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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민원인을 대하는 자세와 태도의 시작
[한국Q뉴스] 진안군은 22일 군청 강당에서 공무원의 친절마인드 향상으로 군민에게 질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친절교육은 군을 방문하는 민원인 및 전화에 대한 응대요령 등 친절서비스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전화 등 비대면 민원이 많아짐에 따라 인사말 등 전화 민원 응대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상황을 반영해 직원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민원사무 담당자 위주로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또한 실과소, 읍면 미 참석자는 청내방송 청취로 진행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친절하게 업무를 수행해 민원 불친절 사례를 근절함과 동시에 신속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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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과태료 체납자 예금압류 예고 안내문 발송
[한국Q뉴스] 익산시는 교통 분야 불법 행위에 대한 과태료 체납자를 대상으로 예금압류 사전예고 안내문을 발송했다.
이번 예고대상은 렌터카 등을 운행하면서 적발된 주정차위반으로 체납된 과태료 등 925건, 약 7천만원에 달한다.
이번 압류예고는 시가 매년 신용정보회사와 협약을 실시해 이용하고 있는 전자예금압류시스템을 활용해 실시됐다.
해당 시스템은 신용정보회사와 연계해 체납자의 주거래 은행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예금압류는 물론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문자메시지 전송기능을 이용해 사전예고도 가능하다.
시는 주정차단속 문자알림서비스와 차량등록사업소 홈페이지에 링크된‘자동차 검사일자 SMS’신청 등을 통해 시민들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인만큼 사전예고를 통해 자진납부의 기회를 제공해 상생할 수 있는 징수행정을 펼칠 예정이다”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납부자 편익을 제공하는 한편 상습고질체납자 등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해 강도 높은 행정제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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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위생관리 실태 점검
[한국Q뉴스] 익산시는 개학을 맞아 학원가와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
시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학원과 학교 주변 210곳 업체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시는 학교 주변 문방구, 슈퍼마켓, 학교 매점, 편의점 등에서 판매하고 있는 과자, 캔디류, 빙과류, 탄산음료 등에 대해 무허가·무표시 식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조리·진열·판매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5개반이 협력해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결과 위법사항이 적발되면 해당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과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을 압류해 폐기 조치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조리업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위생 마스크와 앞치마 착용 여부를 확인하고 독려하는 한편 수거 검사를 병행해 유통되는 어린이 기호식품이 기준·규격에 적합한 지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김성도 환경안전국장은“개학맞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을 일제 점검해 안전하고 건강한 어린이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식품조리·판매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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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불법거래 근절 ‘모니터링단’ 운영
[한국Q뉴스] 익산시는 부동산 시장 안정화와 불법거래 근절을 위해 지역 공인중개사를 중심으로 부동산 모니터링단을 집중 운영한다.
시는 지난 19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익산지회와 협의해 개인공인중개사 6명을 위촉하고 모니터링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모니터링단에 참여한 공인중개사는 지역에서 3년 이상 중개업을 하고 있는 검증된 공인중개사이며 지역을 부송과 어양, 영등, 모현·송학, 동산·마동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활동하게 된다.
모니터링단은 현장에서 아파트 거래 이상징후를 점검하고 이동식 중개업자, 무등록 중개행위 등 불법거래 동향이 발견될 경우 실시간으로 관련 정보를 제공해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가격 안정을 위해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현업에 종사하는 공인중개사들로 구성된 부동산 거래동향 모니터링단 운영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게 거래동향을 파악하고 불법거래에 즉각 대응해 투기세력을 근절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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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당부
[한국Q뉴스] 익산시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시민들의 방역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했다.
22일 익산시는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0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부부인 익산 199번, 200번 확진자는 평택의 자녀집에 방문한 뒤 해당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 받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자 자택과 방문지 등 이동 동선에 대한 소독을 완료했으며 추가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긴장감을 유지하며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최근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셔서 지역 내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며“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만큼 더욱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방역수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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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환경 조성, ‘친환경자동차 지원’ 대폭 확대
[한국Q뉴스] 익산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자동차를 대폭 확대해 보급한다.
시는 올해 203억원을 투입해 천연가스자동차 전기승용차 전기화물차 수소자동차 전기이륜차 전기굴착기 등 960대의 친환경자동차 물량을 확보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예산과 사업량 모두 220% 증가한 물량이다.
특히 올해 신규로 지원되는 전기굴착기는 기존 디젤굴착기에 비해 소음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임으로써 도심 공사현장의 비산먼지 발생 저감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는 6월 석암동에 수소충전소가 준공되면 수소차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해 대비 3배 확대된 6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수소차 180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지난해 수요가 폭증했던 전기화물차도 680% 증가한 7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00대를 보급한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지원은 물론 생활주변 미세먼지 개선효과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민들이 전기차를 편리하기 이용할 수 있도록 전기충전소 인프라도 164곳 운영 중이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충전소를 구축해 전기차 대중화에 힘쓸 예정이다.
이밖에도 공공부문 관용차량에 11억 예산을 편성해 앞으로 구입 또는 교체하는 차량에 대해 친환경자동차로 전환해 시민과 함께 쾌적한 대기질 조성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도 환경안전국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참여 덕분에 친환경 자동차가 일상생활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시민들에게 적극적인 예산 지원과 편리한 충전인프라 구축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미세먼지 걱정 없는 대기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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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하수찌꺼기 감량화’ 사업 일석이조 효과
[한국Q뉴스] 익산시가 공공하수처리장에 추진 중인 하수찌꺼기 감량화 사업이 예산 절감은 물론 악취 개선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시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기존 사업 방식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정부를 적극 설득해 추가로 국비를 확보하며 추진한 결과여서 더욱 의미가 크다.
시는 오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친환경 하수도시설 구축을 차질없이 진행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국비 188억원과 도비 40억원 등 총 사업비 268억원을 투입해 하수찌꺼기 감량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공정률은 32% 가량으로 오는 2022년 하반기에 완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사업은 25년이 경과된 금강동 하수처리장의 노후된 탈수기동을 철거한 후 종합처리동을 신설해 악취를 전량 포집해 탈취 처리하는 것이 골자다.
이어 가스저장조 1기와 탈황설비를 교체해 주요 악취발생 물질인 황화수소 농도를 2천ppm에서 20ppm 이하로 저감시켜 악취를 방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사업이 완료되면 하수찌꺼기 발생량이 1일 68톤에서 57톤으로 11톤이 감소해 연간 5억원 정도의 위탁처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또한 감량화 과정에서 생산된 바이오가스는 전량 판매해 연간 7억원 정도의 수입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해마다 총 12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이밖에도 각종 시설 개선으로 악취를 방지해 인근 지역 민원을 해소하고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시는 소각을 통한 에너지 회수 방식인 하수슬러지 자원화시설 설치 공사를 중단해 지방교부세 112억원 삭감 위기에 처했으나 중앙부처를 적극적으로 설득해 페널티를 받지 않고 사업 방식을 변경하며 신규로 국비를 추가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정헌율 시장은“예산 절감과 악취 개선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되는 이번 사업이 완공되면 주민 생활 여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 감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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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구례읍 도시재생사업 주민참여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구례군은 구례읍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관련해 주민들이 참여를 위해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등 3가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은 구례군에 생활기반이 있으면서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주민 모임이나 단체는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분야는 도시재생지역 내 생활환경개선 및 경제·복지·주거·문화·공동체 활성화 등 도시재생 관련 모든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구례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주민 공동체를 형성해 지역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신청 접수 기간은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의 제반서류를 구례군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23일까지 접수하는 도시재생 마을활동가는 구례군 도시재생사업의 특색사업으로 골목길 등 지역환경을 정비하고 꽃 식재와 관리 하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난해 호평을 받았다.
환경치유사 모집인원은 20명이며 선발과정을 거쳐 3월부터 12월까지 월 5~8회 일 3시간씩 운영할 예정이며 구례군 도시 재생지원센터로 신청서를 제출해야한다.
더불어, 그린뉴딜 꽃채운 교육 국화 재배반,위탁반도 다음달 5일까지 도시재생지원센터로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신청 할 수 있다.
그린뉴딜 꽃채운 국화반은 모집인원은 100명으로 이중 재배반은 30명, 위탁반은 70명 모집 예정이다.
그린뉴딜 꽃채운 과정은 전년도 야생화과정 운영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올해 심화과정 국화반으로 운영한다.
재배반의 교육기간은 3월 16일부터 10월 19일까지 12회 과정으로 집합교육과 비대면 온라인교육을 병행해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직접 교육을 통해 국화를 재배하는 재배반 외에 위탁반을 운영해 센터에서 대신 재배해 교육생에게 일부는 인계하고 일부는 10월 가을 국화전시회에 전시 출품할 예정이다.
꽃채운 전문가 교육은 10월 가을국화전시회와 연계해 주민이 함께 하는 어울림 축제로 이어가 주민화합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번 도시재생 주민참여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의 문제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회이며 공공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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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으로 미세먼지 잡는다.
[한국Q뉴스] 김제시는 미세먼지 등 건강에 유해한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등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사업 규모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700대 노후경유차 DPF 50대 대형차 PM·NOx 동시저감 10대 LPG화물차 신차구입 40대로 사업비는 16억2천만원이 투입된다.
조기폐차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인 경유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로 접수마감일을 기준으로 김제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되어있고 최종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인 경우 지원대상이다.
또한 자동차 관능검사 결과 적합판정을 받아 정상운행이 가능한 차량으로 지방세 체납이 없는 등 모든 조건을 충족해야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금액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210만원에 ‘21.1.1.이후 출고된 신차 또는 배출가스1~2등급 중고차량을 구입할 경우 최대 9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으며 3.5톤 이상 차량은 배기량 및 신차구입에 따른 추가지원 등에 따라 최대 3000만원이다.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은 경유차를 폐차한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할 시 400만원의 정액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조기폐차 기준을 충족하는 경유차를 조기폐차한 경우를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DPF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는 장치로 장착 대상으로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가 해당되며 자부담은 지원금액의 10%이다.
대형차 PM·NOx 동시저감장치는 대형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을 저감할 수 있는 장치로 02~07년식 배기량 5,800~17,000cc 대형 경유차가 해당 되고 사업 신청은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오형석 환경과장은“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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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김제 지평선 아카데미
[한국Q뉴스] 휴강 3개월 만인 오는 25일 오후 3시, “지평선아카데미”의 문이 다시 힘차게 열린다.
김제시는 그동안 코로나 19의 지역 내 확산으로 인해 중단했던 “지평선아카데미”를 조법종 우석대 교수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운영 재개한다고 밝혔다.
현재 우석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이자 우석대학교 박물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법종 교수는 KBS 역사스페셜을 기획하고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강연자로 활약하기도 했으며 전북사학회장, 전라감영복원재창조위원회 위원장, 전라북도 문화재위원으로 지역의 역사와 주요 문화재 발굴에도 기여하고 있다.
조법종 교수는 ‘한국사에 비춰본 전라북도, 김제의 역사문화특성’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강연에서 김제의 주요 유적과 관련된 역사 및 문화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다시 시작되는 지평선아카데미는 월 2회 둘째 넷째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코로나 19의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엄격히 준수해 운영된다.
김제시는 강연장 소독, 손 소독제 제공, 강연 참석인원 제한 등 3단계의 방역망을 준비할 예정이며 강연 참석자는 출입명부를 작성 후 마스크 착용 시에만 강연장 입장이 가능하다.
김제시 인재양성과은 “코로나 19로 인한 세 달간의 학습 공백을 메우고자 더 알찬 강의를 준비했으므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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