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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무료 공공와이파이 ‘Gangneung’으로 접속하세요
[한국Q뉴스] 강릉시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와이파이 식별자 명칭을‘Smart Gangneung Wifi’를‘Gangneung WiFi’로 간소화해 운영한다.
시내 지역의 공공 와이파이부터 식별자를 변경해 점차 확대해 2022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기존 와이파이 이용시 1시간마다 재접속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접속인증 페이지를 만들었으며 인증 후에는 오후 6시간 동안 장소에 상관없이 자동으로 인터넷이 연결되도록 개선했다.
또한, 접속인증 페이지를 활용해 강릉을 방문하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행사안내 등 시정홍보가 가능하도록 했다.
김정필 정보산업과장은“앞으로 누구든지 지역 내에서 공공 와이파이를 통해 디지털 서비스를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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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과태료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한국Q뉴스] 강릉시는 자동차 관련 질서위반행위에 따른 과태료 징수를 위해 교통과태료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2021.11.22. ~ 12.31까지로 정하고 40일간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 해소에 나선다.
자동차 관련 과태료 총 체납액은 34억원으로 손해배상보장법위반과태료와 검사지연과태료가 총 체납액의 86%에 달하는 만큼 30만원 이상체납자에 대해는 번호판 영치는 물론, 부동산, 예금, 급여압류를 적극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일시납부가 어려운 체납자들을 대상으로 분할납부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어, 담당부서에 문의해 분납계획을 이행함으로써 번호판영치나 급여 및 예금압류로 인한 불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체납자들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요청했다.
강릉시 관계자는“자동차 관련 과태료의 경우 명의이전 또는 폐차 시 납부하면 된다는 인식과 차량초과말소, 멸실인정 등의 이유로 기존 과태료가 없어질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으로 납부를 미루는 분들이 많다”며 “가산금과 중가산금을 포함해 최대 본세의 75%의 가산금이 더해지는 등 과태료 체납으로 인해 받는 불이익이 큰 만큼 체납된 교통과태료를 지체없이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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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3개월간 집중 발굴한다
[한국Q뉴스] 강릉시는 겨울철을 맞아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철 집중발굴 기간에는 빅데이터, 긴급복지 중지 대상 등 941명을 대상으로 선제적 발굴 조사를 진행하고 독거노인세대 중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중점대상자를 발굴해 강릉이웃살피미 앱을 가동, 상시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또한 생활업종에 종사하는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과 SNS 메신저를 통해 발굴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카카오톡 플러스채널 `강릉복지깨알톡톡`을 통해 누구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신고할 수 있다.
복지 위기가구 발굴 대책 발표에 따라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복지 위기가구를 능동적으로 발굴하는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발굴된 위기가구는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긴급복지,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급여를 우선 연계하고 민간자원을 활용한 동파보일러 긴급수리 등 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체계를 구축·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운영한“하반기 복지사각지대 발굴”기간 동안 빅데이터 활용, 민관 협력 등을 통해 1,190명에 대한 조사를 진행, 786명에게 복지상담 제공, 216명에게 복지서비스를 지원한 바 있다.
불특정 다수의 경제적 위기징후를 수집·분석해 고위험군을 연간 6차에 걸쳐 지자체에 통보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한승률 복지정책과장은“겨울철은 계절형 실업, 한파, 대외활동 감소로 취약계층의 생활여건이 더 악화되기 쉬우니 시민들께서는 주변을 조금만 더 살피고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경우 가까운 주민센터, 129 보건복지상담센터, 강릉복지깨알톡톡으로 적극 안내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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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 청춘학당 한글 교실 종강식 개최
[한국Q뉴스]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6일 지역 내 노인들과 함께한 ‘청춘학당 한글 교실’의 종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부터 진행된 ‘청춘학당 한글 교실’은 사회적·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의 기회를 놓친 지역 노인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마련해 줬다.
한글 교실에서는 한글 교육 과정을 진행하면서 반장·부반장 선출, 스승의 날 보내기, 졸업사진 찍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해 참여자들이 학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종강식에서는 7명의 참여 학생이 학습 과정을 수료했으며 행사가 열린 건강복지타운 복합복지동에는 1년간의 학습성과 및 청춘학당을 주제로 한 시와 편지, 졸업사진 등의 작품을 일주일간 전시해 그간의 노력을 축하했다.
이날 수료 받은 한 노인은 “공부의 재미를 깨달아 즐겁게 보낸 한 해였다”며 “모쪼록 더 많은 배움의 기회가 생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광훈 관장은 “어르신들의 배움을 향한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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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린이 오페라‘엄마는 밤의 여왕’공연
[한국Q뉴스] 충주시는 어린이 오페라‘엄마는 밤의 여왕’을 오는 10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충주시문화회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충주시문화회관이 주관하는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민간예술단체로 선정된 우수공연 중 4번째 공연으로 추진하게 됐다.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문예회관을 활용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지역 문예회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엄마는 밤의 여왕’은 충주시 성악연구회가 참여해 기존의 딱딱한 클래식 공연을 탈피한 어린이 오페라로 어린이들에게 클래식 곡을 통해 극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가정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로 가족의 소중함과 더불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어린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연 예매는 충주시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5,000원으로 판매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충주시문화회관에서 기획하는 마지막 공연으로 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자 하는 의미로 기획했다”며 “내년에도 충주시문화회관에서 다양한 공연을 기획해 시민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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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따뜻한 위로 방한물품’지원
[한국Q뉴스] 충주시가 올겨울 취약계층 보호와 한파 쉼터 정비를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시는 올해는 겨울 한파가 일찍 찾아오고 온도 변화도 무척 심할 것으로 보인다는 기상청의 발표에 따라 동절기 한파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 방한 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한파 취약계층에 겨울 이불 1,113개를 배부하고 한파 쉼터로 지정된 마을회관 7곳에 단열페인트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설·한파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적설 취약구조물, 산간마을 고립 예상 지역, 눈사태 예상 지역 등 대설 위험지역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시는 따뜻한 겨울나기 대책으로 한파 취약계층에 방한 물품을 지급하고 노후화된 한파 쉼터를 재정비해 시민과 취약계층 보호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치용 안전총괄과장은 “우리 생활 속 깊숙이 들어온 기후 위기로 취약계층 보호가 더욱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한파 등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 대한 지원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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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우수 청소년 기관 표창 수상
[한국Q뉴스]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주관으로 열린 ‘2021년 청소년상담복지사업 시상식’에서 우수 청소년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002년부터 지역 내 청소년 상담을 위한 전문기관으로 활동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주요사업으로는 청소년 개인·집단상담 위기청소년에 대한 긴급개입 청소년안전망 구축 청소년전화 1388 운영 찾아가는 청소년동반자 사업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사업 충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운영 학교폭력원스톱지원센터 운영 충주시아동청소년 숨&뜰 위탁운영 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 및 충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시상식에서는 2018년부터 지역 청소년의 참여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며 청소년들의 권리 향상을 위해 앞장선 공로가 높이 평가받아 우수 청소년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고미숙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충주시 청소년들을 위해 상담복지센터 직원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행복을 위해서 지역사회 청소년 관련 기관, 청소년지원단, 민간조직 등과 협력해 지역사회 청소년 지원을 위한 중심 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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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특별 교육
[한국Q뉴스] 충주시는 6일 시청 탄금홀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내년 5월 19일부터 시행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은 공직자의 부정한 사익추구 행위를 막고 직무수행의 공정성을 담보하고자 이해충돌 상황을 적절히 관리·통제함으로써 부패를 예방할 목적으로 제정된 법령이다.
시는 이희성 국민권익위원회 상담민원과장을 강사로 초빙해 각 부서 주무팀장 8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을 중심으로 교육했다.
교육내용은 이해충돌방지법의 입법 배경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위 기준 위반행위시 신고 절차 및 위반에 대한 제재 등에 대한 설명과 공직자가 업무처리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이해충돌 상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가 스스로 이해충돌 상황을 통제해 더욱 공정한 행정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충주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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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노사민정협의회, 제10회 실무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6일 호텔 더베이스에서 노사발전재단 후원으로 ‘2021년 제10차 노사민정 실무협의회’를 진행했다.
지난 2009년 출범한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실무자들이 모여 지역 내 노사관계 안정을 기반으로 노동·산업·일자리·노사상생 등을 논의하는 충주지역의 대표적 합의체 기구이다.
전국 243개 지자체 중 160개 지자체가 노사민정협의회 운영조례를 마련하고 활동 중이며 충주지역은 기업도시 활성화, 노사관계 안정, 지역노사민정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정부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10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의 성과를 거뒀다.
이날 충주시는 ‘제10차 실무협의회’에 앞서 노사발전재단과 협력해 각 지역별 노사민정 활성화 사업에 대한 모범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거버넌스 확대를 위한 실무협의회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올해는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을 재편해 더 모아 하부분과 지원사업 일자리 보듬 사업 현미경 사업 테두리 사업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사업 외국인 근로자 지원사업 등 장기적인 지역거버넌스 간 상호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우수사례를 남겼다.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조길형 충주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거버넌스 주체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위축된 노사관계 안정과 충주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사업을 추진하는데 노사민정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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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한국Q뉴스] 보은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쳐 겨울을 앞두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돼주고 있다.
지난 3일 회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거 환경이 좋지 않아 건강상 위험에 노출돼 있거나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집수리를 하지 못하는 회남면 조곡리에 거주하는 최모씨의 주택을 방문해 지붕 보수와 방수 공사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쳤다.
류중은 공동위원장은 “아직도 드러나지 않은 위기가정이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 며“더욱 세심한 관심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찾아 나서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수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면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3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지원 받은 한 어르신은 “얼마 전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나 적적한 마음이 컸는데 단체에서 집을 깨끗하게 고쳐줘 너무나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남열 공동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주거환경 취약계층에 대한 개선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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