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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21년 4/4분기 민방위 대피시설 점검
[한국Q뉴스] 속초시가 오는 18일까지 민방위 사태 발생에 대비한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대피시설 점검은 비상대피시설 38개소를 대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주민대피계획에 따른 적절한 장소 확보, 대피시설 내 비치비품 점검, 안내 및 유도 표지판 훼손 여부, 비상용품함 비치 여부 등으로 훼손된 물품은 조사해 식별하기 용이하도록 즉각 교체할 예정이다.
점검을 통해 부적합한 시설에 대해서는 지정해제 및 신규지정 등의 즉각 조치를 할 예정이며 현행화된 자료는 시청홈페이지 민방위관련시설 조회나 국민재난안전포털 민방위관련시설 조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이번 점검을 통해 민방위 시설 위치정보를 현행화해,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시민들이 대피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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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종료
[한국Q뉴스] 속초시 예방접종 추진단은 지난 4월 15일 개소한‘속초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센터’운영을 이달 30일 종료한다.
속초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추진단은 시행총괄팀, 접종기관 운영팀, 백신수급팀, 대상자관리팀, 이상반응관리팀 등 5개 팀과 지역협의체, 자원봉사센터, 통장협의회 등 연인원 4,945명이 투입되어 8개여 월간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감염병을 예방하고 지역주민 집단면역 형성에 기여했다.
현재 속초시 전체 인구 대비 63,800여명이 접종을 완료해 77%의 접종 완료율과, 12세 이상은 84%의 접종 완료율을 보이고 있어 이달 말이면 전체인구 80%이상 및 12세 이상 인구 90%이상 접종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어 단계별 일상 회복으로 한걸음 더 다가설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운영을 종료하지만 코로나19, 독감, 폐렴 등 각종 유·무료 예방접종은 관내 위탁의료기관과 현 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연중 서비스를 실시한다.
속초시보건소 관계자는“그동안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협력해 주신 관계부처, 단체, 협의체 등에 대해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역주민 집단면역 형성으로 단계별 일상 회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주시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며 예방접종과 관련한 문의 사항이 있으면 방문 전 보건소로 전화 문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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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산채마을‘농촌에서 살아보기’우수사례 발표회 장려상 수상
[한국Q뉴스] 횡성군은 2021년 공모사업인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횡성 산채마을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2021년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1월에 강원도청 주관으로 공모를 실시해 횡성군 2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최종적으로 둔내면 산채마을이 선정되어 5가구 8명이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간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을 실시했다.
2021‘농촌에서 살아보기’우수사례 발표회는 지난 15일 오후 2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중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이날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김학석 대표가 직접 발표에 나섰으며 공동경작지, 개인 텃밭 등‘파종에서 출하까지’참여자가 직접 참여하는 과정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1곳, 우수 1곳, 장려 3곳, 입상 10곳 등 발표 5곳, 시상은 15곳이 선정됐으며 산채마을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의 점수를 합산해 종합순위 3~5위의 장려상을 수상하게 됐다.
장신상 군수는“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만큼,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우리 군에서는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 개발은 물론 귀농 후 안정적인 정착에 이르기까지 많은 지원과 노력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믿고 찾는 횡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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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1 태기왕 전설길 걷기대회 개최
[한국Q뉴스] 횡성군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태기산 국가생태탐방로 태기왕 전설길에서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횡성군체육회에서 주최하고 횡성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횡성군 청일면 신대리 태기왕 전설길 시점에서 시작해 태기산성터, 성황당터 까지 2.5km 구간을 왕복하게 된다.
코스 중간에는 진한의 마지막 왕‘태기왕’과 관련한 역사해설도 예정되어 있어, 지역의 역사문화 설화로 구전되고 있는 태기왕의 자취를 군민들이 함께 탐방하고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접수 기간은 11월 10일부터 17일까지로 선착순 마감한다.
자세한 내용은 횡성군체육회 또는 횡성군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되며 참가 신청은 방문 또는 전화접수로 가능하다.
장신상 군수는“태기왕 전설길 걷기대회를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횡성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도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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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횡성축협 퇴비유통전문조직’구축 지원
[한국Q뉴스] 횡성군은 횡성축협 주관으로 16일 오후 3시 30분 횡성축협 TMR 공장에서‘횡성축협 퇴비유통전문조직’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퇴비유통전문조직은 축산농가의 축사 내 깔짚 밑 퇴비사의 퇴비를 월 1회 이상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시비 처방서를 발급받아 부숙된 퇴비를 농경지 및 초지에 살포하는 전문조직이다.
횡성군 최초로 시행하며 횡성축협에서 운영을 맡는다.
군은 올해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된 축산농가의 퇴비 부숙도 의무 검사에 대응하고 부숙된 퇴비의 농경지 환원을 촉진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지원한다.
총 사업비 2억원 가운데 국비를 포함한 보조금 1억 6천만원과 자부담 4천만원이 투입됐으며 퇴비살포기, 교반기를 포함한 장비 구입과 더불어 운영인력 신규 채용으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또한, 횡성축협에서는 운영인력 3명을 확보해 현재까지 69농가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퇴비 교반 및 살포를 계획하고 있다.
장신상 군수는“퇴비유통전문조직 운영으로 축산농가는 주기적으로 깔짚 및 퇴비 관리를 받게 되어 부숙도 향상에 도움을 받고 부숙된 퇴비의 이용 확대는 화학비료 사용 절감으로 이어져 경종 농가에도 도움이 되어 축산농가와 경종농가가 상호 보완·상생하는 협력체계 구축의 모델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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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순국선열의 날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17일까지 제82주년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관내 거주하는 독립 유공자 유족 21가구 위문에 나선다.
11월 17일시는 각 마을 읍면동장을 통해 독립유공자 유족 21가구를 직접 방문하고 상품권 전달 등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지난 15일 독립운동 애국지사 故한기동 애국지사의 아들 한명님 댁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故한기동 애국지사는 1919년 3월 경기도 장단군 진남면에서 만세 운동을 주도하고 이후 3·1독립운동 직후 비밀결사 대동단에 가입해 활동했다.
또한, 당시 의친왕을 상해로 망명시켜 망명정부를 세우고 제2의 독립만세 시위를 계획했으나, 일경에 체포돼 징역 3년 형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1968년 대통령표창,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지속해서 전승되길 바란다”며 “순국선열의 희생과 공헌이 잊히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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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본죽, 상생협력 전국 최고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와 교류 중인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가 지난 1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1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들은 농식품부 장관상을 받게 됐으며 서산시 추천 및 응모로 대회에 참가했다.
수상은 지역 농산물의 소비처 확보를 위해 대형 식품기업 발굴에 동분서주해 온 서산시의 노력과 성과를 중앙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는 데서 의미가 크다.
올해 7회째를 맞는 경진대회에서 ‘본죽’은 서산 농산물 사용한 신메뉴 출시로 관내 농가 판로 확보와 소득 안정, 관내 취약계층 죽 나눔 사업 등이 높이 평가됐다.
신메뉴는 지난해 10월 출시한 ‘6쪽마늘닭죽’으로 주원료인 서산6쪽마늘은 타지역보다 항균 작용을 돕는 알리신 함량이 높아 전국 1500개 가맹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외에도 본죽은 2019년 3월, 서산시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멥쌀과 찹쌀을 시가 6억여 원 상당인 220여 톤을 구매해 재료로 사용 중에 있다.
현재까지 본죽의 서산 농산물 사용량은 서산6쪽마늘 30t 및 뜸부기쌀, 서산달래 등 총 260t으로 시가 7억 8천만원에 이른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와 상호 협력을 통한 장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형 식품기업 협력을 높여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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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산물, ㈜현대그린푸드 납품 성사
[한국Q뉴스]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국내 굴지의 식품기업 발굴에 힘써 온 서산시의 노력이 결실을 보고 있다.
시는 지난달 21일 ㈜현대그린푸드와 지역 농산물 사용 및 관리, 연중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을 골자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후속 조치로 납품성사가 최종 이뤄지면서 16일부터 매월 1억 4천여만원 상당의 감자, 대파, 깐마늘 등의 지역 농산물이 현대그린푸드에 납품된다.
원예농산물을 중심으로 지역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원물을 확보한 성연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서산아그로가 납품을 맡는다.
매월 정기적으로 납품되는 품목은 깐마늘 5t, 감자 27t, 대파 25t 등으로 매월 60여t 규모다.
현대그린푸드는 서산 농산물로 자사가 사용하는 식자재로 활용하고 매년 품목과 구매량을 늘려나가기로 했다.
현대그린푸드는 현대백화점 그룹의 식자재 유통, 외식, 리테일 등의 종합식품기업으로 연 매출이 1조 5천억원에 이르는 종합식품기업이다.
송금례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 농산물 판로 확보를 통해 안정적으로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판로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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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수능 대박 기원’, 코로나19 상황에 맞춘 세심한 지원
[한국Q뉴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충북 영동군은 수험생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수험생 지원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오는 18일 치러지는 수능시험과 관련, 옥천지구 제2시험장인 영동고등학교에서는 242명의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을 치룬다.
이에 영동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수험생들의 불안과 걱정이 커진 상황에서 그 어느 때보다 수험생 편의 지원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지역 고등학교와 연계해 수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변 방역 및 철저한 주민 방역 수칙 준수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17일에는 수능을 대비해 선별진료소 운영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험당일 수험생들의 최적의 수험 환경을 위해 자동차 경적 등 소음자제와 학교주변 건설공사현장 일시 중지 등을 적극 계도하고 있다.
코로나19 이전에 볼 수 있었던 수능당일 후배들의 열띤 응원전과 봉사단체·학부모회의 간식 나눔은 올해도 볼 수 없을 전망이다.
대신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애플데이를 맞이해, ‘수고한 나 + 미안한 너’라는 주제로 영동관내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에게 수능 응원 선물 키트 전달행사로 아쉬움을 달랬다.
‘수고한 나 + 미안한 너’는 수능 시험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 힘들고 지쳤을 고3 수험생에게 수고했다는 의미와 수능을 준비하는 동안 소홀히 대했을 주변 친구들에게 사과의 의미로 립밤을 선물하며 마음을 나누자는 뜻을 담고 있다.
센터는 지역 수험생들에게 수능 응원 선물 키트를 나눠주며 지역 수험생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했다.
신춘옥 센터장은 “코로나19라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동안 준비해 온 노력과 결과가 빛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수험생들이 좋은 결실을 거뒀으면 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수능일 이후에는 시험으로 받은 스트레스가 자칫 일탈로 이어지지 않도록 건전한 학교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위드코로나에 맞춘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과 건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군 전직원은 물론 관계기관과 힘을 합쳐 수험생들이 무사히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도 그 어느 때보다 힘들고 고민이 많을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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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코로나19 안심콜 서비스 확대 운영
[한국Q뉴스] 위드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충북 영동군이‘코로나19 안심콜 서비스’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영동군은 그 동안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미용업, 택시업 등 1,400여 개소에‘코로나19 안심콜 서비스’를 운영하던 것을 병원·의원, 요양병원, 종교시설 등의 시설까지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내 판매시설, 서비스업 등의 소상공인 업체에게도 확대 지원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병·의원, 요양병원, 약국, 종교시설 등은 해당 부서에서 일괄적으로 수요조사를 하고 그 외 업종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파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희망 사업장은 해당 읍·면사무소에 11월 26일까지 신청 하면 된다.
'코로나19 안심콜 서비스'는 업소에 부여된 '080-XXX-XXXX' 형식의 안심콜 번호로 전화를 걸면 출입 기록이 등록되고 4주 후에 자동 삭제되는 시스템이다.
수기명부 작성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과 허위정보 기재의 문제점을 보완한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고령층과 장애인 등 QR코드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취약계층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호응도가 높고 상황 발생 시 출입기록을 신속·정확하게 파악함으로써 감염병 확산 방지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위드 코로나 시대로 전환되면서 우리 군에 급작스러운 확진자 증가에 대비해 방역망을 촘촘하게 구축하고자 확대지원을 결정했다”며 “일상이 완전히 회복되는 날까지 방역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안전한 영동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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