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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행복농촌 살아보기’, 지금 신청 하세요
[한국Q뉴스] 강원도는 귀농귀촌 실행 전 도시민들이 농촌에 장기간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강원 행복농촌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원 행복농촌 살아보기’는 도내 7개 시군에서 약 40가구를 모집해 운영할 계획으로 참가자는 마을별 프로그램을 통해 영농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 일자리 체험, 주민교류, 지역탐색 등 농촌 전반에 관한 밀도 높은 생활을 지원 받는다.
참가자에게는 별도 참가비 없이 1개월에서 최장 6개월의 주거 및 연수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월 15일간 프로그램을 성실히 참여하면 30만원의 연수비도 지급한다.
참가를 원하는 귀농귀촌 희망자는 시군별 주요 프로그램, 운영기간, 참가자 자격 등 구체적인 내용을 3월 19일부터 농식품부 귀농귀촌누리집을 통해 참가마을을 확인해 신청할 수 있다.
강원도 이영일 농정국장은 ‘강원 행복농촌 살아보기’ 사업을 통해 농촌생활을 이해하고 귀농귀촌의 시행착오를 줄여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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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산업 정착을 위한 정기점검 추진
[한국Q뉴스] 강원도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산업의 정착을 위해‘축산법’제28조 규정에 의거, 3월부터 10월까지 도내 18개 시·군 축산업 허가·등록농가 9,040호를 대상으로 정기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축산업 정기점검은‘축산법’개정·시행 이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가축질병 등으로 농장 출입이 불가한 경우를 제외하고 직접 방문해 축종별 단위면적당 적정사육 기준, 소독·방역시설 등 축산업허가자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도내 축산업 허가·등록농가 9,394호에 대해 정기점검을 실시했으며 전체의 5.5%의 비중을 차지하는 부적합 농가 516호를 행정지도·조치했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앞으로도 매년 축산업 허가·등록제 정기점검을 추진해 가축질병·축사악취 등 축산관련 문제 발생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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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광천 골목 어반드로잉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홍성군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추진사업단은 26일까지 ‘2021 광천 골목 어반드로잉 프로젝트’참가자를 모집한다.
어반드로잉이란 일상의 풍경을 있는 그대로 스케치하는 활동으로 지난해 홍성읍에 이어 원도심의 공동화가 심화되고 있는 광천읍이 두 번째 프로젝트 장소로 선정됐다.
참가자는 10명 내외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광천의 골목을 기록하는 사업인 만큼 광천주민 5명에게 우선권을 부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3월 2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6월 15일까지 매주 월요일 또는 화요일에 광천문예회관에서 진행되며 구도 잡기, 선 긋기, 채색 등 총 15회의 어반드로잉 기초교육으로 골목 일상 풍경을 주민들이 직접 그림으로 담아내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의 완성작들은 오는 6월~7월 광천·홍성·내포에 전시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문화도시 홍성 홈페이지 [교육·행사 안내]란에서 접수하면 된다.
서계원 문화관광과장은 “광천의 독배마을, 전통시장은 조선시대부터 충청남도 산업의 중심지이자 서해안의 최대 시장으로 이름을 떨친 지역”이라며 “주민들이 어반드로잉을 통해 광천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재발견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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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년농어업인 영농 바우처 지원 신청·접수
[한국Q뉴스] 홍성군이 청년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침체된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청년농어업인 영농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영농바우처 사업은 지역 청년농어업인에게 교육·문화·레저 등 여가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군은 올해 총 5,2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1가구당 20만원씩 약260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바우처 카드형태로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되며 사용처는 학원, 영화관, 수영장 등 교육·문화·레저시설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지역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부터 40세 미만의 농어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어업경영주이다.
다만 신청인 본인이 다른 법령 등에 의한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 또는 공무원, 공공기관 근로자로 복지서비스 수혜를 받는 경우는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4월 2일까지로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한은석 농업정책과장은 “청년농어업인 영농 바우처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관내 청년농어업인의 문화·복지 향상에 도움을 주는 사업인 만큼 놓치지 말고 신청기한 내 사업대상자 모두가 신청해 혜택을 받기를 희망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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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가족센터 건립 ‘첫 삽’
[한국Q뉴스] 온가족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인 ‘홍성군 가족센터’가 22일 첫 삽을 떴다.
홍북읍 신경리 1364번지 내포초등학교 인근에 들어서는 가족센터는 총사업비 195 억원을 투입,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6,762㎡ 규모의 영유아·아동·청소년·가족이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이다.
가족센터는 민선7기 김석환 홍성군수의 공약사업이자 군에서 역점 추진하고 있는 중요 사업으로 지난 2018년 6월 건축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을 시행해 당해 9월 부지를 매입했고 2019년 10월부터 실시설계를 착수해 2021년 1월 준공했다.
이후 입찰공고를 거쳐 올해 3월 최종 시공사를 선정했다.
군은 그동안 타당성용역과 관내 주민설명회 및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군 의회에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를 하는 등 주민수요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가족센터를 조성하고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홍성군 가족센터가 완공되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 되어 있으며 아이 낳고 살기 좋은 홍성으로 인구증가가 기대 된다”며 공사가 안전하고 계획대로 진행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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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개학맞이 학교 주변 안전점검 및 단속 실시
[한국Q뉴스] 홍성군이 개학을 맞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학교주변 위해요인에 대한 종합 안전점검 및 단속에 나선다.
군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단속, 급식시설 위생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체계 점검,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점검 등 분야별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우선 개학 초기 발생가능성이 높은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홍성군보건소, 홍성교육지원청이 함께 학교 및 유치원 급식소 27개소를 대상으로 합동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특이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
이번 합동점검은 1일 2식 제공, 기숙형 등 위생취약학교를 우선으로 식재료 원산지 표시, 유통기한,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1일 2회 종사자 발열 체크, 출입문, 손잡이 등 알코올 소독 여부, 칸막이 설치, 식사 중 대화자제 지도 여부 등 생활방역 이행점검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도 철저하게 대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민관 합동으로 3월 11일부터 4월 2일까지 학교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합동 단속 및 계도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번 단속은 홍성군, 홍성경찰서 홍성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과 홍주청소년선도회, 광천기동순찰대, 법무부 법사랑위원 홍성지구협의회 등 민간단체의 공조아래 편의점 및 식당 등을 방문해 술 담배 판매 시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19세 미만 청소년 보호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출입금지 스티커, 고용 안내 및 유해환경 관련 광고지를 함께 배포하며 관내 상가들의 협력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군은 이번 단속 결과 위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사안에 따라 과징금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이밖에 군은 올해 어린이 보호구역 9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50개소로 확대했으며 무인 교통단속 30대와 교통신호기 7대 신설하고 과속방지턱, 교통안전표지 등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로 조성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홍성군 관계자는 “개학을 맞아 안전한 학교환경을 조성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초석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건강한 여건 속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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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1년 1분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개최
[한국Q뉴스] 횡성군은 ‘2021년 1분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횡성문화예술 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체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와 일자리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는 행사이다.
2021년 첫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12개 업체가 총 60명 채용 규모로 영업직, 생산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상담 및 현장 채용면접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서울에프엔비, ㈜유유헬스케어 등 관내 우수기업이 참여해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 등 지역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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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2021년 횡성군 취약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 지원사업’ 시행
[한국Q뉴스] 횡성군은 오는 4월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하고 쾌적한 노후생활을 위해 만70세 이상 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 의료급여 수급 어르신에게 목욕 및 이·미용 시설 이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취약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 지원사업’은 민선7기 공약 사항으로 만70세 이상 어르신에게 6,000원 상당의 목욕 및 이·미용 이용권을 연간 최대 24회 지원하는 내용이며 2020년 조례를 제정하고 보건복지부와 신설사업 협의를 완료해 오는 4월부터 시행하게 된다.
군은 이달 말까지 만70세 이상 생계, 의료급여 수급어르신 중 관외전출자, 거주시설 입소자 등을 제외한 대상자를 선별해 4월 1일부터 카드형 횡성사랑상품권을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할 예정이다.
해당 카드형 횡성사랑상품권은 분기별 금액을 충전해 지급하게 되며 관내 목욕 및 이·미용 업소에서 대상자 본인만 사용할 수 있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어르신의 일상에 작지만 따뜻한 돌봄의 손길을 제공해, 취약계층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소외됨 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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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귀농·귀촌인 인구 유입 지속적 증가
[한국Q뉴스] 횡성군이 2015년부터 연평균 1,000명의 귀농·귀촌인이 횡성으로 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횡성군 자료에 따르면 귀농·귀촌 전입자가 2012년부터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6년 동안 전입자 수가 연평균 1,000명을 훌쩍 넘으며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여, 2012년부터 2020년 말까지 횡성군 귀농·귀촌 인구는 1만여명에 이른다.
횡성군의 귀농·귀촌인 증가의 배경은 편리한 교통과 높은 도시 접근성, 교육·건강·문화 등 잘 갖춰진 사회적 기반, 2016년부터 추진하는 ‘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에 따른 다양한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또한 올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2억9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귀농귀촌지원센터 운영과 더불어 도시민 유치와 귀농·귀촌인 정착과 화합을 돕는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농촌에서 살아보기’사업을 신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귀농·귀촌을 실행하기 전 농촌에서 장기 거주하며 일자리 및 생활 전반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귀농·귀촌의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횡성군은 잘 갖춰진 생활 인프라와 청정한 자연환경 등 도농의 장점을 두루 갖춘 지역으로 횡성을 제2의 고향으로 삼고 정착을 결심하는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조화롭게 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과 주민 화합에 중점을 둔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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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동군, 경증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은 치매안심센터 경증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 참여 대상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치매환자쉼터는 치매환자의 증상악화를 막기 위해서 전문적인 인지건강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치매환자를 돌보는 주보호자 및 가족의 부양부담 스트레스를 줄이고 휴식을 제공하고자, 낮 시간동안 경증치매환자의 세심한 보호를 한다.
프로그램은 작업치료사를 주축으로 신체활동, 인지자극훈련, 수공예 활동, 심리요법 등 효과가 검증된 인지재활프로그램과 컴퓨터를 이용한 뇌활성화 인지학습 프로그램 등이 다양하게 진행된다.
또, 단계별 맞춤형으로 흥미를 유발하고 자율적인 학습 동기를 부여하는 등, 대상자가 쉽게 배우고 활동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구성해 학습 효과를 높였다.
이용 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치매환자 중 장기요양 서비스 미신청자, 이용 대기자 및 인지지원등급자이다.
신청은 보호자가 치매환자와 함께 치매안심센터로 방문해 치매환자의 상태, 구비서류 등을 검토한 뒤 선정심사를 거쳐 그 결과를 통보한다.
이용 기간은 4월 6일부터 주 2회 하루 3시간이며 연중상시 프로그램이지만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변동될 수 있다.
치매환자쉼터 기존 참여자들의 경우 자신의 삶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 변화 및 인지기능 향상, 우울감 감소 등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돌봄 사각지대에 있던 치매어르신들의 사회적 교류와 고립감 감소, 인지능력 개선을 통해 일상생활 수행능력 유지와 자존감 향상을 기대한다"라며 “치매환자와 가족분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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