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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외국인 주민 출입국민원 대행 수수료 지원
[한국Q뉴스] 제천시가 재외동포 등 외국인 주민,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2024년 출입국민원 대행 수수료 지원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복잡한 출입국업무 절차, 언어 소통 어려움, 관할 출입국사무소 청주 소재로 인한 긴 이동시간 소요 등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느끼는 불편함을 개선할 목적으로 이 사업을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주로 출입국관리법 상 사증발급인정서 발급, 체류자격 외 활동허가, 근무처 변경·추가, 체류자격 부여·변경·연장 등 대행 사무를 대상으로 하며 수입인지대를 제외한 대행기관 수수료를 1인 2회, 1회당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대행 수수료지원을 원할 경우 출입국민원 대행기관에 바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 정착지원은 저출산·고령화 대응 차원에서 생활인구 확보, 인력난 해소, 사회 다양성 증진 등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다”며 “외국인 주민이 우리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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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강원특별자치도 농어업인수당 1월 8일 부터 신청접수
[한국Q뉴스] 영월군은 1월 8일부터 2월 2일까지 ‘2024년도 강원특별자치도 농어업인수당 지원 신청’을 받는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수당은 농업인들의 가계경제 안정화를 위해 추진되며 영월군은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농가 4,387호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계속해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신청일 현재 영월군에 주소를 둔 농어업 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으로 2년 이상 계속 농어업경영체로 등록돼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단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및 신청인 또는 배우자의 농외 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경우 제외된다.
사업신청은 2월 2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수당은 가구별 연 70만원으로 영월지역화폐로 일괄 지급된다.
또한 올해부터 신청자 편익을 위해 농업인수당 신청 시 반값농자재 지원사업과 병행 신청이 가능하다.
신승규 농업축산과장은 “올해에도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수당을 통해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더불어 영세농가의 경영 안정에 더 많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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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주민의 편익을 우선으로 미래 성장동력 준비
[한국Q뉴스] 영월군은 1월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부서장, 팀장 및 실무자가 참여한 가운데 “미래세대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영월의 100년”의 비전을 담은 2024년 핵심업무 및 신규 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금번 보고회는 미래영월 100년을 위한 대응 전략을 구체적으로 실행하고 민선 7기, 8기 동안 추진해 온 현안 사업을 고도화할 구체적인 방안과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시책 등 17개 분야 136개 사업을 담았다.
군은 미래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로 청년이 머물고 싶은 문화도시 조성, 수도권 야외정원 안전하고 편리한 정주여건 조성, 미래세대와 함께 누리는 지속 가능한 영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안전한 먹거리와 농특산단지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고도화시킬 방안을 수립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올해를 “지역소멸 위기 극복, 살기 좋은 영월의 100년을 위한 미래성장동력 발굴의 원년”으로 삼아, 광물자원 특화단지 제4농공단지 조성, 목재산업단지, 농업특산단지 조성, 기회발전특구 폐광지역 공동 대응 등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강력한 의지를 다졌으며 영월형 농촌유학 모델을 구축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해 문화도시와 연계, 생활인구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주민 편익 개선 시책으로 영월형 어르신 통합돌봄 원스톱 체계 구축, 중장년·가족돌봄철년 일상돌봄 서비스 지원 농업인수당·반값농자재 병합신청,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추진체계 개선, 소비력 있는 체육대회 유치, 소상공인 경영 환경 개선, 음식문화 브랜딩, 어씽길 조성, 난임부부 시술비, 출·퇴근자 교통비 지원 읍내 대중교통 체계 개선 등 47건의 신규 및 개선 시책을 시행해 갈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미래산업 육성과 더불어, 주민 편익과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시책을 발굴하고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 분위기 확산을 통해 공직자 스스로 변하고 살기 좋은 영월을 위해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영월군은 이달 9일부터 3일간 읍면을 방문해 군정설명회를 개최해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도 수렴, 소통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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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4년 1학기 영어교육센터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인제군이 1월 19일까지 인제영어교육센터 2024년 1학기 정규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인제영어교육센터에서는 인제군에 주소지를 둔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약6개월 간 1학기 정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 과정은 유아 영어유치원, 초등학교 학년별로 운영되는 E1~E6클래스 등 7개 프로그램이며 수강료는 월 5만원이다.
모집인원은 총 340으로 신청자가 모집 인원이 초과할 경우 학년별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한다.
수강신청은 접수 마감일인 19일 오후 5시까지 인제영어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한편 인제군은 원거리 지역 또는 원어민 교사 미배치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어교실’을 운영, 인제영어교육센터와 동일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찾아가는 영어교실’운영 지원을 희망하는 학교에서는 오는 2월 중 인제영어교육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신만채 자치행정담당관은“원어민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며“항상 양질의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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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주노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총선 준비 마쳤나?
[한국Q뉴스] 그동안 조용한 행보를 보여준 염주노 부위원장이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2024년1월7일 서산문화회관에서 열린 그의 출판기념회에는 300여명의 시민과 당원들이 참석했으며 그의 책 지방소멸에서 지역창조로는 소멸되어가는 지역을 살리기 위한 생각이 고스란히 정리되어 있었다.
염부위원장은 책에서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생각과 정책들을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박범계의원 전)법무부장관, 양승조 전)충남도지사, 이정문의원과 조한기 예비후보, 맹정호 전)서산시장, 시도의원들이 참석했다.
박범계의원은 염부위원장과의 인연을 소개하면서 그의 강직한 성품과 예리한 통찰력에 대해 극찬을 하고 선배정치인에게 소신 발언한 일화 등을 소개하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도 지난 지방선거에서 선거캠프 상활실장으로 그가 보여준 능력에 대해 두말할 나위가 없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정문의원도 축사를 통해 건승을 응원했으며 축하영상을 통해 정청래 최고위원은 염부위원장과의 친분을 이야기하며 지지와 건승을 김영진의원, 기동민의원도 정책통에 대한 그의 능력을 이야기하며 새로운 변화와 혁신, 지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생각과 제안에 공감을 표시하며 응원했다.
염부위원장은 전략 및 정책통으로 상당한 인정을 받고 있으며 중앙당에서 그의 인지는 매우 높다고 당 관련자는 전했다.
북 콘서트를 마치고 나오는 시민들은 내용이 너무 좋다며 그에 대한 호감을 감추지 않았다.
앞으로 염부위원장이 서산태안 지역에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는 대목이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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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4년도 귀농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부여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2024년 귀농 지원사업’을 오는 2월 1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자격은 타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가 전입한 지 5년 이내로 전입·영농종사 기간이 6개월 경과하고 귀농 교육 50시간 이상 이수자에 한한다.
지원 규모는 총 4개 분야, 19개 사업으로 농산물 생산 유통개선 지원, 농업시설 지원, 소규모 주택개선, 소규모 농기계 지원 등이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농산업지원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신청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을 확인하면 된다.
부여군 관계자는“앞으로도 귀농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시책을 마련해 생활인구 10만 활력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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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민간단체 보조금 관리 감독 철저하게 하라”
[한국Q뉴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8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새해 첫 간부회의를 열고 “국도비 보조사업이 특정인, 특정단체에 편중되지 않도록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해달라”며 “특혜시비가 생기지 않도록 관련 법에 따른 공정한 경쟁 절차를 지킬 것”을 강조했다.
박 군수는 특히 “보조금을 적정하게 집행하지 못한 단체는 환수 및 향후 보조사업에 제외되는 등의 강력한 보조금 관리가 필요하다”며 “부적절한 보조금 환수를 위해 공소시효 적용을 제한하는 방안도 제도개선 건의 할 것”이라며 강도 높게 지시했다.
이 외에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맞아 공무원, 이장, 주민자치위원 등 선거법상 정치적 중립의무와 겨울철 한파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노인일자리사업 근무여건 개선 검토 등을 지시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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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2023년 대상자 마지막 모집
[한국Q뉴스] 홍천군이 ‘2023년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마지막 대상자 모집을 오는 1월 10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홍천군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 취업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장려해 고용 안정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관내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만18~39세 청년 근로자로 신청 시 홍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어야 한다.
이번 접수는 2023년 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마지막 모집이고 이후 2024년 입사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구비서류를 지참해 군청 경제진흥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문서24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대상자로 확정되면 6개월 이상 근속 시 50만원, 1년 이상 100만원, 2년 이상 150만원으로 1인당 최대 300만원을 홍천사랑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2023년도에는 72명이 신청해 68명이 대상자로 선정됐고 124명에게 9천 5백만원 상당의 근속장려금을 지급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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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농어촌도로 확충으로 정주여건 개선
[한국Q뉴스] 홍천군은 농촌지역 도로망 확충사업을 실시해, 주민 불편해소 등 정주여건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1년 4월부터 통행이 불편하고 협소한 농촌지역 농어촌도로인 문도선 등 3개 노선에 119억원을 투자해, 4.4㎞의 농어촌도로를 준공했다.
농어촌도로정비 사업은 농촌지역 인구 고령화와 귀농귀촌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도로망 확충 및 안전한도로 환경을 제공하고 농산물 생산유통 원활, 농촌지역 생활환경개선과 도로교통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주민들에게는 매우 절실하고 호응도가 높은 사업이다.
이에 따라 군은 농촌지역 도로망 확충사업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투자해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도로정비 사업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며 이용자 중심의 도로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면 적극 반영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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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양구군은 소음 대책 지역으로 지정된 마을의 주민을 대상으로 다음 달 29일까지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을 받는다.
군 소음피해 보상금은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군용비행장 및 군 사격장 운용으로 발생하는 소음을 방지하고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보상금은 소음 정도에 따라 1종부터 3종으로 나뉘며 1종은 월 최대 6만원, 2종은 월 최대 4만 5000원, 3종은 월 최대 3만원이 지급되며 실제 거주기간과 전입 시기 등에 따라 지급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29일까지이고 기한 내에 신청하지 못할 경우는 내년도 신청 기간인 2025년 1~2월에 보상금 지급을 재신청할 수 있다.
보상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주민은 보상금 지급신청서와 그 밖의 구비 서류 등을 준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위원회 심의와 이의신청 등의 과정을 거쳐 8월경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해 군 소음피해 대상 지역주민에게 3억 7109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한 바 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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