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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넥스트유니콘 우수 청년창업기업 유치 총력
[한국Q뉴스] 태백시는 우수 청년창업기업의 폐광지역 이전지원을 위한 강원랜드 넥스트유니콘 프로젝트 선발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는 폐광지역 경제활성화와 지속 가능성 확보를 위해 폐광지역 4개 시군, 강원랜드, 한국광해관리공단, 중소벤처기업청,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간 공동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통해 현재까지 넥스트 유티콘 선발 5개 기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2019년 제1회 넥스트유니콘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아티슨앤오션은 스쿠버다이빙용 올인원 스마트 디바이스 ‘다이브로이드’ 생산업체로 시에 연구소와 공장을 이전해 제품연구개발 및 자체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회사법인 ㈜넥스트온은 미래형 도시농업 인도어팜 식물공장업체로 ‘ECO JOB CITY 태백’ 식물공장 민간참여기업으로 선정돼 이전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해 제2회에서 선정된 ㈜블루모션테크는 5G 기술혁명을 통한 사업의 토대가 되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산업 분야의 핵심기술인 초정밀스테이지를 개발, 제작하는 기업으로 철암농공단지 내에 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동남메가텍는 삼성전자의 2차 벤더로 스마트폰 안테나부, 스키퍼부 등에 들어가는 연성인쇄회로기판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이며 동점산업단지에 입주 예정이다.
이 외에도 2020년 태백형 넥스트유니콘 기업인 ㈜스트롱홀드테크놀로지는 스마트커피 로스팅 머신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스마트 팩토리를 태백장성농공단지에 설립하고 세계적인 커피 명소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 오는 16일 개최되는 넥스트유니콘 본선전에 참여해 적극적인 기업유치 활동을 추진하겠으며 창업 기업들의 이전 및 투자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태백시가 넥스트유니콘 기업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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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산불방지를 위한 농업부산물 파쇄기 운영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가을 산불방지를 위해 내년 3월 31일까지 농업부산물 집중 파쇄기간을 운영해 산불 예방에 총력 대응한다.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산림연접지 농업부산물 소각이 산불이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어 자체 보유하고 있는 목재파쇄기를 이용해 농업부산물을 집중 파쇄한다.
가을철에 선발된 산불예방진화대 인력 4개조를 편성해 산림연접지 내 영농부산물의 수거하고 파쇄작업을 실시했다으로써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한다.
산불예방과 함께 파쇄된 부산물은 농업용 자원으로 재활용할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 대책에도 기여하며 농가로부터는 인력 대체로 인한 좋은 반응과 얻고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산림연접지 100m 이내 영농부산물 파쇄 신청은 가까운 읍면이나 군 산림부서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산림 연접지내에서 깻대, 고추대 등 농업부산물 처리를 위해 불법소각을 하지 말고 농업부산물 파쇄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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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관리 위·수탁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16일 ‘괴산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운영관리를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이차영 괴산군수, 박재호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안정좌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지난 10월 수탁기관 선정 심사결과에 따른 것으로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2년 1월부터 5년간 괴산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사무를 수행하며 어린이들의 급식 수준 향상을 위해 위생·영양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괴산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의 어린이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영양·위생관리 실태조사 및 방문지도 식단 레시피 개발·공급 순회방문을 통한 대상별 위생·안전 및 영양교육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를 통해 괴산군 어린이의 영양 상태 개선과 양질의 급식문화를 형성하고 나아가 가정 및 지역사회의 식생활 개선에 앞장서게 된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 센터 위탁 운영관리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소규모 어린이집, 유치원 등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안전한 급식제공, 영양 증진과 위생 수준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위생·안전 관리 지원을 통해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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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양육친화전략 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지난 16일 군청 회의실에서 ‘괴산군 양육친화전략 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박기순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충주건국대학교 유아교육과 염지숙 교수, 정경진 충청북도육아종합지원센터장, 윤비룡 충청북도어린이집연합회장 등 12명이 참석했으며 그간 추진경과 보고와 함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저출생 고령화에 따른 영유아수 지속적인 감소에 따라 양육여건 진단하고 영유아 부모 수요에 부합하는 양육친화전략 개발 필요하다 판단해 연구용역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9월 착수보고회를 기점으로 사례조사와 학부모 욕구 분석 및 보육 종사자와 전문가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보육자원과 현황을 파악해 괴산군의 보육여건을 진단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마을마다 아이 웃음, 빛나는 괴산의 내일’이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아이의 꿈과 감수성을 키우는 도시 아이 양육을 최우선으로 삼는 도시 아이와 함께 살고 싶은 도시를 3가지 목표로 제시했다.
또한 괴산군 보육여건 진단에 기반해 마음껏 놀자리 가치 키울자리 더불어 살자리라는 3가지 전략을 설정하고 20여 개의 단기·중기·장기 추진과제와 시책을 제시했다.
군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괴산군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기순 부군수는 “연구용역 과정에서 수집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괴산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최상의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중간보고회 이후 논의된 사항을 심층 검토해 주민체감도가 높은 획기적 보육 전략을 최종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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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 성운선생의‘보은 모현암’중수 상량식 개최
[한국Q뉴스] 보은군은 대곡 성운선생의 얼이 깃든 ‘보은 모현암’ 중수 상량식을 지난 16일 개최됐다고 밝혔다.
보은 모현암 보수공사는 도비 1억 2500만원, 군비 3억 7500만원 총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올해 5월 착공해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으며 이번에 진행된 상량식은 건물의 골조를 완성한 것을 알리고 건물이 무사히 건축되도록 기원하는 샹량문을 봉인하는 의식을 말한다.
‘보은 모현암’은 조선 중기의 성리학자 대곡 성운선생이 보은으로 낙향해 처가의 도움을 받아 은거하던 곳으로 이 곳에서 서경덕, 조식, 이지함, 성제원 등과 교류하며 학문을 닦았고 후학을 가르쳤던 곳으로 2020년 10월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상량식은 선조의 얼이 깃든 소중한 문화유산을 제대로 보수해 후손들에게 물려주고자 하는 기원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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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이 빚은 또 하나의 명품, 보은 속리산사과
[한국Q뉴스] 보은군은 명품 보은대추 만큼이나 제철을 맞아 수확이 한창인 보은사과의 인기가 뜨겁다.
보은 사과는 속리산 자락의 천혜의 자연 속에서 큰 일교차와 미네랄을 가득 머금어 14브릭스 이상의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즙, 아삭한 식감으로 유명하다.
그 중에서도 제철 사과는 맛도 맛이지만 영양도 풍부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루에 사과 1개면 의사가 필요없다”라는 영국 속담이 있을 정도로 사과는 우리 건강에 유익하다.
사과에 다량 함유된 비타민C와 폴리페놀은 항산화 작용을 통해 동맥경화, 심장병, 암 등 질병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고 기미, 잡티, 주근깨의 원인인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피부를 맑게 하며 노화를 방지한다.
또한, 사과는 100g당 57kcal 정도로 열량이 낮고 수분과 비타민 함유량이 높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애플페놀이라고도 불리는 사과 속 폴리페놀은 장 내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고 체지방 축적을 억제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피로해소와 불면증 완화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과 수확중인 산외면의 한 사과농가는“보은 사과는 황토로 이뤄진 토양과 타 지역에 비해 큰 일교차 등 지역적 특색으로 사과가 단단하고 당도가 높으며 과즙이 풍부해 전국 각지에서 인기가 높다”며“단풍철을 맞아 속리산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맛좋은 보은 사과를 권해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단풍이 울긋불긋 물들어 가는 속리산 아래서 붉게 익어가는 보은 속리산사과가 가을 정취를 더하고 있다.
이번 주말에는 성큼 다가온 가을 정취도 느끼고 보은 속리산사과도 맛볼 수 있는 보은으로 놀러 오세요.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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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보건소, 도담도담 건강아동 만들기 사업 실시
[한국Q뉴스] 진천군보건소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도담도담 건강아동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역사회 내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보호자, 사회단체,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아동들에게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군 보건소는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를 포함한 관내 지역아동센터 3곳에서 아동 100여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생활 실천 영양교육 비만예방 성장 촉진 운동 교육 금연 교육 등을 실시하고 부모교육용 통합건강관리 정보지도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코로나 때문에 바깥에서 친구들을 마음 편히 보기는 어려워 무료했는데 집에서 쉽게 운동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셔서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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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 진천군에 2천700만원 전달
[한국Q뉴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는 16일 진천군청을 찾아 2천 700만원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전달한 후원금은 KBS 1TV 프로그램 ‘동행’을 통해 소개된 진천군 다자녀 가정에 대한 방송 모금과 온라인 모금으로 마련됐다.
해달 프로그램 322회에 방영된 ‘농부가 된 소녀’ 편에서 원발성 간경변을 앓고 있는 아빠와 당뇨로 고생하는 엄마를 도와 어린 나이에도 농사일을 돕는 첫째 딸 기쁨 양의 사례가 소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 바 있다.
전달 된 후원금은 가족의 의료비, 생계비 목적으로 사용 될 예정이다.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KBS 휴먼다큐프로그램 ‘동행’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이웃들을 소개하며 이들이 질병과 가난에서 치유·재활할 수 있도록 생활안정자금, 의료비, 주거안정자금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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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진천군은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송기섭 진천군수를 비롯해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아동권리옹호관, 전략 사업을 담당할 부서장을 포함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 기관인 지방행정발전연구원의 김나래 책임연구원이 그동안의 용역 추진 과정과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 중점 과제 선정 결과를 설명했다.
군은 지난해 상반기부터 아동친화도 조사, 군민참여 온라인 원탁토론회, 아동요구 확인조사 등을 바탕으로 연구용역을 진행했으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 6개 일상 영역 중 진천군에 필요한 31가지 전략사업을 선정했다.
주요 전략사업으로는 어린이·가족 특화공간 꿈틀꿈틀하우스 건립 복합혁신센터 설치 아동권리 교육·홍보 아동 대상 성인지 감수성 교육 등하교 시간 버스 증차 K-스마트 교육시범도시 구축 사업 찾아가는 어린이 환경교육 등이 선정됐다.
군은 선정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내년도 아동친화도시 인증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고회에 참석한 송기섭 군수는 “아동친화도시는 민·관·학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이룰 수 있다”며 “오늘 모인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진천군이 아동친화도시로 나아가야할 4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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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가족센터,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취업교육
[한국Q뉴스] 제천시 가족센터는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동행복지재단의 후원을 받아 결혼이주여성의 경제활동 기반 마련을 위한 ‘꿈 담은 행복한 손’, ‘꿈손’ 사업을 진행했다.
꿈손 사업은 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개발하고 전문적인 기술을 익힐 수 있는 홈미싱 기능교육과 라탄·가죽공예 기술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이외에도 결혼이주여성들의 경제활동 준비를 위해 지지체계 구축을 위한 자조모임도 함께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홈미싱 기능교육을 수료한 결혼이주여성 6명은 자발적인 재능기부 활동으로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다문화 홍보부스 판매상품과 전시작품을 기부했으며 이러한 활동이 이후 결혼이주여성들의 경제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대해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결혼이주여성들이 개인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실제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면서 긍정적인 인식과 공동체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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