소외감을 해소하고자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어르신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어르신 정보화 교육은 19개 읍면동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평일 희망하는 1~2시간 내외로 스마트폰 활용법, 키오스크 사용법 교육 및 체험, 모바일 주민등록증 활용 방법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상반기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신청한 20여곳 경로당 및 마을회관 등을 강사가 직접 방문해 22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교육을 통해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유용한 기술 습득으로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는 다양한 정보화 교육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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