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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감증명서와 동일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아시나요?
[한국Q뉴스] 장수군은 15일 주민편익과 행정비용 절감을 위해 ‘본인서명사실 확인서’ 발급과 사용 활성화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본인서명사실 확인서는 기존의 인감증명서를 대체할 수 있는 효력을 가진 문서로 인감증명서의 부정발급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2012년 12월 시행됐다.
본인서명 사실확인서는 본인이 서명을 하고 기재한 내용을 행정기관이 확인해주는 제도로 신분확인 후 간단한 서명만으로 전국 어디서나 확인서 발급이 가능하다.
특히 대리발급이 불가할 뿐만 아니라 사용용도와 수임인 기재가 가능해 다른 용도로 사용이 불가능해 안전하며 행정에서도 인감대장 관리와 이송 등에 소요되는 비용이 절감되는 장점이 있다.
주성덕 민원과장은 “본인서명사실 확인서는 인감 위조사고와 부정발급 등으로 인한 재산상 피해를 방지해 주민 편의 증진뿐만 아니라 인감대장 관리에 소요되는 행정비용을 절감해 행정의 효율화를 위해서도 반드시 정착되어야 할 제도”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이용과 등기소, 자동차매매상사, 금융기관 등 인감이 필요한 수요기관에서도 인감대신 본인서명사실 확인서를 제출받아 업무처리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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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응급안전안심서비스 차세대장비 교체
[한국Q뉴스] 장수군은 이달 19일까지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댁내장비를 최신 ICT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장비로 교체 및 신규 확대 보급한다.
15일 장수군에 따르면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독거노인 가정에 화재·가스감지기·응급 호출기 등을 설치해 화재·가스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응급상활을 알리고 119에 연결되도록 하는 서비스다.
이번에 보급되는 차세대 장비는 게이트웨이, 활동센서 화재센서 등이며 기존 전화기 형태에서 모니터가 부착된 태블릿형태 단말기로 영상통화 및 다양한 생활유용서비스가 제공된다.
지원 대상은 기존 대상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까지 확대해 응급관리요원 뿐만 아니라 생활지원사가 함께 휴대폰 웹을 활용·연계해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조금현 주민복지실장은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차세대 장비 보급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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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농식품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장수군은 농업과 농식품 산업의 연계 강화로 농산물 수요 확대 및 기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농식품기업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친다.
이번 지원 사업은 소규모 식품소재 및 반가공 지원 사업 농식품기업원료수급 안정화 지원 사업 농식품기업 HACCP컨설팅 지원 사업 등이다.
소규모 식품소재 및 반가공 지원 사업은 식품소재·반가공품 생산 관련 시설 및 장비 지원 등 개소당 최대 1억3,0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농식품기업수급 안정화 지원 사업은 개소당 최대 2억까지 계약재배 수매 농산물 저온저장고 신축 등을 지원받는다.
HACCP컨설팅 지원 사업은 개소당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으며 HACCP 인증 관련 사전 및 사후 컨설팅을 지원 받는다.
해당 사업 지원 신청은 읍·면에서 신청하면 된다.
장영수 군수는 “장수군은 농업과 농식품 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해 농식품기업 및 생산자 단체가 적극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도록 대상을 적극 발굴하겠다”며 “다양한 농식품 유통 및 농업 환경 조성을 통해 사고 싶고 팔기 좋은 장수 농특산물 유통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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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탄소포인트제 참여신청 접수
[한국Q뉴스] 부안군은 에너지 사용량을 일정량 이상 줄일 경우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로 환산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탄소포인트제 참여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탄소포인트제는 일반가정과 상가 등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 절감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산정해 상·하반기 연 2회에 걸쳐 현금이나 상품권, 그린카드포인트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참여방법은 실내 적정온도 유지와 상수도 사용 시 물 받아 사용하기, 절전형 조명으로 교체하고 사용하지 않은 조명 끄기, 사용하지 않은 콘센트 뽑기 등 생활 속에서 작은 실천으로 에너지를 절약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방법이다.
군은 지난해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한 세대를 대상으로 상반기에는 1177세대에 1300만원을, 하반기에는 1214세대에 1200만원을 지급했다.
올해는 감축실적에 따라 가정 및 아파트 단지 등에 인센티브 2천800만원, 자동차 67만원 등 총 2867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신청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거나 탄소포인트제 가입신청서를 작성해 부안군 환경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에너지 자립도시 부안을 만들기 위해서는 각 가정에서 전기와 도시가스 등 에너지를 절약하는 실천운동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에너지도 절약하고 인센티브도 풍성하게 받을 수 있는 탄소포인트제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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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맥류 생육재생기 2월 15일 재배관리 중요
[한국Q뉴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기상과 보리 생육상황을 분석한 결과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맥류 생육재생기가 전년보다 7일 늦은 15일로 판단됨에 따라 웃거름 적정 시용과 제초제 처리 등 재배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생육재생기는 겨울철 생장을 멈췄던 맥류 지상부 1㎝ 부위에서 잎을 잘라놓고 속잎 신장이 관찰되는 시기로 일평균 기온이 0℃ 이상으로 5일 정도 지속되고 새 뿌리가 2~3개 돋아 나오는 것을 확인해 결정한다.
군은 보리 2개소, 밀 1개소 관찰포를 운영해 15일을 맥류 생육재생기로 판단했으며 오는 25일까지가 월동잡초 제거와 웃거름 시용 적기로 보고 영농현장 기술지도에 나섰다.
이에 따라 이달 하순까지 온도가 낮을 때 독새풀과 광역잡초가 혼재한 보리밭에는 티펜설푸론메칠 입상수화제를 10℃ 이하 저온기에 살포해야 하며 독새풀이 발생한 보리밭은 페녹사프로프-피-에틸 유제를 뿌려 잡초방제를 해야 함과 동시 방제할 때는 중복 살포 및 과량 사용으로 인한 약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 웃거름은 생육재생기 후 10일 이내 요소를 10a당 10㎏ 정도 뿌려줘야 하고 생육이 좋은 포장은 1회, 생육이 부진한 포장은 요소 비료를 2회로 나눠 주는 것이 효과적이며 1차는 생육재생기에 주고 2차는 20일 후에 10a당 5㎏씩 주면 된다.
특히 조사료로 이용하는 청보리는 일반보리보다 30% 정도 많은 10a당 4.9~7.0㎏을 주는 것이 좋으며 토양과 품종 특성에 따라 조절해 주면 된다.
생육재생기에는 봄철 많은 강수량으로 인해 논물이 고일 수 있으므로 연약한 뿌리가 습해를 받지 않도록 배수로 정비도 잘 해야 하며 습해가 발생되면 생육이 좋지 못할 경우 요소액 2%를 1000㎡당 100ℓ씩 5~7일간격으로 2~3회 살포해주면 생육 회복에 도움이 된다.
보리 눌러주기 작업은 서릿발이 발생해 뿌리가 노출되는데 이러한 농작업은 동해와 건조 피해를 경감할 수 있고 도장 및 무효분얼을 억제해 이삭수를 증가시켜 균일한 출수 유도와 수량을 증대시킨다.
군 관계자는 “맥류 생육이 다시 시작되는 시기의 포장관리가 수확량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보다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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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코로나19 극복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선”
[한국Q뉴스] 권익현 부안군수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권익현 군수는 15일 열린 주요 간부회의에서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지역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통해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진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위해서는 전 부서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며 “전 부서는 현안사업과 이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지방재정이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또 권익현 군수는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이 오는 24일 새만금위원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라며 “부안 발전을 위한 현안사업들이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권익현 군수는 “조류인플루엔자 차단 방역을 위해 가금농가에 대한 예찰과 방역활동을 강화해 달라”며 “농가에서 관심을 갖고 관리한다면 퇴·액비로 인한 악취는 충분히 감소시킬 수 있는 만큼 퇴·액비 살포로 인한 악취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농가 지도 및 점검에 최선을 다하자”고 현안사업을 챙겼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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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 Start
[한국Q뉴스] 남원시는 올해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한 통합 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고 환경오염 행위에 대한 사전예방과 함께 연중 취약시기 취약사업장의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관내 폐수,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규모와 과거 위반사항을 반영해 사업장을 우수, 일반, 중점 3등급으로 분류하고 점검횟수를 조정해 무단배출 및 방지시설 적정 운영여부 등을 지도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환경관리가 취약한 영세사업장에 대해서는 환경기술지원 및 지원사업을 강화하고 하절기에는 악취 및 고질민원 사업장에 대해 환경감시원을 배치해 특별감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폐수·대기·폐기물 등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관내 사업장 250여개소를 대상으로 점검했으며 고발 4, 영업정지 3, 조업정지 1, 경고 12, 조치이행명령 10, 개선명령 2, 과태료 16건에 대한 행정처분을 이행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자율적인 시설진단 및 준수사항의 철저한 이행을 당부하며 고의적인 위반확인 시 엄중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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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농산물 수출확대를 위한 춘향골 파프리카 베트남 수출검역단지 및 중국 선별장 승인
[한국Q뉴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창궐한 가운데에도 남원시 주요 수출작목중 하나인 운봉 고랭지 파프리카가 국내뿐 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아 20년 넘게 일본으로 수출을 하고 있으며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올 1월중 국립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베트남에 수출검역단지 및 운봉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를 수출 검역 선별장으로 등록 승인 됐다.
남원시는 지리산자락 운봉 고랭지에서 38농가가 6월부터 12월까지 년간 3,000여톤의 파프리카를 재배·생산해 운봉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공동선별을 통한 국내 대형유통매장에 2,000여톤을 납품하고 있으며 수출은 일본 등 해외로 약 1,000여톤 35억원을 수출하고 있어 베트남에 수출검역단지 및 중국 수출 검역 선별장으로 승인되어 파프리카 수출이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고 한다.
남원시는 올해 파프리카, 양파, 포도, 배, 멜론, 쌀, 김치 등 신선농산물 경쟁력 확보와 활성화를 위해 수출농가와 업체에게 신선농산물 수출물류비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하반기 중에는 일본, 중국, 베트남 등 해외유통매장에서 남원 농·특산물 홍보·판촉행사 실시로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생산농가와 수출업체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수출확대를 통한 생산농가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이라고 한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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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코로나19 1명 추가 확진
[한국Q뉴스] 남원시는 “코로나19에 1명이 추가 감염되어 누적환자는 47명이다”고 15일 밝혔다.
남원 47번은 증상은 없었으나 남원 45번의 접촉자로 2월 14일 오전 남원시보건소 선별진료소로 방문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당일 저녁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현재 이동동선에 대해 역학조사 진행하고 있으며 전라북도에 핸드폰 GPS 조회를 요청했다.
보건관계자는 “설 명절을 통해 가족, 지인 간 만남으로 추가 확산이 우려되는바, 유증상자는 바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타 지역 방문 및 접촉을 최소화해 주시고 불필요한 외출을 자체하는 등 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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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관광의 미래,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한국Q뉴스] 남원시가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랜선 시정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한 가운데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고 있는 관광분야에 한 해 언론인, 관광사업자, 시민단체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2021년 ‘남원관광 주요업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감안해 설명회 참가자의 규모를 30인으로 제한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남원관광 주요업무 설명회’는 2월 19일부터 3월 5일까지 3회에 걸쳐 각각의 정책수요자를 대상으로 춘향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과 남원시청 회의실 등에서 개최된다.
1차 설명회는 관광사업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강화에 따라 위축된 지역의 관광사업체를 위한 지원책 설명 등 코로나 위기극복 방안 마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2차 설명회는 시민단체를 비롯한 일반시민이 참가대상이며 남원관광 주요업무 전반에 관한 설명과 함께 시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한다.
3차 설명회는 언론인을 대상으로 개최될 계획이며 최근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등 지역 관광자원 홍보와 정책공감대 확산을 위한 설명회로 준비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팬데믹 이후 남원관광의 미래비전을 공유하고 시민들과의 폭넓은 소통으로 정책 체감도와 수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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