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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자동차세 1년치 미리 납부하고 세금 공제혜택 받으세요
[한국Q뉴스] 인제군이 2024년도 자동차세 연세액 납부 신청 7,200대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신고납부서를 발송하고 적극적인 납부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세는 1년치 세액을 나누어 6월과 12월에 각각 부과 고지되는데, 자동차 소유자가 신청하는 경우 연세액을 1월에 한번에 납부할 수 있다.
1월 31일까지 1년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전체 세액의 약 4.58%를 공제받을 수 있다.
납부 이후 소유권 이전, 폐차 등 소유권 변동 사유가 발생할 경우 남은 기간의 자동차세는 환급된다.
자동차세 연납은 군청 세무회계과로 전화하거나 인터넷 위택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전년도 연세액 신고납부자는 올해 신고가 없어도 납부서가 송달된다.
연납액은 금융기관 방문 및 인터넷 납부, 가상계좌 이체, 신용카드 등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1월 31일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연납 신청은 자동으로 취소되어 6월과 12월에 자동차세 정기분이 부과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청 세무회계과 부과담당으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2023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세액은 7,193건 1억 6,100만원으로 많은 주민들이 절세 혜택을 받았다”며 “올해도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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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장난감도서관 대여서비스 확대
[한국Q뉴스] 속초시 장난감도서관이 1월 5일부터 장난감 대여서비스 확대 운영에 나선다.
한 가구당 3점이었던 장난감 대여기준이 영유아 1인당 3점으로 확대된다.
그동안 자녀가 2명 이상이더라도 3점까지밖에 대여할 수 없었지만, 출산장려 정책의 일환인 다자녀가구 지원확대를 위해 1월 5일부터는 영유아 1인당 3점까지 장난감 대여가 가능하다.
장난감도서관 대여기준 확대는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통한 다자녀가구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이며 속초시 장난감도서관은 이용자들의 의견 청취를 위해 매년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속초시 장난감도서관은 2015년 9월 22일 개관한 이래로 영유아를 둔 시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23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평균 94%의 이용자가 만족한다는 응답으로 장난감도서관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자들이 장난감도서관을 이용하는 이유로는 ‘장난감 구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 감소’, ‘다양한 영역의 장난감 체험’을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다.
장난감도서관 회원가입대상은 속초시에 주소를 둔 영유아 또는 영유아의 직계존속이며 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 등 영유아와의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하고 방문하면 가입 후 즉시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장난감도서관은 평일에는 10시부터 19시까지, 주말에는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이다.
속초시 장난감도서관 관계자는 “장난감 대여를 통해 영유아의 기본적인 놀이권을 보장하고 장난감 구입에 따른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아이 키우기 좋은 속초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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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사랑상품권 2024년 80억원 발행, 할인율 10% 유지
[한국Q뉴스] 속초시는 위축된 지역경기 침체로 설 자리를 잃은 골목상권을 살리고 한없이 치솟는 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발행한 속초사랑상품권을 2024년 한해동안 80억원 발행한다고 밝혔다.
2023년 1월 발행을 시작한 속초사랑상품권은 카드형으로 10% 할인 판매하고 있으며 1인 월 30만원한도 내에서 충전 가능하다.
2023년 속초사랑상품권은 발행 첫해임에도 발행액 100억 대비 구매율 95%를 달성해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속초지역화페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속초사랑상품권이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품목에 포함되어 2023년 기부자들이 타지역 거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답례품중 10%가량 선택을 받기도 해 속초사랑상품권의 인기를 체감할 수 있었다.
2023년 대비 2024년 속초사랑상품권 발행액이 감소하였지만, 국비지원 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국비지원액에 맞추어 발행규모를 상향 조정할 계획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속초사랑상품권이 소상공인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만큼 더욱 많은 가맹점 가입을 유도하고상품권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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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년 문화누리카드’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계룡시가 취약계층의 문화생활 향유를 도모하기 위한 ‘2024년도 문화누리카드’사업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문화생활을 하기 어려운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게 지원하는 지원금으로 24년도에는 작년보다 2만원이 인상된 1인당 연간 13만원이 지급되며 시는 문화누리카드 사업으로 1290여명에게 1억 6700여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카드 발급은 오는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면·동사무소 또는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발급자는 자격이 변동되지 않는 한 자동으로 충전되는 만큼 별도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지원대상자는 카드 발급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 공연, 영화, 도서 음반 등 문화·여행 분야에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소에서 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단, 사용하지 않은 카드 잔여금액은 이월되지 않고 자동 소멸되므로 기한 내 모두 사용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문화 소외계층이 다양한 문화적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문화누리카드 발급 및 이용 안내 등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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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박차
[한국Q뉴스] 계룡시는 시민들의 재난과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2024년 계룡시 안전교육 시행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시행계획은 사각지대 없는 안전교육을 실시해 시민 스스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함으로써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사고 발생 시 효과적인 대처를 통해 안전도시 계룡을 건설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행계획은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따라 수립된 행정안전부의 ‘제2차 국민안전교육 기본계획’을 시행하기 위한 계룡시의 연도별 안전교육 계획으로 안전교육 추진체계 구축 안전교육 활성화 체험위주의 안전교육 확대를 중심으로 한 6개 분야 23개 영역에 대한 추진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각 부서별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다중이용시설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안전 실태 점검 및 다양한 안전관련 정보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계룡소방서와 함께 어린이, 아동 대상 소방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해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만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시에서는 다양한 안전교육 및 철저한 대비를 통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계룡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지역안전지수’에서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선정됨은 물론 최근 발표한 ‘2023 사회안전지수’에서도 충청권 1위를 차지하는 등 명실상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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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도내 군 단위 최초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완료
[한국Q뉴스] 홍천군이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아 강원도 내 군 단위 최초로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의 기간에 걸친 군의 스마트도시와 추진 전략, 관련 서비스 구축을 담고 있다.
홍천군 스마트도시계획의 차별성은 도시의 비전을 제시하는 유연하고 탄력적인 전략계획으로 수립한 것으로 농촌의 강점인 지역 공동체를 기반으로 리빙랩 거버넌스를 체계화하고 군민 참여를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으로서의 도시'를 그리고 있다.
군의 스마트도시 비전은 '자연 친화 스마트 혁신도시, 사람 중심 홍천'이며 강소 경제 도시, 공동체 기반의 혁신 실험도시,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 치유도시를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협치 기반의 생활밀착형 서비스 순환 체계 정립 등 6개의 추진 전략과 7개 분야 22개의 스마트서비스를 제시하고 있다.
군은 스마트도시 역량 확보와 동반 상승효과를 누릴 수 있는 서비스 중심으로 총 3단계로 나누어 실행하며 자체투자 외에도 중앙부처의 국비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민관 협력 및 민간주도의 사업화를 통해 사업비를 확보할 계획이다.
전영길 행정과장은 “스마트도시계획은 군민과 홍천을 찾는 모든 이들이 필요한 도시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하며 “이에 따라 교통, 문화·관광, 환경, 건강, 경제, 행정 등 모든 분야에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면 자연스럽게 군의 지역 경쟁력이 향상되고 미래가 발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2021~2022년 스마트도시 협의체인 주민협의체와 실무협의회 구성 및 스마트도시 역량강화 교육, 공무원 면담, 군민 설문조사, 지역 공동체 면담을 거쳐 도시문제를 도출했다.
또한, 중간보고회에 주민협의체를 초청해 의견을 수렴을 하고 국토교통부 자문회의와 내부 자문회의를 거쳐 최종 스마트도시계획을 확정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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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청년 Cheer-Up 지원사업’신청·접수
[한국Q뉴스] 서천군이 청년의 구직활동과 장기근속을 장려하고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매달 11일부터 20일까지 ‘청년 Cheer-Up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서천군에 거주하는 18세~39세 미취업 청년으로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구직활동지원금 또는 취업성공패키지 등 타 기관 유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혜택으로는 면접수당 1회 5만원씩 최대 6회 지원 취업 성공 후 4개월 경과 시 1회 한정 취업성공수당 50만원 지원 취업 일로부터 6개월 경과 시 근속수당 월 10만원씩 최대 12개월분이 지급된다.
지원 희망자는 관련 서류를 지참해 서천군청 인구정책과에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청년인구의 정착을 도모하려면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취업과 장기근속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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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아동복지통계 결과 발표
[한국Q뉴스] 서천군이 지역 아동들의 인구, 보건, 사회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23년 아동복지통계’를 작성하고 그 결과를 공표했다.
군에 따르면 공표 자료는 2023년 7월 31일 기준 서천군 주민등록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자료 등을 토대로 기존통계자료와 행정자료를 연계, 결합 등의 방법으로 작성한 행정통계로 인구 및 세대 인구동향 건강 복지 교육 등 5개 분야 91개 항목을 분석했다.
2023년 7월 말 기준 서천군 내 만 18세 미만 아동인구는 4320명으로 군 전체 인구 4만 9477명의 8.73%를 차지했으며 연도별로 비교하면 2021년 4,696명, 2022년 4,486명으로 점차 감소하는 추세이다.
또한, 4320명의 아동 가운데 남아가 2202명, 여아가 2118명으로 성비는 96.16을 보이고 있다.
행정구역별로는 서천읍이 1888명으로 인구수와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시초면과 문산면이 각 49명으로 가장 낮은 인구수를 보였다.
2022년 8월 1일부터 2023년 7월 31일까지 1년간 전입한 아동은 총 498명이며 전입 사유로는 주택, 가족, 교육, 직업, 기타 등으로 나타났다.
출생아 수는 2022년 133명으로 2020년 170명을 기점으로 2021년 160명 등 점차 감소하는 추세다.
다문화 출생아 수는 2022년 8명으로 해당연도 전체 출생아 수의 6%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0년 20명, 2021년 16명으로 나타났다.
모의 평균 출산 연령을 살펴보면 2022년 전체 출생아 수 133명 가운데 30~34세가 58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35~39세, 25~29세, 40~44세, 20~24세 순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 적용 아동인구의 경우 2022년 12월 31일 기준 총 4486명의 아동 가운데 4380명이 가입되어 2020년 4961명 중 4844명, 2021년 4696명 중 4586명과 비교해 매년 비슷한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복지분야 통계에서는 2023년 7월 말 기준 서천군 전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3303명 중 아동이 264명으로 전체 아동수 4320명 중 6.1%를 차지하며 일반 수급자 253명, 시설 수급자 11명으로 파악됐다.
아동인구 중 장애인 등록자는 74명으로 전체 아동 중 1.7%를 차지하고 신체적장애 24명, 정신적장애 50명이다.
장애 정도로는 심한 장애인이 61명, 심하지 않은 장애인이 13명인 것으로 분석됐다.
2022년 기준 아동복지 관련법에 의한 소년소녀가장은 없으며 위탁가정은 19명, 입양아동은 12명으로 확인됐다.
교육분야는 2022년 말 관내 어린이집은 국공립 3개소, 사회복지법인 9개소, 법인·단체 4개소, 민간 4개소, 가정 1개소, 직장 1개소로 총 22개소가 있다.
지역 내 학교의 교직원수는 교원 647명, 사무직원 312명으로 총 959명이며 교원 1인당 학생수는 평균 6명이다.
유치원은 18개소가 있으며 원아수는 177명이 있다.
학교와 학생수를 살펴보면 초등학교 18개소 1641명 중학교 9개소 862명 고등학교 7개소 1246명으로 취학에 있어 적령에 취학한 아동은 총 243명 중 242명이며 유예 및 과령아가 1명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아동복지에 대한 실태를 확인하고 이를 통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통계를 작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각에서 아동복지통계를 활용해 복지 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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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고향사랑기부금 6억 4978만원 모금… 도내 1위
[한국Q뉴스] 논산시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에 6,452명이 참여해 총 6억 5천여만원을 모금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2023년 기부 목표액 1억원의 6.5배를 달성한 놀라운 성과로 충남에서 가장 많은 기부금을 모은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특히 대부분 소액으로 다수 기부자가 기부했다는 점에서 제도를 통해 전국 각지로부터 논산에 가치 변화에 관심을 유도하고 우수한 답례품을 홍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번 기부금 모금에 성공한 비결은 백성현 논산시장의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기부 활성화 전략과 의지에 있다는 평가다.
백성현 시장은 경기침체로 소비가 위축되는 상황에서 기부자들의 기호에 맞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답례품을 선정하고 논산시의 자부심을 담아 지자체가 직접 품질관리를 통해서 최고의 품질을 보장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우리 논산의 변화와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기부해주신 전국 각지의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모금된 고향사랑기금이 같이의 가치를 드높여, 논산의 자부심을 일깨우는 일에 쓰일 수 있도록 기금운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답례품 판매금액 순으로 삼겹살, 딸기, 전통주, 젓갈 순으로 집계됐고 이중 1위를 차지한 삼겹살은 타지자체에 비해 품질은 물론 논산 고유의 인심을 더해 1.5배 더 많은 양으로 기부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딸기는 제철 과일임에도 두 번째로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인기 품종인 비타베리와 설향을 시중단가보다 싸게 제공했고 특허 받은 포장 공법으로 도착하는 순간까지 정성이 다다르게 했다.
한편 논산시는 지난해 농산물 공동브랜드‘육군병장’의 런칭을 통해 더욱 철저한 품질관리로 믿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논산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약속하고 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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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시스템 운영
[한국Q뉴스] 양양군이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시스템을 운영해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절차가 편리해진다.
대형폐기물이란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기 어려운 폐기물로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후 배출해야 한다.
기존 양양군에서는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서만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가 가능해 주민들이 불편함을 겪었다.
군은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24시간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배출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시스템을 운영해, 읍면사무소 및 인터넷으로 배출 신고가 가능해진다.
양양군 행정홈페이지 빠른메뉴 서비스 내 ‘대형폐기물’을 통해 온라인 배출 신고 홈페이지에 접속해 성명, 연락처, 대형폐기물 정보 등을 입력하고 카드결제 등의 방법으로 수수료를 납부하면 배출 신고가 완료된다.
신고 후 홈페이지에서 발급된 신고필증을 출력하거나 출력이 어려울 경우 종이에 접수번호 등 신고내역을 작성해 대형폐기물에 부착 후 배출요일 배출시간에 맞춰 기존 쓰레기 배출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단, 실제 배출 품목과 다른 대형폐기물 품목으로 신고할 경우 불법투기로 간주되어 수거되지 않으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 편의를 위한 대형폐기물 인터넷 배출시스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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