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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옥가로 테마거리 도로 포장 실시
[한국Q뉴스] 강릉시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옥가로 도로 전면 포장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릉역에서 월화거리로 이동하는 관광객들의 도보 및 PM 이동을 옥가로로 유도하는‘옥가로 테마거리 조성 및 전선지중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전선지중화와 함께 기존 도로를 4차선에서 2차선으로 축소하면서 기존 보행자도로 폭을 확장하고 PM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또한 2023년부터 관광거점도시 사업,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등 연계사업을 통해 옥가로를 보행친화거리로 조성할 계획을 하고 있고 옥천동 도시재생사업에서 추진되는 상업특화가로와 연계되면 구도심 활성화 및 관광객 유입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도로 포장 작업기간 내 교통혼잡이 예상되므로 가급적 우회도로를 이용하는 등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요청드린다”며 “도로 포장에 따른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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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강릉커피축제’ 준비 박차. ‘겨울 속 커피’ 찾아온다
[한국Q뉴스] 겨울축제로 찾아오는 ‘제13회 강릉커피축제’가 9일 강릉커피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사전예약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13회 강릉커피축제’는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온라인 사전예약자만 주 축제장에 입장할 수 있다.
대도호부 관아와 연곡 솔향기캠핑장 일대에 주요 부스가 설치되고 연곡 솔향기 캠핑장 일대에는 커피관련 공예품 및 체험프로그램 위주의 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기존보다 부스 규모가 축소된 만큼 커피 분야에 집중해 추진한다.
특히 올해에는 일회용품사용을 최대한 지양하는 “환경캠페인”을 적극 추진해 주목된다.
대도호부 관아 또는 연곡 솔향기캠핑장에서 재사용가능한 다회용컵을 배부해 퇴장시 수거하고 사용 후 인증하면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친환경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커피축제의 메인 행사라고 할 수 있는 ‘100人 100味 바리스타 퍼포먼스’는 축제 둘째날 대도호부 관아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참가자가 영상으로 접속해 실시간 송출하는 방식으로 온·오프라인 동시 드립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권역별로 스템프를 받으면 머그컵을 증정하는‘스템프랠리’, 커피를 주제로 한 ‘커피감성캠프’, 커피어워드나 라이브커머스 등 전국각지에서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도 준비되어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라, 강릉커피축제의 성공적·안정적인 개최로 시민·관광객들의 사기를 돋우고 침체된 강릉에 활기를 띄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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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번째 강릉문화재야행
[한국Q뉴스] 강릉시와 강릉문화원은 아홉번째 강릉문화재야행을 당초 계획대로 오는 11 ~ 13에 강릉대도호부관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드 코로나 이후에 처음으로 열리는 대규모 행사인 강릉문화재야행은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문화를 통해 위로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행사장 밀집도 완화를 위해 동시체류 인원을 5,000명 내외로 제한하고 초대권을 소지한 사람에 한해 입장할 수 있도록 하며 안심콜, 클린게이트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방역안전 또한 촘촘한 대비를 하고 있다.
올해 강릉문화재야행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시민들과 함께 참여하는 ‘강릉대도호부사 부임행차 퍼레이드’, 500대의 드론이 선보이는 ‘드론, 강릉 문화재 그리다’, 임당동 성당 100주년 기념 미디어파사드 ‘백년의 역사, 빛으로 만나다’ 등 8夜 32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한편 강릉문화재야행은 2016년부터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내년도 사업까지 확정받아 7년 연속 운영하며 2017년과 2019년에는 전국 최우수 야행으로 선정됐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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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아름다운 간판 가꾸기’ 간판개선사업 추진
[한국Q뉴스] 동해시는 도심 이미지를 형성하는 옥외광고물 개선을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고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천곡 센트로빌 아파트 상가 일원 간판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비 포함 총 사업비 9천8백만원을 들여 실시되는 이번 사업은 2021년 강원도의 ‘아름다운 간판 가꾸기 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다.
시는 사업설명회와 대상지 주민동의를 거쳐 게이트 및 간판 40개소를 확정, 현재 간판 디자인 작업을 마치고 12월 말까지 기존 간판 철거 및 신규 간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지역인 센트로빌 상가 일원은 천곡동 중심 시가지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시는 천곡동 명품거리 조성사업과 연계해 주민이 자율적·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민간주도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달형 도시과장은 “아름다운 간판 가꾸기 사업을 통해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형성하고 지역 특색에 맞는 선진간판 문화 정착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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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겨울철 대설·한판 자연재난 사전대비 총력
[한국Q뉴스] 동해시는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대응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동해시장을 본부장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상황총괄반 등 13개 실무반을 편성해 분야별 사전대비와 비상대응체계를 구축, 기상특보 발령 시부터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신속한 초동 대처 등 발생 가능한 재난상황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방침이다.
또, 재난취약지역, 대설·한파, 도로 상수도, 사회복지, 농·축산업, 해양수산 등 7개 재난 분야별 대응계획을 수립해 담당부서별 사전 예찰 활동 실시, 응급복구체계 구축, 사전대비 및 사후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와 함께, 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민간단체, 지역자율방재단 등과 사전협의를 통한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주·보조 간선도로 재난취약지역 등에 대해 제설장비와 모래, 염화칼슘 등 제설자재를 사전 확보하는 등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권순찬 안전과장은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예방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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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시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 무료 개최
[한국Q뉴스] 동해시는 정부의 위드 코로나 시행에 따라 그동안 위축돼 온 문화예술 행사를 다양하게 준비, 시민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오는 12일 뮤지컬 “별이 빛나는 밤에”를 시작으로 19일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성악콘서트와 20일 가요콘서트를 연이어 개최하고 다음달 10일 장사익, 조영남 두 거장의 만남 “아름다운 동행”까지 동해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무료로 열릴 예정이다 또, 지난해 코로나19로 취소됐던 동해예술제도 이번달 26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동해예총 소속 7개 협회에서 다양한 공연과 전시 행사를 문화예술회관, 수변공원 야외무대 등지에서 진행될 계획이며 이 외에도, 아재스남성합창단과 동해여명섹소폰앙상블, 한국오카리나 동해지부, 동해윈드오케스트라 등의 단체가 묵호 수변공원과, 전천 야외무대 등지에서 크고 작은 행사들을 개최한다.
이월출 문화체육과장은 “위드 코로나가 시행되면서 그동안 위축되어온 문화예술 행사가 다채롭게 열리게 되어 매우 반갑게 생각하며 다가오는 2022년에는 동해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지역 내 관광지와 연계한 기발하고 참신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23일부터 이번달 19일까지 동해문화예술회관과 동호동 연필뮤지엄, 묵호 해랑전망대에서 진행되는 시각디자인 콘텐츠인 “동해바다 국제아트 프리비엔날레”는 현재까지 약 2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을 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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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더 가까이 마을 복지사업’확대 추진
[한국Q뉴스] 충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주민 생활 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사업’으로 12개 동 지역에서 추진 중인 ‘더 가까이 마을 복지사업’을 읍면 지역까지 확대한다.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이번 마을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8일부터 주덕읍을 시작으로 13개 읍면에서 찾아가는 마을 복지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교육에는 13개 추진단 108명이 참여해 주민욕구조사를 금년에 완료하고 2022년에는 주민욕구조사 결과에 따라 마을 복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마을 복지 계획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의 주도로 이뤄지며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주민 욕구를 반영해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 추진하는 만큼 그 중요성과 의미가 크다”며 “마을 복지 계획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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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2년 지적재조사 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
[한국Q뉴스] 충주시는 2022년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온라인 방식으로 주민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 경계가 실제 토지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에 대해 지적공부상 경계와 면적 등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일제강점기 때부터 사용해 온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시는 2022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 산척면 영덕리 90-1번지 일원 등 4개 지구 2,764필지 2,521천㎡에 대해 실시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2022년 사업지구는 민원 발생지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하고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실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소유자 중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 충청북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 및 토지현황 조사를 실시해 토지소유자간 경계합의 및 임시경계점을 설치하고 지적확정예정통지조서 통지에 따른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경계결정위원회 심의 의결로 경계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계 확정에 따른 면적 증감 토지에 대해서는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적재조사 조정금을 징수 및 지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 향상에 기여할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재지적재조사 사업을 위해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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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6시 내고향 ‘만추, 행복을 노래하다’ 충주편, 방영
[한국Q뉴스] 충주시가 제작 지원한 KBS1 ‘6시 내고향’ ‘충주편’ 제1회가 11월 10일 수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KBS1 ‘6시 내고향’ 충주편에서는 가고 싶은 곳이 너무나 많은 가을 오색빛깔로 물든 단풍과 먹거리까지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충주에서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두고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며 활기를 되찾아가고 있는 모습이 소개된다.
또한 충주의 아름다운 둘레길 호암지에서 만난 사람들과 나누는 정담, 연원시장에서 살맛 나는 사람의 향수를 느끼고 갈대와 억새가 장관을 이루는 비내섬까지 다양한 충주의 모습을 담았다.
KBS1 ‘6시 내고향’은 도시인들의 각박한 삶에 위안을 주고 고향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만들며 다양한 문화와 영농, 유통정보 등의 제공으로 농어가 소득증대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시사/교양 프로그램으로서 모든 이들이 즐겨보고 있으며 평균 6% 정도의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다시 활기를 찾은 충주시민들의 모습이 담긴 ‘KBS1 ‘6시 내고향’ 충주편’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충주에서 행복을 노래하며 쉬어갈 수 있는 행복 인지도가 널리 알려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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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6.25 전사자 ‘유가족 찾기’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충주시는 ‘6.25전사자 유가족 찾기 지원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방부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00년부터 실시된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은 전쟁 후 산야에 묻힌 13만여 호국 용사들의 유해를 발굴해 국립현충원에 안장하기 위한 숭고한 국가 보훈 사업이다.
충주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나라가 끝까지 책임진다’라는 국가 무한책임 실현을 위해 유가족 DNA 시료 채취, 포스터, 리플릿 등 홍보 자료를 배포하고 직원 대상 유가족 DNA 시료 채취 참여 권장 등 유해발굴감식단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왔다.
유전자 검사는 유가족의 채혈 또는 타액을 채취해 발굴 유해의 유전자와 일치 여부를 가려 신원을 확인한다.
시는 전사자 유해를 찾지 못한 8촌 범위의 유가족이 전사자 제적등본, 유족증, 전사 통지서 중 하나를 구비해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하면 DNA 시료 채취를 할 수 있도록 원활한 절차 운영에도 힘썼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사업추진을 위해 홍보·시료 채취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은 충주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가족들의 유전자 시료 채취와 확보에 충주시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희 보건소장은 “앞으로 전 시민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해 더 많은 유가족의 참여로 전사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유가족 DNA 시료 확보 사업을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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