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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2 지적재조사사업 도내 최대 국비 예산 확보
[한국Q뉴스] 삼척시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토지경계의 불일치에서 오는 갈등을 해결해 개인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가치의 상승을 도모한다.
삼척시는 2022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체계 개편 등과 맞물려 삼척시 지적 재조사사업대상을 동지역 6개 지구, 원덕읍 5개 지구 도계읍 3개 지구, 미로면 3개지구 등 총 19개 지구, 4,951필지, 2,622천㎡로 확대했다.
이에 도내 지방자치단체 중 최대의 국비예산 9억9천만을 확보하고 내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에 따른 주민공람을 현재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적재조사 지구별 토지소유자 동의서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사업지구인 미로면 상거노리 41번지 일원 등 총 4개 지구, 1,251필지, 785천㎡을 대상으로 지적 측량비 2억5천만원을 투입해 지적재조사 측량을 완료하고 토지소유자 간 경계 협의 중에 있다.
또한, 삼척시는 관내 44,000여 필지의 지적불부합지 해소를 위해 현재 보유 중인 드론으로 고해상도 정사영상을 제작하고 토지현황조사 및 경계 협의 등에 활용해 지적행정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의 지구지정 고시는 토지소유자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토지소유자들은 지적불부합지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에 등록된 경계, 위치 등이 실제 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아 토지 경계 갈등에 따른 소모적 분쟁을 해결하고 토지의 정형화와 도면상 맹지의 해소로 토지 가치를 상승시키는 국책 사업으로 2030년까지 진행된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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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메타버스를 활용한 지역사회 발전 방안 모색
[한국Q뉴스] 삼척시가 9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래지향적인 사고를 넓히고 행정변화에 능동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원더풀 삼척포럼”을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윤종철 교수가 ‘메타버스’를 활용한 지역사회 발전방안’을 주제로 강연한다.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영어단어 ‘메타’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루어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를 말한다.
강연자 윤종철 교수는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소프트웨어미디어융합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며 컴퓨터그래픽스 및 영상처리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 했던 원더풀 삼척포럼의 지속적 개최로 시민과 공직자의 역량강화는 물론 지속가능한 삼척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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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핸드볼팀, 국가대표 골키퍼 박새영 영입
[한국Q뉴스] 여자핸드볼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박새영이 삼척시청 핸드볼팀에 입단한다.
삼척시청 핸드볼팀은 지난 4일 자유계약선수로 등록된 박새영과 3년 계약을 맺었다.
박새영 선수는 의정부여자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지난2012년부터 수차례 국가대표로 활약한 국내 정상급 골키퍼다.
지난 2017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경남개발공사에 지명된 박새영 선수는 현재 3년 연속 시즌 베스트7에 선정됐다.
특히 2020~2021 SK핸드볼코리아리그에서는 유일하게 300개 이상 세이브를 해, 세이브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삼척시청 이계청 감독과의 인연도 남다르다.
지난 2014년 세계여자주니어선수권 대회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이계청 감독의 지휘 아래 금메달을 획득한 좋은 기억이 있다.
이로써, 삼척시청 핸드볼팀은 리그 세이브 1위, 2위를 나란히 보유하게 됐다.
3년 연속 시즌 베스트 7에 선정된 박새영 선수와 8년 연속 방어상을 수상한 박미라 선수의 시너지 효과로 삼척시청 핸드볼팀의 골문이 더욱 견고해져 2021~2022리그 우승 트로피를 선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삼척시청 핸드볼팀은 지난 10월 27일에 개최된 신인드래프트에서 천안공고 전지연선수와 삼척여고 김탁연 선수를 영입해 두터운 선수층을 구축했다.
삼척시청 핸드볼팀 이계청 감독은 “이번 신인드래프트와 FA영입으로 선수단 전력이 향상된 것에 만족한다”며 “2021~2022 SK핸드볼코리아리그에서 보다 좋은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21~2022 SK핸드볼코리아리그 여자부 경기는 오는 2022년 1월 6일에 개막해 3월 18일까지 총3라운드, 92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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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수로부인 헌화공원과 연계한‘삼척 루지’조성
[한국Q뉴스] 삼척 지역에 동해안의 ‘천혜의 해안View’의 대표적 관광지인 ‘수로부인헌화공원’과 연계한 해안 관광코스로 ‘루지’가 들어선다.
삼척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양호 삼척시장과 대보그룹 산하인 대보정보통신 김상욱 대표이사, 삼척루지 이경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500억원 규모의 ‘삼척 루지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삼척시는 국공유지·시유지 매입에 관한 행정과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절차, 사업부지 내 군 철책 철거 등을 지원하고 시행사인 삼척루지는 2022년 11월에 착공해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삼척 루지’를 조성한다.
‘삼척루지’는 원덕읍 임원리 일원 부지 99,117㎡에 사업비 500억원을 투입해 루지트랙 4코스, 곤돌라, 클럽하우스, 주차장 등 루지이용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계스포츠에서 유래한 루지는 특별한 동력장치 없이 특수 제작된 카트를 타고 땅의 경사와 중력만을 이용해 트랙을 달리는 체험형 관광놀이시설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으며 짜릿한 속도감으로 청소년, 가족, 연인, 단체 단위 관광객들에게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
삼척시는 ‘삼척 루지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주민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코로나19 이후 관광트렌드 변화에 따른 체험과 관광 요소를 모두 보유한 관광체험시설을 확충해 대한민국 명품도시 삼척이 다시 한 번 더 관광도약을 할 수 있는 계기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지역 대표 관광산업으로 각광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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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지역 안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은 지난 8일 군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산불 예방 홍보 등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단양군 의용소방연합회 조동희 회장 및 회원, 공직자 등 80여명이 합동으로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단양구경시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전한 단양 조성을 위한 가두 홍보 및 리플릿 배부 등을 진행했다.
군 의용소방연합회장은 “바쁜 시간을 쪼개어 이번 캠페인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과 공직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단양을 만들어 가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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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단양공동육묘장 고추묘 신청·접수
[한국Q뉴스] 단양군 농업기술센터가 우량 고추묘를 농가에 값싸게 공급하기 위해 단양공동육묘장에서 생산한 고추 육묘 신청을 받는다.
신청 기간은 오는 12일까지로 품종은 칼탄패스, AR돌격탄, PR큰열 3가지이며 공급될 물량은 33만본 정도다.
고추묘는 경영주가 75세 이상 고령농, 부녀자농, 장애인에 등록된 농업인 등 육묘여건이 어렵거나 영세한 농업인에게 우선 공급될 예정이며 남은 잔량은 일반농에게 나누어 공급될 예정이다관내 농업인은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1 농가당 최대 45판까지 신청 가능하다.
군은 많은 농가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영농소식지와 센터 홈페이지, SNS를 통해 신청 안내 및 홍보를 진행 중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으로 육묘 여건이 열악한 농업인들에게 단양 공동육묘장에서 생산된 우량 고추묘는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시중 가격의 60~80% 정도로 저렴하게 보급 예정인 이번 고추묘 신청에 많은 농가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 농업기술센터는 고추재배 기술교육 및 컨설팅 등 고품질 단양고추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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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단양황토마늘 파종 서두르세요
[한국Q뉴스] 친환경 농업도시 단양군이 내년도 단양 황토마늘의 풍년 농사를 위해 각 농가에 파종을 독려하고 나섰다.
9일 단양군은 맛과 저장성이 뛰어난 한지형 밭마늘의 대표 주자인 단양마늘의 파종이 지난 8일 기준 약 80% 정도 완료됐다고 밝혔다.
한지형 마늘의 파종 적기는 10월 하순부터 11월 상순으로 적기에 파종해야 월동 후 정상적인 마늘 싹 출현과 초기 생육을 좋게 해 수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군은 되도록 15일 전까지 파종을 마무리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 마늘 파종 후 11월 말 비닐피복이 이뤄지는데 비닐피복 전 마늘밭이 건조할 경우 동해피해를 막고 뿌리 활착을 도울 수 있도록 반드시 관수 후 멀칭 비닐을 피복 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올해 단양마늘은 4∼5월 잦은 비로 인해 비료 성분의 과잉흡수로 벌마늘 발생과 수확기 잦은 비로 마늘 수확과 저장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전국적인 마늘재배 면적 감소와 재고량 부족으로 인해 마늘가격이 높게 형성됐던 한해였다.
절기상 하지를 전후해 수확하는 단양 황토마늘은 올해 약 2500톤이 생산됐으며 군은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대대적인 일손돕기 계획을 수립하고 농가 지원에 나서 주민 호평이 이어지기도 했다.
또 출하시기를 맞아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직거래장터와 각종 행사 등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견인차 역할을 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이름난 단양 황토마늘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적기 파종과 시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한지형 마늘의 고품질 마늘 생산과 판매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생산부터 유통, 판매까지 전 단계에 걸쳐 농가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7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정한 대한민국 지리적 표시 29호에 지정된 단양 황토마늘은 지난 6월 ‘대한민국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을 6년 연속 수상하며 그 우수성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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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업인 소득향상 기여 BHN바이오 감사패 증정
[한국Q뉴스] 원주시는 농업인 소득향상에 기여한 BHN바이오에 9일 오후 2시 40분 원주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감사패를 증정한다.
교촌그룹 자회사인 BHN바이오는 교촌치킨의 양념류 소스를 생산하는 업체로 올해 신림면 29농가, 귀래면 16농가 등 원주지역 45농가와 국산 홍고추 계약재배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총 4억 7천 8백만원, 농가당 1천만원이 넘는 소득을 올려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수입에 큰 보탬이 됐다.
BHN바이오는 2021년 8월 기준 38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한 중견그룹으로 그동안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계약재배를 추진해 오다가 올해부터 중부지방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특히 신림면 지역은 여름철 큰 일교차로 인해 다른 지역보다 고추의 크기도 크고 병충해가 적어 고추재배 유망지역이라고 밝혔다.
내년에는 계약재배 면적이 9ha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추가 원주지역의 새로운 농가 소득작목으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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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교통주간 걷기 출퇴근 챌린지 ‘원주 하루 5000보’
[한국Q뉴스]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21년 친환경교통주간 및 미세먼지 줄이기 행사로 원주시민 걷기 출퇴근 챌린지 ‘원주 하루 5000보’를 진행한다.
워크온 앱을 활용해 11월 8일부터 28일까지 21일간 개인이 하루 5천 보를 걸어 총 10만 보를 달성하면 상품을 증정하고 챌린지 기간 원주시민 총 걸음 수 2,021만 보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챌린지는 걷기 활성화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 미세먼지 대안을 마련하는 등 원주시의 생태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온 앱 설치 후 챌린지 탭에서 원주 하루 5000보 챌린지를 선택하면 참여할 수 있다.
앞서 원주시는 올해 9월 친환경교통주간 행사의 하나로 전국 15개 도시와 공동으로 진행한 전국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에서 전국 개인전 부문 1위와 2위, 전국 팀 부문 3위, 도시 부문 7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당시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에 참여한 원주시민들의 노력으로 총 6.2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해 나무 362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를 거뒀다.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원주지역 친환경 교통수단 분담률 확대와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을 기대한다”며 “재미있고 의미있는 이번 챌린지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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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건강도시 원주에서 즐기는 건강 콘서트
[한국Q뉴스] 단계적 일상 회복, 위드 코로나 시행에 맞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오는 13일간현관광지 일원에서 건강 콘서트를 포함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동안 나오라쇼 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건강 콘서트는 원주MBC 라디오 프로그램 ‘트로트팡팡’을 특집 공개방송으로 편성해 라이브 공연을 진행한다.
지난 10월 원주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조명섭을 비롯해 국민 트로트 가수 태진아와 김나희, 이대원, 김서영, 김양 등 총 6명의 실력파 가수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및 PCR 검사 음성확인자 499명만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부대 행사로는 팔씨름 및 줄넘기 대회와 함께 원주소방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한적십자사 등의 건강 관련 홍보부스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의 생활용 의료기기 체험관 등이 간현관광지 주차장 앞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건강 콘서트와 달리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행사장 내 입장 인원 100명 미만을 유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흥겨운 공연 및 건강체험과 더불어 관련 지식도 많이 얻어가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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