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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어린이집과 초·중학교에 마스크 3만매 지원
[한국Q뉴스] 제천시는 관내 어린이집 및 초·중학교 학생들에게 마스크 30,000매를 지원하고 어린이와 학생들이 마스크를 잘 착용해 코로나19를 꼭 이겨내기를 응원했다.
최근 어린이와 학생들의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있지만 시민을 비롯한 해당 시설 및 학교의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빠른 대처를 통한 확산예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시는, 상대적으로 백신접종률이 낮고 집합생활이 많은 어린이와 학생의 방역을 위해 제천시어린이집연합회에 5,000매, 제천교육지원청에 25,000매의 마스크를 전달하고 방역수칙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힘든 시기를 이겨내기 위해 방역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마스크를 벗고 생활할 수 있는 날을 위해 조금만 더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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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숲 가꾸기 1일 체험 행사’개최
[한국Q뉴스] 충주시는 중앙탑면 봉황리 산 17-1번지 일원에서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숲 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올해 33억2,400만원의 사업비를 활용해 숲의 연령과 생육상태에 따라 가지치기, 어린나무 가꾸기, 공익림 가꾸기 등을 추진하는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숲 가꾸기 사업은 산불, 병해충, 태풍 등의 자연재해로부터 자연을 보호하고 산림의 경제·환경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
또한, 숲 가꾸기 부산물을 활용한 친환경 목재 계단 및 원목데크 설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땔감 나눔 등 친환경적인 다양한 자원 활용 방안으로도 주목받는 사업이다.
시는 매해 11월을 산림 집중관리 및 보호에 대한 시민의 참여를 끌어 내기 위한 ‘숲 가꾸기 기간’으로 정해 운영 중이다.
특히 학생·단체·공무원 등이 함께하는 1일 체험 행사를 추진해 직접 숲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산림보호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4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수목 비료주기 체험을 통해 나무의 뿌리내림을 도왔으며 산불 예방 홍보활동도 펼쳤다.
시는 시민들과 함께 하는 행사가 ‘문화, 관광, 생태, 건강 도시’의 필수요소인 자연환경을 장기적으로 보존하는 숲 가꾸기 문화의 정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숲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숲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녹음이 살아 숨 쉬는 생태도시 충주 실현을 위한 사업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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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인허가 대행사 관계자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충주시는 23일 인허가 민원처리 개선 및 시민 공감 인허가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인허가 대행사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건축사, 측량사, 공인중개사,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최근 법령개정사항 인허가 업무 관련 행정절차 등 인허가 업무 추진 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대행사 관계자들의 인허가 추진 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 및 민원처리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손현배 허가민원과장은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 민원인과 허가기관 사이에서 각종 개발 사업에 조화로운 역할을 하는 대행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충주시와 대행사 협회가 서로 신뢰하면서 민원인들의 다양한 요구와 그에 따른 해결방안들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이 안전한 충주를 위해 동절기 폭설로 인한 산사태 우려 지역, 붕괴 우려 공사장, 옹벽, 축대 등 사업장 주변 안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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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 ‘김동식 작가와의 만남’운영
[한국Q뉴스] 충주시립도서관은 오는 27일 충주시립도서관 본관 시청각실에서 김동식 작가와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동식 작가는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회색 인간’,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13일의 김남우’ 등의 작품을 집필했다.
단편작 66개를 모아 출간된 ‘회색 인간’은 농담처럼 가볍고 우화처럼 쉽지만 한참을 곱씹게 만드는 묵직한 인간사를 담고 있으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주물공장 노동직으로 일했던 김동식 작가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까지 자신의 인생사와 단편소설 쓰는 방법을 ‘글쓰기로 바뀐 인생’이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작가와의 만남은 평생학습관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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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뿌리산업특화단지 활성화 세미나 개최
[한국Q뉴스] 충주시는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의 뿌리산업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23일 충주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열린 뿌리산업특화단지 세미나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한 신태수 뿌리산업특화단지협회장, 이상민 뿌리산업특화단지 간사, 기업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그동안 뿌리산업은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 미-중 무역 갈등 등 여러 가지 경제 변수들로 장기 침체화가 진행되어 지역 내 기업 간 정보공유의 장을 통해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지난 9월 뿌리산업특화단지 협의회를 구성해 신태수 태정기공 대표를 초대회장으로 선출하고 기업 간 네트워크 형성 및 협동화를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시는 그 일환으로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뿌리산업의 주요동향 및 정책 안내 뿌리산업 중대재해법 및 산업안전세미나 뿌리기술산업 경쟁력 강화사업 안내 등에 대한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뿌리산업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에 참석해주신 관계 기관 및 기업 대표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세미나를 통해 충주 뿌리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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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한기 한방 중풍예방교실 운영. 건강 100세 도모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농한기를 맞아 12월 6일부터 3개월간 중풍 예방과 겨울철 면역력 증진을 위한‘농한기 한방 중풍 예방교실’을 운영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교실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선정된 연화리·창리여자·대로3리 경로당 등 읍·면지역 경로당 16곳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중풍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혈액이 뇌로 흐르지 않게 돼 사망에 이르거나 심각한 신체적 후유증을 남기는 질병으로 조기 발견과 예방이 중요하다.
이에 시는 강사 배정을 통해 경로당에서 중풍예방관리법 교육 한방양생 및 통합 보건교육 만성질환 예방교육 및 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중풍 예방에 좋은 영양 관리법과 신체활동을 이끌 기공체조, 스트레칭, 낙상 예방 체조 등의 교육도 진행해 중풍 예방법을 알리고 지속적인 자가 건강관리를 유도키로 했다.
교실은 15명 이내로 발열체크 등을 방역수칙을 준수해 최대 주 2회씩 운영된다.
이용율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로 활동량이 감소한 어르신들이 활기찬 삶을 되찾으시길 바란다”며 “건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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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령층 등 코로나19 추가 예방접종 만전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정부의 코로나19 예방백신 추가접종 단축 방침에 따라 선제 대응에 나선다.
최근 델타변이 및 돌파감염 발생 등으로 60세 이상 고령층 및 감염취약시설 등은 추가접종 간격이 6개월에서 4개월로 50대 연령층 및 우선접종직업군 등은 6개월에서 5개월로 단축됐다.
이에 시는 예방접종센터를 12월까지 연장 운영하는 등 신속한 접종 지원에 나섰다.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용 차량, 사전예약 및 예진표 작성, 센터 내 휠체어 지원 등을 통해 접종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버스 지원 시에는 버스 출발부터 접종 후 마을 도착까지 읍면동 직원과 마을 이·통장이 동행해 어르신 심리적 안정과 승하차를 돕는다.
사전예약이 지난 22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시는 홍보 등을 통해 백신 추가 접종을 독려하고 읍면동 및 보건소를 통해 접수를 지원하는 등 신속하게 접종이 완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전 예약 시 12월 6일 이후부터 선택해 접종할 수 있다.
시는 관내 요양병원, 병원급 의료기관이 원활히 자체 접종을 추진토록 돕고 감염취약시설, 요양시설 등은 방문 접종을 통해 12월 초까지 추가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미 감염병관리과장은 “추가접종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추가 예방접종에 반드시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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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지방정책대회서 ‘아이 키우기 행복한 서산’ 알려
[한국Q뉴스] 맹정호 서산시장이 22일 대전 MBC 공개홀에서 열린 ‘충남 지방정부 정책대회’에서 ‘아이 키우기 행복한 서산’을 소개해 충남 서산시가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행사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김정섭 공주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김석환 홍성군수, 문정우 금산군수, 김환균 대전MBC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시군별 우수 정책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은 충남 최초 시가 운영하는 ‘영유아 야간진료센터’를 소개했다.
영유아 야간진료센터는 올해 2월 개소했으며 365일 휴무없이 야간에 운영돼 늦은 밤 응급환자 발생 시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맹 시장은 “서산시와 서산시의회, 서산의료원 간의 협업을 통해 지역의 육아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는 혁신을 이뤘다”며 화두를 던졌다.
특히 전국 최초 응급실보다 낮은 수가를 적용한 것을 예로 들며 진료비 부담을 낮추고 질 높은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제공했다는 점을 강조키도 했다.
또한, “개소 후 9개월간 2천800여명이 진료를 받았다”며 “개소 초기와 비교하면 진료자 수는 4.2배가 증가한 수치”며 성공적 정착 예를 소개했다.
지난 4~5월 이용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96%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한 점과 이용자의 33%가 타지역 주민이란 점을 말하며 성공사례를 강조키도 했다.
맹 시장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시설 인프라 등 미흡한 점을 보완·개선해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서산시를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끝맺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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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금지” 영농부산물 파쇄로 산불피해 최소화
[한국Q뉴스] 고성군에서는 11월부터 12월까지 산불전문진화대를 활용한 영농부산물 파쇄제거사업을 추진해 산불 위험을 사전에 차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청 소속 산불전문예방진화인력 1팀으로 별도 운영되고 있으며 군청에 배치된 목재파쇄기를 3.5톤 차량으로 이동시켜 깻단 등 영농부산물을 현장에서 즉시 파쇄하는 방법으로 추진하고 있다.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고 농가에 톱밥 등 비료로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영농부산물 파쇄가 필요한 농가에서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파쇄일과 장소를 정해 신청할 수 있다.
현재 농산물 수확 시기가 끝나가는 시기로 한꺼번에 파쇄 신청이 쇄도해 원하는 일정에 맞추지 못 할 수 있으니 농가에서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파쇄 일정을 일찍 신청할수록 좋다.
정모수 고성군 산림과장은 “산불 대부분이 농산부산물 소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산림인접지에서 소각행위를 절대로 금하며 군에서도 산림인접지 내 불법 소각에 따른 과태료 부과 등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며 “농가에서는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소각행위 근절 등 산림재해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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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겨울철 에너지 절약 추진
[한국Q뉴스] 고성군은 겨울철 전력수급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11월18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공공기관과 민간부문에서 ‘2021 동계 에너지 절약’을 추진한다.
군은 올겨울 석탄발전시설 감축 및 한파가 급증할 수 있는 만큼,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고 공공부문의 선도적 역할과 민간부문의 자율적 참여로 에너지 절약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동계 에너지 절약 추진을 위해 6개의 에너지 절약 대책반을 구성, 절약 대책 이행 여부를 지도·감독하고 주민, 업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 안내와 우수사례홍보 등을 진행해 범군민 자율절전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공공기관 모든 부서의 난방온도를 18℃ 이하로 유지하고 청사 및 광고물의 불필요한 조명 소등, 사무기기 절전, 근무시간 중 개인 전열기 사용금지 등 에너지 절약 실천에 솔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간부문에서는 적정 실내온도인 20℃ 이하를 유지하고 영업종료 후 옥외광고물 및 경관조명 소등, 난방 다소비형 다중이용시설 자율절전, 문 열고 난방 영업 자제 등을 이행할 것을 권고하며 범군민 에너지 절약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전력난 해소를 위해서는 에너지 절약에 대한 주민들의 의식 변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에너지절약 대책반의 활동을 통해 에너지 절약 분위기 조성에 힘쓸 것”이라며 “공공기관의 솔선수범과 군민들의 자율적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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