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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마음챙김 건강교실’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남원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가 지속되고 평소 노출되는 스트레스, 우울, 불안, 분노 등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는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우울증 및 화병을 관리하는 ‘한방 마음챙김 건강교실’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고 전했다.
본 프로그램은 온라인 화상강의 매체를 통해 2.22~5.20까지 12주간 주3회 일정으로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집에서 안전하게 노트북, 태블릿, 휴대폰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한의약 '마음챙김 건강교실' 은 각 분야 전문가를 통해 스스로 감정을 치유하는 명상 및 호흡법, 한의사 한약처방 및 1:1 상담, 전신이완 기공체조, 아로마테라피 만들기 체험 등으로 운영되며 한방치료와 함께 일상생활속에서 건강과 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 심신단련 기술을 훈련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원하시는 경우, 2.18까지 보건소로 상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는 만20세 이상 성인 중 우울증 및 화병 증상을 가지고 있는 경우 자가진단을 실시한 후, 한의사 면담으로 최종 선정하게 된다.
보건소 " 본인이 겪는 마음의 감기에 병원을 찾기도 어렵고 고통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어려워 마시고 많은 참여를 바라며 온라인 한의약 마음챙김 건강교실을 통해 삶의 쉼터가 되고 코로나19의 어려운 시기를 건강하게 극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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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영광 노선 시외버스, 송정역 버스정류장 이전 운행
[한국Q뉴스] 영광군은 그동안 화장실 등 편의시설 이용과 시설 노후 등으로 불편을 초래한 영광, 법성, 홍농 시외버스 영광통 간이버스 정류장를 폐쇄하고 대신 송정역 앞 간이버스 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금호고속과 노선변경 협의를 완료 했다.
이번 협의로 광주에서 영광방면 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기존 영광통 정류소에서 탑승하던 버스를 송정역 앞 정류소를 이용해 탑승하게 됐다.
현재 광주에서 영광노선은 1일 17회 운영중에 있으며 영광통에서 14회, 송정역 앞에서 3회 정차하던 버스를, 변경해 2021년 3월 1일부터 17회 전체 노선을 송정역 앞에서 정차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결정은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고 송정역 KTX를 이용해 고향을 방문하시는 이용객들의 버스, 지하철, 택시 등 환승편의와 주변상권 이용의 편의성을 고려해 결정됐으며 영광군에서는 앞으로도 영광을 방문하시는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노선 및 시설개선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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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부군수, AI 방역현장 찾아 격려
[한국Q뉴스] 홍석봉 영광 부군수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0일 농협 영광군지부장과 함께 AI 방역 지원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공군 제1전투비행단 및 광역방제기 방역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영광군은 공군 제1전투비행단의 협조하에 2017년부터 AI가 주로 발생하는 시기인 겨울철에 철새 도래지인 염산면, 홍농읍과 불갑저수지 일원 주변도로에 대해 소독하는 동시에 광역방제기를 통해 발생위험농가에 대한 집중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홍석봉 영광부군수는 “영광군이 그동안 청정지역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군부대에서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준 것에 감사하다”며 “인근 지역에서 고병원성 AI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에도 관계자분들의 밤낮 없는 노고 덕분에 아직 영광군은 청정지역을 사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AI 사전 예방을 위해서는 철새도래지와 가금사육농가 방문 자제 등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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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포괄적 지역사회 돌봄 추진 등 33개 사업에 100억원 투자
[한국Q뉴스] 완주군이 코로나19 장기화 등 변화한 환경에 맞춰 주민들의 사회보장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포괄적 지역사회 돌봄 추진 등 30여개 사업에 총 100억원을 투자할 방침이어서 비상한 관심을 끈다.
완주군은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올해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지역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완주군은 제4기 기본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6대 추진전략을 선정해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극대화해 나가기로 했다.
6대 추진전략은 포괄적인 커뮤니티 케어 추진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 형성 취약계층이 존중받는 사회 마련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기반 조성 사람이 있는 생활문화·여가시대 구현 내일의 내일 환경 조성 등이다.
완주군은 특히 사람 중심의 복지 으뜸도시 완주를 실현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복지와 주거, 고용, 보건 등 사회보장 분야 33개 세부사업을 선정해 총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하는 등 강도 높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민간기관 대표, 각계 전문가, 지역주민 대표 등 다양한 사람들로 TF팀을 구성해 긴밀한 검토와 토론,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선정하는 등 완성도를 높였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세부사업에는 안심출산 지원 확대와 다함께 돌봄체계 구축, 통합건강증진 원스톱 서비스 운영, 중로당 등 복합 커뮤니티 공간 조성, 어르신 커뮤니티 케어 사업, 독거어르신 보호자 안심콜 서비스, 소셜굿즈센터, 청년거점공간과 청년쉐어하우스 운영, 장애인 편익증진 사업 등이 포함됐다.
또 은퇴자 공동사무실 운영과 복지대상자 공유서비스 제공, 아파트 르네상스 아이돌봄 사업, 생활수영 1번지 완주,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도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완주군은 보건복지부 지역복지평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 평가에서도 지난 2017년부터 내리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총 5천만원의 포상금을 확보하는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올해도 지역주민의 의견수렴과 욕구파악을 통해 현장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행계획에 맞춰 내실 있게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민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완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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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토지보상 추진
[한국Q뉴스] 완주군이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편입토지 보상을 진행하고 있다.
15일 완주군은 지난해부터 20년 이상 장기미집행 된 군계획시설 편입토지 보상을 실시, 올해도 예산 범위 내에서 보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예산 21억원을 확보해 도로 18노선에 대해 일부 토지를 보상했으며 올해 지방채 100억원을 확보해 보상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군은 20년 이상 경과된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실효에 대한 재정확충 불투명과 장기간 사유재산권 제한 등으로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불요불급한 도로는 폐지하고 존치된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을 1~2단계로 나눠 이중 1단계 군계획시설 도로 43개소, 공원 2개소에 토지보상액 약 207억원을 2025년까지 보상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군계획시설에 대한 필요성과 실현성을 수시로 진단해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재정확보를 통해 군민의 정주여건 개선 및 생활편익 도모에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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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실천 나선 완주군, 부서 슬로건이 기가 막히네
[한국Q뉴스] 청렴실천 결의대회에 나선 완주군의 각 부서별 청렴 슬로건이 기가 막히다.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공직자들의 청렴의지를 다지고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달 1일간부공무원이 청렴 서약식을 가진 데 이어 실·과·소 각 부서별로 청렴서약 선서문 낭독과 슬로건 공모를 진행 중이다.
재난안전과의 경우 지난주에 서약식을 가졌는데, ‘청렴하게 업, 신념으로 라이트’를 응모한 최아름 주무관의 슬로건이 관심을 끌었다.
청렴도를 높이고 신념을 갖고 올바른 행정을 하자는 뜻이 담겨있는데, 영어의 두 단어를 합친 업라이트가 ‘청렴’인 점을 잘 활용했다.
같은 과의 최은정 주무관은 ‘청정완주, 청렴완주’라는 간결하고도 운치 있는 모토를 내놓아 천혜의 자연환경과 청렴을 음율까지 잘 맞춰 표현했다는 주변의 평을 받았다.
농촌지원과에서는 코로나19 시대의 핵심방역수칙인 손 세정을 절묘하게 끌어들인 ‘마음은 청렴하게, 손은 깨끗하게’ 슬로건이 눈길을 사로잡았고 ‘완주처럼, 완벽청렴’, ‘내가 약속한 청렴완주, 함께 만드는 청정완주’ 등의 카피도 관심을 끌었다.
이밖에 먹거리정책과에서는 빚과 빛을 대비시켜 ‘청탁은 나의 빚, 청렴은 나의 빛’이라는 구호를, 건축과에서는 부서 특성에 맞게 ‘청렴한 완주를 건축하다’라는 슬로건을 각각 내놓아 호평을 받았다.
교육아동복지과에서는 ‘문화도시 완주에서 청렴도 문화가 되다’와 ‘청렴길 따라 보람찬 완주’라는 모토가, 재정관리과에서는 ‘청렴으로 완주하라’는 슬로건이 각각 나왔다.
완주군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된 점과 완주군의 관광브랜드 ‘바람따라, 완주따라’를 연상케 한다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됐다.
13개 읍면도 청렴결의대회에 동참하고 있는데, 이서면에서는 장요한 주무관이 내놓은 ‘이보다 깨끗할 수 없다, 서툴러도 청렴하게, 면정을 아름답게’라는 구호가 주목을 받았다.
이·서·면의 첫 글자를 따서 삼행시로 청렴 의지를 밝혔다는 점에서 기가 막힌 아이디어라는 주변의 평가가 나오고 있다.
‘찜찜한 청탁, 상쾌한 청렴’도 직설적이고 짤막한 표현으로 청렴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공직자로서 법과 원칙 준수 업무수행 과정에서 부당한 이익 추구 금지 공직자로서 완주군 행동강령 준수 일체의 금품·향응 수수금지 부당한 압력 행사나 청탁 금지 등 5개 항목을 철저히 준수해 부정과 부패 없는 청렴한 행정을 실현해 나가기로 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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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완주군수 “소상공인-기업 애로해소 적극 나서야”
[한국Q뉴스] 박성일 완주군수는 15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의 소상공인들과 기업들의 경영애로가 심해지고 있다”며 “소상공인 경영난 완화를 위한 추가 지원 대책을 강구하고 기업들과도 소통도 강화해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날 오전 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 석상에서 “소상공인과 기업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줄기로 이들의 경영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달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
박 군수는 또 “내년도 국가예산을 담아낼 신규 사업 발굴에 주력해야 할 때”며 “작은 사업의 신규 발굴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지만 많은 국가예산을 담아낼 대형 물그릇도 함께 빚어나가야 한다.
큰 사업은 큰 사업대로 신규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박 군수는 “신규 발굴사업 중에는 긍정적인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적지 않다”며 “기존의 논리를 보강하고 전북도와 공조 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입체적인 대응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거듭 피력했다.
박 군수는 이어 “올 상반기 중에 지방재정의 60% 집행을 목표로 하는 등 신속집행에도 전 부서가 동참해야 할 것”이라며 “상반기 목표율이 달성될 수 있도록 즉시집행이 가능한 사업은 이달부터 적극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군수는 “삼봉웰링시티와 복합행정타운 등 현재 조성 중인 신규택지의 정주기반 조성에도 적극 나서고 장기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고민을 해야 한다”며 “교통편의 개선 등 생활기반시설을 최대한 빨리 확충해 입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박 군수는 끝으로 “군민들의 의식수준이 높아지고 개방화와 정보화로 민원서비스에 대한 주민의식도 강화되고 있어 고충민원에 대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불친절하게 민원인을 응대하거나 복합민원처리를 소홀히 하는 일이 없도록 능동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강하게 주문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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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통합조사 역량강화 나서
[한국Q뉴스] 완주군이 통합조사관리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강화에 나섰다.
15일 완주군은 이날부터 삼례읍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완주군 통합조사관리팀이 읍면을 순회하며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인사이동으로 인해 업무 담당자가 바뀌거나 신규 공무원이 업무를 맡게 되는 지역이 많은 점을 고려해 이뤄지는 곳으로 현장에서 직원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한다.
간담회에는 통합조사관리팀과 읍면 사회복지업무 담당자가 참여해 2021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변경내용 및 신청 접수시 유의사항, 부정수급예방 관련 교육, 민원응대 요령 등을 공유한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신규 담당 공무원의 경우 1:1 교육으로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현안 업무를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완주군 사회복지 관계자는 “집합교육에서는 시간상 여건이 안 되거나 의견을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이번 순회 간담회를 통해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해소하고 업무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며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최대한 반영해 직원들의 업무만족도 향상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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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중학교 입학 아동, 새 출발 응원”
[한국Q뉴스] 완주군 CB재단 사회소통기금이 중학교에 입학하는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새 출발을 응원하며 운동화를 선물했다.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CB재단 사회소통기금은 드림스타트아동 43명에게 약430만원 상당의 운동화를 후원했다.
운동화 선물은 신체 변화와 운동량이 많은 성장기 아동들에게 필수품인 운동화를 후원해 중학교 입학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의 새 학년 새 출발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지급방식은 아동 개개인의 취향을 존중하고 아동이 직접 다양한 물품을 선택 할 수 있도록 ‘운동화교환권’으로 지원됐다.
김택천 이사장은 “요즘 함께 하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아동들이 새 운동화를 신고 즐겁고 신나게 학교생활을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완주군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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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양육비 줄이는 ‘전남 다자녀 행복카드’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여수시가 다자녀가정의 양육비 부담을 확 낮춰주는 ‘전남 다자녀행복카드’ 발급 확대를 위해 홍보에 나섰다.
다자녀행복카드는 지난 2008년부터 전남도와 농협이 협약을 맺어 운영 중인 사업으로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출산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다자녀행복카드는 도내에 주소를 둔 2자녀 이상 가정 중 막내가 13세 이하인 경우 발급할 수 있다.
카드를 이용할 경우 학원비 10%, 농협하나로마트 5%, CGV·롯데시네마 건당 1500원, 서적 3% 등 각종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GS칼텍스 리터당 80원 포인트 적립을 비롯해 전남도 내 다자녀행복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경우 3%에서 최대 2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특히 연회비는 최초 가입 시 5천 원만 납부하면 평생 무료다.
1개월간 30만원 이상 사용해야 할인 혜택이 있는 타 카드와 달리, 다자녀행복카드는 최근 3개월간 30만원 이상 사용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 발급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와 소득증빙서류를 지참하고 가까운 농협은행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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