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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31개 읍면동 방문 ‘민생현안 챙기기’
[한국Q뉴스] 박상돈 천안시장이 5일 원성1동을 시작으로 2월 2일까지 31개 읍면동을 찾아 주민과 대화 시간을 갖고 민생현안을 챙긴다.
박 시장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주요 사업 현장, 기관 등을 방문해 각계각층의 시민과 소통하며 지역 문제와 주민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번 읍면동 방문에서 제안된 주민 건의사항은 방문 당일 시 담당 부서장이 답변하고 이밖에 애로사항은 면밀한 검토 후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시책으로 구체화할 방침이다.
박상돈 시장은 “갑진년 새해에도 시민과 직접 소통하면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세밀한 행정을 펼치겠다”며 “많은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시정발전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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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대비 선수촌 등 빈대예방 민관 합동점검 실시
[한국Q뉴스] 평창군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대비해 4일부터 5일까지 관내 올림픽 운영 인력 숙소 3개소를 도 감염병관리과, 평창군, 한국방역협회에서 빈대예방 민·관 점검반을 편성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선수촌 운영인력 숙소 등 빈대 위험요소 및 발생 유무를 점검함으로써, 감염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선수촌 등 시설 내 빈대 발생 사항, 사용 객실 및 복도 계단 등 표본 현장 점검이다.
또한 침대헤드, 매트리스 등 장소별 빈대 유무, 소독의무사항 이행 확인 등 상세하게 점검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빈대예방 합동점검 시 빈대가 발견되면 신속하게 방제를 실시해주길 바라며 우리군의 시설이 빈대로부터 안전한 관광지로 인식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점검해달라”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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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도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평창군은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심재국 평창군수와 황성현 부군수를 비롯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 시작 전, 지난 1일 발생한 장평리 가스폭발 사고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부서별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진행된 보고회는 2023년도 부서별 주요성과와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할 사항을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군은 2023년 주요성과로 ‘24년도 지방소멸 대응기금 A등급 획득, 지역특화도시 재생 공모사업 선정, 조선왕조 실록의궤 오대산본 귀환, 평창사랑상품권 발행, 영농자재 반값지원, 한국관광의 별 본상수상, 로컬 100 선정, 대규모 국제행사 개최, 고향사랑기부제 정착,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을 꼽았다.
2024년도에는 먼저, 14일 앞으로 다가온,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개최를 통해 올림픽도시로서 평창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외 큰 행사 유치를 통해 국제회의 도시 평창을 브랜딩할 계획이다.
또한, 2018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6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주민 자긍심을 높이고 올림픽 유산사업 추진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방소멸대응 기금사업은 속도감있고 내실있게 추진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농촌협약 사업추진을 통해 정주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강원특별법 특례를 적극 활용해 대관령 산악관광, 청옥산 육백마지기 등 중요 산악관광 개발 사업들을 추진해 평창발전의 대전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고령농업인 특수건강검진지원과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교육을 통해 안전한 영농환경을 개선하고 지난해부터 시행한 반값 농자재 사업은 군민 의견을 반영한 개선책 시행을 통해 만족도를 높이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확대, 농기계임대사업소 활성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영농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평창 관광문화재단 설립을 통해 관광·문화·축제를 통합하는 전문 플랫폼을 구축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에코랜드, 물환경체험센터, 장암산 하늘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치유의 숲 등 관광시설을 마무리해 힐링·치유 관광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디지털헬스케어 혁신센터 조성과 필수 전문의 확보, 진료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의료서비스를 최적화해 나갈 계획이다.
작은영화관, 대화 축구장, 진부 군민체육센터 등 문화·체육시설 확대, 평창읍 시가지 보행환경 조성, 대화면 지역특화도시재생 사업 추진,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등 살기좋은 생활주거환경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민선 8기 3년차를 맞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고 특히 장평 가스 폭발 사고 부상자 지원과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안전에 대해서는 지나칠 정도로 대비해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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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무상 우유 바우처 시범사업 시행
[한국Q뉴스] 예산군은 성장기 취약계층 학생 등에게 흰우유, 멸균유, 가공유 등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무상 우유 바우처 시범사업’을 오는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학교 우유급식은 학교에서 일괄 구매해 지원하는 방식이었으나 우유바우처 사업은 지원 대상 학생들이 편의점, 농협하나로마트 등에서 국산 유제품을 직접 구매하는 방식이다.
시범사업 참여 학생은 관내에 주소를 둔 6세에서 18세 어린이 및 청소년으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장애인, 국가유공자 자녀 등 600여명이다.
군은 1억여원의 예산을 확보해 대상자의 바우처카드에 매월 1만5000원을 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며 오는 2월부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카드발급 신청을 접수해 3월부터 우유 바우처를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행정효율 개선, 수혜자 낙인효과 완화, 유제품 선택권 확대와 함께 복지공백 최소화 및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10월부터 우유바우처 시범사업에 대한 현장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지속적인 현장의 의견수렴에 나서겠다”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구축하고 개선해 현장 업무 부담을 줄여나가는 한편 2025년부터 우유바우처 사업을 전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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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가정상담소, 여성·아동 권익증진 분야 충남도지사 기관 표창 수상
[한국Q뉴스] 예산가정상담소는 2023년 여성·아동 권익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예산가정상담소는 지난 2005년 1월 개소해 여성·아동의 권익증진과 폭력 예방을 위한 가정폭력 예방 인형극 여성폭력추방 캠페인 양성평등 교육 및 지역활동가 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했다.
또한 폭력피해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전문 상담, 의료비 지원, 정신·심리치료 등 피해자 인권 보호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김미경 예산가정상담소장은 “그동안 여성과 아동 그리고 폭력피해자들의 권익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폭력피해자 권익보호 및 지원을 위해 항상 앞장서는 예산가정상담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에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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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호국영웅 존중 및 품격 있는 예우 위한 다양한 보훈정책 추진
[한국Q뉴스] 예산군은 2024년 새해를 맞아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의 사기진작과 군민의 보훈 의식 고취를 위해 다양한 보훈 정책을 소개했다.
우선 지난해 군은 ‘예산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2024년 1월부터 참전명예수당을 월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인상하고 보국수훈자에게 보훈명예수당 지급을 추진한다.
특히 33년 이상 장기 복무해 보국훈장을 받은 보국수훈자에게 그동안 군에서는 별도의 수당을 지급하지 않았으나 올해 1월부터는 월 5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신규사업으로 국가보훈부에 등록된 예산 출신 독립운동가 88명 중 매월 1인을 ‘예산을 지킨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해 공훈록을 예산군 누리집, 군청 및 보훈회관 로비에 게시하고 각 학교, 공공기관에도 포스터를 발송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정전 70주년을 기념해 ‘제복의 영웅을 기억하며’ 가족사진 촬영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관내 6·25 참전 유공자 20가구를 선정해 국가보훈부에서 지급한 제복을 착용하고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저소득보훈가족 집수리지원, 저소득보훈가족 밑반찬지원, 국가보훈대상자 대형마트 할인지원, 보훈단체 운영비 및 전적지 순례비 지원 등 다양한 보훈정책를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보훈대상자의 초고령화 및 독립·호국의 역사를 경험하지 못한 미래세대의 증가에 따라 호국영웅을 존중하고 품격있는 예우 및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높이고 생활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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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신년하례회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은 관내 기관단체를 비롯한 각계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4일 더센트럴웨딩홀에서 ‘2024년 신년하례회’를 성대히 개최했다.
예산문화원이 주관한 신년하례회는 최재구 예산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이상우 예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등 각계 인사 400여명이 참석해 갑진년을 맞아 청룡의 힘찬 기운으로 지역 화합과 상생의 의지를 다지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다짐했다.
신년하례회는 식전 행사인 오카리나 연주와 새해인사 신년사 신년축하떡 절단 건배 제의 만세삼창 등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주고받는 가운데 예산 발전을 염원하고 친교를 다졌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작년 한 해는 전국에 예산을 알리는 해였다면 올해는 더 나은 예산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인구소멸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계획인만큼 여기 계신 여러분의 많은 도움과 성원이 필요하다”며 “‘건강한 예산’, ‘안전한 예산’, ‘재난 재해가 없는 예산’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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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갑진년 새해 설계도 확인, 빈틈없는 군정 추진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갑진년 새해 시작과 함께 군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청사진을 그렸다.
군은 지난 3일과 5일 양일간 군청 상황실에서 정영철 군수 주재로 주요 현안사업의 중단없는 추진과 지역의 성장발전 동력을 확고히 하기 위한 2024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각 부서 팀장들이 배석한 가운데, 올해 중점 추진할 주요사업들과 시책들을 각 부서장들이 소관별로 직접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3일 첫날 기획감사과를 시작으로 22개 전부서가 부서별 비전 팀별 전략목표 주요 이행과제 등을 간략히 보고했으며 이후 성과 창출을 위한 구체적 실천 전략들이 다루어졌다.
올해 영동군을 이끌 주요 핵심사업으로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국제행사 추진 스마트농업 육성발전 다자녀가구·신혼부부 주택구입자금 대출이자 지원 영동전통시장 제2주차장 확장 영동군 공설 종합장사시설 조성 영동전통시장 제2주차장 확장사업 등이 보고됐다.
또한 선택과 집중을 위한 시책일몰제 운영 영동군 스마트 데이터 플래폼 구축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전망대 조성사업 영동 종합관광 안내 정보센터 건립사업 노근리 지하차도 신설 보건소 청사 이전 신축 영동 국민체육건강센터 건립 등의 사업들도 보고됐다.
군정비전인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 실현을 위한 군민 삶의 질 향상, 지역발전 토대 조성을 위한 방안들이 중점 논의됐다.
정영철 군수는 이날 각 부서별 업무보고 이후 각 사업들을 살핀 후, 참석자들과 군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전략들을 논의하며 새해 군정방향을 설정했다.
정영철 군수는 보고회에서 직원들에게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중심의 군정을 추진하고 수요자 중심의 업무체계 구축하며 2025 영동세계국악스포를 철저히 준비할 것”과 “모든 공직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업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모두가 공감하는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전 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활기차게 군정을 추진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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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영동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공모사업 선정으로 전통시장 입구에 야간에도 조명이 들어오는 전통시장 홍보 간판을 설치했으며 노후화된 시설 개·보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군은 올해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부족한 휴식처 마련을 위해 기존 농특산물 전시판매장을 고객쉼터로 리모델링하고 지난 2일부터 개장했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해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특히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4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영동전통시장 제2주차장을 확장 조성한다.
기존 2,627㎡·76면에서 4,391㎡·109면으로 확대된다.
이 가운데 버스 주차 공간 3면을 마련해 단체 방문객 및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시장 내 499㎡ 규모의 다목적 광장을 조성한다.
소규모 공연·이벤트 및 쉼터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군은 전통시장 상인 및 주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던 문화공연을 올해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영동전통시장상인회와 함께 다양한 먹거리 및 볼거리 등이 어우러진 토요장터를 신설·운영해 인접 시·군 지역주민들까지 영동전통시장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는“영동전통시장의 활성화와 현대화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새로운 시설과 문화 이벤트가 있는 전통시장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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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업무보고 방식 변경으로 적극행정 구현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이 업무보고 방식을 변경하며 적극행정 구현에 나섰다.
4일 군에 따르면, 매주 첫째 주 월요일 진행하는 주간업무보고 방식을 기존 팀장급이 참석한 자유토론 방식에서 팀장 및 팀원이 모두 참석하는 협업부서 소통 회의 방식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군은 정책 연계 등 협력이 필요한 협업부서 간 건의사항 및 현안업무 등에 대한 실무자들 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실효성 증대 및 적극행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군은 매주 화, 목, 금에 운영하는 간부회의를 ‘No paper원칙으로 부서별 역점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일률적인 업무보고 방식 대신 부서별 현안업무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는 토론방식으로 변화를 시도하면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군정을 이끌어냈다.
또한 팀장급 이하 직원들이 참여하는 테마토론회는 기존의 일상적인 업무 보고형 회의 방식을 벗어나 부서별 현안 및 공약사업을 주제로 부서장이 직접 발표하며 유연한 회의문화를 만들고 있다.
이재영 군수는“앞으로도 기존의 상의하달식 회의 방식을 개선해 반복적인 회의문화를 지양하고 다양한 행정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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