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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경진대회 `종합 대상` 수상
[한국Q뉴스] 강릉시는 22일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에서 주관한‘2021년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우수지자체 경진대회’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환경부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은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 실적, 집하장 운영, 홍보활동, 사업운영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지자체를 선정하고 있으며 강릉시는 작년 종합우수상에 이어 올해 종합대상을 수상해 전국최초 2년 연속 종합상 수상에 기염을 토했다.
강릉시는 적극적인 홍보활동과 어린이집, 학교, 관공서의 찾아가는 교육서비스 그리고 집하장의 시설 개선 등에 높은 평가점수를 받았다.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는 인터넷과 콜센터를 통해 배출예약을 하면 수거차량이 각 가정을 방문해 무상으로 수거하는 서비스로 시민들의 폐기물 배출 불편을 해소하고 가전제품의 재활용 처리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사업이다.
강릉시 관계자는“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서비스의 적극적인 홍보활동과 사업지원을 통해 폐가전제품 재활용 처리 활성화 및 시민들의 배출 편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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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강릉지역대표예술제’ 개최
[한국Q뉴스] 강릉단오제위원회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시민들을 위로하고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1 강릉지역대표예술제를 개최한다.
24일은 GRAF의 시작을 알리는 지신밟기와 안전하고 무탈한 축제 진행과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모든 이들을 위한 부정가시기와 축원굿으로 번영을 기원하고 25일과 26일에는 전통예술을 새로운 방식으로 창작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는 작품들을 엄선해 전통적인 소리와 장단, 놀이를 보다 신명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행사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이번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영산홍콘서트 ‘영산홍에 물들다’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단오제위원회는 지난 2019년 영산홍가 대합창, 2020년 영산홍 댄스챌린지, 2021년 영산홍 댄스&노래 챌린지 등 강릉단오제의 신유가인‘영산홍가’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콘서트에는 그동안 새롭게 발굴된 다양한 버전의 영산홍가를 영산홍 챌린지 역대 수상자들과 이태영 밴드, 엘리펀디, DJ B.WAVE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축제 콘텐츠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가늠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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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2년도 착한가격업소 지정 희망업소 접수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은 오는 29일까지 2022년도 착한가격업소 지정 희망업소 신청을 받는다.
‘착한가격업소’란 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 청결한 가게 운영, 기분 좋은 서비스 제공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단양군이 별도 지정한 업소를 말한다.
음식점, 이·미용업, 세탁소 등 사업자로 등록된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단양군은 총 21개소가 지정됐다.
군은 이번 일제 정비기간에 기존 업소의 가격·위생·품질·서비스 등을 재점검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부적격 업소는 착한가격업소 지정을 취소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신규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현지 실사 및 평가를 거쳐 새로운 착한가격업소도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되면 인증 명패 교부, 쓰레기봉투 지급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지원된다.
군은 올해 리모델링, 입식테이블 교체, 노후시설 수리 등 소규모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업소당 최대 14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단양군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시면 된다”며 “90% 외식업에 편중된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를 더욱 분산시켜 다양한 업종이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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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영화 ‘싱크홀’ 무료 상영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군민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영화 ‘싱크홀’을 무료로 상영한다.
영화 ‘싱크홀’은 전 세계적으로 현재진행형 재난인 싱크홀 현상을 국내 최초로 영화화한 작품이다.
108층 초고층 주상복합빌딩에서 벌어지는 화재를 다룬 영화 ‘타워’로 518만 관객을 동원해 한국형 재난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김지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서울 입성과 함께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가장 ‘동원’은 이사 첫날부터 프로 참견러 ‘만수’와 사사건건 시비가 붙는다.
‘동원’은 자가 취득을 기념하며 직장 동료들을 집들이에 초대하지만 행복한 단꿈도 잠시, 순식간에 빌라 전체가 땅속으로 떨어지고 만다.
지하 500m 싱크홀 속으로 떨어진 이들은 과연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이번 무료 영화 상영은 24일 오후 2시, 오후 7시 30분과 25일 오후 7시 30분 총 3회에 걸쳐 상영된다.
군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모두 해소할 수 있도록 최신 영화를 준비했다”며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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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과 김삿갓의 만남
[한국Q뉴스] 녹색쉼표 단양군과 별과 시의 도시 영월군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단양·영월 한줄기 한 자락 사업’이 90%의 공정률을 보이며 올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2017년 국토교통부의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에 선정되며 추진 중인 단양·영월 한줄기 한자락 사업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두 지자체가 머리를 맞대고 도계를 허물어 화제가 됐다.
사업 대상지로 이웃하고 있는 두 곳 중 한 곳은 전국 유일 고구려 문화 축제인 온달문화축제로 유명한 충북 단양군 영춘면이고 다른 한 곳은 방랑시인 김삿갓 마을로 알려진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이다.
단양군은 지난해부터 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영춘면 의풍리 일원에 590m 데크로드와 589m 야자 매트길, 목교, 징검다리, 쉼터 등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영월군도 단양군과 발맞춰 2020년부터 12억원을 투입해 와석리 일원에 각 135m, 560m 보행데크와 홍보전광판, 안내판 등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온달과 김삿갓이라는 역사적 인물을 공유한 두 마을은 관광보행로 연결사업을 통해 지역을 아우르는 길이 2km의 트레킹 명소가 새롭게 탄생한다는 점에서 자연스럽게 관광객이 유입되며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골짜기 따라 흐르는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 머금은 나무들이 빽빽이 들어찬 2km 걷기 길은 트레킹족들에게 여유롭게 풍광을 즐기는 힐링 산책길로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동생활권인 두 마을은 온달관광지, 소백산자락길, 김삿갓문학관, 외씨버선길 등 풍부한 관광자원도 함께 보유하고 있다.
특히 단양 영춘면은 지리산 운봉, 경북 춘양 등과 더불어 정감록 십승지 중 하나인 곳으로 그 옛날 흉년·전염병·전쟁 등 3대 재앙을 피할 수 있는 곳으로 물 좋고 산 좋고 땅이 걸어 삼풍마을로도 불린다.
군 관계자는 “두 지역을 아우르는 관광명소의 탄생으로 인해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이 크게 기대된다”며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끝마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은 낙후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수양개 역사문화길 조성사업, 다누리 복합문화광장 조성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조성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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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수험생 위한 이벤트와 캠페인 펼쳐
[한국Q뉴스]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뤄진 지난 18일 전후 수험생의 수능 부담감 해소와 응원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와 캠페인을 진행했다.
수능 전날 예비 소집 후에 당진고와 호서고에서 550명을 대상으로 수험생을 위한 기운 팍팍 프로젝트 수능대박 현장지원으로 초코릿과 긴장한 몸을 녹여줄 핫팩 등 응원메시지 전달을 통해 사기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지원했다.
한편 수능 당일에는 당진시 청소년안전망 청소년 보호활동으로 청소년 음주·흡연 NO 성인 되어 당당하게 라는 슬로건으로 학교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 점검·단속 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깨끗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는 당진시청, 경찰서 교육지원청, 당진시민경찰, 자율방범대, 당진기동대, 엄마순찰대, 초록의자, 현대제철명장연구회 등이 협력해 인근 상가에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전달했다.
또한 센터에서는 올해 12월까지 학교를 방문해 고3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미지메이킹, 웃음치료, 데이트 폭력 등 사회초년생에게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수험생이나 수험생을 둔 보호자는 365일 24시간 운영 중인 청소년전화 통해 다양한 고민 상담과 진로상담 등을 서비스 받을 수 있으며 고민 상담을 원하는 청소년들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청소년상담전화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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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품목농업인연구회 전진대회 상 휩쓸어
[한국Q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고 있는 당진시품목별연구협의회가 지난 17일 충남농업기술원과 충남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년 제1회 충청남도품목농업인연구회 전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눈길을 끌고 있다.
충남품목농업인연구회 전진대회는 충남의 15개 시군의 농업인들이 농업기술명인, 농업인 유공, 농산물 품평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경진하며 농업인들의 자긍심 고취, 우수농산물 홍보와 함께 농업인들이 함께 화합하는 자리이다.
이날 대회에서 당진시 둥근마연구회 박미연 씨는 ‘충남의 우수농산물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둥근마는 일반 마에 비해 위에 좋은 뮤신 성분이 4배 많으며 당진의 황토에서 건강하게 키운 친환경 안전농산물로 충남의 우수농산물 품평회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또한 이날 당진시는 ‘충남의 품목농업인 유공’으로 농업기술명인으로는 양봉연구회의 조규천 씨, 충청남도의회 도의장상으로는 사과연구회의 이상하 씨, 충청남도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연합회장상으로는 감자연구회의 유근성 씨 등이 수상하며 농업·농촌 다양한 분야를 빛냈다.
당진시품목별연구협의회 임종설 회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환경이지만 회원역량 강화 및 작물 재배 신기술 도입, 우수농산물 홍보판촉 행사 등 우리지역의 농업·농촌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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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지속가능발전 선도사례’道 내 시·군 네트워크 구축
[한국Q뉴스] 충남 당진시가 지난 22일 오후 2시 대전 MBC 공개홀에서 개최된 ‘충청남도 시군 지방정부 정책대회’에서 지속가능발전관련 선도 사례를 발표하고 도내 시·군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책대회는 지난 9월 공주에서 개최된 충남 시장군수협의회 회의에서 김홍장 시장의 건의로 충남도 내 지자체 간 정책교류와 유기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충남 시장군수협의회 주관으로 처음으로 열리게 됐다.
김홍장 시장은 현장에서 “대한민국의 축소판 당진, 지속가능발전과 만나다”라는 주제로 그간 전국을 선도해 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지속가능발전 사업을 발표했으며 그 외 오룡경기장 민·관협력형 도시재생사업 추진 청년을 품고 청년과 함께 만드는 청년정책 영유아 야간진료센터 운영 원스톱 친환경 생활폐기물 처리시스템 구축 에너지전환에 따른 신산업 육성 전략 등 15개 시·군에서 각 추진하고 있는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충남도가 함께 상생·발전할 수 있는 정책교류의 자리가 됐다.
당진시는 지난 2017년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과 이행계획을 수립하고 2019년 지속가능발전담당관 부서를 신설하는 한편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 고도화를 통해 부서 성과평가와 연동해 행정 내부적인 지속가능발전 체계를 마련했다.
더 나아가 시는 지속가능성을 시민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해 ‘시민 지속가능발전소’, 청소년 동아리 프로젝트 ‘알지, 하지’, ‘작당 실험실’ 등 시민이 기획하고 실천하는 시민실천사업을 추진했으며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시청사를 만들기 위해 지난 9월부터 각 부서별 쓰레기통을 없애고 청사 내 일회용품 반입을 금지해 폐기물 배출량을 40% 절감하기도 했다.
김홍장 시장은 “‘그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다’라는 지속가능발전의 시대정신을 구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당진부터 노력할 것”이라며 “지속가능성의 위기를 겪고 있는 우리는 미래세대와 지구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세대”며 인류 공동의 목표를 향한 협력과 연대로 지속가능한 삶으로의 회복을 함께 하자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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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올림픽스포츠센터 및 어울림체육센터 25일부터 정상운영
[한국Q뉴스] 제천시는 코로나19로 휴관했던 올림픽스포츠센터와 어울림체육센터를 실내체육시설 단계적 일상회복 지침에 따라 오는 25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달에 발표된 새로운 방역수칙에 따르면 실내체육시설은 접종증명·음성확인제 등을 통해 확인된 코로나19 백신접종완료자 등 증명이 가능한 회원만 이용이 가능하며 음식 섭취는 불가능하다.
또한 출입명부 작성, 체온측정 및 손소독을 실시해야 하고 마스크 미착용자 및 코로나19 유증상자는 시설 이용이 제한된다.
올림픽스포츠센터는 올해 11월까지는 2020년 11월 이용회원 중 잔여기간이 남은 회원, 12월은 2020년 12월 등록회원으로 운영하며 2022.1월 이용자에 대한 신규접수는 12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본 시설들이 재개관함에 따라, 이용자들께서는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며 “시민들이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을 되찾는 일상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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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봉양 박달콩축제 27일 개막
[한국Q뉴스] 제2회 봉양 박달콩축제가 오는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봉양건강축구캠프장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년 만에 개최하는 행사로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른 방역수칙에 맞춰 진행하게 되며 축제장에는 지침 상 499명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한 방문객에 한해 체온 측정 및 출입인증 후 입장할 수 있다.
첫날 27일 오전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떡메치기, 순두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로컬푸드 판매장을 운영해 박달콩을 비롯한 봉양의 다양한 지역 특산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칠갑산’의 가수 주병선이 출연, 이번 축제를 한층 더 빛낼 예정이다.
원정옥 위원장은 “제한된 인원이지만 2년 만에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를 개최할 수 있게 돼 감회가 새롭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은숙 봉양읍장은 “꼼꼼한 방역과 안전수칙 준수 등 방문객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축제를 목표로 행사 추진에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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