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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에 앞장서
[한국Q뉴스] 아산시는 우리의 미래를 짊어질 미래세대의 주역인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가정에서 양육하는 0~1세 아동에 대한 부모급여 지원금이 2024년부터 대폭 인상된다고 전했다.
올해부터는 가정양육을 하는 0세 아동 가구는 매월 100만원, 1세 아동 가구에는 매월 50만원을 지원하게 되며 2023년보다 0세 아동은 월 30만원 1세 아동은 월 15만원이 인상된 금액이다.
또한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 0세 반은 보육료 바우처 54만원, 1세 반은 47만 5천 원을 지원받기에 부모급여는 그 차액만큼을 현금으로 매월 25일 지급받게 된다.
그동안 아산시는 매월 3,000여 해당 가구에 부모급여를 지원했으며 다양한 보육 정책을 통해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 오고 있다.
부모급여 신청 방법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 신청하거나 복지로 또는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2024년 부모급여 인상 지원으로 인해 부모들의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모급여뿐만 아니라 다양한 보육인프라 확대를 추진해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아산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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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노동상담소 통계로 본 ‘2023년 노동과 인권’
[한국Q뉴스] 아산시의 2023년 한 해 동안 발생한 노동 관련 상담 건수를 분석한 결과 임금 관련 내용의 비중이 높고 소규모 사업장에서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8일 노동상담소의 ‘2023년 노동상담 통계’를 발표하고 취약계층 노동자 권익구제 사업의 성과 및 지역 노동과 인권의 사업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2023년의 노동상담 건수는 총 920건으로 전년 대비 달성률 98.8%를 기록했다.
상담 유형별로는 방문상담이 가장 많았으며 전화상담, 찾아가는 상담 순을 보였다.
특히 노동사건 유형별로는 임금에 관한 상담이 전체의 60~70%를 차지했다.
구체적으로 임금체불, 퇴직금, 체당금, 최저임금 순을 보였다.
또 징계해고나 사업주 관련 문제, 실업급여 등의 내용도 높은 순위를 보였다.
사업장 규모별로는 상시근로자 30~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서 노동문제가 많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이번 통계를 통해 향후 노동자들을 위한 정책으로 취약계층 노동 권익 보호의 실효성 강화 및 모바일 SNS 등 비대면 상담 서비스 보완, 비노조 조직화 사업병행 필요성 등을 강화할 방침이다.
사용자 측을 위해서는, 중·소규모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애로사항 지원 확대, 현장 방문형 밀착지원 등으로 실효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시 관계자는 “노사 상생을 위해 취약계층의 권익구제를 강화하고 합리적 인사노무관리가 시스템화될 수 있도록 중소사업장의 현장 지원형 컨설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 노동상담소는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공인노무사가 근무하고 있으며 시민 편의를 위한 방문 또는 비대면 상담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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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아산, 이렇게 달라집니다.
[한국Q뉴스] 아산시는 2024년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사업과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제도, 준공을 앞둔 공공시설, 주요 행사 등 아산시 정보를 한데 모은 ‘2024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발간한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시책·제도는 일반·행정·안전 보건·복지 일자리·경제환경·농림 등 4개 분야 총 61건이며 책자에는 아산시를 비롯한 중앙정부 정책의 변경 사항도 수록해 시민 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고루 담았다.
아산시는 수도권으로 통학·출퇴근하는 학생과 직장인들의 정기 승차권 교통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정기승차권 이용객 중 수도권으로 통학하는 학생과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시민으로 승차권 금액의 25%를 지역화폐로 연 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박경귀 시장의 민선 8기 공약사업이기도 한 아산시 만사형통 시스템은 2월부터 이용이 가능해진다.
그동안 민원을 접수한 후 진행 과정을 확인하지 못해 궁금하고 답답했던 시민들에게는 단계별 민원 처리 진행 상황을 스마트폰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모든 출생아에게 200만원씩 지원하던 ‘첫만남이용권’은 올해부터 둘째아 이상은 300만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작년부터 파격 지원하고 있는 아산시 출생축하금은 지원 대상자를 확대한다.
올해부터는 영아의 출생일을 기준으로 6개월 전부터 부 또는 모가 관내 거주 시 축하금을 지원한다.
임신을 희망하는 부부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지원하는 난임부부 시술비는 올해부터 소득 기준이 폐지되어 소득수준 상관없이 모든 난임 부부가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참전유공자의 예우와 복리 증진을 위한 충청남도 참전명예 수당은 기존 3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된다.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과 미취업 장애인의 소득 보장을 위한 장애인일자리지원사업은 사업 규모가 확대되고 참여자들의 임금도 인상된다.
농촌지역에 방치된 노후 빈집 정비를 위한 빈집 철거 및 폐기물 처리 보조금은 기존 3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인상되어 대상자의 자부담을 덜어주게 됐다.
축산 2세대의 발전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스마트 축산시설 지원 대상자는 후계 축산인 농가를 우선으로 지원하게 되며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등 최신 스마트 기술을 도입해 축사 내부 시설과 장비를 개선한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도와 시책으로 엄선해 구성한 만큼 아산 시민께서 시의 정책을 제대로 알고 누리시는 데 도움을 주는 안내서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은 아산시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언제든지 열람할 수 있으며 15일부터는 책자 형태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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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항 2023년 컨테이너 물동량 10만TEU 돌파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 대산항의 2023년 컨테이너 물동량이 10만TEU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12월 31일 기준 컨테이너 물동량이 102,430TEU로 가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물동량인 67,463TEU 대비 51.8%나 증가한 수치로 전국에서 6번째 해당한다.
이번 물동량 증가에는 갠트리크레인 대보수, 신규 트윈스프레다 설치, 대산항 활성화 시책, 신규항로 개설 등이 효과를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시는 하역사와 함께 대산항 갠트리크레인의 대보수를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시간당 컨테이너 처리량을 25개에서 40개로 늘리고 연속적인 하역 작업이 가능하도록 하역능력을 대폭 개선했다.
시는 지난해 5월 ‘서산시 대산항 활성화 지원 조례’를 개정해 컨테이너화물 유치 지원금의 실효성을 높였다.
개정된 내용은 공컨테이너 지원금 신설, 항차당 인센티브 신설, 수입화주와 수입포워더 지원 확대 등이 주요 골자다.
이 외에도 지난해 1월 원양화물 대산항 유치를 위한 신규항로 개설도 물동량 증가에 긍정적인 작용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앞으로 정기항로 선복 확대, 수입화물 증대 및 하역 능력 개선을 통해 대산항의 자체 경쟁력을 더욱 향상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물동량 증가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대산항 선사, 화주 초청 워크숍 등 항만이용자 애로사항을 지속 청취해 항만 서비스 더욱 개선해 기업이 찾는 서산 대산항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며 국제 및 연안 여객 항로 개척과 사업자 발굴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대산항 활성화를 통해 국제 크루즈선 운항, 철도 건설 등 연관 사업이 보다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대산항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시책 및 마케팅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 5월 8일 충남 최초 국제 크루즈선 운항,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 계획 반영 요청,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서산 대산항 미래 계획 반영 등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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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군민 재산권 지키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연중 시행
[한국Q뉴스] 태안군이 군민들의 권리증진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조상 땅 찾기’ 민원서비스를 연중 시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재산관리의 미비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조상 소유의 토지 현황을 파악할 수 없는 경우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을 통해 무료로 토지를 찾아주는 서비스로 전국의 토지를 대상으로 한다.
조회대상자의 상속권한을 가진 상속인은 주소지 및 토지 소재지와 상관 없이 가까운 시·군·구청에서 현황을 조회할 수 있으며 태안군의 경우 군청 민원봉사과 공간정보팀을 방문하면 된다.
신청 시 상속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 및 기본증명서를 지참해야 하며 2008년 이전 사망자의 경우 제적등본을 함께 첨부해야 한다.
관련 서류 첨부 시 위임을 통한 대리인 신청도 가능하다.
또한 2022년 11월부터 시행 중인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지자체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을 통해 편리한 신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의 경우 총 3642필지의 토지소유 현황 자료를 제공하는 등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서비스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양질의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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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지역 농가에 소형 농기계 구입비 50% 지원
[한국Q뉴스] 태안군이 지역 농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소형 농기계 구입 비용의 50%를 농가에 지원한다.
군은 올해 군비 1억 7600만원을 투입해 ‘2024 소형농기계 지원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1월 8일부터 1월 31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농업인들의 고령화와 이에 따른 노동력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예산 범위 내에서 약 250여 대 가량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상 농기계는 동력살분무기, 관리기, 비료살포기, 동력분무기, 동력연무기, 농산물 건조기, 동력비료살포기 등 소형 농기계다.
트랙터, 콤바인, 승용이앙기 등 대형 농기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는 밭작물 재배 위주 농가 중 농기계 구입을 희망하는 농가로 최근 3년 내 지원자는 선발이 제한되며 동일 기종을 이미 지원받은 경우 경우 5년간 지원할 수 없다.
선발 우선순위는 고령농가와 부녀자 농가 등 영세농가 귀농·귀촌 농가 일반농가 순이다.
사업 포기자가 발생할 경우 각 읍·면별 후순위자를 선정하며 후순위자가 없으면 군에서 재배정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기계를 선 구매한 후 보조금을 정산받게 되며 보조금 외 추가 소요비용이 발생할 경우 농가가 부담해야 한다.
아울러 지원 농가가 보조금 교부 조건을 위반했을 경우 보조금 회수 조치가 이뤄지니 유의해야 한다.
군은 소형농기계 지원 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총 1505농가에 농기계 구입비를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도 많은 농가가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소형농기계 지원 사업은 지역 농가의 부담 해소와 생산성 향상 등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시책 추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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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한국Q뉴스] 원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확보와 공공기관의 공개의무 제고를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550여 개의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율, 청구처리, 고객만족도 등 4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해 평가가 진행됐으며 원주시는 지자체-시 유형 평균 83.55점보다 9.76점이 높은 93.31점을 획득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시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고객 수요분석을 진행해 왔고 해당 결과를 기반으로 홈페이지 내 정보 접근성 개선을 위해 노력한 점과 사전공표 정보를 발굴한 점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신속하고 투명한 정보공개를 통해 신뢰받는 원주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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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교육발전특구 관계기관 실무회의 개최
[한국Q뉴스] 원주시는 원주교육지원청과 ‘원주 교육발전특구 추진단’을 구성한 가운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정 공모 선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5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원주교육지원청, 지역 대학, 공공기관, 기업체 등 20여 개 기관과 교육발전특구 관계기관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실무회의에서는 원주형 교육발전특구 모델 발굴을 위한 기관별 협업 역할과 협약 방식 등이 논의됐다.
이날 회의를 바탕으로 원주시는 오는 11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20여 개 관계기관과 교육발전특구 업무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박태봉 자치행정과장은 “원주 교육발전특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여러 관계기관들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원주형 교육발전특구 모델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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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4년 청룡의 해를 알리는 신년음악회 개최
[한국Q뉴스] 보령시는 오는 30일 오후 7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4년 청룡의 해를 알리는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갑진년 새해에 음악과 함께 한해의 힘찬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출연진으로는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으로 잘 알려진 국민가수 소향, 환상의 하모니 팝페라그룹 컨템포디보, 보령의 자랑 가수 김국환 등이 출연한다.
또한 아름다운 선율과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하는 M.U.D 오케스트라, 가수 이시온, 댄서 김솔지, 이진영의 색소폰 공연 등이 펼쳐진다.
예매는 17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R석 및 S석 1만원, A석은 7000원 1인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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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신흑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
[한국Q뉴스] 보령시 신흑자율방범대는 지난 7일 호텔 쏠레르에서 제18대·19대 대장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해 신흑자율방범대원 및 유관기관·단체장 100여명이 참석했고 감사장 및 표창장 수여, 공로패 및 재직기념패 수여 및 정기휘장 전수,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제18대 신동석 대장은 이임사에서“불철주야 봉사해 온 대원들 덕분에 임기를 무탈하게 수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제19대 장현주 대장은 취임사에서“봉사와 헌신으로 신흑자율방범대를 이끌어 가겠다”며“지역의 범죄예방과 치안유지에 앞장서 안전한 신흑동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동일 시장은“생업에 종사하시면서 보령의 치안을 지켜주고 계신 자율방범대원의 노고 덕분에 보다 안전한 보령을 만들어 나갈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보령을 만들어 가는데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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