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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 농협, 2022년 지역농업발전사업 추진 관계관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정선군과 NH농협 정선군지부, 정선관내 지역 농·축협에서는 3일 정선농협 한우타운 회의실에서 정선군 관계자 및 관내 농·축협 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선군 농업·농촌발전을 위한 “2022년 정선군 지역농업발전사업 추진 2차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2년 지자체 협력사업 발굴과 귀농·청년농업인 및 스마트농업 육성, 농촌인력중개사업 활성화, 농협 비전 2025 핵심가치 실현을 위한 유통대변화, 디지털혁신, 잘사는 농업인, 살고 싶은 농촌 부문에 대한 사업 추진과 지역 농·축협별 다양한 농업인 실익지원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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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청소년권리찾기 캠페인-
[한국Q뉴스]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및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월 22일부터 12월 3일까지 2주간 충청남도 내 16개 도, 시, 군 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청소년 권리 찾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충청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 및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만 18세 청소년들이 제20대 대통령선거에 첫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의 유권자로서 본인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고 건전한 선거문화를 정착해 청소년 개개인이 소중한 사회 구성원임을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12월부터 18세 이상 청소년 투표 안내 관련 버스광고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성희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인권향상 등을 위해 충남 내 16개 도, 시, 군 상담복지센터와 함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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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테마가 있는 관광자원과 함께 명품 관광도시로 ‘거듭’
[한국Q뉴스] 지난 11월 30일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과 함께 본격적인 탑정호 시대를 선언한 논산시가 선샤인랜드, 돈암서원 등 풍부한 관광자원과 함께 논산의 얼굴이 될 관광 명소를 선정, 미래관광트렌드에 발맞춘 ‘관광의 메카’로 도약한다.
논산시는 3일 빅데이터 분석, 설문조사, 전문가 자문 및 논산 대표관광자원 선정위원회 등을 거쳐 ‘논산 11경 5품’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논산시는 지난 1996년 논산이 보유하고 있는 명승·고적 위주로 관촉사·탑정호·대둔산·계백장군유적지·쌍계사·개태사·옥녀봉과 금강·노성산성 등을 ‘논산 8경’으로 지정한 바 있다.
시는 종 문화재의 국보승격 등은 물론 돈암서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 탑정호 출렁다리 및 선샤인랜드 등 새로운 관광자원 개발에 따른 관광트렌드를 반영하고 관람객의 수요에 맞는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대표관광자원을 재정비하기로 결정했다.
논산의 ‘새로운 얼굴’로 최종 선정된 11경은 기존 논산 8경을 토대로 실제 시민과 관광객의 수요를 반영해 관촉사 은진미륵 탑정호와 출렁다리 대둔산 수락계곡 계백장군유적지 쌍계사 개태사 강경포구와 근대역사거리 노성산성과 명재고택 세계유산 돈암서원 선샤인랜드 종학당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다.
시는 기존에 널리 알려진 관광자원의 기본 틀은 유지하되 1경은 관촉사에서 관촉사 은진미륵 2경은 탑정호에서 탑정호와 출렁다리 3경은 대둔산에서 대둔산 수락계곡 7경은 옥녀봉과 금강에서 강경포구와 근대역사거리 8경은 노성산성에서 노성산성과 명재고택으로 변경하는 등 논산을 찾는 방문객들이 관광지의 특성과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도록 변경했다.
또한, 세계문화유산 돈암서원, 종학당과 한국유교문화진흥원 등 기호유학의 본산으로서 논산의 풍부한 유교문화자원을 추가한 것은 물론 선샤인랜드, 강경포구와 근대역사거리 등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논산의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반영해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딸기, 젓갈, 고구마, 곶감, 대추 등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을 5품으로 선정해 볼거리와 먹거리 등 오감만족은 물론 다양한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해 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전국 관람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홍보 전략을 추진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새로운 관광자원이 선정됨에 따라 홈페이지와 각종 홍보물 및 시설 안내판 등을 조속히 정비하고 월별테마여행, 여행슬로건, 여행상품 개발 등 대표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관광수요와 여건, 트렌드 등이 빠르게 바뀌는 현대사회에서 논산시도 이에 발맞춰 대표관광자원을 재정비하고 지역의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논산만의 ‘관광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대의 흐름에 맞게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누구나, 언제 찾아도 행복한 논산, 머무르고 싶은 도시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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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2021 충청남도 민관 협치 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은 지난 2일 충청남도에서 개최한 ‘2021년 민관협치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사회적경제 공동마케팅 ‘서천가득몰’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민관협치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관과 함께 주민의 참여와 권한을 확대하고 사업 추진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며 민관협치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우수상을 수상한 서천군 사회적경제 공동마케팅 ‘서천가득몰’은 서천의 사회적경제기업들을 통합해 공동브랜드를 개발하고 온라인 마켓을 구축한 사례로사회적기업의 개별 홈페이지 운영 및 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더불어 코로나19로 소비방식의 변화에 따라 온라인 판매를 확산시키기 위해 공동으로 통합 유통판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개선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재단 관계자는 “민관협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분야의 민관협치 사업을 추진해 다함께 살기 좋은 서천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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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1년 미세먼지 저감 사업에 63억원 지원
[한국Q뉴스] 서천군은 2021년 한해 미세먼지 저감 및 군민이 안심하는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에 총 63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친환경자동차 보급지원 생활주변 미세먼지 저감사업 등 분야별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562대,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277대, 건설기계 엔진교체 40대를 지원했고 노후경유차의 LPG차 전환 구입에 70대를 지원하는 등 이동오염원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를 보급하는 사업으로 전기승용차 45대, 전기화물차 95대, 전기이륜차 9대, 수소자동차 4대에 구매 보조금을 지원했다.
생활주변 미세먼지 저감 사업으로 84대의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구입을 지원하고 산업단지, 건설공사장 등 우심지역 단속을 위한 민간감시단 운영, 도로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로청소차 운행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적극 추진했다.
구충완 환경보호과장은 “내년에도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지속적 추진할 예정이다”며 “군민들도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 실천 행동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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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국가생태산단, ㈜에이에스텍 장항공장 준공
[한국Q뉴스] 서천군 장항국가생태산단에 ㈜에이에스텍이 지난 2일 장항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생산 활동에 착수했다.
2005년 설립한 에이에스텍은 250억원을 투자해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내 3만 3702㎡ 부지를 매입하고 1년여 만에 공장을 준공했으며 이날 준공식에는 노박래 서천군수와 나학균 서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에이에스텍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화장품 원료를 생산하는 에이에스텍은 신설된 장항공장에서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유기질 자외선 차단제 원료를 생산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유수의 글로벌 기업에 수출할 계획이며 장항공장은 유기질 자외선 차단제 원료를 연간 700만톤 생산이 가능하다.
또한 잔여부지에 추가로 공장을 증설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화장품 원료 생산 전문기업으로의 성장은 물론 지역 인재 30여명을 채용해 고용 창출에도 이바지할 예정이다.
노박래 서천 군수는 “장항산단에 에이에스텍과 같은 화장품 산업을 선도하는 유망기업이 입주해 매우 기쁘고 기업의 발전을 위해 서천군이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많은 유망기업을 유치하겠다”고 전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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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연말 가족과 함께 즐길 문화예술 볼거리 풍성
[한국Q뉴스] 양양문화원과 한국예총 양양지회가 연말을 맞아 주민의 일상에 문화예술 향기를 입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한다.
양양문화원에서는 군민들의 문화갈증 해소를 위해 매년 문화학교를 운영해오고 있다.
이를 통해 배우고 익힌 문화학교 수강생들의 작품을 12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양양문화원 1층 전시실에서 선보인다.
또 한국예총 양양지회는 오는 18일 문화복지회관에서 제14회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공연에는 브라스퀸텟쇼, 600합창단, 수앙상블, 원기타듀오 등 우리지역에서 활동하는 음악인들 상호 간의 화합의 장을 만들어 군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어 22일에는 저녁 6시부터는 ‘2021 예술인 페스티벌’ 행사가 문화복지회관 2층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화사한 시전’ 이라는 주제로 미술, 사진 등 다양한 콜라보 작품들을 선보인다.
또 국악협회의 사물놀이 공연, 문인협회의 시낭송, 사진작가협회의 테마 사진 영상 상영회, 미술협회의 즉석 그림 시전 등 다양한 볼거리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미술협회 자선소품전이 22일부터 27일까지 문화복지회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28일 저녁 6시에는 문인협회 양양문학지 발간 및 문화축제가 문화복지회관 2층 소강당에서 열린다.
양양향토예술 문화의 성과를 평가하고 상호간 예술문화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과 전시회를 통해 풍요롭고 따뜻한 연말의 뜻깊은 시간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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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1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 입상
[한국Q뉴스] 양양군은 환경부에서 주관한 ‘2021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군 이래 최초로 3등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번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 평가는 지자체가 설치해 운영 중인 공공폐수처리시설 용량 합계를 기준으로 4개 그룹으로 구분해 평가했다.
폐수처리효율과 폐수 유입률, 방류수 등의 수질 상태, 배출업소 관리 시스템, 안전 관리 상태 등 폐수처리 전반에 대해 1차 서면평가, 2차 심사위원회 및 종합평가로 항목별로 이뤄졌다.
이번에 입상한 포월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은 1일 최대 처리량 1,200㎥이며 포월농공단지와 그린농공단지 입주기업에서 배출한 폐수를 처리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폐수처리시설을 갖추고 있어 모든 평가항목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얻으며 3등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양양군 포월농공단지에는 34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제2그린농공단지도 지난 8월 분양이 완료돼 식·음료품, 목재 제조업 등 13개 기업이 자리하고 있다.
김규린 경제에너지과장은 “그동안 양양군은 안정적인 폐수처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것이 이런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정적인 폐수처리를 위해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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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수행인력 힐링프로그램 ‘전개’
[한국Q뉴스] 금산군은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수행인력들의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11월 심리지원 교육을 시행한 데 이어 지난 2일 금산학생체육관에서 힐링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활지원사 등 90여명이 참여해 업무 중 경험한 특이 사례의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고 마음을 치유하는 데 중점을 둬 웃음치료 강연 및 퓨전국악, 마술, 포크송 등 공연이 진행됐다.
군은 올해 취약노인 1445명을 대상으로 안전확인, 생활교육, 코로나19 예방 등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이날 행사장에 방문해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관내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현황을 확인했다.
문 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 복지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생활지원사들이 안정을 취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며 “주민들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책임감을 느끼고 업무에 임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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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희망 성탄 트리 점등
[한국Q뉴스] 금산군은 지난 2일 코로나19로 지친 주민을 위로하기 위해 금산읍 충효예공원에 희망 성탄 트리를 점등했다.
희망 성탄 트리는 너비 1.8m, 높이 4m 크기로 제작됐으며 2022년 1월 말까지 계속 점등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트리에 군민에게 전달하는 2022년 희망의 의미를 담았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이날 주민들과 점등 모습을 지켜보고 최근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문 군수는 “이번 희망 성탄 트리가 주민들을 위로했으면 한다”며 “군민 모두 올해 계획한 모든 것들을 잘 마무리하고 건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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