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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 ‘2026년 지역기반형 웹툰작가 양성사업’ 선정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지역기반형 웹툰작가 양성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진흥원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해당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올해는 총 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전북 지역 웹툰 창작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진흥원은 도내 예비, 기성 웹툰작가 12명을 선발해 현직 웹툰 작가 및 PD와의 1:1 멘토링 역량강화 교육 웹툰 전시회 참관 기업견학 및 비즈니스 상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전북 웹툰작가 양성 사업을 3년 연속 수행하게 되면서 지역 웹툰 인재 양성 기반이 한층 강화되고 지역 작가들의 창작 역량 향상과 전북 웹툰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진흥원 김성규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웹툰 창작자들이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고 산업 현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북 웹툰 산업의 저변 확대와 지속가능한 창작 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역 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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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중심 공공의료 인력 양성 탄력 필수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 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국회 보건복지위는 13일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필수 공공의료 분야에 종사할 의료 인력을 전문적 안정적으로 양성할 수 있도록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을 설립하는 내용의 '국립의전원'법안을 의결했다.이에 따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다.법안에 따르면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은 대학원대학 형태로 설립되며 국가 재정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선발된 학생에게는 학비 등 교육비가 지원되고 졸업 후 공공보건의료기관 등에서 15년간 의무 복무하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정부 계획상 정원은 기존 의과대학 증원과 별도로 연간 100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정부는 지역 필수 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해 지역의사제 신설, 공공의료사관학교 설립 및 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 신설을 국정과제로 채택해 추진하고 있다.국립의학전문대학원은 2030년 도입을 목표로 2026년 상반기에 법률 제정 및 부지확보까지 마칠 계획이다.지난 2018년 서남대 폐교 이후 시작된 국립의전원 설치 논의는 지역사회의 숙원사업으로 국립의전원이 설립되면 지역 의료 인력 부족 문제 해소와 공공의료 체계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을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핵심 국가 과제"라고 규정하며 국회 및 정부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차질 없는 추진을 약속했다.특히 김 지사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으로 법안 통과를 주도한 박희승 의원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김 지사는 "박 의원은 오늘 지역구인 순창에서 당 현장 최고위원회가 열렸지만 국회 복지위 현장을 지켰다"며 이러한 박 의원의 치열한 노력이 법안 통과를 이끌어 내는 힘이 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필수 공공 의료 인력 부족으로 인한 의료 공백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시급한 사안"이라며 "국민 누구나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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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무안판매장 박성옥 대표, 취약계층 지원 에어컨 5대 기탁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13일 LG전자 무안판매장 박성옥 대표가 관내 취약계층의 여름철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에어컨 5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기후변화로 여름철 무더위가 심화되는 상황에 대비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물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대상 가구에는 사례관리와 연계한 맞춤형 지원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박성옥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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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가정 아동 안경 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무안군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남악 글라스샵 안경점에서 저소득 가정 아동의 시력 보호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저소득 가정 아동 안경 지원’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시력 교정이 필요함에도 경제적 부담으로 안경을 마련하기 어려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남악 글라스샵 안경점은 안경 제작 비용 일부를 지원하며 사업 추진에 협력한다.지원 대상은 무안군 청계면에 주소를 둔 저소득 가정 아동 15명으로 대상 아동에게는 1인당 10만원 상당의 안경이 지원될 예정이다.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성장기 아동의 시력 관리와 학습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강미간 청계면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의 시력 교정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민관 협력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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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군민 건의사항 현장 방문 점검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2일까지 9일간 9개 읍 면을 순회하며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처리계획을 설명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건의자가 직접 참여해 건의사항의 추진 상황과 처리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무안군은 현장 점검을 통해 확인된 건의사항 가운데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고 제도 개선이나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과제는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산 군수는 “군민들과 직접 만나 건의사항을 확인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군민 의견을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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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 밑그림 그린다
[한국Q뉴스] 담양군은 지난 13일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이번 보고회에는 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 전라남도 관계자, 국립정원문화원 등 약 30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기본 구상, 향후 일정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했다.2027년 10월 죽녹원 일원에서 펼쳐질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는 총사업비 50억원 규모의 정원 행사다.작가 정원 등 유형별 정원 전시를 비롯해 경연대회, 정원 탐방, 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마련해 남도 정원문화의 가치를 안팎으로 널리 알릴 계획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2025년 문을 연 국립정원문화원 등으로 높아진 전남 정원문화의 위상을 바탕으로 기획했다.정원의 경계를 넘어 자연과 예술, 생태와 도시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정원문화의 미래를 제시하는 축제로 꾸민다.호남의 대표 정원인 소쇄원과 죽녹원, 관방제림, 국립정원문화원 등 남도의 소중한 정원 자원을 중심으로 구성하며 향후 전남 시군 정원과 연계한 관광 상품 확산도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체계적인 기본계획을 수립해 남도 고유의 정원문화와 자연경관을 살린 차별화된 비엔날레를 준비하겠다"며 "남도정원 비엔날레가 정원문화 확산과 지역 관광 활성화, 정원산업 발전을 이끄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담양군과 전라남도는 2026년 기본 실시설계와 콘텐츠 개발, 기반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한 뒤 2027년 본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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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소방서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성과 바탕,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한국Q뉴스] 나주소방서는 25년 11월부터 26년 2월까지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건조한 기후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대비해 추진됐으며 최근 이슈 화재 및 대형 인명피해 우려 대상에 대한 집중 안전관리 강화와 관계인 중심의 안전의식 향상, 피난 대응능력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이에 나주소방서는 화재 예방 캠페인 고위험 대상 화재안전관리 강화 취약계층 보호 활동 계절별 SNS 및 언론홍보 등 맞춤형 화재예방 활동을 추진했다.그 결과 관내 화재 발생 건수는 전년도 같은 기간 74건에서 58건으로 약 21.6%감소되고 인명피해는 부상자 4명, 사망자 0명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유지됐다.재산피해는 99만2064천원에서 36만8838천원으로 약 62% 감소했다.대형 인명피해 우려대상에 대한 현장 중심 컨설팅과 자율안전 체계 확립을 통해 화재 예방 역량을 강화했다.휴양 놀이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와 피난로 확보 점검을 통해 사각지대를 해소에도 힘썼다.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출동환경 개선과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의용소방대 안전 릴레이 캠페인과 시민참여형 안전 문화 활동을 통해 공감과 소통 중심의 국민 체감형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겨울철 자율 시책으로 '빛이 안내하는 생명길'이라는 주제로 취약계층대상으로 유관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소화기, 화재감지기 등 화재대피 물품을 보급하는 특별 봉사활동을 전개했다.또한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체험형 안전교육과 피난 대피로 그리기, 시뮬레이션 교육 등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안전 지식을 전달하며 화재안전교육을 확대했다.나주소방서는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하며 취약대상 안전점검과 계절 특성에 맞는 화재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신향식 나주서장은"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의 성과를 바탕으로 계절별 위험요인에 맞춘 예방활동과 현장대응을 강화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시책을 추진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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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장흥우체국,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장흥군은 12일 장흥우체국과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 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공모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면서 추진하게 됐다.협약에 따라 장흥군은 사업 대상자 선정과 생필품 준비를 담당하고 위기가구 발견 시 복지 상담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맡는다.장흥우체국은 집배원을 통해 대상 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회신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부 확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본 사업은 중장년 1인가구, 은둔 청년, 중증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50가구를 대상으로 4월부터 추진된다.우체국 집배원이 매달 두 차례씩 총 18회에 걸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나 위기 상황이 발견될 경우 장흥군과 즉시 공유해 신속한 상담과 복지서비스가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특히 지난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는 우체국 집배원이 생필품을 전달하던 중 쓰러져 있던 어르신을 발견해 즉시 대응함으로써 응급 상황을 예방한 사례가 있었으며 이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격려를 받은 바 있다.장흥군 관계자는 "우체국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촘촘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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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용산면, 화재 피해 농가 돕기 성금 전달 장학금 지원
[한국Q뉴스] 장흥군 용산면에서 화재 피해 농가를 돕기 위한 성금 전달과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2월 용산면 묵촌마을의 한 오리농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축사 2동이 불에 타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이에 용산면 면민회는 용산면 사회단체와 면민들을 대상으로 모금 활동을 펼쳐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마련했다.그 결과 총 1063만원의 성금이 모였으며 지난 13일 면민회 관계자들은 피해 농가를 직접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 지원도 이어졌다.용산면 부용장학회는 지난 3일 용산초등학교 입학식에서 입학생 3명에게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또한 오는 4월에는 지역 출신 대학생 3명에게 각각 1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이번 나눔은 지역사회가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보듬고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는 공동체임을 보여주고 있다.화재 피해 농가에는 재기의 희망을, 학생들에게는 더 큰 꿈을 향한 용기를 전하는 의미 있는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안관기 용산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면민회와 부용장학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용산면의 나눔과 상생의 문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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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한전 곡성지사, 전력 설비 주변 산불 예방 협력 강화에 나서
[한국Q뉴스] 전남 곡성군은 지난 12일 한국전력공사 곡성지사와 전력설비 주변 산불 예방과 재난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협약식에는 군 관계자와 한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번 협약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률이 높아짐에 따라 전력 설비 주변 산림지역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고 재난 대응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력 설비 주변 산불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전력 설비 주변의 위해 수목에 대한 안전조치 및 긴급 대응 방안 마련 재난 재해 발생 시 공동 대응 체계 강화 및 정보 공유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전력 설비 주변 산림지역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해 수목을 신속히 정비하는 등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해 산림 피해와 전력 시설 피해를 동시에 예방할 계획이다.곡성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전력공사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예방은 물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더욱 힘쓸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최근 산불이 대형화되는 추세 속에서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국전력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전력 설비 주변 산불 위험 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군민이 안전한 곡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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