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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출산 회복은 ‘산후건강관리지원’으로
[한국Q뉴스] 군산시가 ‘산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꾸준히 진행하며 산모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 보건소는 지난해부터 출산산모의 건강한 산후 회복과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산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산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출산 후 산모가 지정 의료기관에서 산후 치료와 관련해 진료받은 본인부담금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인당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며 1억8천4백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지원 대상자는 신청일 현재 전라북도에 주민등록을 둔 산모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금을 모두 소진한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관할 보건소에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제출하고 자격확인 후 발급된 쿠폰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출산일로부터 6개월까지 신청 및 쿠폰사용이 가능하고 의료기관 1개소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2020년 기준 634명이 지원 받았다.
의료비 지원이 가능한 진료 항목은 진찰료·주사료·처치 및 수술료·검사료 · 약침 · 한약제 등이며 입원비·산후조리원비·미용비는 지원되지 않는다.
보건소 관계자는“산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산모의 건강과 경제적인 도움으로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과 군산시 인구정책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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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예방관리, 보건소와 함께해요
[한국Q뉴스] 군산시 보건소는 아토피 질환의 올바른 관리 및 정보 제공을 위해 아토피 예방상담실 운영, 취약계층 아토피 의료비 지원, 아토피 체험교실 등 아토피 예방관리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아토피질환은 추운 계절에 피부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아토피 예방수칙을 지키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보건소는 군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아토피 진단을 받은 만1세이상 만18세이하 아토피질환자에게 월1회 보습제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군산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 중 피부과, 소아청소년과의원, 한의원, 한방병원 의료기관에서 아토피피부염 진단을 받은 기준중위 소득 100% 이하가정에 연간 1인당 5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270명이 1천3백여만원의 의료비 지원 혜택을 받았다.
백종현 보건소장은“아토피 질환자에 대한 예방사업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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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한국Q뉴스] 군산시는 미세먼지의 주요 배출원인 노후경유차 등 운행차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맑은 공기를 유지하기 위해 2021년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비는 112억원이며 지원대수는 3,680여대로 지난해 사업비 확보에 노력해 역대 최대 규모의 지원이다.
오는 24일부터 3월 4일까지 인터넷, 등기우편, 팩스접수를 받을 예정으로 코로나19로 방문접수는 받지 않는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대상은 사용본거지가 군산시로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다.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대상은 군산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이며 피엠녹스 동시저감장치 지원대상은 군산시에 등록된 경유자동차 중 2002~2007년식으로 배기량 5,800~17,000cc이고 출력 240~460PS인 대형 경유차량이 적용된다.
건설기계 지원대상은 군산시에 등록된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이며 건설기계 엔진교체는 Tier-1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난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 및 굴삭기가 해당된다.
신청조건은 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최종 소유자의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하고 군산시에 연속으로 등록돼야 있는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참고로 배출가스 5등급제 차량 조회는 환경부 콜센터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 충중량이 3.5톤 미만인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량 중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는 차량이나 생계형, 영업용, 소상공인 등이 소유한 차량에 대해 조기폐차 지원금 상한액이 3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확대 지원된다.
조기폐차 지원금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의 70%를 폐차시 지원받게 되고 차량구매 시 30%를 추가 지원하게 되는데 작년에는 신차 구입시에만 추가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노후경유차 소유자의 대부분이 저소득층으로 폐차 후 중고차를 구매하는 것을 고려해 중고자동차 구입시에도 30% 추가지원금을 지급한다.
아울러 군산시에 등록된 경유차를 폐차한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입 시 4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대기환경 개선은 물론 시민들에게 직접 혜택이 지원되는 노후된 경유차의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연차적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원금도 받고 미세먼지도 줄여 쾌적한 환경 조성이 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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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1 군산시 청년뜰 사업설명회’ 성료
[한국Q뉴스] 군산시 청년뜰은 지난 10일 2021년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2021 군산시 청년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코로나 19예방을 위한 방역지침을 준수해 비대면 방식인 온라인 화상 플랫폼을 통해 진행됐으며 유튜브 동시접속자가 200여명에 이르는 등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성황을 이뤘다.
이날 소개된 주요 청년분야 프로그램은 청년정책통합안내, 청년 취업역량강화, 사회참여 역량강화, 청년활동 활성화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총 12개의 과정을 상세히 설명했다.
창업분야에서는 창업교육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청년창업캠퍼스’,‘원스톱창업컨설팅’,‘군산 관광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등 총 10개의 다양한 창업지원 사업이 소개됐다.
군산시 관계자는 지역에 맞는 특화된 청년 사업추진을 통해 청년 자립과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특히 청년뜰을 중심으로 군산시 청년과 창업가 들에게 많은 기회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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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상가에서 취미생활을 즐겨보자
[한국Q뉴스] 군산시는 2021년 제1기 찾아가는 동네문화카페 운영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강사, 학습장소 모집을 필두로 17일부터 2일간 매니저 모집을, 오는 3월 2일부터 12일까지 학습자 모집을 진행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동네문화카페는 연 3기에 걸쳐 운영하는 1,398개 강좌 중 제1기 운영 예정인 460개 강좌이며 이번 모집은 코로나19 상황 대비,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온라인 비대면으로 접수 받을 예정이다.
동네문화카페는 골목상가에서 시민들의 학습과 취미활동이 융합돼 어려운 지역경제에 크나큰 도움이 되고 있으나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5인 이상 모임이 금지되면서 지난해에는 448강좌에 그쳤다.
시는 올해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하고 학습자 편의를 도모하고자 기존의 방문 접수를 온라인 접수로 전환 학습자 강좌 신청 및 강사 배정 학습자의 주도적 성장을 위해 학습동아리 형태의 과정을 추가하는 등 한층 더 나은 맞춤형 학습 지원 시스템으로 전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네문화카페에 참여할 강사와 사업주로부터 온라인 등록을 받아 학습자들이 강좌 신청 때 정보를 쉽게 검색해 신청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개발했으며 17일부터 18일까지 동네문화카페 강좌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중간 관리자 역할을 해주는 매니저 80명의 등록신청을 받아 매니저의 역할과 온택트 교육 등 실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강사, 학습장소 등록이 완료되는 오는 3월 2일부터 10일간 학습자 강좌 신청을 온라인으로 접수 받는다.
특히 올해 코로나19 상황을 대비해 지난해 강좌 운영이 축소되는 상황들을 최소화 시키고자 분반, 대면 또는 비대면 교육을 병행해 지역 상가 어려움 극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 속료서도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해 효율적 운영을 위한 시스템 재정비를 통해 동네문화카페가 군산 시민들의 삶의 활력을 주고 시민들의 학습 수준의 기대치가 점점 높아지는 만큼 학습동아리 형태로의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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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식초문화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대한민국 식초문화도시’ 고창군이 식초를 손쉽게 만들고 즐기는 문화를 만들고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식초문화아카데미 교육생’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아카데미는 고창군이 식초를 지역의 대표 식품산업으로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키워나가기 위해 개설한 국내 최초 식초 전문 교육 과정이다.
올해는 기본반 40명, 응용반, 20명, 상품화반 15명 등 총 75명을 선발한다.
교육과정은 3월에 시작해 11월까지 각 과정별 25차례 걸쳐 진행된다.
기본반은 식초의 제조 이론과 실습 위주로 식초를 즐기는 건강한 식문화 보급으로 구성돼 있다.
응용반은 전통주 빚기, 와인제조, 전용누룩 실습, 발사믹 식초 만들기 수업이 진행되며 상품화반은 식초를 이용한 상품화, 마케팅, 포장디자인 개발 등에 초점이 맞춰졌다.
응용과 상품화반은 교육생의 전문성을 높이고 산업화를 위한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식초만들기와 활용에 관심이 많은 군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타 지역민도 일부 신청을 받고 있다.
고창군 현행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코로나19로 실습과 집합교육에 어려움이 있지만 비대면 교육과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최대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식초산업 발전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 시너지를 창출해명실상부한 식초문화도시로서 명성을 떨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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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지주식김, 유기수산물 인증 획득
[한국Q뉴스] 고창군은 만월어촌계 지주식김이 서해안권 최초 친환경 국내 유기수산물 인증을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유기인증은 친환경 어업을 통해 생산하는 식용 양식수산물을 대상으로 한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 수질, 방사능·중금속 등 성분검사, 어가별 생산 및 출하일지 기록, 위생교육수료 등 서류심사, 현장심사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인증서가 발급된다.
고창 만월어촌계는 원초와 제품 품질관리를 위해 염산, 활성처리제 등 화학약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직 땀과 정성으로 키워내며 까다로운 원초 관리를 해왔다.
고창 지주식 김은 4관왕에 빛나는 우수한 환경에서 생산된다.
국가연안습지보호지역, 람사르습지,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 세계자연유산 등 청정한 환경에서 생물 다양성 등 세계적 가치를 인정받은 곳이다.
고창 지주식 김 양식은 만돌 갯벌에서 1623년 시작된 전통의 김 양식법이다.
하루 평균 낮 4시간, 밤 4시간 이상 김발을 노출 시켜 김 본래의 맛과 향이 뛰어나며 국내의 0.1% 소량만 생산되는 명품 중의 명품 김이다.
군과 어촌계는 향후 국내 유기가공식품 인증까지 추진해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심먹거리, 바른먹거리 생산에 노력해 프리미엄 김 상품화를 실현할 예정이다.
고창군도 친환경 수산물 장려를 위해 유기수산물 인증 제반 경비 지원과 친환경 김 그물망 구입, 물김포대 구입, 종자구입 지원사업 등 각종 지원사업을 통해 친환경 고품질 김 생산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김 양식 생산사업을 지원하고 우수성을 홍보해 세계 제일의 명품 브랜드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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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민, 지역경제 살리는 ‘고창사랑상품권’에 엄지척
[한국Q뉴스] 민선 7기 고창군의 다양한 정책사업 중 ‘고창사랑상품권’의 주민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고창군은 주)케이티씨에스에 의뢰해 고창군민 652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 ‘민선7기 고창군 군정운영 방향 및 만족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군민 10명 중 7명 이상이 가장 만족도 높은 시책으로 ‘고창사랑상품권·높을고창카드’를 꼽았다.
고창사랑상품권은 군민의 89.7%가 ‘잘알고 있다’에 응답해 인지도 측면에서도 가장 높았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속에선 재난지원금, 농민수당 등 각종 지원금이 상품권과 높을고창 카드로 충전됐고 10%추가 충전 혜택까지 더해져서 골목 상권에 전방위적으로 매출 회복이 확인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농기계배달서비스’, ‘농민수당’, ‘높을고창 브랜드’ 등 정책 만족도 상위권을 ‘농생명 시책’이 차지하면서 군민과 함께하는 농생명식품수도 고창의 진정성이 빛났다.
향후 최우선 정책부분에 대한 질문에서도 ‘농민수당 지급’이 가장 많았다.
고창군은 올해 어가와 양봉농가에도 농어민수당 지급을 확대하고 향후 법제화를 통한 정부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어 ‘고창 기업유치와 산업단지 정상화’에도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보였다.
앞서 군은 수년간 풀밭으로 변해 군민들의 마음을 애태웠던 고창일반산단의 유치권을 해결하고 육가공업체·즉석밥 제조업체 등의 기업유치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식품산단으로 도약하고 있다.
이에 더해 고창군민들은 행정의 코로나19대응을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고창군이 코로나19 대응을 잘하고 있어 만족스럽다는 군민은 88%의 비중을 차지했고 100점 환산 시 89.92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연령대가 높을수록, 남성대비 여성층이 고창군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만족도에 호평을 보내줬다.
앞서 고창군은 코로나19 초기 각종 행사 취소와 연기, 시설 폐쇄, 방역소독 물품 배포 등에 있어서 다른 지역보다 앞서 선제적 조처를 했다.
마스크 수급 대란이 일었던 지난해 봄에도 고창군은 지역 내 공동체 조직을 활용, 면 마스크를 생산해 보급했다.
재난기본소득 역시 ‘부모님 섬기는 효자군정’과 ‘자식농사 잘짓는 고창’을 위한 특화시책으로 다자녀가구와 노인부모 부양세대에 추가로 20만원을 지급하며 호평을 얻었다.
여기에 때마다 앞장서 주는 유기상 고창군수의 진정성 있는 호소 역시 불안한 군민들을 다독이고 울력하는 힘으로 발휘됐다.
유 군수는 지난 가을 고창군과 생활권을 공유하는 광주·전남지역에서 확진자가 잇따랐을 때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요식업체의 어려움이 컸을 때 등 2차례에 걸쳐 대군민 담화문을 발표하며 관련 종사자들을 위로하는 동시에 위기극복 의지를 다졌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그간 솔선수범해 코로나19 방역의 모범이 돼 주신 군민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민선7기 한반도 첫수도 고창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도를 정책에 잘 반영해 일상회복과 경제도약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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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21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실시
[한국Q뉴스] 구례군은 쌀 공급 과잉문제 해결과 식량작물 자급률 향상을 위해 2월 말까지 2021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접수를 받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논에 두류 및 일반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에 대해 총 24.6ha 의 농지에 6100여만원을 지원한다.
대상은 올 해 1천㎡이상의 면적에 벼 외의 타작물 중 두류, 일반작물을 재배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1ha당 250만원으로 동일하게 지급할 예정이다.
김순호 군수는 “쌀값 안정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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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인재육성장학금 3월 5일까지 신청 접수
[한국Q뉴스] 구례군은 성적이 우수하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을 대상으로 구례군 인재육성장학금 116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오는 3월 5일까지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
장학생 선발인원은 대학생 29명, 고등학생 45명,중학생 30명, 초등학생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본인이나 그 보호자가 구례군에 계속해서 주민등록을 두고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만 30세 미만 재학 중인 학생으로 대학생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해야 하며 초·중학생은 교육장이, 고등학생은 학교장이 추천한다.
장학생은 3월말 군 인재육성기금 심의회 심의를 거쳐 발표할 예정이다.
김순호 군수는 “군에서 지원하는 인재육성장학금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학생들은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면서 “앞으로도 구례 발전의 원동력이 될 구례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례군은 군 인재육성장학금 외에도 아이쿱 협동조합에서 조성한 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 장학금, 전라남도 인재육성장학금을 연계해 매년 우수한 학생을 지원하고 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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