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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 개최
[한국Q뉴스] 인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주최하는 축제는 매년 500여명 다문화가족의 문화적 교류와 소통을 위한 장으로서 역할을 해왔으나 지난해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으로 개최되지 못했다.
센터는 올해 역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참가인원을 99명으로 제한하게 됐지만 결혼이민자 전통춤공연, 우리말겨루기, 6가지 체험부스 운영 등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컨텐츠를 시도해 모처럼의 행사에 활기를 불어 넣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행사일 인제군다문화가족후원회는 2022년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11명 대상으로 중등생 각 20만원, 고등생 각 30만원 등 총 27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후원회에서는 지난 2014년부터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 격려를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서 같은 이웃으로써 소통하고 화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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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021년 치매예방관리사업 우수 표창
[한국Q뉴스] 영월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2021년 치매관리사업 평가에서 치매예방관리사업 부분, 우수상을 강원도 광역치매센터장으로부터 표창을 받는다.
영월군 동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치매환자 및 가족들에게 숲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스트레스로부터 힐링 할 수 있는 야외치유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 했다.
기억채움쉼터 치매예방관리사업 프로그램 운영 기간 동안 10회기를 제공해 영월읍에 위치하고 있는 금강정, 장릉 물무리골, 안산체육공원 등을 탐방해 ‘행복한 삶을 주는 협동조합’ 숲 해설가의 설명과 함께 숲의 생태와 더불어호흡하면서 만족도 높은 산림교육으로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안전사고에 대비해 한국부인회 영월군지회와의 자원봉사 연계로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프로그램을 마쳤다.
주순흠 영월군보건소장은‘2022년에는 농업기술센터와의 업무 연계를 통해 치유농업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우리군의 어르신들께 치매예방관리의 선제적,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영월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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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원스톱민원창구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영월군이 24일 서울 금천구청에서 개최한 ‘2021년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에서 시· 군·구 원스톱민원창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원스톱 민원창구는 일일이 해당부서를 찾아서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없애고 한 곳에서 신속하게 처리해주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로 원스톱 방문 민원창구를 운영하는 전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접수를 통해 심사, 선정이 이뤄졌다.
영월군은 민선7기 출범 이후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민원행정 서비스 강화‘를 위해 신속허가처리과를 신설했고 지난 2019년 국민행복 민원실로 선정된데 이어 이번 수상으로 민원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노력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영월군은 이외에도 ‘찾아가는 이동 민원실’운영 내실화, ‘사전 심사청구 제도’ 운영 활성화, ‘민원1회 방문처리 강화’ 등을 통해 군민으로 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최명서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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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최고가 될 꺼야’ 그림 대회 수상작 전시
[한국Q뉴스] 서천군에서 위탁 운영 중인 서천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 편식예방을 위한 특성화사업 ‘최고가 될 꺼야’ 교육 참여후기 그림 그리기 대회를 시행하고 수상작을 봄의 마을에서 다음달 3일까지 전시한다.
대회에는 총 82개 작품이 출품되어 이 중 12개 작품이 선정됐다.
‘최고가 될 꺼야’ 특성화사업은 푸드브릿지를 활용해 편식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올바른 식사 실천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식재료인 ‘콩나물’을 직접 키워보고 키운 콩나물로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프로그램 운영 결과에 대한 효과 평가를 위해 ‘그림 그리기’ 대회를 열었으며 수상한 작품을 현수막으로 제작해 서천센터가 있는 봄의 마을 광장에 전시해 사업을 홍보하는 한편 아이들의 동심세계를 함께 감상하게 했다.
원선임 센터장은 “이번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는 푸드브릿지 활용 교육의 8주간 운영 결과이며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해 교육 내용을 표현함으로써 기억에 오래 남는 효과를 얻고 교육 결과를 모두와 공유하고자 함이 목적”이라며 “좋은 성과를 거둔 12명의 어린이들에게 축하와 함께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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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시대 아동 양육’소통의 장 마련
[한국Q뉴스] 서천군과 서천군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19일 서천군청소년문화센터 강당에서 코로나19 시대의 아동양육 관련 소통을 위해‘양성평등 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 양육의 실태를 진단하고 아이들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양육할 수 있는 방안과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최은희 박사와 서천군 사회복지실 김미영 아동보육팀장이 기조 발제를 하고 서천군의회 김아진 의원, 서천군지역아동센터협의회 손정남 회장, 서천군어린이집연합회 김효빈 회장, 서천군학교학부모협의회 김지연 회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최은희 박사는 ‘코로나19 시대 아동돌봄 정책과 서천군 대응방안’의 발제를 통해 코로나1 9시대 아동·청소년 돌봄의 실태에 대해 설명하며 지역별 돌봄 특성 파악 등 서천군 돌봄 개선을 위한 과제를 제안했다.
토론회의 좌장을 맡은 공금란 서천생태연구소장은 “다양한 돌봄 정책과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어도 이용하는 우리가 관심을 갖고 점검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며 “다양한 영역에 여성들이 관심을 갖고 의견을 교류하는 토론회를 매년 실시하자”고 강조했다.
홍성희 서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여성이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더욱 어려워졌다”며 “양성 모두에게 필요한 돌봄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여성단체협의회도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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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1년도 미용영업주 위생교육 실시
[한국Q뉴스] 서천군은 지난 17일 대한미용사회 충남지회 서천군지부 주관으로 미용영업주 위생교육을 서천 문예의전당 소강당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중위생법관리법에 따라 미용영업자가 매년 1회 3시간씩 이수해야 하는 의무 위생교육으로 공중위생법령의 전반적인 이해 및 개정내용, 미용 전문가 기술지원 교육 등이 이뤄졌다.
아울러 미용인 상호 간 정보를 교환하고 새로운 전문기술을 습득하는 기회를 얻는 등의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노박래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위생적이며 친절한 서비스로 군민을 위한 역할을 다해달라”며 “코로나19로 미용실 경영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방역지침을 준수해 안전한 서천을 지켜나가는 것이 어려움을 하루빨리 극복하는 지름길”이라고 전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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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민이 정착하기 좋은 서천, ‘2021년 신규농업인 교육 우수기관 대상’
[한국Q뉴스] 서천군의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정책이 도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올해 454세대 644명의 귀농귀촌인을 유치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서천군은 민선 6~7기 공약사업으로 귀농귀촌 활성화를 선정하고 농업기술센터에 전담기구를 설치해 귀농 단계별 교육과 상담지원, 도시민 농촌유지 지원 등 맞춤형 정책을 펼쳐왔다.
최근 5년간 서천군에 정착한 귀농귀촌인은 2028가구 2990명으로 적극적인 귀농귀촌 정책이 인구유입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지난 18일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2021 신규농업인 교육 우수기관’ 경진대회에서 전국 156개 기관 중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로 이어졌다.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서류심사를 통해 전국 최종 9개 시군에 선정된 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놓고 지난 18일 발표심사를 거쳐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천군 신규 농업인교육은 초보농업인 창업생태계 조성에 초점을 맞춰 기초영농기술교육, 현장실습교육, 귀농창업 활성화의 단계별 맞춤형 교육추진과 철저한 사후관리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에 대응한 온라인 플랫폼 활용교육 추진과 비대면 체험 박스, 청출어람 멘티 육성, 체험교육농장 협업 등 다양한 시도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매회 교육 의향조사와 교육결과 만족도를 조사하고 다음 교육에 반영해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농업기술센터 장순종 소장은 “신규 농업인들이 새로운 농업·농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다양한 방식의 교육과정 운영과 견고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한 결과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육생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새로운 교육 운영방식을 도입해 귀농귀촌하기 좋은 서천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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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 ‘오거리사진관’ 연극 공연 큰 호응
[한국Q뉴스] 논산문화원은 지난 19일 극단 떼아뜨르 고도의 연극 ‘오거리사진관’ 공연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거리사진관’ 은 치매를 주제로 한 유쾌한 가족 연극이다.
제27회 거창 국제연극제에서 금상과 희곡상, 연기대상을 수상한 작품이기도 하다.
연극이 공연되는 동안 모든 관객들은 극적 상황에 몰입했다.
이번 연극을 통해 치매에 대한 가족의 깊은 이해와 자기 성찰을 통해 우리는 한 가족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기존의 상투적이고 전형적인 치매 연극을 탈피해 코믹하고 스피디한 전개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연극이 끝난 후 관객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한 관객은 돌아가신 부모님이 그립고 생각났다며 부모님이 계신 분들은 더 잘해드리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 어르신 관객은 부부간의 사랑을 더욱 느낄 수 있었다면서 감동적인 연극을 관람할 기회를 준 논산문화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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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귀농귀촌을 위한 친절한 동반자, 논산시농업기술센터
[한국Q뉴스] 논산시가 지속적인 귀농·귀촌 맞춤교육과 현장감 있는 농민친화적 체험활동 제공을 통해 귀농귀촌 인기 도시로의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2021년 하반기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 수료식’을 진행, 총 52명의 귀농귀촌인에게 수료증을 선사했다.
금년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실시간 화상교육으로 진행됐으며 농업농촌의 이해 논산시 귀농귀촌 안내 농촌 생활법률 농산물 홍보 마케팅 농업경영 및 회계실무 전통문화 체험 등 실용적 영농기술과 농촌문화 체험 등 넓은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교육으로 추진됐다.
특히 세대별 참여 비율이 20~30대 23%, 40~50대 64%, 60대 이상 14%로 나타나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세대가 노소를 가리지 않고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논산에 와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용적 영농기술 보급을 돕는 것은 물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논산시 농업의 미래발전을 위한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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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지역의 핵심성장 기반으로.행안부 장관상 수상
[한국Q뉴스] ‘논산형 지역상생 일자리 모델’이 지역의 경제성장을 이끄는 핵심 원동력으로 인정받으며 ‘2021 대한민국 일자리어워드’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심사는 지난 10월 개최된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에 참여한 전국 115개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1개 지방자치단체와 5개 공공기관 등 총 16개 기관이 수상했다.
심사는 참여기관이 사전에 제출한 공적조서에 대한 서류 심사와 온·오프라인 전시 내용을 평가하는 전시 심사를 거쳐 종합평가로 이뤄지는 최종심사로 총 3단계에 걸쳐 엄격하게 진행됐으며 우수 일자리 정책 및 일자리 창출 사례에 대한 창의성, 파급력, 지속성, 융합성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논산시는 도·농복합 중소도시로서 내부자원을 활용한 지역상생형 일자리 모델 발굴을 통해 지역 내 투자를 활성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왔다.
특히 지역의 풍부한 식품산업 자원과 풍부한 지역농산물 등의 강점을 바탕으로 관내 식품기업의 투자확대, 시의 인프라 지원, 노사민정의 참여 등 시민과 기업, 지역이 함께 협력하는 성장전략으로 오는 2024년까지 식품업체에 1973억원을 투자해 355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역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선보였다.
또한, 지난해 노·사·민·정 공동 선언문 발표를 통해 시민과 지역, 기업 간 긴밀한 연대와 협력관계를 구축한 것에 이어 올해는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공론화 숙의토론회’등을 통해 논산형 일자리 모델과 상생협약안, 식품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상생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청년 및 여성, 중·장년 일자리 등에 대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일자리 정책과 노동시간 단축 및 최저임금 정착 등 일자리 질 향상 등에 관한 노력이 눈길을 끌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논산형 지역 상생 일자리 모델은 도농복합도시로서 지역의 특성과 강점을 최대한 활용해 시민과 기업, 지역이 함께 상생하는 선도적 모델로 손꼽히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를 바탕으로 일과 행복이 있는 시민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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