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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사무관 임관식 개최. 8명 사무관으로 첫발 내디뎌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사무관으로 첫발을 내딛는 8명에 대한 임관식을 개최하고 힘찬 출발을 격려했다.
시에 따르면 임관대상자는 황선명 건설과장, 김동식 원스톱허가과장, 이진규 정신보건위생과장, 한은숙 감염병관리과장, 안민수 성연면장, 조진희 고북면장, 유건규 동문1동장, 이태주 석남동장 등이다.
임관식에는 그동안 헌신적으로 뒷받침한 배우자, 가족, 동료 직원 등 80명이 함께 참석해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들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6주간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을 이수하고 1월 8일 승진 임용을 통해 공식 사무관으로 임명됐다.
이번 사무관 임관은 지난해 1월 정기인사 대비 5명 많은 것으로 공직 분위기에 신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방 행정의 꽃이라는 사무관 임관을 축하드린다 그동안 쌓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첫 공무원 임용 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적극 행정을 펼쳐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사무관으로서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고 서산시가 대한민국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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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보건복지부, 지역 필수의료 혁신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4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강원자치도형 의료환경 조성 방안’을 주제로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강원지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건복지부가 권역별 지역의 보건의료 현안을 파악하고 지역대학, 의료기관, 시민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보건복지부 전병왕 보건의료정책실장, 김명선 행정부지사, 도의원, 도내 대학병원장, 의료원장, 의과대학장, 필수진료과 전공의, 주민대표 등 26명이 참석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체계 구축을 위해 의대정원 확대 및 지역학생 의대 진입률 제고 필수의료자원 공동활용 체계 구축 공공병원 중심 취약 진료분야 집중 지원 등 3대 혁신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의대정원 확대 및 지역학생 의대 진입률 제고를 위해 지역인재 선발 의무비율을 현행 20%에서 60%까지 상향하고 의료 소외지역 지역의사 양성을 위한 특별전형도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필수의료자원 공동활용체계 구축을 위해 의료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대학병원-의료원 간 원격협진 실시 및 의료빅데이터·AI 기반 의료환경 혁신 등을 추진하고 영동권역 필수 중증 응급진료체계 구축 등 공공병원 중심 취약 진료 분야 집중 지원을 통해 필수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에서는 보건복지부에 공공의료 수행 사업 국민건강보험 재정지원 및 의료자원 공동활용 플랫폼 시범사업 지원, 강원권 ‘지역응급의료상황실’ 추가 선정 등을 요청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대학병원 등 유관 기관에서는 공공의료 기능 수행기관 특별수가 도입 도내 수련병원 정원 현실화 및 재정지원 비수도권 의과대학 중심의 의대정원 확대 및 지역인재전형 기준 강화 공공병원 첨단의료장비 확보 지원 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전공의 수련기간 군복무 대체 등을 복지부에 건의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국내에서 차지하는 의료 인프라 비중은 3% 미만으로 전국 최하위 수준이며 이로 인해 환자의 타 지역 유출도 꾸준히 느는 등 필수의료 상황은 상당히 어려움이 많다고 하면서 도에서 이번에 마련한 필수의료 혁신 방안을 차질 없이 속도감 있게 추진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지금의 의료위기를 풀어나갈 지역 필수의료의 선도모델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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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행정문화복지위원회, 대만 공무국외연수 성황리에 마쳐
[한국Q뉴스] 서산시의회 행정문화복지위원회가 위원회 소속 의원 4명과 김맹호 의장, 의회사무국 직원 3명을 포함한 총 8명의 연수단을 구성해 지난해 12월 26일부터 30일까지 4박 5일간의 대만 공무국외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행정문화복지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공무국외연수는 대만의 수도이자 복지·교육·문화관광의 중심 도시인 타이베이시에 방문해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단은 국외연수 첫날인 12월 26일에 2024년 5월 8일 첫 출항을 앞둔 대산항 모항 국제 크루즈선의 대만 기항지인 기륭항을 찾아 승객들이 하선하는 기륭항의 시설을 둘러보며 크루즈 운항에 앞서 대산항 접안시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보강해야할 점을 논의했다.
또한 12월 28일에는 대만의 대표적인 플라스틱 가공 업체인 타이수 기업 문물관을 방문해 대만이 신흥공업국으로 부상하는 데 큰 기여를 한 타이수 기업의 역량을 벤치마킹했으며 1984년 개장한 노인보호시설인 호연 양로원을 방문해 대만의 노인복지 정책을 살폈다.
마지막 방문 일정인 12월 29일에는 타이베이 시의회를 방문했다.
제14대 타이베이 시의회는 2022년 12월 25일 12개 행정구에서 선출된 총 61석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수단은 타이베이 제1지역구의 황징잉 시의원과, 제2지역구의 천여우청 시의원의 환대 속에 양국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유사점과 차이점을 비교하며 상호 관심사항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의원들은 “타이베이 시의회와 서산시의회가 형태와 구성은 다르지만 시정을 감독하고 민의를 대변하는 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며 양국 도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양질의 본보기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이후 연수단은 마지막 일정으로 타이베이 교육국을 방문했다.
이날 타이베이 교육국에서는 우리나라의 시교육청장급인 오금성 교육국장을 비롯한 7명의 교육국 관계자들이 나와 연수단을 영접했다.
연수단은 타이베이 교육국 관계자의 학교급식, 학교폭력, 방과후 활동 총 3가지의 주제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한 뒤 질의 응답을 통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산시의회 행정문화복지위원회 이경화 위원장은 “서산시처럼 많은 도전에 직면해 있는 타이베이시에 방문해 더 관심있게 살펴보며 느낀점이 많았다”며 “특히 이번 연수는 영유아 보육, 장기요양 시스템 등의 교육 및 복지정책과 역사, 문화, 혁신적인 건설 및 사업들을 살펴보며 선진적이고 우수한 사례들을 많이 접할 수 있는 기회였다.
서산시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는 데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의회는 이번 행정문화복지위원회 공무국외연수 결과보고서를 서산시의회 홈페이지의 의회자료실 - 공무국외출장 자료실을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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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평창 LPG충전소 가스폭발사고 현장 방문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김진태 지사는 1월 4일 오후 2시, 평창군 용평면 장평리 LPG충전소 가스폭발 사고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이날 방문에서 김진태 지사는 이재민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고 이들의 아픔을 공감하는 등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김진태 지사는 도와 평창군 관계자들에게 “피해복구를 위해 다각적이고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도는 재발 방지를 위해서 도내 LPG 벌크로리 107개소, 충전소·판매소 406개소, 다중이용시설 160개소에 대해서 도·시군, 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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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새해 첫 화재 취약시설 관계기관 합동점검
[한국Q뉴스] 진천군은 2024년 갑진년 더욱 안전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지난 4일 화재취약시설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에는 진천군과 함께 진천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진천군 안전관리자문단이 함께 했다.
대상시설은 진천요양원, 사석노인요양원, 군립치매전담요양원, 본정노인요양원 4개소다.
현장에서는 소방, 가스, 전기 등 분야별 점검을 진행해 안전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으며 요양시설 이용 군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에 주력했다.
또 시설별로 대피공간, 노대, 경사로 연결통로 등 설치 여부, 소방관 진입창 설치·표시 여부를 확인했으며 분야별로는 소방안전 관리자 선임 여부, 소방설비 설치, 작동 여부, 전기 기계·기구 접지,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가연성가스 저장설비와 화기 취급장소 간 우회 거리 유지 등을 확인했다.
새해 첫 점검에 나선 문석구 진천 부군수는 “진천군 내 요양병원을 비롯해 화재발생 위험이 높은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을 꼼꼼히 점검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생거진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1월 중 전통시장과 중앙시장, 다중이용시설 점검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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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2024 붐업‘드림프로그램’이 함께한다
[한국Q뉴스] 2018평창기념재단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드림프로그램’이 오는 5일부터 평창 및 강릉에서 30개국 134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2004년 올림픽 유치공약으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처음 시작한 ‘드림프로그램’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해, 글로벌 스포츠 유산사업을 대표해 의미 있는 성장 과정을 담은 이야기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드림프로그램은 20년간 총 97개국 2,500여명의 참가자가 참여했으며 150명 이상의 국제대회 출전선수와 17명의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출전선수를 배출하는 성과를 달성했고 올해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대회 에 총 13명의 선수들이 알파인스키, 크로스 컨트리스키, 프리스타일스키 종목에 출전해 활약할 예정이다.
2018평창기념재단 유승민 이사장은 “20주년을 기점 삼아 드림프로그램을 글로벌 대표 스포츠 유산사업으로서 발전·계승시키는 것은 물론, 강원 2024의 유산으로 지속할 수 있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했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년 동안 전 세계 청소년들과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겨울스포츠와 한국문화 체험을 나눴던 것처럼 앞으로 50년, 100년도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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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년도 상반기 정기인사 단행
[한국Q뉴스] 공주시가 2024년 1월 15일 상반기 정기인사와 관련해 4급이하 승진 및 5급 이상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승진 인사는 4급 3명, 5급 10명, 5급 승진의결 1명, 6급 7명, 7급 21명, 8급 37명 등 총 79명이다.
전보 인사로는 4급은 전보 1명, 신규보직 3명 등 4명이며 5급은 전보 13명, 신규보직 12명 등 26명이다.
한편 6급 이하 전보인사는 오는 10일 발표될 예정이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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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지방의회 대상 첫 번째 종합청렴도 평가 종합 2등급 달성
[한국Q뉴스] 당진시의회는 4일 국민권익위원회‘2023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2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공공기관의 청렴 수준과 반부패 노력을 평가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중앙행정기관, 지방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매년 전수 평가하는 제도로 특히 올해는 최초로 75개의 기초시의회가 평가 대상으로 들어가, 기존 17개 광역의회를 포함 총 92개의 지방의회에 대한 종합청렴도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 당진시의회는 평가 대상인 92개의 지방의회 평균 68.5점보다 높은 73.6점을 받아 충남에서는 유일하게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해, 특히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 지표에서 모두 2등급을 받아 지방의회 첫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상위권의 성적을 거뒀다.
그동안 당진시의회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계획 수립 조직문화 개선 실천 운동 당진시의회 청렴 교육 이수제 실시 공무원 노동조합과 청렴 실천협약 체결 등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들의 청렴문화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김덕주 당진시의회 의장은 “지방의회 청렴평가 첫 도입에서 종합 2등급 달성은 매우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당진시의회의 청렴 수준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기 위해 14명의 당진시의원 스스로가 부패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신뢰받는 당진시의회를 구현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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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6만여 군민 희망 담아 비약적 군정발전 이끌 것”
[한국Q뉴스] 가세로 태안군수가 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갑진년 새해를 여는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올 한해 군정운영 방향에 대한 비전을 밝혔다.
가 군수는 “군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로 민선7기에서 8기에 이르기까지 태안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끌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며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하는 태안을 위해 공직자들과 함께 열심히 달려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 태안읍 도시재생과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비 총 500억원 확보, 안흥진성 개방, 어르신 영양더하기 사업 시행, 공설 영묘전 봉안당 확충 등 다양한 성과를 기반으로 갑진년 한해 담대한 구상과 우직한 실천을 통해 새로운 태안의 역사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이날 가 군수는 태안의 미래를 여는 광개토대사업 추진 튼튼한 농어촌, 경쟁력 있는 태안 경제 육성 군민 행복시대, 더불어 잘 사는 태안 건설 수준 높은 정주환경, 삶의 공간 조성 생태도시, 역사와 문화의 도시 건설 군민과 함께하는 일류행정, 열린 군정 구현을 올해 6대 군정 운영 전략으로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충남도 으뜸과제로 선정된 국도38호선 해상교량 건설과 ‘국토 동서횡단’ 내포철도 구축 등 광역교통망 확충 사업을 가시화하고 미래 먹거리가 될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의 경우 집적화 단지 조성 및 이익공유제 추진을 위한 절차 및 주민 수용성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들의 의사에 따른 예산집행으로서 큰 의미가 있는 ‘태안군 균형발전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발전의 동력을 이끌어내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는 충남도의 제2단계 제2기 균형발전 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최대 120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태안의 미래 먹거리가 될 해양치유센터 건립과 관련해서는 올해 7월 준공 목표로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는 한편 연초 조직개편을 통해 해양치유센터를 신설하고 소프트웨어 확충에 총력을 기울여 국내 대표 치유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복안이다.
아울러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의 위상 제고를 위해 ‘격렬비열도의 날’ 제정과 ‘격렬비열도 서포터즈’ 창단을 시도하는 등 ‘지도 속에만 있는 섬’이 아닌 ‘국민들이 실제 오갈 수 있는 섬’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지난해 동문 개방의 결실을 맺은 안흥진성에 대해서는 본격적인 정비 및 철조망 이설 작업을 통해 군민 문화유산 향유권 보장 및 문화재적 가치 회복을 도모하고 동안문 복원의 성과를 거둔 태안읍성의 경우 남동성곽 복원을 통해 가치 극대화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태안읍 일대 역사문화거리 조성을 통해 중앙로 일대에 대한 지역 정체성 확립에도 앞장설 방침이다.
또한, ‘남문 근린공원’과 ‘샘골 어린이공원’ 조성 등 주민 휴식공간을 확충하고 결혼 및 출산장려금의 경우 도내 최고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등 한 차원 높은 인구유입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며 매월 10만원의 바우처 지급을 내용으로 지난해 10월 시작돼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어르신 영양더하기 사업’도 경로효친 분위기를 조성하는 상징적 시책으로서 지속적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이밖에도, 가 군수는 2년 앞으로 다가온 ‘2026 태안 국제 원예치유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올해 조직위 출범 및 세부 시행계획 수립에 나서는 한편 도내 가장 체계적인 준비에 나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충남 산림자원연구소 유치전의 경우 올해 결과 발표가 예정된 만큼 막바지 유치전에 총력을 기울여 안면도 유치의 성과를 일궈내겠다는 각오다.
가세로 군수는 “민선8기도 어느덧 중반을 향해 달려가는 갑진년 새해 태안의 획기적 발전을 이끌어 군민 여러분께 진정한 희망을 드릴 것”이라며 “올 한해 더욱 강한 태안을 위해 공직자들과 함께 열심히 발로 뛰는 군수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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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에 공익직불제 교육 포함
[한국Q뉴스] 올해부터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모든 과정에 공익직불제 교육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원활한 기본형 공익직불 교육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에 따르면 오는 2월 2일까지 매주 수, 목, 금 오후 2시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이 진행된다.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농업인의 영농능력향상 및 핵심 영농기술 등을 보급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춘천시 주요 작목 11종 재배기술과 농업정책과 연계한 스마트팜, 친환경, 마케팅, 농업법률 등 1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또한,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교육과정에 ‘치유농업, 스마트농업, 배추’ 과정을 폐지하고 ‘멜론, 스마트팜, 오이’ 과정을 새로 만들었다.
교육 대상은 춘천시 농업인 및 시민 1,100명이며 교육에 앞서 시는 지난 2023년 12월 5일부터 26일까지 교육 신청을 받았다.
홍순갑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농업인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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