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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생활자원분야 균형발전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4월 17일까지 2022년 생활자원분야 균형발전사업 신청을 받는다.
모집 분야는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지원사업외 3개 사업이며 사업당 1개소를 지원한다.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지원 사업은 위생 · 안전시설 설치 및 장비 구입을 지원하며 지원 사업비는 5천만원이다.
또, 농업인 조직체 가공플랜트 구축지원 사업은 대량생산이 가능한 가공사업 시설 조성 및 장비 구입 · 설치 지원에 5억원을 지원한다.
농촌 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은 마을 소득활동 장비 및 교육프로그램운영 등에 5천만원을 지원하며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사업은 농작업 위해 환경 개선을 위한 장비 구입 등에 3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별 지원기준과 절차 등을 확인 후 신청분야에 대한 사업계획서와 관계서류를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사업대상자 선정은 사업 신청서 검토 및 농업산학협동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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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어르신 대상 ‘치아관리 꾸러미’ 지원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 보건소가 구강건강관리를 위해 ‘치아관리 꾸러미’를 배부한다고 22일 밝혔다.
군 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로당 중심 프로그램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구강건강관리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치아관리 꾸러미’를 마련했다.
‘치아관리 꾸러미’는 틀니관리용품 및 구강관리용품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및 보건소 지원 의치시술자에 해당되는 10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에게 배부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마스크 속 소홀해지기 쉬운 구강위생 관리에 동기를 부여하고 가정에서도 손쉽게 구강건강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안전을 위해 유선상담·교육 및 드라이브스루 등의 비대면 방법을 원칙으로 실시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가정방문 전달 및 방역지침을 준수해 1:1 대면구강상담·교육 방법도 병행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아관리 꾸러미를 통한 비대면 교육이 어르신들의 구강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구강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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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과수 화상병 방제약제 무상 공급
[한국Q뉴스] 국가 금지 병해충으로 분류되고 있는 과수 화상병은 2015년 경기도 안성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지난해까지 전국적으로 622.1㏊가 발생했으며 지난해 충북에서만 288.6㏊가 발생해 사회·경제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괴산군은 인근 시군에서 과수 화상병이 다수 발생함에 따라 특별관리구역으로 분류됐으며 이에 따라 사과·배 재배농가는 총 3회에 걸쳐 방제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1차 방제는 사과는 신초 발아 전, 배는 꽃눈 발아 직전에, 2차 방제는 만개 후 5일째 되는 날에, 3차 방제는 만개 후 15일째 되는 날에 실시해야 한다.
또한, 과수 재배농가는 배부된 방제약제를 총 3회 약제 살포 후 방제확인서를 작성해 군 농업기술센터에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약제 살포시 약해 방지와 방제효과를 높이기 약제 살포 시기와 표준희석 배수를 준수하고 석회유황합제나 보르도액 등 다른 약제와 혼용을 금지해 살포해줄 것을 당부했다.
과수 화상병은 잎의 가장자리에서 잎맥을 따라 흑갈생 병반을 보이고 줄기 끝부터 시들기 시작해 주로 지팡이 모양으로 굽는 증상을 보이며 꽃과 열매 등에서 균액이 흘러나오는 증상을 나타낸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 화상병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며 “과수 화상병 예방을 위해 배부 받은 약제를 반드시 적기에 살포하고 과수원 작업자와 도구를 수시로 소독해 병원균의 이동을 차단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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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잔대’보급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 기대
[한국Q뉴스]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신 소득 작물 및 신기술 보급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잔대 우량종근 대량생산 및 시설재배 시범사업” 농가로 금원잔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범 사업을 통해 육묘장 설치와 기술보급을 통한 잔대 종근과 종자 확산으로 농가소득 향상을 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잔대의 뿌리는 ‘사삼’이라고도 하며 예로부터 인삼, 현삼, 단삼, 고삼과 함께 다섯 가지 삼의 하나로 꼽아왔으며 면역조절, 피로회복, 기침 가래제거 등의 효능을 가져 민간 보약·자양강장제로 널리 쓰여 왔다.
최근에는 잔대의 뿌리뿐만 아니라 봄철 잔대 순 또한 나물로 식용이 가능해 추가적인 약리성분이 연구되고 있다.
잔대 순을 활용한 간편식이 개발됨에 따라 뿌리와 순 모두를 활용할 수 있는 신 소득 작물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육동진 대표는 2015년부터 잔대 재배를 시작해 파종, 발아 및 조기 재배에 성공했다.
현재 2300평에 잔대를 재배해 잔대 순과 뿌리를 생산하고 직접 판매를 통한 고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지난 9일에는 충청북도 농업기술원과 ‘건 잔대 활용 간편식 제조방법’계약을 체결하고 잔대 순을 활용한 간편식을 제조 판매해 유통판매 시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관내 잔대의 보급과 소득증대를 위해 우량종근 대량생산 시범사업을 통해 육묘시설을 지원하고 잔대 선도농가와 협력해 보은군 산야초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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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강산지구·장갑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보은군은 보다 정확한 토지의 필지정보 제공으로 군민들의 경계 분쟁에 따른 사회적, 경제적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는 보은읍 강산리 42번지 일원 663필지, 산외면 장갑리 36번지 일원 1,429필지이다.
군은 사업 시작에 앞서 지난해 10월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11월에 주민설명회를 실시해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및 토지 면적 2/3이상의 동의를 얻어 충청북도 지적재조사위원회로부터 지구지정 승인을 받은 뒤 지난 2월 측량대행자 선정을 완료했다.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의 측량대행자로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지역본부와 주식회사 홍익기술단이 공동 수행하며 10월까지 측량 결과를 토지소유자에게 통보해 경계설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1910년대 일제강점기에 종이로 만든 지적도면을 측량기술의 미흡 및 훼손과 마모로 인해 도면의 경계와 현실 경계가 불일치하는 경우가 많아 재산권 행사에 걸림돌이 되고 이웃 간 경계분쟁으로 이어져 사회적 갈등과 비용 발생문제를 초례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현실경계와 부합되게 첨단 GPS측량방법으로 정확한 경계를 새롭게 정함으로써 토지의 효율적인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시행하는 국책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불규칙한 토지경계를 반듯하게 정형화 할 수 있어 토지의 효율성과 가치가 상승된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이웃간의 경계분쟁 방지와 건축물 및 마을안길 등 보상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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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씽크공장&아산 녹우회, 싱크대 교체 봉사로 따뜻한 마음 전해
[한국Q뉴스] 금강씽크공장과 아산 녹우회가 19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온양1동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싱크대 무상 교체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10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협약 체결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아산 녹우회 회원 7명이 한마음 한뜻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청소 및 싱크대 철거 등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임연숙 대표와 이명자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나눔의 기쁨과 뿌듯함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이 있는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금강씽크공장 임연숙 대표님과 아산 녹우회 이명자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취약계층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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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드론 방제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아산시가 농가와 공동방제를 실시해 방제 효과를 높이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 드론 방제사업을 시행한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 돌발해충 동시다발 발생으로 생활권, 농경지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피해발생이 우려되고 있으며 이에 시는 방제 효과를 높이고자 농가와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드론 방제사업은 3월 31일까지 아산시청 산림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상시 신청접수 가능하며 신청대상은 농경지와 임야가 100m 이내에 연접한 농가 등이다.
지정된 공동 방제일에 농가에서 본인 소유의 농경지에 대해 직접 방제하고 용역업체에서 농지 주변 임야에 대해 드론 항공방제를 실시해 공동방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일종 아산시 산림과장은 “이번 농림지 동시발생 협업 드론 방제사업을 통해 보다 높은 방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많은 농가들의 신청을 바란다”며 “적극 신속한 방제를 통해 돌발해충 확산 저지에 총력을 다해 시민들의 피해를 초기에 차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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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가 암 순회 검진 시행
[한국Q뉴스] 아산시가 우리나라 국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고자 3월 26일부터 4월 9일까지 송악면 외 10개 읍면 보건지소에서 국가 암 순회 검진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순회 검진을 통해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협약해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됐던 건강증진사업을 재개하면서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의 홀수년도 출생자로 위암은 만 40세 이상 남녀,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남녀,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이 해당한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사전예방과 함께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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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발전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아동복지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19일 새생활지역아동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분자 아산시 여성가족과장,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임원진, 각 지역아동센터 대표들이 참석해 현재 지역아동센터가 겪는 어려움 및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엄태일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은 “코로나19 시기에 우리 주변 복지사각지대 위기 아동이 증가하는 추세다.
지역아동센터에서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복지사각지대 아동 발굴 및 돌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분자 과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지역 아동을 위해 힘쓰시는 지역아동센터에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사회 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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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 코리아에코21과 취약계층 지원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아산시가 19일 전문 방역업체 코리아에코21과 주거환경 취약가구 방역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취약한 주거환경으로 감염병 우려가 있는 저소득 85가구가 연 4회 방역서비스를 지원받게 됐다.
협약을 체결한 코리아에코21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소독과 청소서비스를 시행하는 전문 방역업체로 아산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뿐만 아니라 어르신 치매 예방을 위한 방문 미술치료, 심리 검사가 필요한 가구의 심리 치료도 지원하는 등 지역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신애란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때에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로 주거 취약 가구의 행복지수가 높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관내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과 건강을 위해 봉사해 주시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도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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