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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지마을 도시재생 주민실천사업, 적극적인 주민참여로 활기
[한국Q뉴스] 논산시가 지난 12일‘화지마을 도시재생뉴딜 주민역량강화교육’의 일환으로 주민실천사업 사업계획 발표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주민실천사업발굴 워크숍을 진행해 3개의 실천사업팀을 구성했으며 마지막 날 발표회를 통해 각 팀의 실천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발굴된 주민실천사업은 한방건강차 홍보시음회 사업꽃 피우는 화지마을 가드닝 프로젝트 쓰레기가 알짜배기 되는 날 등 3개 사업이며 2022년 화지마을 주민공모사업과 연계해 추진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논산시 도시재생사업에 최초로 선정된 화지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은 많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실천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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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수능 대비 코로나19 방역 철저 지시
[한국Q뉴스] 문정우 금산군수는 15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아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이 크다”며 “학원, 스터디카페 등 수험생이 자주 드나드는 시설에 대한 방역을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주민들게서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재난안전 및 방역 준수 사항에 대해 안내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군수는 동절기 생활안전 및 재해 안전대책에 대해서도 “겨울철 재난대비 시설물 일제 점검 및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고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설 시기”며 “취약계층 밀집지역 안전점검 및 폭설대비 제설장비 확보 등에도 신경 써 달라”고 언급했다.
또한 어려운 이웃 생활 안전에 관해서는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의 월동 준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집단 거주 시설의 겨울철 안전사고에도 유의해 안전한 동절기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문 군수는 이외에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도로변 낙엽 및 수확 부산물 정비 등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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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충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2개 부문 수상
[한국Q뉴스] 금산군은 충남도에서 주관하는 2021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상을 받은 사례는 지역경제 활력제고 분야 우수상에 ‘방치된 기업체 사택을 활용한 공공임대아파트 협업 건립’과 생활불편 해소 분야 장려상에 ‘육지 속의 섬 방우리 금산품으로’ 등이다.
충남도는 도 소속기관 및 시·군 등을 대상으로 지역경제 활력제고 기업애로 해소, 생활불편 해소, 벤치마킹 분야 등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우수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는 접수된 40건 중 사전검토를 통해 30건을 선정하고 충청남도 규제개혁위원회 위원 심의를 거쳐 최종 9건을 지난 5일 선정했다.
우수상을 받은 공공임대아파트 협업 건립 사업은 관내 기업체 입주 증가하고 있으나 근로자 관외 거주 비율이 높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 사업은 각종 공모사업과 연계를 통해 비용 절감을 극대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군은 수년째 공실로 방치된 기업체 사택 이용에 대해 지속해서 협의를 진행해 올해 4월 기부채납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아파트 건립에 필요한 부지와 건물을 확보하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장려상을 받은 방우리 도로 연결 사례의 경우는 금산과의 직접적인 연결도로가 없어 타 지자체를 통해 진입해야 했던 방우리와의 도로를 개설할 수 있도록 환경영양평가를 보완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적극 행정을 추진한 모범사례로 꼽혔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이번 규제혁신 우수사례 수상은 공직자들이 맡은 바 직무를 열심히 수행한 성과”며 “다양한 분야에서 규제혁신이 요구되는 만큼 규제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좀 더 발전하는 금산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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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관내 이웃 돕기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물결’
[한국Q뉴스] 금산 관내 사회단체들의 이웃 돕기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금산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 복수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진산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남이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에 나섰다.
금산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 12일 금산읍사무소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1200포기의 김치를 담갔다.
김치 전달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가구 15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복수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같은날 복수행정복지센터에서 30여명의 회원이 500포기 김치를 담아 관내 소외계층 및 독거노인 등 60가구에 전달했다.
진산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도 이날 30여명이 참여해 500포기 김치를 담가 독거 어르신, 장애인 등 100가구에 나눠줬다.
남이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회원 50여명이 지난 11일 김장을 담가 소외계층 100여 가구에 전했다.
또한 이번 김장 봉사를 위해 이왕근 남이우체국장이 50만원을 기탁하고 흑암2리 신교범 이장과 마을주민들이 생강, 배추 등을 기부했다.
군 관계자는 “이웃 돕기 실천을 위해 각 단체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가 이뤄지고 있다”며 “바쁘신 와중에도 봉사에 참여하고 기탁도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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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공직기강 확립 강조
[한국Q뉴스] 음성군이 8일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회의로 주간업무 보고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 및 AI 일일 종합상황 및 주간업무 등을 논의하고 공유했다.
회의를 주재한 조병옥 군수는 코로나19 및 AI 일일종합상황을 비롯해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충청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 추진상황 2021년 공공비축미곡 매입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교통지원대책 삼성면 도시재생 예비사업 동절기 대비 공동주택 안전점검 등 여러 군정 현안을 살폈다.
이 자리에서 조 군수는 코로나19 방역대응 관련해 “단계적 일상회복되면서 기본 방역수칙 준수 등이 해이해진 것이 아닌가 우려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는 완화되지만 방역 태세가 해이해지지 않도록 현장점검을 단속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AI 방역대응 관련해서도 “지난주 발생한 AI의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농장주 및 근로자의 외부출입 자제 및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도록 지도하고 의심증상이 있으면 즉시 신고하도록 방역관리를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조 군수는 “이번 주까지 진행되는 충북도 종합감사 수감과 다음 주부터 시작하는 의회 정례회 준비로 빠른 시기이지만, 이제 올해 계획한 사업들을 마무리할 시간”이라며 “한해 업무를 어떻게 마무리하느냐에 따라 군정 각 분야 성과가 달라지고 내년도 업무와 주요 현안도 계획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다”고도 강조했다.
이어 “추진 중인 건설사업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통해 동절기 이전에 계획한 공정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속도를 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조 군수는 최근 발생한 군 공무원의 음주운전 적발과 관련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조 군수는 “음주운전은 운전자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범죄”며 “각 부서장은 소속 직원들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경각심을 갖고 음주운전을 근절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조 군수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지원대책 관련해서도 “수험생들이 불편함이 없이 무사히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수험생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및 돌발상황 대비, 시험장 주변 교통통제 등 분야별 대책 추진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덧붙였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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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LH꿈둥지작은도서관’ 개관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난 13일 규암 LH천년나무아파트에서 ‘LH 꿈둥지 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 LH관계자 및 아파트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물, 난타 등의 식전공연, 테이프 컷팅식, 설립 경과보고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LH꿈둥지작은도서관은 LH천년나무아파트 관리동 1층 81㎡면적에 3,600여 권의 장서를 갖추고 있으며 주민들을 위한 상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서관 운영 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부여군민이면 누구나 1인당 3권씩, 14일간 대출할 수 있다.
박정현 군수는 축사를 통해 “어릴 적부터 가까이에서 책을 접하고 자란 아이들은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해 건강한 사회를 이끌 것”이라며 “LH꿈둥지도서관이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터가 되고 어르신들에게는 노년의 즐거움을 나누는 휴식처로서 주민 화합과 소통의 사랑방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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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용정리 상여소리 공개행사 개최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난 13일 용정리 상여소리 전수교육관에서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22호 용정리 상여소리 공개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정리 상여소리는 1992년 제33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충청남도 대표로 참가해 국무총리상을 받은 후, 무형문화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1997년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22호로 지정됐다.
용정리 상여소리는 상여를 메고 행진하면서 부르는 노래다.
부여 지역 특유의 오랜 장례문화의 산물로 ‘상여흐르기’와 ‘출상’으로 구분된다.
상여흐르기는 호상놀이라고도 부르며 출상 전날 대메꾼이 모여 빈 상여를 메고 동네를 도는 놀이로 우물하직하기, 친구하직하기, 외나무다리 건너기 연습의 순서로 진행된다.
출상은 발인제, 노제, 외나무다리 건너기, 타동네 신당 지나기로 꾸려진다.
상여소리는 진소리, 짝수소리, 두마디소리, 자진소리, 반짝수소리로 구성된다.
상여를 메고 장지를 향하는 과정에서 상여가 처한 상황에 따라 소리의 종류가 다양하고 내용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소리의 가락이 유연하고 강약이 분명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짝수소리는 부여와 공주 일부지역에서만 전승되는 소리로 백제문화권을 대표하는 특징적인 상여소리로 평가된다.
군 관계자는 “부여군은 무형문화재의 안정적인 전승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중한 무형유산의 맥을 잇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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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내년도 국비 확보 발품행정 총력
[한국Q뉴스] 부여군은 2022년 정부예산 편성의 마지막 절차인 국회 심사 일정에 맞춰 국회를 방문하는 등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정현 군수를 비롯한 군 집행부는 이달 1일 국회 방문에 이어 지난 12일 예결위 소속 어기구 국회의원을 포함한 장철민, 전재수 국회의원과 강준현 의원실을 방문하고 접견 자리에서 2022년 정부예산안 미반영사업의 신규·증액 반영을 위해 주요사업 추진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알리고 협조를 요청했다.
박정현 군수는 “우리 군 미래 발전을 위해 정부예산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국회 예산심의가 확정되는 12월 초까지 충남도, 지역 정치권과 긴밀히 공조해 부여군에 필요한 현안사업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부여군이 건의한 지역 현안사업은 부여 친환경 스마트 원예단지 사계절 용수공급체계 구축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건립 부여 송국리 유적 기념관 건립 버섯가죽 화이트바이오 플랫폼 구축사업 사비마을 이주단지 조성 등으로 관계 부처와 국회에 예산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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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축구단 K3승격 플레이오프 통과
[한국Q뉴스] 20오후 9시즌 K4리그 3위팀 당진시민축구단은 K3승격 플레이오프 단판승부를 지난 14일 오후2시 당진종합운동장에서 K4 4위 충주시민축구단 경기를 진행했다.
이날 무승부만 해도 K3 조건부 승격을 하게되는 당진시민축구단은 1:1 무승부로 K3 김포FC의 K2 승격이 마무리되면 K3 자동승격의 역사를 쓰게 됐다.
현재 김포FC의 K2 참여가 모든 조건을 충족해 프로축구연맹 이사회 결정만 남겨둔 상태여서 당진시민축구단의 K3 승격은 기정사실화 됐다.
창단과 함께 K4에 출전한 당진시민축구단은 창단과 함께 많은 최초와 최고의 타이틀을 써내려 왔다.
창단 7연승과 창단팀 첫해 K3 승격, 그리고 K2이상의 홈관중으로 이날 결정전에서도 1,200여명 홈팬의 열정적인 응원을 이끌어 냈다.
홈팬의 열정어린 응원에 보답하듯 당진시민축구단은 선취골을 내어줌에도 불구하고 강한 정신력으로 충주시민축구단은 압도해 곧바로 동점골로 응수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이날 경기의 히어로는 단연 동점골을 넣은 이인규선수였다.
또한 결정적인 선방을 이어온 이인수선수 등 모든 선수가 충분한 역할을 함으로써 새로운 역사에 함께했다.
이제 당진시민축구단은 1년여 대장정을 함께한 선수들과 1주일간의 마무리 훈련을 끝으로 20오후 10시즌 준비에 들어가게 된다.
20오후 10시즌 K3팀으로 당진시민축구단의 모습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기대하게 한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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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이륜차 불법행위’ 합동단속 실시
[한국Q뉴스] 11월 한 달간 이륜차 일제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서천군에서는 지난 11일 유관기관과 함께 서천읍 소재지에서 이륜차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이륜차 합동단속은 번호판 가림 및 미부착, 불법튜닝, 신호위반 및 인도주행, 안전모 미착용 등 이륜차 불법행위 전반에 대한 점검이 진행됐다.
특히 배달대행 이륜차의 불법행위가 사회적 안전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역 내 배달대행업체에서 운용하고 있는 이륜차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해 불법튜닝 등을 적발했고 원상복구명령 및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이륜차를 운행하는 어르신들에게 현장계도를 실시하고 교통안전공단에서 준비한 안전모를 제공해 자칫 생명의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썼다.
이날 합동단속에는 유창재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장이 직접 참여해 단속반을 격려하고 안전모를 기부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서천군 관계자는 “이륜차 불법행위를 근절해 주민안전을 지키고 선진적 교통문화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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