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장흥군, 바다환경지킴이 ‘중대재해 예방 응급처치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장흥군은 16일 해양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바다환경지킴이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해안가 및 항 포구에서 활동하는 근로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위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 기본교육 해안 작업 시 안전수칙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과 예방 방법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실습 등이 진행됐다.특히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져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장흥군은 올해 바다환경지킴이 24명을 운영해 해안가 및 도서지역 해양쓰레기 수거, 어업용 폐스티로폼 감용기 운영, 해양환경 정화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근로자 안전관리에도 힘쓰고 있다.군 관계자는 "해양환경 정화 활동은 대부분 해안가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안전관리로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장흥군은 앞으로도 해양환경 보전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16
-
장흥군 대덕읍, 새봄맞이 진입로 주변 환경정비 실시
[한국Q뉴스] 장흥군 대덕읍에서는 지난 14일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대덕읍 연지 진입로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전했다.이날 정비활동에는 대덕읍 체육회, 읍민회, 청년회 회원들이 아침 일찍부터 참여해 대덕 연지삼거리 리도206호선 선형개량공사로 인한 차량통제에 따라 우회도로로 활용되고 있는 연지 진입로 주변을 집중 정비했다.해당 구간은 도로 주변에 대나무와 잡목이 무성하게 자라 차량 통행 시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도로변에 쌓인 낙엽과 잡목 등으로 차량 통행에 불편이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대덕읍 체육회 정종 회장은 "대덕읍 진입 시 보다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환경정비에 함께 참여한 송병석 대덕읍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지역 안전과 새봄맞이 대덕읍 새단장 환경개선을 위해 참여해 힘을 모아주신 체육회, 읍민회, 청년회 회장 및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정비활동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이 보다 안전하게 대덕읍을 오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안전하고 풍요로운 대덕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6
-
나주시, 2026년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27만 2681필지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비교표준지를 선정하고 토지 특성 일치 여부를 조사한 다음 감정평가사의 검증 과정을 통해 산정됐다.개별공시지가 열람 후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은 오는 4월 6일까지 시청 시민봉사과, 관할 토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의견제출이 가능하다.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시에서 토지 특성, 비교표준지 선정에 관한 적정성 여부, 인근 개별지와의 가격 균형성을 재조사하고 담당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아 나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의견제출인에게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최종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 30일 결정 공시된다.나주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와 각종 부담금 등 조세 부과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이기 때문에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은 관심을 두고 기간 내 열람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16
-
임실군, 오수 관촌면 지역‘LPG배관망 구축사업’본격 시동
[한국Q뉴스] 임실군이 농촌지역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읍 면 단위 중규모 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임실군은 최근 군청에서 한국 LPG사업관리원 및 설계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LPG 배관망 구축사업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한 방향과 향후 일정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의 개별 용기 공급 방식에서 벗어나, 마을 단위로 배관망을 연결해 LPG를 체계적으로 공급하는 방식이다.군은 전문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한국LPG사업관리원에 사업을 위탁했으며 최근 설계 용역사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궤도에 올랐다.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오수면과 관촌면 지역 주민들은 도시가스 수준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된다.특히 고령층 비중이 높은 지역 주민들에게 연료 사용의 편의성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까지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심민군수는 “LPG 배관망 구축사업은 도농간의 에너지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사업”이라며 “안전하고 경제적인 에너지 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사업의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6-03-16
-
화순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순항
[한국Q뉴스] 화순군은 16일 봄철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상반기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화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신청 접수하고 2월 12일부터 파쇄지원단을 운영 중이다.그 결과 3월 11일 기준 31개소 8.8ha 규모의 영농부산물을 파쇄 처리했다.특히 올해는 증가하는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1개 조로 운영하던 파쇄지원단을 2개 조로 확대했다.영농 준비가 집중되는 2~3월 시기에 맞춘 신속한 사업 추진으로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현재 상반기 파쇄 지원 신청은 종료됐으나, 영농단체를 대상으로 잔가지 파쇄기 무상 임대 지원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아직 영농부산물 처리가 완료되지 않은 단체에서는 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 문의해 신청할 수 있다.최은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산불 예방과 농업인 안전을 위해 농업기술센터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오는 10월경 추진 예정인 하반기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16
-
부안군, 부안형 기본사회 정책 발굴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은 16일 부안형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군은 군민 누구나 품격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는 기본사회를 실현하고 지역 소멸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부안형 기본사회 정책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특히 군은 정부의 민생 안정 기조에 발맞춰 부안형 신바람 기본사회를 구축하고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와 농어촌 소득 기반 정책을 결합해 군민의 실질적 경제 기본권을 보장하는 기본사회 실현을 계획하고 있다.이는 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기존 사업들을 기본사회라는 틀 안에서 재구조화하고 확대해 군민의 삶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해상풍력 수익과 국 도비 등 재원 확보 방안을 연계함으로써 군민 누구나 품격 있는 삶을 누리는 부안을 위한 실효성 있는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한 과정이다.주요 내용으로는 기본소득, 기본서비스, 기본금융, 기본기회 분야로 부안형 신바람 기본사회 로드맵,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기반 기본소득, 지역 순환 먹거리 체계인 푸드플랜에 기반한 농촌 경제 사회서비스 활성화 지원 사업, 취약계층의 기본생활을 위한 서비스 체계 구축, 청년 및 학생 지원 확대 등 군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체감형 정책들이 논의됐다.권익현 부안군수는 "기본사회는 단순한 복지 확대를 넘어 군민이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보장해 지역의 활력을 되찾는 시대적 과제"라며 "재생에너지 수익이 군민 소득으로 돌아가는 부안형 모델을 완성해 전국적으로 확산가능한 기본사회 선도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6
-
부안군, 2026년 적극행정 협업 마일리지 제도 본격 운영
[한국Q뉴스] 부안군은 공직사회 내 적극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고 군민 체감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2026년 적극행정 협업 마일리지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운영계획은 단순히 열심히 하는 수준을 넘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즉각적이고 확실한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자발적인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방점을 뒀다.2026년 운영계획의 가장 큰 특징은 핵심 성과 지표의 강화다.군은 기존 지표에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중앙 전북특별자치도 제안 공모 참여, 규제 개선 사례 선정 등을 신규로 추가했으며 이는 군정의 핵심 동력인 예산 확보와 규제 혁파를 적극행정의 영역으로 끌어들여 전략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다.또 공무원이 감사 부담 없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전컨설팅 제도와 적극행정위원회 의견 제시 활용 배점을 기존보다 2배 상향 조정했다.이는 제도적 뒷받침을 통해 실무자들의 의사결정 리스크를 해소하고 소신 행정을 장려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이와 함께 조직의 방향을 결정하는 간부 공무원들의 관심도 제고를 위해 리더 마일리지 부여자 범위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전체로 확대했다.간부 공무원이 후배 직원들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을 직접 발굴해 격려함으로써 부서 내 소통과 협업의 에너지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마일리지 보상은 기존과 동일하게 투트랙으로 운영된다.개인별 마일리지는 최소 점수 도달 시 부안사랑상품권으로 상시 인출 할 수 있도록 해 실무자들의 즉각적인 사기를 북돋우며 부서별 누적 실적은 연말 평가를 통해 상위 6개 우수 부서를 선정한다.반면 소극행정으로 인정된 사례에 대해서는 개인과 부서 모두에게 엄격한 감점을 부여해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고 경각심을 유지할 방침이다.권익현 부안군수는 "마일리지 제도는 단순히 점수를 쌓는 것이 아니라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고민하는 공무원의 노력을 가치 있게 인정해 주는 제도"라며 "강화된 지표를 통해 군 공직자 모두가 적극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그 결실이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
주민자치위 손길에, 죽항동 거리가 ‘깨끗
[한국Q뉴스] 죽항동은 3월 16일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와 합동으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묵은 때를 벗겨내고 활기찬 봄의 기운을 시민들에게 전달하고자 마련됐으며 이은주 죽항동장을 비롯한 동 직원들과 주민자치위원 등 3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모았다.관내 주요 도로변은 물론, 평소 쓰레기 투기가 잦은 도로와 상가 밀집 지역, 골목길 등 환경 취약지를 구석구석 살피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 등을 수거했다.특히 다가오는 봄철 관광 시즌을 대비해 우리 동을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죽항동의 이미지 만들기에 주력했다.정화 활동에 참여한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는 "우리 손으로 직접 동네를 깨끗하게 청소하니 보람을 느낀다"라며 "주민들이 쾌적해진 거리를 보며 기분 좋은 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은주 죽항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리 동네 가꾸기에 앞장서 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죽항동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16
-
산동면 1일1가구, 민 ․ 관 협력으로 더욱 탄탄한 복지 제공
[한국Q뉴스] 산동면은 1일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발굴된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남원시청 120민원봉사대, 희망복지팀, 민간업체와 연계해 주거내부환경개선 및 폐기물 수집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산동면은 1일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저소득가정, 기초생활수급자, 은둔고립청년 등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살피고 현장감 있는 불편사항 청취와 필요한 서비스를 탐색해 연계하는 등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이번에 발굴된 어르신은, 요양보호사를 통해 행정복지센터에 접수된 위기가구로 전기차단기가 노후해 전기공급이 불안하고 문어발식 코드 연결로 냉장고 전기밥솥 등 전열기구를 사용하는 등 화재, 낙상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상태였다.이에 남원시청 120민원봉사대와 희망복지팀 접수를 통해 전기배선정리 및 집청소, 멀티탭 정리를 실시해 안전위협요소를 제거하고 집 안에 모아둔 각종 폐기물은 로뎀일자리센터의 도움으로 무상수거를 완료해 한결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이를 지켜본 마을 주민은 "주변에 제대로 돌봐줄 사람이 없어 항상 불안했는데, 행정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복지 향상이 체감되고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안길재 산동면장은 "날로 돌봄과 복지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 더욱 발로 뛰는 행정을 펼쳐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와 복지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
물어보셨던 그 질문, 잊지 않았습니다
[한국Q뉴스] 남원시 이백면은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관내 21개 마을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간담회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첫 일정은 3월 16일 오촌마을에서 시작된다.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주민간담회와 올해 열린 시민공감 소통한마당의 질의 및 건의사항에 대해 처리 결과와 그동안의 추진 상황을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간담회는 단순히 주민 의견을 듣는 자리가 아니라, 주민들이 남겼던 질문을 잊지 않고 다시 마을로 찾아가 그 진행 상황을 설명하는 '현장 중심 소통'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백면은 그동안 주민들이 제안한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건의사항 처리 결과와 추진 중인 과정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또한 올해 추진 예정인 주민숙원사업과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한 사전 설명도 함께 진행해 주민들이 사업 내용을 미리 이해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춘향제와 고향사랑기부제,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제, 농민 공익수당 신청 기간 등 시민에게 가까이 와닿는 현안에 대한 홍보와 안내도 진행한다.간담회는 보고 형식보다는 주민과 행정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대화 중심의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황도연 이백면장은 "주민들이 건의해 주신 사항에 대해 행정이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 직접 설명 드리는 것이 책임 있는 행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행정에 적극 반영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백면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신속한 행정 대응과 '불만 제로'에 가까운 주민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소통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