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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건강도시 원주, 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 건강도시상 4관왕 영예
[한국Q뉴스] 강도시연맹 국제 컨퍼런스에서 ‘건강도시 발전상’과 ‘건강도시 창조적 발전상’ 부문에서 총 4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건강도시 발전상’은 건강도시연맹이 제시한 SPIRIT 체크리스트에 부합하는 도시에 수여되는 상으로 건강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정책의 지속가능성 여부, 도시의 자원과 정보 보유 능력, 지역사회 참여도 등 건강도시로서의 총괄적인 내용을 평가하는 분야인 만큼 수상의 의미가 크다.
원주시는 2008년 건강도시 인프라 구축과 건강정책 실행 등을 통해 우수 역동성 도시상을 수상한 이후 그동안 건강한 도시를 위한 전문가 집단, 학계와 민간 부문 모두의 적극적 참여와 국제적 수준 연구 및 자원의 할당을 인정받아 올해 한 단계 높은 ‘우수 행동강령 도시상’을 수상했다.
‘건강도시 창조적 발전상’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코로나 예방과 통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한 도시에 수여되는 상으로 원주시는 ‘코로나19 시대 전반에 걸친 도시의 창의적 대응’, ‘건강도시를 위한 창의적 데이터 기반 기획’, ‘도시 내 녹지 조성 및 걷기 좋은 도시’ 3개 분야에서 수상했다.
특히 ‘건강도시를 위한 창의적 데이터 기반 기획’ 분야는 원주시가 지난 2010년 수립한 ‘비전2020 건강도시 원주 10개년 계획’과 그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수립한 ‘비전2025 건강도시 원주 5개년 계획’을 기반으로 수상했다는 점에서 원주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강도시임을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원주시가 이처럼 많은 상을 받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강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장기간에 걸친 도시의 정책뿐만 아니라 연세건강도시연구센터 등 전문가 집단의 연구 및 공헌, 원주시민의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건강도시 원주의 발전과 원주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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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상수도 요금 자동이체·문자고지 서비스 신청하고 매월 할인 혜택 받으세요
[한국Q뉴스] 옥천군은 올해 7월부터 조례를 개정해 수도요금 자동이체를 신청한 수용가와 요금고지서를 휴대폰으로 문자고지 서비스를 신청한 수용가에 수도요금 감면을 시행하고 있다.
자동이체 납부를 신청하면 상수도 요금의 월 1%에 최대 5천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고 휴대폰 문자고지 서비스 신청할 경우 상수도 요금의 월200원씩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만약 두 서비스 모두 신청할 경우 매월 최대 5,200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자고지 서비스는 휴대전화 메시지로 수도요금, 사용량, 사용기간, 납부방법 등을 문자로 안내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021월 10월 말 기준 현재 옥천군 수용가 15,140중 기존 및 신규 신청자 포함 9,414 수용가가 매월 자동이체 납부에 대한 감면 혜택을 받고 있으며 7월부터 새로 시행한 문자고지 서비스는 389 수용가가 매월 감면 혜택을 받고 있다.
육안국 상하수도사업소장은“현재 수도요금 문자서비스를 이용하는 수용가는 2.5%이지만 홈페이지, 종이 안내문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해 더욱 많은 수용가가 신청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자동이체 납부 서비스는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상하수도사업소 운영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고 문자고지 서비스는 상하수도사업소 운영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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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립 문적’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추가 지정예고
[한국Q뉴스] 옥천군은 옥천향토전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정립 문적’이 지난 10월 15일 충청북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추가 지정 예고됐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올해 실시한‘옥천 향토전시관 소장유물 목록화 사업’을 통해 정립 관련 자료를 추가로 확인했으며 정립 선생이 18년에 걸쳐 받은 임명장 등 23점이 추가로 지정 예고 됐다.
추가로 지정 예고된 ‘정립 문적’은 조선시대 관문서 연구에 중요한 유물로서 자료적인 가치가 매우 높다.
‘정립 문적’은 옥천 출신의 정립 선생이 남긴 고문서 4점와 개명첩, 교첩, 교지)으로 지난해 12월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에 추가 지정 예고된‘정립 문적’에 대해서는 30일간의 예고 기간 중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추가로 지정된 문화재에 대해 향후 보존처리를 진행하고 국역작업을 통해 누구나 쉽고 바르게 문화유산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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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 분소‘기억키움터’, 청성·청산 치매관리사업 거점 입증
[한국Q뉴스] 충북 옥천군의 치매안심센터 분소인‘기억키움터’가 청성·청산면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 및 치매환자 돌봄 공백 해소 등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옥천읍 소재 치매안심센터 이용이 어려운 청성·청산면 주민들을 위해지난 3월 각 보건지소 내 분소를 개소하고 간호사 1명, 작업치료사 1명과 보건지소 및 진료소 인력 10명을 투입해 맞춤형 치매관리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청성·청산 기억키움터는 개소 7개월 만에 지난해 10월 대비 지역주민의 조기검진율과 치매등록률이 크게 향상되는 성과를 올리며 치매관리사업의 거점역할을 하고 있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치매등록률 평균이 2020년 10월 62%에서 79.8%로 증가해 28.7%가 향상됐고 치매 조기검진율은 17.6%에서 19.1%로 증가해 8.5% 향상되는 성과가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치매 조기검진은 치매 조기발견 및 중증화 지연을 위한 첫 걸음이며 치매등록은 치매환자를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중요한 자료이다”고 말했다.
이러한 성과는 보건소에서 추진한 5개 분야 사업인 선제적 치매예방·관리, 맞춤형 치매환자 및 가족 지원, 지역사회 치매 돌봄 역량강화, 치매가 있어도 함께 살기 좋은 환경조성 사업 추진으로 취약지역 주민인 치매관리서비스 수혜율을 높였다.
또한 보건소는 청산 기억키움터를 주3회, 청성 기억키움터를 주 2회를 운영하며 보건지소 및 진료소 인력과 연계·협력해‘치매 조기검진 및 상담’등 5개 사업에 1,537명이 참여하는 등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맞춤형 치매환자 및 가족지원 사업으로 AI스피커 대여를 통한 인공지능 치매 통합 돌봄 서비스 시범 운영, 치매 지식 키움 가족카페 운영 등 8개 사업에 1,138명이 참여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치매 돌봄 역량강화 사업으로 치매안심등불 지정, 치매서포터즈 양성 등 3개 사업에 987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보였다.
치매가 있어도 함께 살기 좋은 환경조성 사업으로 기억키움터 협력단체 지정, 치매홍보 로고라이트 설치·운영 등 5개 사업에 23개 기관이 참여를 통해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를 조성했다.
이인숙 치매안심센터장은 “청성·청산 기억키움터를 농촌 특성에 맞는 거점형 치매안심센터 분소 운영의 성공모델로 구축해 지역주민의 치매예방 및 치매환자·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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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오는 13일부터 청년주간 운영 ‘하나되는 보령청년’
[한국Q뉴스] 보령시가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2021 보령 청년주간 축제인 ‘하나되는 보령청년’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청년주간은 청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기획·운영해 주인공이 되는 행사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걱정을 덜어내고 사회참여 지원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청년주간은 13일 대천4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보령시 청년네트워크 교류회’를 시작으로 개최되며 충남도 내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이 참여해 지역별 청년정책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청년 정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특히 운영기간 중 청년만남행사를 열어 청년들의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고 지역살이의 지혜를 공유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제공한다.
15일에는 보령시 공무원과 지역 청년들의 만남인 ‘청년톡톡’을, 18일에는 공공기관 재직 청년들의 만남인 ‘보령청년 만세’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6일에는 청년단체 잇다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로컬푸드마켓 ‘원산창고’의 오픈식을 개최한다.
원산창고는 농촌유휴시설 활용 창업지원사업으로 지난해 7억7000만원을 투입해 오천면 원산도리에 지상1층, 연면적 300㎡의 규모로 조성한 특산품 판매장이다.
또한 16일 오후 4시부터 문화의전당 소강당에서 관내 18~45세 청년을 대상으로 조진환 희망경제교육 대표의 경제 흐름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금융지식 강연도 개최될 예정이다.
19일에는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는 ‘청년문화행사’가 오후 5시부터 동대동 한내로터리에서 열린다.
행사장에서는 공방, 오락, 먹거리 등 청년단체가 운영하는 부스 체험과 관내 청년동아리의 다양한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20일 오후 6시부터 문화의전당 소강당에서 열리는 청년동아리 성과 공유회를 마지막으로 청년주간의 막을 내린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에 대한 청년의 관심을 유도하고 청년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청년의 지역 정착 기반 마련에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고 교류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공감하고 필요로 하는 정책을 청년들이 직접 추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청년이 살고 싶은 보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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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예산군지부, 돼지고기 할인판매 행사 개최
[한국Q뉴스] 대한한돈협회 예산군지부는 코로나19 일상회복 1단계를 맞아 소비촉진을 도모하고자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지돈가 신선육 판매장에서 돼지고기 할인판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돼지고기 할인판매 행사는 지돈가 신선육 판매장에서 진행되며 삼겹살과 목살, 앞다리살 등을 시중가격보다 20∼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삼겹살은 1kg 기준 정상가는 2만5000원이며 할인가는 2만원으로 20% 할인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
이번 할인판매 대상 축산물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안전관리인증 해썹 인증을 받았으며 지명농장에서 키우고 도축한 돼지고기다.
군 관계자는 “정기적인 돼지고기 할인판매는 물론 코로나19 일상회복에 따른 시식회 등 지속적인 소비촉진 행사를 통해 돼지 가격을 안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모든 군민이 편안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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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국가지점번호 표기현황 점검 실시
[한국Q뉴스] 예산군은 긴급 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알려 신속하게 구조가 가능한 국가지점번호판 표기현황을 점검한다고 9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경찰·소방·산림청 등 기관별로 다른 위치체계를 통일해 2013년 도입한 위치표시체계이며 주로 도로명주소가 없는 산악지역 등 비거주지역에 격자형으로 지점을 나누고 지점마다 한글 2자, 숫자 8자리를 조합해 10자리 번호로 설치되고 있다.
특히 등산 등 야외 활동 시 길을 잃거나 위험에 처했을 경우 인근에 있는 국가지점번호를 119에 제공하면 신속하고 정확하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안전한 산행에 큰 도움이 된다.
군은 올해 말까지 160개의 국가지점번호판에 대해 주소정보시스템 조사용 단말기를 활용해 망실, 훼손 여부 등을 점검하고 오는 2023년까지 관내에 설치된 600여개 국가지점번호를 전수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등산객 증가를 대비해 주요 등산로 국가지점번호판을 철저히 점검하는 등 군민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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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방상수도 신설사업 추진
[한국Q뉴스] 예산군은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한 ‘지방상수도 신설사업’을 고덕면 석곡1리, 예산읍 신례원2리, 삽교읍 신리에 완료했다.
특히 추가로 덕산면 신평리에 지방상수도 신설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로 매설이 완료된 구간은 현재 개인급수공사를 신청해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방상수도 신설 사업은 총사업비 10억8000만원을 투입해 올해 4월 착공했으며 237가구를 대상으로 급수관로 16.1㎞를 매설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방상수도 신설사업 추진 지역은 기존 수도시설의 수질 악화로 생활용수 확보에 불편을 겪어왔으며 사업 완료 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돼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생활용수 확보에 불편을 겪는 지역에 대해 앞으로 중앙부처, 충청남도와 협업해 맑고 깨끗한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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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청 기록관, MBC드라마 ‘뫼비우스 : 검은태양’ 촬영장소 제공
[한국Q뉴스] 예산군은 인기리에 종영된 MBC 창사 60주년 기념 드라마 ‘뫼비우스 : 검은태양’에 군청 기록관을 촬영장소로 제공했다고 9일 밝혔다.
극중 국가정보원 문서보관실로 방영된 곳은 군청 기록관으로 군은 방송 후 엔딩크레딧에도 장소제공으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극중 국가정보원 문서보관실은 일반 직원에게도 위치가 공개 되지 않는 비밀한 장소로 주인공 서수연이 후배동료 오경석과 정보를 얻기 위해 무단으로 접근하는 등 다양한 스토리가 시작되는 비중 있는 장소로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제작진은 지난 9월 4일 군 기록관에서 촬영을 진행했으며 장소 선정은 청사 이전 후 새롭게 단장한 예산군 기록관에 대한 보도기사를 접한 제작진이 8월 1차 사전 방문 및 분야별 스텝들의 2차 방문 이후 최종적인 요청으로 이뤄졌다.
이에 군은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기록관 보안사항 검토 후 해당 드라마가 MBC 창사 60주년 기념 대작 드라마의 스핀오프인 점 및 촬영일이 민원인들이 방문하지 않는 청사 휴관일인 점, 군 이미지 제고 등을 고려해 장소 제공을 최종 결정했다.
군은 이번 촬영을 통해 보안상 일반 군민들이 접근할 수 없는 기록관 내부를 좀 더 대중적인 방법을 통해 공개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드라마라는 대중매체를 통해 군의 다양하고 새로운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록관은 공무원이 업무추진을 하면서 생산한 모든 기록물을 이관 받아 보존기간 동안 보관하는 장소이며 보존기간 종료 후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의 절차에 따라 폐기 시행 및 역사적으로 중요한 기록물을 안전하게 보존하는 곳이다.
군 기록관은 내부 직원에게만 공개돼 있으며 열람실, 서고 정리실로 이루어져 있다.
서고는 내부 직원도 입실할 수 없으며 사전 열람신청을 통해서만 기록물을 열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은 2018년 50년 만의 청사 이전을 계기로 투명행정 및 국민알권리 실현을 위해 지하1층 기록관을 마련했으며 기록관 시설 및 운영에도 현대화를 시도해 기록물 대출 및 이용자 출입기록을 전자화했다.
또한 비전자기록물 관리 및 정리를 비롯한 기록관 운영의 전자화 과정을 네이버시스템과 협업, 시스템화 해 저작권 협약을 맺어 판매 수익의 일부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세외수익으로 거둬들일 예정이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2020년 충청남도 정부혁신 사례 및 2021년 상반기 예산군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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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교읍 효림리 외 13필지에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한국Q뉴스] 예산군은 삽교읍 효림리 562 외 13필지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한다.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사업은 지난달 8일 착공했으며 올해 12월 초 준공 예정이다.
군은 총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 삽교읍 효림리 562 외 13필지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하며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삽교읍 미세먼지 차단숲은 예산일반산업단지 내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과 미세먼지로 인한 주변의 피해를 줄이고 여름철 열대야 및 소음 등 각종 공해 방지에도 효과가 있을 전망이다.
미세먼지 차단숲은 식물의 생리적 기능과 모양 및 숲의 구조적 구성을 통해 미세먼지의 생활권 확산을 차단하고 양질의 공기를 공급하며 미세먼지 농도를 저감하는 숲이다.
차단숲 내 수목은 산림청 권장 주요 조림수종을 참고해 수관구조의 밀도가 높고 촘촘한 수종을 선정했으며 스트로브잣나무 외 2종 874주를 식재하고 기존 수목 65주를 제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차단숲은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대기질 개선과 열섬현상 완화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쾌적한 환경과 차단숲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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