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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자고 일어난 보리, 양파, 마늘 등 웃거름 필수
[한국Q뉴스] 완주군이 월동작물의 생육재생기를 앞두고 생육관리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17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는 겨울철 월동에 들어가 생장이 멈췄던 보리, 양파, 마늘 등 월동작물의 생육재생기를 앞두고 웃거름 시비와 흙넣기 및 토양 밟기 등 생육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생육재생기란 월동 후 기온이 따뜻해 작물의 생육이 다시 시작되는 시기를 말한다.
지난해 기준 따뜻한 겨울 날씨 탓에 보리 생육재생기는 이례적으로 2월 7일 경으로 기록이 됐지만 올해는 작년보다 늦춰져 2월 15일 경에 생육재생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월동작물의 원활한 생육 및 수량 증가를 위해선 생육재생기 이후 웃거름은 필수적이다.
웃거름의 정확한 시기는 식물체를 뽑아서 새 뿌리가 2~3개 돋아 나오는 시기이지만, 이 시기를 판단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생육재생기 기준 10일 이내 요소 10㎏/10а 시비하며 마늘과 양파는 15~17㎏/10а 가리질 비료와 함께 2회로 나누워 늦어도 삼일절 이전에 1차 시비를 완료할 것을 권장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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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아동청소년이 제안한 ‘카페·몰’ 만든다
[한국Q뉴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아동·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청소년카페·몰을 조성한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청소년카페·몰 조성사업은 지난 2020년 어린이청소년의회에서 아동·청소년의 접근성을 고려한 ‘청소년카페·몰 조성’이 제안돼 진행됐다.
개인학습 위주의 경쟁학습에서 탈피한 인문학·공동체 활동, 행복을 매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재능나눔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꿈꾸는 공간조성이 제안배경이다.
군은 지난 8일 청소년카페로 활용될 컨테이너 3동을 구입해 이서청소년문화의집 주변에 설치했으며 올해 상반기에 내부 인테리어 공사와 물품 구입을 완료해 조만간 정상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컨테이너 2동은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돼 노래방, 영화방, 세미나실, 방송실 등으로 활용하고 컨테이너 1동은 카페공간으로 운영한다.
차후 청소년운영위원회를 통해 청소년카페·몰 이름 공모와 운영회의를 진행해 청소년참여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의 경제성장을 이루었음에도 아동·청소년의 행복수준은 낮은 편이다”며 “아동·청소년정책 전반에 아동중심 관점을 반영하고 행복향상을 위해 공간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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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공무원 “결혼과 출산? 이제 필수 아니다”
[한국Q뉴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이색적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 공무원들의 결혼 인식을 보여주는 설문조사가 나와 관심을 끈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20대와 30대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달 1일부터 5일까지 결혼관과 자녀출산, 인구문제 인식 관련 온라인 설문조사에 나선 결과 응답자의 무려 66.2%가 ‘결혼은 반드시 할 필요가 없다’에 체크했다.
2030세대의 경우 3명 중 2명가량이 결혼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이라고 보고 있는 셈이다.
결혼이 꼭 필요하다는 답변은 20.8%였는데, 이는 기혼 응답자 비율보다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한 사람 중에서도 일부는 꼭 결혼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다.
이밖에 아예 ‘결혼은 안 하는 게 낫다’는 부정적인 응답비율도 9.1%였다.
비혼이나 만혼 현상의 원인을 묻는 질문에서는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자유로운 삶을 누리고 싶어서’에 체크했고 ‘경제적 자립의 어려움’, ‘맘에 드는 이성을 찾을 기회가 없어서’, ‘일 또는 승진에 대한 욕심’ 등의 순이었다.
경제적 원인도 중요하지만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어서 비혼이나 만혼을 선택하는 2030세대의 사고방식을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
결혼가정이 가장 부러운 점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결혼이 주는 심리적 안정감’과 ‘자녀가 주는 행복감’이 ‘맞벌이의 경제적 여유’ 응답 비율보다 훨씬 높았다.
특히 미혼자만 응답을 허용한 이 질문에 ‘결혼한 가정이 부럽지 않다’고 단호히 잘라 말한 비율도 18.8%를 기록, 결혼은 선택이라는 MZ세대의 단면과 궤를 같이했다.
‘MZ세대’는 1980년에서 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현재의 2030세대를 통칭하는 말로 최신 트렌드와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경향의 세대를 의미한다.
이들은 자녀 출산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꼭 필요하다’는 답변보다 ‘경우에 따라 필요한 것 같다’라거나 아예 ‘원하지 않는다’고 말해, 결혼은 물론 자녀출산도 필수가 아닌 선택 사항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적당한 자녀수에 대해서도 1명과 2명이 96%에 달한 반면 3명이나 4명 이상 다자녀를 원하는 응답자는 극소수였다.
인구증가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분야로는 ‘일자리’와 함께 ‘양육’, ‘주거, ‘복지’ 등 여러 항목에 고른 응답 분포를 보여 종합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결혼과 출산장려 시책을 발굴할 경우 젊은 세대의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는 트렌드에 부응해 수요자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며 출산과 양육에 대한 부담 경감 노력을 배가하기로 했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사회 전반의 출산과 양육을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전 부서가 협업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인구증가를 위해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둔 정책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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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저소득계층 노후주택 개보수 지원한다
[한국Q뉴스] 완주군이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약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노후주택 개보수 사업을 진행한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저소득계층 노후주택개보수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등이 거주하는 노후주택을 최대 400만원 범위에서 지붕과 화장실, 부엌 개보수, 창호, 도배 등을 보수해주는 사업이다.
완주군은 지난해 28가구를 대상으로 총 1억70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15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주거급여 대상자를 제외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다자녀 가정, 조손가정 중 지원받은 적이 없는 세대를 우선한다.
신청기간은 3월3일까지이며 각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김종만 건축과장은 “주택의 노후화로 주거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가구가 안락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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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발달장애인 치유농장’ 국민들이 선택
[한국Q뉴스] 전주시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본부 등 5개 기관이 발달장애인을 위해 운영하는 치유농장이 국민들이 뽑은 협업과제로 선정됐다.
시는 최근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국민 손으로 뽑은 7대 중점 협업과제’에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도심 속 힐링공간 스마트 케어팜 조성 사업’이 포함됐다고 1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중앙·지방·공공기관이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고 힘을 합쳐 추진하는 협업과제 254개를 발굴해 이 중 25개를 우수 과제로 추려 지난 4~14일 국민 3700여명의 심사를 거쳐 ‘스마트 케어팜 사업’ 등 7개 사업을 중점 협업과제로 뽑았다.
전주시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본부가 공동 주관하는 스마트 케어팜 사업은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와 전북생물산업진흥원, 전북장애인부모회 전주시지회 등의 협업으로 추진된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본부가 덕진구 장동에 1134㎡ 규모의 유휴 국유지를 제공하고 시와 협업기관이 함께 편의시설 등을 조성한 후 참여 시설을 모집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스마트 케어팜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4차 산업과 연계돼 조성된다.
발달장애인이 치유농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가상으로 농작물을 키워볼 수 있는 모바일 앱이 개발된다.
원두막에는 발달장애인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VR 기기와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는 탄소발열 바닥이 설치된다.
트릭아트를 활용한 포토존도 구축된다.
시는 스마트 케어팜 조성이 완료되는 대로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12곳의 발달장애인들을 중심으로 신청을 받아 4월부터 치유농장을 운영할 방침이다.
시는 답답한 시설에서 지내는 발달장애인이 치유농장을 체험하면서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을 회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선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스마트 케어팜은 코로나19로 시설과 가정 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발달장애인에게 맞춤형 체험 활동을 지원해 지속가능한 치유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국민 손으로 우수 협업과제로 인정받은 만큼 협업기관들과 적극 협력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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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윤혁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방윤혁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이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기 위한 분위기 확산에 동참했다.
방 원장은 17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조지훈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원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방 원장은 기술원 직원과 관련 기업들의 캠페인 전파를 위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든 사진을 SNS에 게시했다.
방 원장은 다음 참여자로 양균의 전북테크노파크 원장과 이정환 한국재료연구원장을 추천했다.
방 원장은 “어린이들은 우리의 미래”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통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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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위험·곰팡이 발생’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한국Q뉴스] 전주시가 붕괴 위험에 처했거나 곰팡이가 피는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저소득층 가구에 지붕 개량, 도배·장판 교체 등 개보수를 지원한다.
시는 오는 10월까지 총사업비 3억6800만원을 투입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기준중위소득 60% 이내 저소득층 92가구를 대상으로 ‘2021년 저소득계층 노후주택 개보수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붕개량과 도배·장판 교체, 창호 공사, 보일러 교체, 화장실 수리, 문턱 낮추기, 경사로 조성 등 노후 환경 개선과 편의시설 설치로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의 주거 불편을 덜어주는 목적이 있다.
특히 시는 고령자나 아동,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간이소화용구, 누전경보차단기 등 소방시설을 설치하고 전기시설을 안전하게 정비해 화재로부터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해피하우스 사업을 연계 추진키로 했다.
희망자는 오는 25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박영봉 전주시 생태도시국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힘들어하는 가구가 수혜 대상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사전 홍보와 현황 조사에 힘쓸 것”이라며 “수혜자의 만족도가 큰 사업인 만큼 개보수 지원에 열의와 성의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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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전주 통합론, 선거용 이슈화 비판
[한국Q뉴스] 정종윤 의원이 지난 16일 개최된 제257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일부 정치권이 제기하는 완주·전주 통합론을 강하게 비판했다.
정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그간 완주·전주 통합론이 주민의 복지나 삶의 질 향상의 측면이 아닌 정치인들의 선거용 이슈로 악용돼 왔다”며 “세 차례에 걸친 통합시도가 번번이 무산되긴 했지만, 그 과정에서 군민들은 갈등을 겪었고 많은 상처를 입었다.
군민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은 행정통합 논의는 군민과 도민, 정치권의 갈등만 증폭시킬 뿐이다”고 강조했다.
정의원은 “ 완주는 문화, 복지, 교육, 산업 등 여러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도농복합도시로서 충분한 자족 기능을 갖췄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완주 전주 행정구역 통합으로 인해 군민들에게 이득이 되는 점이 무엇인지를 따지고 살펴서 군민을 설득하는 게 순리”고 일갈했다.
정의원은 "주민의 복지와 주민의 삶이 달린 문제를 선거용으로 이슈화하고 민심을 흔드는 시도를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며 의회와 군 집행부가 적극 대응해줄 것을 촉구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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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명품청자 경매,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한국Q뉴스] 강진군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난해 사의재와 고려청자박물관에서 진행했던 강진 명품청자 경매를 온라인을 통해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는 청자경매는 청자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강진을 찾아와야 하는 시간적인 부담을 줄이고 코로나19 확산도 방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온비드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완료한 후, 검색창에 ‘강진청자, 고려청자, 명품청자, 청자’ 등 키워드를 입력하면 진행되고 있는 경매 물건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경매는 매월 2회 실시하며 판매가는 50% 할인된 금액으로 시작해 최고가를 투찰한 사람이 낙찰자로 선정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진군은 온라인 경매 본격 시행에 앞서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5일까지 10일간 시범적으로 경매를 실시한 결과 2,000회 이상의 조회 수와 30여명의 인원이 참여해 47만원에 입찰한 작품이 98만원에 낙찰되는 등 관심과 경쟁이 뜨거웠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강진 청자 판매가 위축된 상황에서 온라인 경매를 통한 강진 청자의 관심도가 기대 이상으로 높았다”며 “전국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통해 청자판매의 활성화와 더불어 청자문화의 계승발전에도 큰 역할을 해줄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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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전국 대표 여성친화도시로 도약한다.
[한국Q뉴스] 전남 강진군이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승옥 강진군수와 강진군여성단체협의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현판식을 가졌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을 운영하는 지자체를 말한다.
강진군은 인구의 52%을 여성이 차지하고 있으며 2015년 여성친화도시 1단계에 최초 지정 이후 ‘성평등으로 열어가는 희망 강진’을 비전으로 5대 추진 전략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지역 특화 여성일자리 사업인 ‘푸소 체험’으로 여성농업인 경제소득 향상에 기여하며 다른 여성친화도시의 본보기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인정받아 지난 1월 29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협약’을 체결하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2025년까지 청년 및 여성 일자리 사업을 중점적으로 발굴해 여성친화도시 3단계 조성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은 전 군민의 관심과 노력으로 이루어낸 소중한 결실이다”며“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취약계층 등 모두가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강진 만들기에 정성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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