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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공기관유치위원회 구성··· 기관 유치 적극 나서
[한국Q뉴스] 계룡시가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홍묵 시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 관계자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유치위는 지난 11월 제정된 관련 조례 규정에 따라 2년 임기의 민간위원 18명을 위촉하고 황상연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총 20명으로 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이어 열린 회의에서는 앞으로 공공기관 유치 활동 방향과 정부의 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에 맞춰 장기적인 대책, 유치전략과 활동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 참여한 위원들은 공공기관 유치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육·해·공 3軍 본부가 소재한 계룡시만의 지역적 특성을 잘 살려 가시적인 성과를 내자는데 의견을 모았으며 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적극 수렴해 ‘공공기관 유치위원회’와 함께 시민의 역량을 결집하는 등 공공기관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그동안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한국가스공사 인재개발원, 계룡소방서 계룡경찰서 계룡교육지원센터 등을 유치하는 등 크고 작은 성과를 이루었다.
특히 정부의 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본격적으로 논의 될 경우 관련 기관에 유치건의서를 전달하는 등 유치 당위성 역시 적극적으로 알려나갈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3軍 본부가 위치한 계룡시는 그동안 대한민국의 국방수도임을 알려왔으나 국방관련 공공기관은 전무한 실정”이라며 “향후 정부의 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초점을 맞춰 계룡시에 적합한 국방 관련 공공기관을 유치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공공기관 등의 유치를 위해 지난 11월 ‘계룡시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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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ASF 대응 통제초소 5개소 추가 설치 운영
[한국Q뉴스] 평창군은 이달 중으로 관내 양돈농가 인근에 통제초소 5개소를 설치해 특별방역대책 상황종료 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제초소는 평창읍, 대화면, 용평면, 진부면에 위치한 관내 양돈농가 5개소 인근에 설치·운영될 예정으로 각 통제초소 근무자가 출입 차량 및 사람을 통제하고 소독여부 확인, GPS장착 여부 확인 등 방역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통제초소 설치는 평창군이 ASF 중점방역관리지구 추가지정 계획에 포함됨에 따른 방역강화를 위한 대책의 일환이자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검출지역 또한 확대된다.에 따른 농가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농가로의 전파방지를 위한 선제적 방역활동이다.
기존 상시운영 중이던 거점소독시설 1개소에 통제초소 5개소가 추가설치됨에 따라 한층 강화된 방역효과가 기대된다.
전윤철 농업축산과장은 “AI 발생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소홀해질 수 있는 ASF 방역에도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며 “농가 및 축산 관계자들 또한 통제초소 운영에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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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음주폐해예방 사업 절주 잔 제작 배포
[한국Q뉴스] 평창군 보건의료원은 절주 실천을 위한 지원환경 조성과 음주 조장 환경을 개선해 음주 폐해를 예방하고자 절주 잔을 제작해 6일부터 배포한다.
2020년 지역사회건강조사 통계에 의하면 평창군은 대상 응답 수 중 최근 1년 동안 한 번의 술자리에서 남자는 7잔 이상을 주 2회 마시는 고위험 음주율이 강원도 전체 대비 0.7%p 높다.
이에 따라 군은 음주에 관대한 보편적인 인식의 개선이 필요하고 다가오는 연말과 수능 후의 시의적절한 음주 폐해 예방을 위해 이번 절주잔을 제작해, 음주폐해예방 캠페인 및 홍보를 추진한다.
이번에 제작된 600세트의 절주 잔은 건강한 소비 촉진 및 간접적인 절주 실천 행동 확산의 거점을 확보하도록 평창군 관내 모범음식점 54곳에 배포하고 건강생활실천 절주 상담을 위해 내원하는 주민에게도 배부할 예정이다.
김남섭 보건사업과장은 “절주 실천을 위한 지원환경 조성 도구로 이용하고 모범음식점에 배부함으로써 건강한 소비를 촉진하는 음주 형태의 변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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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투명페트병 이제는 따로 모아요"
[한국Q뉴스] 평창군은 자원절약과 환경보전을 위한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에 대해 적극 홍보에 나선다.
군은 이달 25일부터 실시되는 ‘단독주택의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제’를 대비해 내년 1월 31일까지 2달간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우선 투명페트병수거함 50개를 공동주택 및 주요 배출장소에 설치하고 올바른 배출요령을 담은 전단 배포와 플래카드 등을 설치해 홍보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수시점검을 실시해, 제도의 빠른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투명페트병을 배출할 때에는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후, 찌그러뜨려서 뚜껑을 닫고 따로 투명봉투에 담아 거점 배출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한편 투명 페트병은 기능성 의류, 가방 등의 고품질 재활용 원료로 재활용되지만 유색 페트병 등 유사 품목의 혼합배출로 재활용이 어려워 매년 해외로부터 연간 8만여 톤의 재생원료를 수입하고 있는 실정으로 군은 이번 제도 시행으로 자원의 절약은 물론, 순환이용을 촉진하게 만들어 세계자연유산 보전을 위한 한 걸음이 될 것으로 보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평창군에서는 재활용이 어려운 아이스팩이 마구 버려지고 있는 것에 착안, 지난 9월부터 읍·면사무소에 아이스팩수거함을 설치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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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 운영
[한국Q뉴스] 평창군은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 달 동안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으로 정하고 강도 높은 체납액 징수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11월 체납고지서 일괄 발송 후에도 미납인 체납자에게 SMS로 체납안내문을 전송할 예정으로 적극적인 체납액 알림 활동을 통해 체납자의 체납액 자진 납부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신속한 재산압류, 자동차 번호판 영치, 관허사업제한 등 다양한 행정제재 수단을 병행해 이월체납액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정유진 재무과장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의 체납 원인을 분석해 맞춤형 징수를 실시하고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제재와 체납처분으로 공정한 조세정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며 강화된 체납처분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세자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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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 진행
[한국Q뉴스] 평창군은 6일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사회취약계층의 난방용 연료로 사용할수 있도록 “땔감 나눠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에 지역주민에게 지원한 땔감은 숲가꾸기 사업장이나 주택이나 건물 위험목을 제거하는 숲가꾸기패트롤사업 추진으로 발생하는 산림부산물이다.
이성모 산림과장은 “땔감 나눠주기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겨울철 난방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며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올해는 땔감 나누기주기 행사 대상자로 10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3톤씩 지원해 줬으며 내년에도 지원 가구를 확대해 많은 가구가 지원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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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주민 소망 담은 크리스마스 이색트리제작 행사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오는 12월 17일 괴산읍 젊음의거리 일원에서 ‘2021 따뜻한 겨울이야기 트리 점등식 및 이색트리제작’ 행사를 개최한다.
괴산군과 괴산시장상인회 주최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친구,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으로 운영된다.
이색트리제작 행사는 12월 15일까지 사전접수를 진행하고 괴산군의 시민, 단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개별 분양 된 트리에 12월 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특색 있는 소품을 이용해 이색트리를 만들어 참여단체를 소개할 수 있다.
젊음의거리 활성화 이벤트로 트리사진 공모전도 함께 진행된다.
공모전 참여는 크리스마스트리와 함께 찍은 개성이 담긴 사진을 페이스북 게시물에 괴산사랑 태그하거나 이메일로 사진, 촬영장소, 촬영일 성명, 주소, 연락처를 기재해서 12월 17일부터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새롭게 조성된 젊음의거리 홍보와 지역주민 간 활발한 교류를 위해 치러지는 이번 행사는 이색트리제작 행사와 더불어 트리 점등식, 특설무대에서 따듯한 겨울 이야기를 전하는 라이브 콘서트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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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수출업체 물류비 지원
[한국Q뉴스] 동해시는 수산물 가공업체의 경영 안정화 및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산물 수출업체의 물류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수산물을 원료로 하는 제조·가공업체, 수산물을 수출하는 업체다.
지원내용은 산지·출발지에서 수출국까지 소요되는 물류비용으로 선정업체는 수출물류비용의 70% 범위 내에서 업체당 1천만원 이내로 지원받게 된다.
동해시 관계자는 “이번 물류비 지원사업이 관내 우수한 수산물의 수출 확대 및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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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7기 행복도시 동해 SNS서포터즈’ 모집
[한국Q뉴스] 동해시는 SNS를 활용해 동해시를 홍보하고 대중과 소통하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할 ‘제7기 행복도시 동해 SNS 서포터즈’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26명 이하로 SNS를 활발하게 운영하는 만 18세 이상이면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활동 기간은 2022년 1월 1일부터 12월 16일까지 1년간으로 동해시 관광명소, 행사, 맛집 등에 대한 홍보와 시정 소식 전달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소정의 원고료 등 활동에 따른 인센티브도 제공받게 될 서포터즈의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는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시는 지원자의 능력, 의지, 경력 등의 선발기준을 1차로 연령별 인원배정을 2차로 적용해 전 세대를 아우르고 역량이 우수한 서포터즈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성국 홍보소통담당관은 “동해시의 숨은 매력을 찾고 SNS를 통해 대중에 널리 알릴 동해시 홍보 메신저가 되어주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6기 동해 SNS 서포터즈 26명은 신규 개장 관광지 홍보, 재래시장 방문 등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미션을 수행하며 동해시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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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 HACCP인증 취득
[한국Q뉴스] 동해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식품안전관리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HACCP 인증을 받은 제품 유형은 과채주스와 잼, 액상차 등 3개 유형으로 인증기간은 2024년 11월 14일까지로 3년간 유효하다.
동해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동해시에서 생산된 원료를 바탕으로 제조되는 가공상품을 소비자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상품으로 만들기 위해 농산물 가공원료의 입고 제조, 가공 및 유통 등 판매되는 모든 과정에서의 안전관리기준을 수립해 위해요소를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HACCP 취득으로 대외적인 안정성을 인정받게 됐다.
동해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12월부터 출시되는 사과즙을 비롯한 과채주스류와, 여주즙, 더덕즙 등 액상차, 그리고 각종 잼류 등에 HACCP 인증마크를 포함한 포장재를 제작해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해 제조하는 관내 농업인들에게 HACCP 위생안전관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식품, 신뢰받을 수 있는 제품, 경쟁력 있는 상품이 생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통해 제조된 가공상품 등은 동해시 농특산물판매장 및 농협 로컬푸드 판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향후 HACCP 인증 유지를 위한 철저한 위생관리로 22년도에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생산되는 품목인 분말 유형도 추가해 인증을 취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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