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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원덕공공도서관, 전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
[한국Q뉴스] 노후화된 원덕공공도서관이 시민 전 연령대의 문화적인 욕구를 충족해 줄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된다.
삼척시는 오는 2023년 1월 개관을 목표로 원덕읍 호산리364번지에 원덕도서관 개축공사를 11월 중 착공해 본격적인 공사를 추진한다.
원덕도서관 개축사업은 국무조정실 생활SOC추진단에서 추진한 ‘2020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54억150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1,732㎡, 지하1층~지상3층의 규모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개축되는 원덕도서관 1층에는 어린이자료실과 북카페 및 공동육아나눔터, 2층은 일반자료실과 정보이용센터, 3층은 집중열람실, 라운지, 문화교육원 등으로 꾸며진다.
삼척시는 원덕도서관 개축공사 추진에 앞서 시민들에게 사업 전반을 홍보하기 위한 기공식을 11월 중에 개최할 예정이며 철저한 방역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원덕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을 갖춘 공공도서관으로 다시 태어나 모든 계층의 차별 없는 도서교육 서비스는 물론 지역민들의 문화교류 장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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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서 ‘온천산업 활성화 TF 회의’개최
[한국Q뉴스] 충주시가 온천치료, 웰니스 등을 연계한 온천 관광도시 실현을 위해‘수안보 온천도시’지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12일 충주위담통합병원에서 ‘온천산업 활성화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안부 지역균형발전과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온천법 시행령 개정으로 의료기관까지 온천 이용범위가 확대된다.
에 따라 온천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행안부 지역균형발전과장, 온천치료 전문가, 충주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행안부 지역균형발전과장 인사 온천치료 선별급여 도입방안 병원 현황 및 발전방안 발표 건강보험 적용 현황 및 규제개선 방안 등이 진행됐다.
특히 유럽에서 온천치료가 아토피, 대사질환 등에 효과가 있어 폭넓게 건강보험을 적용받는 것처럼 국내에서도 온천치료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국민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 아래 건강보험 급여 적용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이어 ‘충주시 온천도시 시범사업’ 추진에 대해 홍대희 충주시 관광과 관광정책팀장의 발표가 있었다.
충주시는 온천도시 생태계 구축을 위한 거버넌스 고도화 온천과 의료·뷰티·웰니스를 융복합한 관광상품 개발 온천산업 진흥 수안보 경관 가이드라인 수립 등 ‘체험과 체류가 있는 웰니스 치유 온천’수안보를 만들기 위한 방향 등을 제시했다.
행정안전부는 온천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온천 도시 지정에 앞서 지난 6월 충주와 아산시를 온천도시 시범지역으로 선정한 바 있다.
시는 온천도시 시범사업을 위해 수안보온천 연계 팸투어 및 홍보, 수안보온천 특화 기본계획 수립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온천도시 시범사업을 통해 수안보온천의 성장 방향을 구체화하고 충주위담통합병원과 협력해 보완·대체의학과 온천 웰니스의 융합을 시도하고 있다”며 “앞으로 새로운 모델을 발굴하는 등 치유와 힐링이 살아 숨 쉬는 온천도시, 수안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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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 호응
[한국Q뉴스] 원주시 보건소는 지난 4월 도입한 ‘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보건소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각종 임신 지원 서비스를 한 번에 신청하고 엽산제와 철분제 등도 택배로 받아 볼 수 있어 직장 때문에 직접 방문이 어렵거나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비대면 서비스를 원하는 임산부들의 이용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실제 10월 말 기준 237명의 임산부가 ‘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를 신청했는데 이는 같은 기간 전체 임산부 등록자 997명의 약 24%에 달하며 이들 중 약 84%는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신청했다.
원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들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서비스를 개선하고 원주시 자체 서비스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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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장애인 바우처 제공기관 추가 지정
[한국Q뉴스] 원주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장애인 바우처 제공기관을 추가 지정하기로 하고 대상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기관은 장애인 활동지원 및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서비스 제공기관 각 1곳씩이다.
장애인 활동지원 제공기관은 지난 2013년 이후 추가 지정이 없어 매년 증가하는 이용자들의 활동지원 연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해소하고자 활동보조 서비스 제공 능력과 경험이 있는 공공·비영리 법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1곳을 추가 지정할 예정이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서비스 제공기관의 경우 올해 혁신도시 내에 1곳을 지정했으나, 기업도시를 중심으로 지정, 문막 등에 거주하는 장애인이 늘어남에 따라 1곳을 추가 지정하기로 했다.
대상은 발달장애인 대상 서비스 제공 능력 및 경험이 있는 공공·비영리·민간기관 등이다.
지정을 원하는 기관은 원주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24일부터 26일까지 원주시청 경로장애인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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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미술관 건립 운영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원주시립미술관 건립 운영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오는 17일 오후 2시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연구용역은 원주시립미술관 건립 추진계획을 보완하고 중장기 운영방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6월 시작돼 약 5개월 동안 진행됐다.
그동안 워크숍을 비롯해 두 번의 중간보고회를 거치면서 기존 공립미술관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예술가들의 견해를 수렴해 연구 방향 및 내용을 수정해 왔다.
원주시는 올해 상반기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한 이후 시립미술관 건립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 안에 설계 공모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3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는 원주시는 앞으로도 지속해서 워크숍 및 보고회 등을 열어 중부내륙 거점미술관의 역할을 하게 될 시립미술관 건립을 착실히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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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도시재생학교야, 우리 다음에 또 만나
[한국Q뉴스] 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1 어린이 도시재생학교’ 수료식을 오는 15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2021 어린이 도시재생학교’는 9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된 학습지 5권을 우편으로 발송한 후 모바일 오픈 채팅방에서 학습 과제 및 과제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지역 초등학생들이 마을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함께 찾고 미래의 마을을 그려보는 과정을 통해 총 41명의 도시재생 꿈나무를 배출한다.
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앞으로 도시재생 학습을 원하는 다양한 계층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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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앙동 도시재생, 공공플랫폼 조성 순조
[한국Q뉴스] 원주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공플랫폼’ 사업이 본 괘도에 올라선다.
현 원주밝음신협 건물에 들어설 공공플랫폼은 다양한 기능을 접목해 여러 계층의 어울림 공간으로 꾸며진다.
이를 위해 강원도개발공사는 11월 15일 오후 2시 원주밝음신협과 공공플랫폼 건물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리모델링을 통해 맞춤형 공공플랫폼을 조성할 예정이다.
중앙동 도시재생 공공플랫폼이 조성되면 공익사업과 수익사업이 혼합된 서비스 창출은 물론, 문화예술인·청년·여성의 창업과 보육 기능을 담당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청 양동수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 개별사업이 하나하나 완료되고 있는 가운데, 공공플랫폼 사업을 비롯해 경관 조성 사업 등도 차근차근 진행해 도시재생의 전국적인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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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제2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 11일 응봉면행정복지센터에서 예산제2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관계 공무원과 사업대상 토지소유자 등 30명이 참석했으며 산업단지 진입도로관련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사업추진에 따른 주민의견 청취 등이 이뤄졌다.
예산제2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사업은 국비 100%를 보조 받는 사업으로 총 65억원을 투입해 응봉면 노화리부터 오가면 월곡리 일원에 국도 21호선, 지방도 619호선, 리도 202호선 확장 및 군도 6호선 교차로를 개선하는 사업이며 2022년 상반기에 착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될 경우 국도 21호선 및 지방도 619호선에서 신규 조성예정인 예산제2일반산업단지로의 원활한 진·출입을 도모해 교통편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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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립도서관, ‘찾아가는 내포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예산군립도서관은 오는 19일 찾아가는 내포 인문학 ‘내포의 보부상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내포 인문학 사업은 충남도서관이 주체가 돼 동학, 보부상, 천주교, 독립운동 등 충남의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도민과 함께 즐기고 도민의 문화적 역량을 높이고자 순회강연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군립도서관 주관으로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류병덕 내포해양연구부장을 초청해 ‘내포의 보부상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실시한다.
특히 강연에 앞서 충남국악관현악단이 연주하는 내포 인문학 힐링음악회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인원은 30명 이내로 11월 19일 오후 1시에 예산군 청소년수련관 1층 비전홀에서 진행되며 참가 희망 주민은 전화로 신청하거나 도서관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예산군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서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과 관련된 인문학 강연을 통해 지역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인문학적 지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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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제3차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3차 예산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4기 예산군지역사회보장계획 2021년 연차별시행계획 모니터링 결과와2022년 연차별시행계획 수립 관련 심의가 이뤄졌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1년 연차별 시행계획 모니터링과 2022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10월부터 2개월 동안 7개 실무분과회의, 모니터링단 회의, 실무협의체의 회의 등을 통해 사전 검토 과정을 거쳤다.
2021년 연차별시행계획 이행점검 모니터링 결과 48개 세부사업 중 8개 사업에 대한 변경 처리 심의와 2022년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안을 검토해 폐지 3개, 신규 1개, 변경 11개를 반영해 총 46개 세부사업을 확정했다.
박상목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민관협력을 통해 성과지표 달성을 노력하는 사업 담당 공무원과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2022년에도 ‘내일을 향해 함께 가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예산’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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