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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을 빛낸 ‘2021년 영동군민대상’ 후보자 추천·접수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군의 위상을 높인 군민에게 수여하는 '2020년 영동군민대상' 후보자 추천을 오는 4월 13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 상은 영동군민으로서 받을 수 있는 최고 명예의 상으로 영동인으로서의 애향심과 자긍심 고양을 위해 시상한다.
추천분야는 산업 문화체육 선행봉사 특별 등 4개 부문이다.
부문별 추천대상자로 산업 부문은 농업, 임업, 축산업 등에 종사하면서 소득 작목개발 및 단위소득 향상으로 소득증대에 공헌한 자 또는 제조업 등에 종사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주민이다.
문화체육 부문은 학문, 문화, 예술, 체육진흥에 공헌한 자이며 사회봉사 부문은 사회윤리의 실천과 선양에 공헌했거나 사회복지 증진 및 봉사활동으로 타의 귀감이 되는 군민이면 된다.
특별 부문은 출향인사 증 지역발전에 크게 공헌한 자 또는 군민으로서 군민대상을 받을 만한 특별한 공적이 있어야 한다.
추천 대상자는 현재 군내 5년 이상 거주자로 읍·면장, 군내 기관 단체장 등 추천을 받아야 하나 국내·외적으로 영동을 빛낸 사람은 5년 미만도 가능하다.
각 읍·면장,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추천서 공적조서 기타 증빙서류를 갖춰 오는 4월 13일까지 영동군청 행정과로 추천하면 된다.
이후 군민대상 심사위원회에서 적격자를 선정한다.
각 부문 수상자에 대해서는 오는 5월 26일 군민의 날에 시상 예정이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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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국내 교류 확대하며 도약 발판 다져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국내외 자매결연도시와 우호도시와 협력관계를 더 돈독히 하는 한편 새로운 교류영역을 확대하며 상생발전의 토대를 다지고 있다.
최근 영동군은 전남 신안군과의 자매결연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신안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1천여 개의 섬을 가진 지역으로 3만9천여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천일염과 김, 홍어 등의 수산물이 지역 특산물이다.
재작년 6월 신안군 공무원들이 레인보우영동연수원에서 공직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갖은 이후 관계가 돈독해지기 시작했다.
‘국악과 과일의 고장’이라 불리는 영동군과 1004개의 섬이 있어 ‘천사의 섬’으로 불리는 전남 신안군이 서로의 고장에 매력을 느끼며 자매결연을 준비하고 있다.
이르면 5~6월 중, 자매결연 협약 체결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내륙 한가운데 위치한 영동군도 ‘섬’을 갖게 된다.
신안군은 천혜의 경관을 지닌 섬을 자매결연 지방자치단체의 섬으로 선포하는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하나의 섬이 ‘명예 행정구역’으로 지정되며 현재 1읍 10면의 행정구역상에 섬이 추가된다.
현재 영동군의 섬이 될 지역 선정을 두고 실무협의가 한창 진행되고 있으며 자매결연식 개최 전인 4월경 확정될 예정이다.
자매결연식은 영동군에서 추후 상징물 제막식은 신안군의 명예행정구역 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자매결연 후 양 군은, 지역 문화·관광자원 연계 및 홍보, 지역 축제의 성공개최와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농·수산물의 구매 및 홍보, 행정정보 및 우수정책 공유 등의 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관광 프로그램 마련 및 지역민 지원,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민간단체 자매결연 지원 등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매결연을 통해 교류가 확대되면 각 지역의 명품 특산물들을 손쉽고 저렴하게 접할 수 있고 관광 편의도 향상돼 주민들의 만족감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적으로 떨어져 있고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왔던 두 지자체의 만남이 시너지 효과를 내, 문화·경제·행정 등 다분야에서 한단계 도약하고 상생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며 더 넓은 분야에서 영동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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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5일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
[한국Q뉴스] 청양군이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군청 주차장에서 운행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차 승합·화물차량 등으로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소유 차량이다.
점검 결과 기준 초과 차량에 대해서는 정비 권고 및 개선 안내에 나설 예정이며 당일 비가 오면 점검을 진행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맑고 깨끗한 지역 조성과 군민 건강에 도움을 주는 배출가스 무료점검에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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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바른 식생활 지도사’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오는 4월 9일까지 바른 식생활 지도사 양성교육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식생활 지도사 양성교육은 4월 13일부터 6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3시간씩 10회 이뤄지며 식생활의 개념, 편식, 생애주기별 식생활, 식품첨가물의 이해 등 이론교육과 취나물 쌈밥, 미니 버섯버거 만들기 등 실습교육을 병행한다.
청양군민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기술지원과 생활자원팀에 연락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바른 먹거리 선택과 바른 식생활은 건강을 유지하는 최고의 비결”이라며 “자신과 가족, 이웃의 건강생활 전도사가 될 수 있는 교육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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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초등학력인정 합격생 22명 배출
[한국Q뉴스] 청양군이 지난 19일 청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6회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졸업식을 열고 22명에게 인정서를 전달했다.
올해는 특히 최고령 졸업생 93세, 평균연령 80세로 만학을 넘어 노익장의 진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정규교육 기회를 놓친 어른들에게 초등학교 학력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배움의 한을 풀 수 있도록 폭넓게 지원한 군의 노력이 큰 열매를 맺었다는 평가다.
한 졸업생은 “어려운 형편 때문에 배우지 못한 한이 가슴 한 쪽에 남아 있었는데 이제 글을 읽고 쓸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졸업장까지 받게 되어 정말 뿌듯하다”며 “함께 공부한 분들과 배움의 기쁨을 알게 해준 선생님들, 군에 큰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김윤호 부군수는 “늦은 나이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과 굳은 의지로 초등학력을 취득한 졸업생들에게 존경과 축하를 드린다”며 “더 많은 분들이 배움을 다하지 못한 한을 풀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청양지역 성인문해교실은 지난 2008년 10개 마을에서 시작됐으며 올해는 45개 학습장에서 300여명이 교육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군은 2012년 초등학력 인정반을 개설해 2020학년도까지 합격생 89명을 배출했으며 올해는 화성면 장계리에서 초등학력 인정반을 운영하고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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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원예농산물 특화브랜드 ‘칠갑마루’ 사용자 신청접수
[한국Q뉴스] 청양군이 22일부터 공동브랜드 ‘칠갑마루’ 사용승인을 원하는 농업단체의 신청을 접수한다.
22일 군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법인, 작목반 등 생산자조직 또는 유통조직이며 군내에서 생산한 쌀, 고추, 토마토, 밤, 수박, 표고 산채, 구기자, 멜론, 블루베리, 배, 왕대추, 맥문동, 마늘, 포도 등 농산물과 임산물 15개 품목을 접수할 수 있다.
개인은 신청할 수 없고 GAP인증 이상 생산과 공동선별·출하하는 경우만 가능하다.
신청 기한은 4월 21일까지이고 10개 읍면사무소와 군 농업정책과에서 접수한다.
사용승인은 서류심사와 1, 2차 전문심사과정을 거쳐 6월말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사용승인을 받을 경우 7월부터 2년간 공동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다.
칠갑마루는 지난 2008년부터 농산물, 공산품, 서비스 등 전 상품을 아우르는 청양군 공동상표로 사용됐고 지난해 10월 디자인 변경을 거쳐 원예농산물 특화브랜드로 재탄생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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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강원도형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접수
[한국Q뉴스] 속초시가 관내 소재 10인 미만 사업장의 고용부담을 덜고 근로자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강원도형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신청 접수를 받는다.
본 사업은 10인 미만 사업장에서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금을 받고 있는 근로자의 4대 사회보험료 사업장 부담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월평균 보수액이 220만원 미만이고 두루누리 지원을 받고 있으면 4대 사회보험료 사업주 부담분을 지원 하며 두루누리 지원중단자는 ‘21년도에 한해 8만원 정액지원 되고 납부액이 8만원 미만인 경우 실비 지원된다.
‘22년 1월 20일 이전 신청 시 21년도에 납부한 보험료는 두루누리 지원금을 받은 달에 한해 소급 지원되며 신청은 연중 수시로 접수 가능하고 각 동 주민센터 또는 속초시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우편으로도 가능하다.
이상현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사업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회보험료 지원을 통해 고용안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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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여성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방지를 위한 안심스크린 시범 설치
[한국Q뉴스] 속초시가 여성들의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공공청사 내 여성화장실 불법촬영 방지를 위한 ‘안심스크린’을 시범 설치한다.
‘안심스크린’은 불법촬영의 통로인 여성화장실 칸막이 하단과 바닥부분을 막아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디지털 전자기기를 이용한 불법촬영을 사전에 차단해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는 시설물이다.
속초시는 공공청사 7곳 77개소에 3월 말까지 안심스크린을 설치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치장소는 시청 및 의회 청사, 문화예술회관, 평생교육센터, 도서체육센터, 보건소, 아동·청소년 친화공간 꿈이랑이다.
속초시는 올해 7곳에 시범적으로 설치해 운영하고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범죄예방과 여성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는 것으로 판단될 경우 시에서 관리하는 공중화장실에 확대 설치할 계획이며 본 사업 추진으로 여성의 불안감 해소 및 여성의 안전체감도 향상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상희 시 가족지원과장은 “화장실 내 안심스크린 설치로 직원과 공공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향후 모니터링을 통한 확대 설치로 여성 대상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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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탤런트 겸 영화배우 서효림 홍보대사 위촉
[한국Q뉴스] 평창군은 22일 오전 11시 30분 평창군수 집무실에서 탤런트 겸 영화배우 서효림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서효림 씨는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해 ‘밥은 먹고 다니냐?’, ‘비켜라 운명아’, ‘김비서가 왜 그럴까’ 출연 등 왕성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9년 12월 김수미 씨의 아들인 정명호 대표와 결혼하면서 김수미 씨와는 고부지간이 됐으며 지난해 6월 딸을 출산했다.
2019년부터 평창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수미 씨와 이번에 위촉된 서효림 씨는 세계적인 평화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평창군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될 것이다.
이와 함께,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김수미엄마생각김치는 이날 39백만원 상당의 김치 4kg 1,000세트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평창군에 기탁했다.
또, 김수미 씨의 아들인 정명호 씨가 대표로 있는 식품제조 유통업체 나팔꽃F&B는 지난해에 137백만원에 해당하는 오리백숙과 닭백숙을 평창군에 기탁한 바 있으며 평창군과 농산물유통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김치의 주원료인 배추와 무 1,550톤을 납품했으며 올해에는 배추, 무 이외에도 양배추, 브로콜리, 대파 등 7개 품목을 대상으로 계약재배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서효림 씨가 우리 군 홍보대사를 흔쾌히 맡아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활발한 방송활동을 통해 평창군 농특산물과 평화도시 평창 홍보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며 “평창의 우수한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확보와 홍보를 위해 나팔꽃F&B와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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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생생문화재 사업 본격 시작
[한국Q뉴스] 옥천군은 올해‘생생문화재 사업'을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2018년부터 진행된 문화재청 공모사업인‘생생문화재 사업’은 옥천군 대표 역사인물인 조헌이 가진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조헌이 남긴 문화유산의 연계를 통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월‘옥주 문화유산 활용가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5~10월에는 1박 2일 가족 체험 프로그램 ‘슬기로운 옥주생활’과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 ‘의병들이여, 옥천으로 집결하라’으로 주민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4월에 진행되는‘옥주 문화유산 활용가 양성과정’은 문화유산 활용에 대한 의지가 높은 주민들에게 개인적인 활용을 넘어서 전문성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올해 처음 신설된 프로그램이다.
지역주민들이 능동적으로 마을의 스토리와 체험을 기획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옥천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개념, 문화유산의 활용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비 전액 무료로 3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수행단체인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옥천군 관계자는 “생생문화재 사업을 통해 문화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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