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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회적 배려대상자 위한 맞춤형 민원통역서비스 운영
[한국Q뉴스] 아산시가 민원실을 방문하는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해 ‘외국어 통역 서비스’와 ‘수화통역 서비스’ 등 맞춤형 민원통역서비스를 운영한다.
시는 ‘외국어 통역 서비스’를 통해 외국어 능력이 우수한 공무원 8명을 민원통역관으로 지정,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에게 민원업무 안내, 상담 및 신청서 작성 등 통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산시 수화통역센터와 연계해 민원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청각·언어장애인들을 위한 ’수화통역 서비스‘도 시행한다.
김철배 민원봉사과장은 “앞으로도 민원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 및 적극 민원행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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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4차 유행 대비 임시선별진료소 무료 검사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코로나19 4차 유행 억제를 위해 4월 말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임시선별진료소를 무료로 운영한다.
4월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임시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증상 유무, 역학적 연관성과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아산시민뿐만 아니라 타지역 거주자와 외국인을 무료 검사 대상에 포함해 검사 접근성을 확대시키며 코로나19 선제적 검사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아산시 임시선별진료소는 이순신종합운동장 10번 주차장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 주말, 공휴일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한다.
또한 시는 22일부터 확진자 접촉자, 자가격리 13일 차 검사자를 대상으로 보건소 내 선별진료소를 별도 운영하고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
주말 및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아 이순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을 수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임시선별진료소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체계 구축에 힘써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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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추진
[한국Q뉴스] 음성군이 코로나19로 경기불황이 더 악화됨에 따라 경영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지속 경영을 돕고 자생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내부 인테리어 개선 상품전시 배열 개선 POS기기 구매 등 점포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물품 구입을 위한 비용을 추가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사업 공고일 기준 음성군 내 사업장을 6개월 이상 영위한 소상공인 사업자로 사업장 면적이 99㎡미만인 업체이며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직영점 또는 가맹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비는 업체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되며 사업비의 20%는 자부담이다.
업체 선정 평가는 매출기준, 사업 영업기간, 시설현황 등 심사기준에 따라 영세한 업체를 우선 선정해 5월 중순부터 사업을 시행한다.
신청기간은 다음 달 16일까지이며 사업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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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소통·공감의 날 ‘톡톡톡’ 첫 운영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은 자유로운 소통의 장을 마련해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말하다·이야기하다·수다를 떨다’라는 뜻이 있는 소통·공감의 날 ‘톡톡톡’을 매월 2회 운영한다.
이에 따라, 조병옥 음성군수가 24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군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듣고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한 소통의 날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첫 소통의 날은 소이면 지역단체에서 참여하며 낙후된 소이면을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1천500만 반려동물 시대에 맞춰 충도저수지 인근에 반려동물 테마파크 건립과 충도저수지에 둘레길 조성을 건의할 예정이다.
군은 건의나 질의사항과 관련해 현장 답변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답변해 군민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해소해 줄 예정이다.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예산과 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한 관리카드를 작성해, 관련 사업의 진행이 사항 있을 시 지속적으로 건의자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통의 날 운영을 통해 군정에 좋은 아이디어가 도출될 경우 적극 반영해 지방분권 2.0시대를 맞아 군민이 진정한 주인이라는 인식과 참여 행정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소통의 날에 앞서 한 주민은 “음성군에서 군민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서 고맙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위해 퇴근길 음식포장과 1테이블 1플라워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온 음성군의 행정에 감동을 받고 있다”고 참여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번 건의사항은 조병옥 음성군수가 21년 신년사에서 민선7기 군정의 핵심 사안으로 밝힌 낙후지역인 소이·원남·생극면 지역에 대한 균형발전 정책에 착안해, 소이면 지역단체장과 소이면장이 고심 끝에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소통의 날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 또는 음성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음성군은 이 외에도 소통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19년부터 군 홈페이지에 군민e랑 톡톡을 개설해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군민들이 군의 주요시책과 현안에 대해 참여하는 분위기를 만들고자 주민참여 포인트제를 운영하고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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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북즈 ‘2021 책사랑 자원봉사대’ 모집
[한국Q뉴스] 충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도서관을 목표로 자료실 운영 등을 지원할 ‘책사랑 자원봉사대’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봉사대는 36명의 자원봉사자로 구성되며 오는 4월 13일부터 12월까지 시립도서관 본관, 서충주도서관, 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자료실 정리 및 각종 문화행사 운영지원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선정된 자원봉사자에게는 1일 3시간 이상 활동 시 교통비 지급, 1365 자원봉사 포털 실적 등록, 대출 권수 증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오는 4월 6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도서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1365 자원봉사포털’사이트를 이용하면 책사랑 자원봉사대 외에도 도서관에서 수시로 모집하는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이상조 관장은 “코로나19로 그동안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했던 시민들에게 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좋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시민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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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3개월 연장
[한국Q뉴스] 충주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에 대해 2021년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고 23일 밝혔다.
납부기한 직권 연장 대상은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이다.
연장 기간은 당초 4월 말에서 3개월 늘어난 7월 말까지다.
직권 연장 대상 중소기업과 관련해 국세인 법인세 납부 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을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개월이 넘는 납부 기한 연장이 필요한 기업은 ‘지방세기본법’에 따라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 만료일 3일 전인 4월 27일까지 충주시 세정과 지방소득세팀에 연장 신청을 하면 된다.
김시한 세정과장은 “이번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 연장으로 코로나19 피해를 본 어려운 중소기업에게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방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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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청기협회, 5년간 저소득 보청기 지원사업 협약
[한국Q뉴스] 충주시와 충주시보청기협회는 23일 저소득 난청인을 위한 보청기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조길형 충주시장, 주영호 충주시보청기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청기협회는 올해부터 5년간 저소득 등록 청각장애인 중 보청기 분실자 및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추천해 총 25명에게 보청기 1대를 무상으로 지원하게 된다.
충주시보청기협회는 2020년 2월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벨톤보청기, 소리샘보청기, 복음보청기, 시그니아보청기, 스타키보청기가 참여해 업체당 매년 1명씩 배정해 지원부터 사후관리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주영호 충주시보청기협회장은 “지난해 지원받았던 분들의 개선효과와 호응이 좋아 장기적인 지원이 좋겠다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두 번째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 및 후원 결연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난청인들의 삶의 질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저소득 난청인들에게 고가의 보청기를 구입하는 일이 쉽지 않은데 보청기를 무료로 지원해 주셔서 난청인들의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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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온라인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온라인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1대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힘찬 도약을 알렸다.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사회, 경제, 문화의 각 영역이 환경과 조화를 이룬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을 구현하기 위해 각종 실천사업 추진과 지역거버넌스 역할을 담당하는 기구다.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3일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의결 방식으로 총회를 개최하고 제11대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을 새로 구성했다.
제11기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경제자원분과, 기후변화 대응분과, 도시환경분과, 사회교육, 청년 미래포럼 등 5개 분과 총 1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협의회는 신옥선 상임회장이 되어 환경을 주요 테마로 사회, 경제, 문화, 복지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자문과 시민운동 전개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지역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기본계획과 세부 실천과제를 선정하고 다양한 지표 작성을 통해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고 행정개선 방안을 건의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새로 선임된 신옥선 지속가능발전협회공동회장단과 각 분과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위원회의 구성목적과 역할을 안내하고 주요 실천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했다.
충주시는 지속가능발전을 시정의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지난해 12월 의원발의로 관련 조례를 전면 개정한데 이어 제11기 위원회의 참신한 구성과 탄력적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지속가능발전 실천모델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시장은 “지속가능성에 기초한 경제성장, 문화발전, 사회통합, 환경보전이 균형을 이루는 실천모델을 구현하는 것이 시정의 주요 목표 중 하나이다”며 “물 문제 등 각종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공감대 확산에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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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장, 성내성서동 문화창업재생허브 현장점검
[한국Q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으로 더 가까이 충주의 비전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 시장은 지난 22일 문화·예술·창업 프로그램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인 문화·창업·재생 허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2018년 성내동에 위치한 충주우체국 건물을 매입해 지난해 3월부터 공사비 6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2,828㎡ 규모로 공방, 전통문화 체험실, 다목적 커뮤니티실, 북카페, 어린이 과학관, 마을 카페, 옥상 정원, 광장 등을 조성하고 있다.
시는 성내성서동 문화창업재생허브사업이 대형 유휴 공간을 활용해 성내·성서동 활성화를 견인하는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인 동시에 인근에 위치한 관아공원, 문화회관, 관아갤러리와 더불어 복합문화시설의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시장은 “문화창업재생허브사업을 통해 주변이 활성화되어 지역에도 소득증대가 이루어지는 도시재생의 취지를 명확하게 알고 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주민, 예술인, 청년, 상인, 어린이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만나 배우고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사업을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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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 범시민위원회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를 향한 충주시의 의지가 뜨겁다.
‘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 범시민위원회’는 23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시민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공동위원장 선출 등 위원회를 구성하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시민의 의지를 결집하기 위한 결의대회를 열어 달천구간 정상화를 향한 뜻을 고취했다.
위원회는 결의문을 통해 ‘충북선 고속화사업에 달천구간 선형개선을 반영할 것’을 정부에 촉구하면서 22만 충주시민의 모든 역량과 의지를 모을 것을 결의했다.
범시민위원회는 ‘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를 위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1인 릴레이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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