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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내년 1월부터 삼척사랑카드 상시 특별판매로 전환
[한국Q뉴스] 삼척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 상경기 부양을 위해 내년부터 삼척사랑카드를 상시 특별판매로 전환한다.
삼척시는 내년 1월부터 개인 월 한도액 50만원으로 실 사용액의 10%를 캐시백으로 지급한다.
단, 추가 사용 시 인센티브는 미지급된다.
삼척사랑카드는 올 1월 18일 출시이후 11월 현재까지 270억원이 넘게 판매되어 자금이 선 순환돼 지역 상권을 지키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또한, 시에서 지원하는 각종 정책지원금을 삼척사랑상품권이 아닌 삼척사랑카드로 지급하는 등 삼척사랑카드 정책발행을 확대해 지역 자금의 역외유출 방지와 지역 내 유통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반면에, 삼척사랑상품권은 지류형 지역상품권 부정유통 방지 및 카드형 지역상품권의 활성화를 위해 할인판매는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사랑카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견인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역상권의 새로운 결제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현수막, 시정소식지, SN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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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문화탐방 ‘온택트 김장 체험’
[한국Q뉴스] 원주시와 강원남부하나센터가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마련한 2021년 문화탐방 ‘온택트 김장 체험’이 2일 열린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사전 신청한 북한이탈주민 60가구에 드리이브스루 방식으로 김장재료를 제공하고 각 가정 내에서 김장 체험 후 관련 사진 및 후기를 공유하는 비대면 형태로 진행된다.
김장재료는 2일 오후 3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한지테마파크 야외공연장에서 배부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북한이탈주민의 우울감과 심리적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원주에 대한 애착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는 북한이탈주민의 생활안정과 심리안정을 위해 정착지원사업, 원주뿌리내리기 사업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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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국공립 원주하나어린이집 개원 하나금융그룹 감사패 전달
[한국Q뉴스] 원주시는 11월 30일 원주시청에서 지역의 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국공립 원주하나어린이집 건립을 지원한 하나금융그룹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앞서 원주시는 기업도시 내 보육수요를 충족하고자 2019년 10월 하나금융그룹, 푸르니보육지원재단과 국공립 원주하나어린이집 신축 협약을 체결하고 2020년 10월 공사를 시작해 지난 11월 준공했다.
원주하나어린이집은 하나금융그룹의 지원을 받은 전국 40번째 어린이집으로 원주 기업도시에 건축면적 990㎡,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7개의 보육실을 비롯해 유희실, 강당, 교사실, 원장실, 외부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갖췄으며 보육정원은 99명이다.
건립비 27억 9천만원 중 하나금융 공익재단이 약 18억 7천만원, 국·도비를 포함해 원주시가 9억 2천만원을 부담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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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내버스 이용이 더욱 편리해 집니다
[한국Q뉴스] 원주시는 ‘2021년 원주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국비 1억 2백만원, 도비 4천 6백만원 포함 총사업비 2억 7천 6백만원을 들여 버스정보 안내 단말기 32대 설치를 완료하고 12월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히 그동안 도심부 위주로 설치했던 것에서 벗어나 시내 외곽 및 읍·면 지역에도 8대를 설치해 교통서비스 사각지대 주민들의 편의를 높였다.
이번 사업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실시간 버스운행 정보는 물론 시정소식, 날씨 및 교통상황 등 다양한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원주지역 버스정보 안내 단말기는 총 380대로 늘어나게 됐다.
원주시는 내년에도 1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한편 남원주택지 조성사업 시공사인 LH로부터 7대를 기부채납 받는 등 버스정보 안내 단말기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길복 교통행정과장은 “현재 약 25%인 단말기 설치율을 50%까지 끌어올려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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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슬기로운 랜선 청소년상담복지박람회 개최
[한국Q뉴스]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슬기로운 랜선 청소년상담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랜선 박람회는 가상공간에서 청소년들의 건전한 참여의 장을 제공해 청소년의 코로나 우울을 해소하고 학교폭력 등 청소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다양한 심리검사, 친구관계 및 행복지수 측정 검사, 증평의 문화체험 소개, 홈트레이닝, N행시 이벤트 등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온라인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하고 싶은 청소년은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김병노 센터장은“이번 청소년상담복지박람회를 통해 가상공간에서 마스크를 벗고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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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지원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증평군은 소상공인의 구조개선 및 경영안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차보전금 지원사업 4분기 지원신청을 이달 20일까지 접수한다.
지원대상은 주소와 사업장을 모두 증평군에 두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융자 받은 자금을 지원신청 한 소상공인으로 대출금한도 5천만원 내에서 연 2% 이내의 이자를 군비로 보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분기별로 진행되며 올해는 3분기까지 총 291건 3820만원 지급했다.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 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소상공인의 이자부담 경감을 위한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에 관심 있는 소상공인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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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공연장상주단체, 주민일상에 문화예술 향기 입혀
[한국Q뉴스] 증평군에서 연초 충북문화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된‘2021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이 지역주민의 일상에 문화예술 향기를 입혔다.
증평문화회관의 공연장 기능 활성화 및 주민 문화향유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전문 문화예술단체인 놀이마당 울림과 함께한 이번 사업은 지난 27일과 28일 열린 창작공연‘두레두레두레 우주농사’를 끝으로 총 11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특히 금년에는 놀이마당 울림의 창작뮤지컬 및 연희극 외에도 지역 주민에 참여하는 퍼블릭 프로그램 6회, 10개의 생활문화예술동아리가 참여한 축제 개최 등 코로나19로 위축된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성과를 거뒀다.
퍼블릭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참여자를 모집해 재활용품 및 생활용품으로 오카리나, 팬 플룻 등 악기를 제작하고 공동 시연과 무대 연습 등을 해봄으로써 참가자들에게 이색적인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가다.
또한 지난 주말 열린 종합연희극‘두레두레두레 우주농사’는 증평 지역의 대표 민속농요인‘장뜰두레놀이’와 민속예술단체인 ‘장뜰두레농요보존회’와 함께 공연을 창작함으로써 지역 특화형 공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군은 이번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도 사업을 보다 개선 운영해 나갈 방침이며 주민참여형·지역특화형 공연 추진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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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부동산 중개보수 요율인하 홍보 나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최근 국토교통부의 주택 중개보수의 증가에 따른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부동산 중개보수 요율이 인하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6억원 이상 매매와 3억원 이상 임대차 계약의 최고요율을 인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매매는 6억∼9억원, 기존 0.5%에서 0.4%로 인하 9억∼12억원, 0.5% 인하 12억∼15억원, 0.6% 인하 15억원 이상, 0.7% 인하 요율이 각각 적용된다.
임대는 3억∼6억원, 기존 0.4%에서 0.3%로 인하 6억∼12억원, 0.4% 인하 12억∼15억원, 0.5% 인하 15억원 이상 0.6% 인하 요율이 적용된다.
해당 요율은 공인중개사가 받을 수 있는 상한요율이며 실제 계약 과정에서는 상한 요율 이내에서 중개의뢰인과 중개사가 협의해 구체적인 요율을 결정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중개보수 개정안은 최근 부동산 가격상승으로 중개보수에 따른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개정된 중개보수 요율이 부동산 중개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공인중개사와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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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겨울철 한파대비 가로수 월동 준비
[한국Q뉴스] 예산군이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초까지 가로수 월동 준비를 추진하고 있다.
군은 염화칼슘 등 제설제로 인한 가로수의 염해를 방지하고 한파와 강풍으로부터 식물의 생육환경을 보전하는 등 보호벽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황금사철나무 가로수에 볏짚거적을 이용해 방풍벽을 설치한다.
작업 대상지는 지방도602호 응봉면 계정리∼송석리 구간 3.3㎞를 비롯한 총 6개소 5.6㎞며 해당 구간에는 황금사철나무 약 7만7000본이 식재돼 있다.
제설제로 사용되는 염화칼슘을 살포할 경우 토양이 알칼리화 되면서 수목의 수분 및 양분 흡수가 어려워져 고사에 이르게 된다.
또한 황금사철나무는 중간 내한성으로 생육한계온도가 영하 14.9∼12.3℃까지며 한파에 대비한 월동작업이 필요한 수종이다.
군 관계자는 “올겨울 강추위가 예고된 만큼 특색 있는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식재된 황금사철나무가 동해를 입지 않도록 방풍벽 설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가로수 외에도 청사 앞 꽃밭과 공원 시설물 등에 동절기를 대비한 거적 덮기 및 퇴수 작업을 시행하는 등 시설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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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펼쳐
[한국Q뉴스] 예산군은 예산군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공주대 로타랙트 봉사단원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 동절기 취약계층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는 동절기 난방 취약계층인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을 지원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15년째 진행되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경기가 많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연탄 나눔 성금이 꾸준히 접수됐으며 공주대 로타랙트 동아리 회원 20여명은 성금 전달 및 연탄배달에 직접 참여해 봉사 현장에 열기를 더했다.
봉사자들은 예산읍내 동절기 난방취약가정에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면서 구슬땀을 흘렸으며 올해는 47가구를 예상으로 연말까지 사업이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연탄을 전달받은 한 군민은 “몸이 불편해 많은 분께 폐를 끼쳐 미안하다”며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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