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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쾌거’
[한국Q뉴스] 춘천시가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확보와 공공기관의 공개 의무를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평가로 매년 시행한다.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올해는 총 55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율, 청구처리, 고객만족도 등 4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한 평가 결과 시는 지자체-시 유형 평균 83.55점보다 9.91점 높은 93.46점을 획득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총점 84.95점보다 8.51점이 상승했으며 전년도 보통 등급에서 두 단계 급상승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항상 강조하는 원칙과 투명한 행정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며 “앞으로 더욱 신뢰받는 춘천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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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청년정책참여단 3기 15명 모집
[한국Q뉴스] 인제군은 오는 1월 29일까지 청년정책참여단 3기 단원 모집한다.
인제군은 청년정책 발굴과 계획 수립과정의 청년 직접 참여를 위해 지난 2021년 인제군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하고 인제군 청년정책 참여단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모집인원은 총15명으로 인제군에서 거주하고 활동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여단은 청년을 위한 현안 문제 발굴과 정책 제안, 청년 커뮤니티 활동 등 능동적인 청년 정책 파트너로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참여단에게는 회의참석 등을 위한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 활동 단원에게는 별도의 표창이 지급될 예정이다.
참여단 지원은 모집기간 내 인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구글 온라인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청 기획예산담당관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청년정책참여단을 구성·운영해 청년들이 살기 좋은 인제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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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4년 초등학교 학력인정 세종학교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인제군은 오는 2월 16일까지 초등학력 인정 세종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인제군은 지난 2018년 강원도교육청으로부터 초등학교 인정 기관으로 지정받아 성인문해교육 세종학교를 개설했다.
세종학교에서는 초등 6년 교육과정을 3년으로 단축해 운영하며 단계별 교육기간의 2/3 이상을 출석할 경우 별도 시험 없이 초등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올해 교육과정 모집인원은 각 단계별 15명으로 총 45명이다.
교육참가자들은 오는 3월부터 연말까지 주3회, 총24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교육 신청은 인제군청 자치행정담당관 평생교육부서에서 접수하며 방문 또는 전화 신청 모두 가능하다.
자세한 교육과정 정보는 인제군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는 3월, 인제군 세종학교가 첫 졸업생을 배출한다.
2018년에 입교한 5명의 학습자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2020년~2022년 수업이 중단되면서 1년여 교육과정을 남겨두고 학력인정을 받지 못했다.
오는 2월 마지막 수업이 끝나면 세종학교 첫 입교생들도 드디어 만학의 꿈을 이루게 된다.
현재까지 세종학교 1단계 수료 학습자는 25명, 2단계 수료 학습자는 17명이다.
군 관계자는 “세종학교를 비롯한 성인문해교실과 함께 인제군 평생학습 연중강좌, 찾아가는 평생교육 지원사업, 평생교육 기관협력사업, 우수학습동아리, 대학연계 취창업 프로그램, 평생학습마을 조성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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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으뜸 착한가격업소 선정
[한국Q뉴스] 영월군은 심미용실이 지역 물가안정관리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올해의 으뜸 착한가격업소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 수상자가 됐다고 밝혔다.
심미용실은 1986년부터 37년간 지역 주민에게 사랑받는 미용업소, 2017년 5월에 착한가격업소에 지정되어 저렴한 가격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전한 물가조성에 기여했다.
또한 수 십년간의 미용경력으로 고객들의 이용 만족도가 높아 많은 단골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생활이 어려운 지역 주민 대상 무료 이발, 독거노인 무료 이발봉사, 군부대 미용봉사 등 지역사회 공헌에 크게 기여해 영월군 미용실의 모범이 됐다.
이에 따라 지역 평균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한 공로로 도지사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 미용실 대표 심영순은 “앞으로 지역 주민들이 편하게 쉬었다 가실 수 있게 쉼터로써 영월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미용실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표창패 수여식은 오는 11일 심미용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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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성금기탁 릴레이
[한국Q뉴스] ‘희망 2024 나눔캠페인’이 시작된 이후 영월군에는 따뜻한 온정을 이웃과 나누려는 성금기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23년 12월 1일부터 시작된 희망2024 나눔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영월을 가치있게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많은 관내 기업 및 단체와 주민들의 기부 문의가 이어져 현재까지 1억 2천 6백만원 가량의 성금이 기탁됐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신 많은 기부자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남은 캠페인 기간에도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부 참여는 2024년 1월 31일까지 영월군청 주민복지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개설된 이웃돕기 성금 창구와 모금계좌 입금 등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신용카드나 각종 페이로 빠르고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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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부산물 태우지 마세요
[한국Q뉴스] 홍천군은 1월 10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학습단체 90여명과 공동으로 농촌 미세먼지 저감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영농부산물 파쇄와 논·밭두렁 태우기 자제 등 3대 실천과제 이행을 홍보해 농촌지역 미세먼지 발생량을 낮추는 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깨끗한 농촌환경을 만들고 산불화재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농촌지역에서는 고령화로 인해 영농부산물을 파쇄하기보다 소각 행위가 빈번히 이루어지고 있어 크고 작은 산불 발생과 대기오염물질 배출 등 큰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1월부터 3월까지 파쇄지원단 2개 팀을 현장에 투입해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하며 1월 26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희망자 2차 추가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파쇄 우선순위는 산림연접지, 고령층, 취약층 및 일반농가 순으로 농가 희망 장소에 파쇄지원단이 직접 찾아가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문명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대신 파쇄기로 잘게 부수고 퇴비로 만들어 경작지에 뿌리면 토양비옥도 증진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 산불예방 등 1석 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하며 영농부산물 처리에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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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 조호물품, 집으로 보내드려요"
[한국Q뉴스] 홍천군은 2024년부터 치매환자 돌봄에 필요한 조호물품을 대상자의 각 가정으로 전달하는 택배 서비스 지원을 시작한다.
홍천군은 넓은 면적과 낮은 인구밀도로 지리적 접근성이 열악한 지역으로 그동안 치매환자나 보호자가 크고 무거운 조호물품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치매안심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또한, 홍천군 치매환자 조호물품 지원 대상자는 기존 대상자 158명, 2023년 신규 대상자 185명 등 현재까지 총 385명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군은 택배 서비스를 도입해 조호물품 수령 등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치매 환자 및 보호자들에게 편리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가정의 부담을 줄이기로 했다.
앞서 군은 지난 2023년 11월 말에 치매환자 조호물품 지원대상자에게 택배서비스 안내문과 신청 서류를 몇 차례 걸쳐 우편으로 발송했다.
같은 해 12월 1일부터 20일까지 신청 접수를 마치고 미 신청자들에 한해 문자 발송, 전화 안내 등 택배 서비스 지원을 위해 노력해 왔다.
현재 홍천군치매안심센터 택배 지원 서비스 대상자는 총 164명이며 조호물품 제공 및 택배 서비스 지원 대상 지역은 내촌면, 서석면, 남면, 서면, 내면 등으로 5개 원거리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배송횟수는 연 6회이며 조호물품 대상자 주소지로 직접 배송된다.
단, 영귀미면, 두촌면은 보건지소에서 물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주민에게 치매환자 용품지원 택배 서비스로 거리상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지역 편차와 지역별 대상자의 요구에 맞는 차별화된 치매통합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에게 조호물품뿐만 아니라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쉼터, 가족교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더 나아가 치매가 의심되는 지역주민들에게는 치매를 예방하고 조기 발견할 수 있도록 조기검진 및 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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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4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속초시는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시설물의 효율적 관리를 도모하고자 공동주택 단지 내 기반 시설의 유지·보수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2024년 속초시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156개 단지 31,557세대의 공동주택으로 1월 15일부터 2월 16일까지 지원신청을 받는다.
올해 공동주택 지원 규모는 353백만원으로 시설 보수비는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단지를 대상으로 세대수에 따라 총비용의 50~90% 내에서 최대 1천5백만원~4천만원까지 지원하며 보안등 전기요금은 준공 경과년수 관계없이 90%까지 지원한다.
지원을 신청하고자 하는 공동주택에서는 입주자대표회의의 의결을 거친 후 신청 서류를 구비해 다음 달 16일까지 속초시청 건축과 공동주택관리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속초시 관계자는“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라며 소규모 단지에도 적극 홍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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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4년 소상공인 지원 시책 주력 추진
[한국Q뉴스] 속초시는 2024년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시책으로 지역 경기 활성화에 나선다.
대표적인 지원사업으로 생애 첫 창업지원금 지원, 사업장 시설개선비 지원, 사업자금 특례보증 및 보증수수료 지원, 사업자금 대출이자 지원, 10인 미만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소상공인 생애 첫 창업 지원금 지원은 속초에서 생애 첫 창업을 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창업자금 2백만원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지난해 조례를 개정해 신설했으며 50명이 조기 마감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사업장 시설개선비로 3백만원을 지원해 쾌적하고 안전한 영업장 조성을 도와주며 착한 가격업소를 40개소를 지정해 매해 3백만원씩 영업에 필요한 설비과 공공요금을 지원한다.
그 외, 10여 년간 꾸준히 추진한 사업으로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이자 지원사업은 지난해 10억원을 소진했으며 올해도 1월부터 접수중이다.
2년간 제조업은 3억원 이내, 비제조업은 7천만원 이내에 대출이자의 2.5%를 지원한다.
특례보증사업과 보증수수료 지원사업은 강원신용보증재단과 협약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담보력이 약한 소상공인에게 속초시가 출연한 재원으로 담보력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신규사업으로 0.8%의 보증 수수료를 2년간 지원하는 사업도 새로이 추진한다.
또한 10인 미만 사업자와 1인 자영업자의 4대 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아울러 관내 소상공인에게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시와 정부의 지원 정책을 다양하고 신속하게 받아 볼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한다.
이병선 속초시장은“소상공인 서비스업이 산업의 80%를 차지하는 도시인 속초에서 소상공인이 떠나지 않고 웃으며 사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계속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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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700만원 지원
[한국Q뉴스] 논산시는 청년부부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혼인신고일부터 6개월, 2년, 3년이 경과할 때마다 각각 300만원, 200만원, 200만원을 지급하며 총 7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 1월 현재까지 288,000,000원으로 96쌍의 부부의 시작을 응원했다.
이 사업은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모두 18세 이상 45세 이하이고 부부 중 1명 이상이 초혼인 경우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혼인신고일 이후 부부 중 1명 이상은 논산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하며 최초 신청 시에는 부부 모두가 논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한다.
신청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방문신청을 하면 되며 지원조건 적합 여부를 검토한 후 신청일 다음 달에 일시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인구청년교육과 인구청년정책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논산시는 지역소멸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결혼 장려 뿐 아니라 충남 남부권 유일의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추진, ‘아이키우기 좋은 안전망 조성’을 통한 임산부, 영유아를 위한 24시간 응급진료서비스 체계구축, 소아응급진료 최신식 의료장비 정비 구축 등 새로 탄생하는 가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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