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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사업 ‘추가 접수’
[한국Q뉴스] 화순군이 질소산화물 등 대기 오염물질 감소 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을 위해 추가 신청을 받는다.
군은 지난 1차 신청 결과 남은 잔량 8대, 160만원으로 추가로 신청을 받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은 가구당 1대로 제한되며 20만원 정액 지원된다.
신청은 17일부터 23일까지다.
올해 1월 1일 현재 주민등록주소가 화순군에 등록되어 있어 있고 도시가스 공급지역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교체 또는 설치·교체할 예정인 가구면 신청할 수 있다.
저녹스 보일러로 설치·교체를 희망하는 주택 소유주 또는 주택 소유주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는 공급자와 계약을 체결해 공급자 등이 화순군청 여미원으로 보조금 지급 요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 보일러는 시간당 증발량이 0.1t 미만인 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을 말하며 인증 현황은 환경마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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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경유차 조기 폐차·LPG 화물차 구매 지원 ‘추가 접수’
[한국Q뉴스] 화순군이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노후 경유 자동차 조기 폐차와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 사업 신청을 17일부터 26일까지 접수한다.
조기 폐차 지원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와 2005년 이전 배출 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인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 트럭, 콘크리트 펌프 트럭 3종이다.
또한 화순군에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고 최종 소유자의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이며 정부 지원을 통해 저감 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 등이 없어야 한다.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 대상 차량은 경유차를 폐차한 후 LPG 1t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법인이다.
2021년 1월 1일 전에 사용 본거지가 화순군으로 등록된 경유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어야 하며 저공해 조치를 이미 한 차량은 의무 이행 기간이 지나야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이나 방문 신청을 할 수 있다.
온라인은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에서 저공해 조치를 신청하면 된다.
방문 신청은 화순읍 거주자는 군청에서 면 거주자는 해당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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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아동·여성·고령 ‘3대 친화도시 인증’
[한국Q뉴스] 화순군이 민선 7기 역점 과제로 추진한 ‘아동·여성·고령 3대 친화도시 인증’ 지자체가 됐다.
화순군은 세계보건기구로부터 지난 9일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화순군은 지난해 12월 잇따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았다.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는 세계보건기구가 세계적인 고령화와 도시화 추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세계적 프로젝트다.
나이 먹는 것에 불편하지 않으며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살고 싶고 평생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전 세계 주요 회원 도시와 고령사회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이에 관한 정보 공유·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화순군은 만 65세 노인 인구가 26.9%에 이르는 초고령사회로 2019년 25.1%, 2020년 26%, 2021년 26.9%로 매년 노인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화순군은 민선 7기 공약 사업으로 고령친화도시 조성 사업과 고령친화도시 네트워크 회원 가입을 추진해 왔다.
그동안 화순군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 고령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고령친화도 조사,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와 모니터단 구성·운영 등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힘써왔다.
화순군은 ‘노후가 행복한 세대연대 1번지 화순’을 비전으로 안전과 고령친화 시설 교통편의 환경 주거 편의 환경 지역사회 활동 참여 사회적 존중·포용 고령 자원 활용과 일자리 지원 의사소통과 정보제공 지역복지와 보건 등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가이드 8대 영역의 실행 방안을 마련,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3대 친화도시 인증은 완성이 아니라 보편복지의 시작”이라며 “친화도시 인증을 계기로 사회·경제·문화적 제도와 기반을 더욱 확충해 영유아에서 어르신까지 누구나 살고 싶은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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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우울 극복 아이디어 도민에게 묻는다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소상공인, 취약계층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에게 심리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
전북도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 방법은 전북소통대로를 통하거나 우편 또는 전북도청 사회재난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전북도는 2월 18일부터 3월 21일까지 아이디어를 접수한 후 4월 초에 청원 설문과 심사위원회 심의 등 2단계에 걸친 심사 후 4월 말에 공모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금상 1명에게 30만원, 은상 2명에게 20만원씩, 동상 3명에게 10만원씩 총 6명에게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또한, 공모에 참가한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작 선정 심사는 아이디어 제안의 효과성과 실현가능성에 중점을 둘 예정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위배되거나 방역과 관계없는 제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김양원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코로나19가 극복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은 모두 같을 것이다.
코로나19로 특히 더 어려운 소상공인, 취약계층분들의 우울감을 덜어주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도민들이 응모해주시기 부탁드린다”며 "뜻깊은 공모전이 되기를 바라며 실행가능한 당선작은 즉시 실행해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나갈 수 있는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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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플라스틱 감축·재활용 대책 수립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폐플라스틱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플라스틱 소비 감축과 재활용 대책을 마련했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소비 일상화로 플라스틱 폐기물이 급격히 증가했다.
지난해 대비 전국적으로 택배가 19.8%, 음식 배달은 75.1%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며 이에 따른 폐플라스틱도 14.6%, 폐비닐도 1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전북도는 그동안 추진해온 1회용품 플라스틱 감량 대책과 분리수거 기반 구축 사업을 강화하고 사용된 생활 속 폐플라스틱을 원료로 재사용할 수 있도록 플라스틱 관련 환경산업체를 육성, 에너지화해 재활용율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전북도는 2022년까지 생활폐기물을 62만 톤으로 감량하고 재활용율을 49.3%로 높이기 위해 발생저감, 분리수거, 선별재활용, 교육홍보, 환경산업 육성 5대 분야에 대한 추진과제를 시행한다.
발생저감을 위해 ’전라북도 도민제안제도‘를 활용한 플라스틱 줄이기 도민 아이디어 공모실시, 플라스틱 컵 없는 거리를 객리단길에서 전북대 거리로 확대, 1회용품 사용규제 사업장 및 대형마트 등 과대포장 점검을 연중 추진하며 민간부문에서의 자발적 감축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도내 공공기관에서는 각종 회의, 행사 시 1회용품 사용안하기 실천 캠페인을 전개해 공공부문에서의 플라스틱 감축도 정착시킬 복안이다.
분리수거 활성화를 위해 농촌지역 등 분리배출 취약지역에 올해부터 2030년까지 1,671개소의 분리배출 기반을 구축한다.
아울러 공동주택 플라스틱 분리배출 종류를 내년에 기존 2종에서 4종으로 확대하고 올 연말에는 단독주택의 수거 요일제를 도입하는 등 분리배출·수거를 강화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별·재활용 시설 확충을 위해 공공 재활용선별시설을 기계화하는 현대화 사업을 내년까지 완료, 재활용품 선별력 제고를 위한 선별인력을 5개 시군에 44명 지원하며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반인 플라스틱 열분해 공공처리시설의 설치를 위한 2022년 국비 확보에도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자원순환실천을 위한 도민의식개선을 위해 올 6월에 동영상을 제작해 환경관련 교육기관, 지속가능발전 전국대회 등 대규모 행사 활용 등 온·오프라인 교육·홍보를 적극 추진한다.
또한, 도내 폐플라스틱 재활용 환경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플라스틱 제조 업종 등 육성대상 산업체를 적극 발굴해, 컨설팅을 통한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 개발 등 관련 R&D 사업 공모에 적극 참여토록 하며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허전 환경녹지국장은 “과제별 세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이후에도 시군과 협업해 우리 도 현실에 맞는 특색있는 사업 추가 발굴에도 집중함으로써 전라북도 脫플라스틱 사회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고 이에 플라스틱 줄이기 친환경소비 등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도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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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모두愛학교’, 2021년 온라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
[한국Q뉴스] 순천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시민이 주도하고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 평생학습 2021년 ‘모두愛학교’ 순천형 온라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생활기능, 직업능력, 인문교양, 문화예술 4개 분야 100개 프로그램이며 순천의 색이 묻어날 수 있는 특화프로그램을 개발해 1인 1강좌 제안할 수 있다.
프로그램 제안 자격은 온라인 수업 가능자로 2021 평생학습 온라인 강사학교 수료자에 한해 1차 제안서와 강의 영상, 2차 온라인 면접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지원희망자는 순천시 또는 순천시 문화건강센터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 제안서 등 제출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필요한 증빙서류를 첨부해 오는 25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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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인재육성장학회 지역기업 지속적인 후원 이어져
[한국Q뉴스] 재단법인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는 16일 ㈜아텍에서 1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아텍은 순천 서면에 위치한 강관 제조업체로 지금까지 순천시 인재육성을 위해 3천만원을 후원했다.
안우정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인 만큼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키워가는 지역 인재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몸은 가지 못하고 마음으로 정을 전했던 설 연휴 동안에도 순천의 인재 육성을 위해 가져 주신 깊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기업들의 지속적이고 뜻있는 후원들이 순천의 미래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2001년 설립된 재단법인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는 성적우수, 특기자, 학력신장, 저소득 등 현재까지 2,179명에게 18억 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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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립연향도서관, 우리 옆집 아티스트 ‘갤러리 연향’ 운영
[한국Q뉴스] 순천시립연향도서관에서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갤러리 연향’의 일곱 번째 전시회인 박성희 작가의 ‘Dance With Me’가 오는 3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조례동 아티스트 박성희 작가의 ‘Dance With Me’는 영국에서 오랜 유학생활을 하며 춤을 매개체로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소통을 통해 상처를 위로받은 경험들을 작품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었다.
‘갤러리 연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새로운 작가들을 발굴하기 위해 ‘우리 옆집 아티스트’라는 주제로 순천에서 살고 있는 우리 동네 작가들의 서양화, 전각, 일러스트, 칠보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지난 2019년부터 전시했다.
연향도서관은 2019년 리모델링을 통해 책과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해, 갤러리도 별도의 공간이 아닌 도서관 로비, 계단, 자료실 벽면, 서가 사이 등 도서관을 이용하면서 곳곳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책을 찾으며 전시작품도 찾아보는 재미를 더했다.
시는 올해 6회의 ‘갤러리 연향’전시회를 통해 용당동, 상사면 등 우리동네 작가들의 수채화, 캘리그라피, 서양화 등 다양한 작품을 연중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 연향도서관 관계자는 “갤러리 연향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작가에게는 전시공간 제공으로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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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한국Q뉴스] 순천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시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로 순천시에 6개월 이상 등록되어 있고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며 정상 운행이 가능한 차량이다.
시는 총 30억원을 투입해 조기폐차 1300여대, LPG화물차 구입 150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접수는 2월 16일부터 25일까지이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방문접수는 받지 않고 인터넷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조기폐차 지원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에 의해 총중량 3.5t 미만 차량은 최대 300만원, 3.5t 이상 차량은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총중량 3.5t 미만 차량 중 매연저감장치 미개발 및 장착불가, 영업용, 생계형, 소상공인 소유 차량에 한해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하며 배출가스 1~2등급 중고차 구매 시에도 신차구매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은 노후경유차 폐차 후 1톤 LPG 화물차 신차를 구입하는 경우에 신차구매보조금 400만원을 조기폐차 지원사업과 별도로 받을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대기환경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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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사회적 경제 기본법’ 제정 촉구
[한국Q뉴스] 순천시는 2014년 발의되어 7년간 제정을 기다리고 있는 ‘사회적 경제 기본법’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했다.
시는 사회적 경제 기본법 제정 촉구를 위한 영상을 제작했으며 지방 정부의 협력과 사회적 경제 발전을 위해 설립된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2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사회적 경제 기본법’은 사회적 가치 실현과 경제 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사회적 경제를 우리 사회에서 확대, 발전시키는데 핵심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사회적 경제 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해 2015년 ‘순천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조례’제정, 지역의 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순천형 마을기업 육성, 사회적 경제 기업 현장 모니터링, 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아카데미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아울러 순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전남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를 통해 사회적 경제 기업이 자생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허석 순천시장은 “협력과 배려, 상생의 정신을 지향하는 것이 사회적 경제의 역할”이라고 강조하며 “통합적인 기본법 제정을 통해 사회적 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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