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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남 최초“12세 남자 청소년 HPV 무료 예방접종 지원”
[한국Q뉴스] 부여군은 국가 예방접종 지원사업으로 여성 12~17세, 저소득층 18~26세 등 여성에게만 지원하던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올해 1월부터 충남 최초로 남자 청소년에게도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HPV’는 자궁경부암, 항문암, 구강암 등 암을 유발하는 감염병으로 여성 뿐 아니라 남성에게도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함에 따라, 군은 남자 청소년에게도 HPV 감염예방 접종을 전격 시행하기로 했다.
부여군에 주소를 둔 12세 남자를 대상으로 HPV 백신 2회 접종을 지원하며 접종 당일 부여군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보호자와 함께 방문하면 된다.
김점순 보건소장은 “HPV백신 접종은 남성에게도 암 억제 등 효과가 있지만 비보험 항목으로 최소 약 4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 선뜻 맞기 어려웠었다”며“남자 청소년들도 HPV 감염예방을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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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국제교류도시 초청행사 개최
[한국Q뉴스] 평창군은 2024년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국제 교류도시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평창군 국제 우호교류도시인 산마리노공화국 산마리노시가 초청됐다.
Tomaso Rossini 산마리노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평창군을 방문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개회식에 함께 참여하고 올림픽대회 설상경기 관람,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기념관, 발왕산 기 스카이워크 체험 등 평창군의 주요 명소를 견학했다.
특히 평창군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참가한 산마리노선수단을 함께 초청해 격려하고 출전 경기를 함께 응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짐과 동시에 대관령한우, 황태 등 지역 특산품을 국제 교류도시에 홍보해 평창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데 노력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아시아 최초의 동계청소년올림픽이 개최되는 뜻깊은 자리에 국제교류도시 산마리노시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오늘을 계기로 양 도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평창군은 지난 2023년 8월 4일 산마리노시에서 관광, 문화, 교육, 교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의 우수정책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상호 교류를 통해 교류협력사업을 발굴한다는 내용으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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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관내 청소년, 청소년올림픽 성공을 위해 다양한 활동 전개
[한국Q뉴스] 평창군은 1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열리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평창관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해 올림픽 선수단과 방문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먼저 19일 평창돔에서 열리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개막식 공연에 평창관내 중·고등학생 25명이 참여, 그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열정으로 올림픽 선수단을 비롯한 개막식 참여자들에게 화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27일 설상 경기가 열리는 횡성 웰리힐리 파크 일대에 펼쳐지는 문화공연에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에버그린’,‘THE-MIX’가 참여해 선수단과 관객이 하나가 되는 축제 한마당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대회기간 동안 2018 평창 올림픽기념관 광장일원에서는‘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플레이 윈터 존’이 운영된다.
‘플레이 윈터 존’내에 평창군 대관령면 소재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청소년 문화기획단‘멍초’가 기획·참여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다채로운 문화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리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청소년 기획단에 진부청소년문화의집 T&A가 참여해 페이스 페인팅을 주제로 부스를 운영함으로써 국내·외 올림픽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은 선수단을 비롯한 전 세계 청소년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인만큼 우리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대회의 성공개최뿐만아니라 평창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2018 평창올림픽의 감동이 다시 한 번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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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생명존중안심마을 본격 지정·운영
[한국Q뉴스] 동해시가 2024년 생명존중안심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의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자체 여건 및 특성에 맞춰, 읍면동 단위의 마을을 조성하고 지자체 중심의 현장 대응역량을 강화해 범사회적 자살예방체계를 갖추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5개 시도에서 총 20개 시군구를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국비를 지원하며 시는 향후 참여기관을 모집해 9개 동 가운데 우선 3개 동에 생명존중안심마을을 지정·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6개 영역 5개 분야 활동을 전개하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을 본격 추진, ‘예방-발굴-개입’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참여 및 지역기관 간 협력을 통해 통합적·유기적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윤경리 보건정책과장은 “자살로부터 안전한 동해시를 위해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모든 시민이 자살예방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생명존중안심마을을 단계적으로 조성해 생명존중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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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어촌활력증진지원 시범사업 추진 가속화
[한국Q뉴스] 동해시가 지난해 12월 어촌활력증진지원 시범사업 기본계획을 해양수산부로 부터 최종승인 받아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
이번 사업의 대상지인 대진, 어달, 노봉 일원의 인구소멸 위험지수는 0.1로 47%에 달하는 고령화율 등의 열악한 지역 여건까지 겹쳐 어획량 감소와 어업기반 약화로 이어지고 있다.
이는 지역경제 침체를 가중시키는 마을 공동화현상 심화의 직접적 원인으로 작용되고 있으며 인구감소와 어촌소멸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다.
시는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post 어촌뉴딜 시범사업 공모에 도전, 지난 2022년 2월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비 7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려, 어촌환경 개선과 관계인구 유입을 통해 지속가능한 어촌어항 재생을 실현하는 등 어촌활력증진지원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동력을 마련했다.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마스터플랜과 기본계획 수립용역이 지난해 9월 준공됐고 앵커조직 위수탁 업무협약 체결 및 주민 대상 설문 조사, 시범사업 기본계획 현장컨설팅, 검토회의 등 사업 추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인 결과, 같은 해 12월 해양수산부로부터 기본계획을 최종 승인받으면서 사업 추진에 급물살을 타게됐다.
이에 따라, 시는 어촌활력증진지원 사업을 어촌의 정주·경제 환경개선’을 통한 지속가능한 어촌만들기를 목표로 생활서비스 접근성 향상 지역활력 창출 주민 삶의 질 개선을 핵심가치로 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서고 있다.
하드웨어 분야는 보건·의료 거점공간 조성 돌봄 거점공간 개선 해양레저관광 편의시설 정비 어촌마을 정주여건 개선 등 4개부문으로 나눠 추진되고 사회혁신프로그램 어촌스테이션 프로그램 운영 등 소프트웨어 분야도 병행해 사업의 시너지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주체와의 협업을 비롯해 민간지원조직인 어촌앵커조직과 함께 다양한 민관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어촌앵커조직의 경우 생활편의서비스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민간기업으로 링커조직을 발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사회혁신 실험을 팝업프로그램 형태로 진행하게 된다.
또한, 어촌생활권에 지속가능한 생활서비스 및 경제생태계 구축을 위한 거점공간인 어촌스테이션도 조성한다.
시는 올해 대진항 개발계획 수립과 어촌활력증진지원 시범사업 H/W 실시설계를 추진하며 앵커조직 운영을 통해 의료서비스 전달체계 구축 및 관광 플랫폼 운영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재호 해양수산과장은 “어촌활력증진 시범사업을 통해 생활서비스는 가깝게, 경관은 아름답게, 생활의 가치를 더하는 어촌 마을을 조성 하는 등 지속가능한 어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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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면, 호진기업 매월 우유 500개 기탁
[한국Q뉴스] 천안시 성남면은 19일 ㈜호진기업이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우유 500개를 기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호진기업은 구조용 금속 판제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저소득 어린이 주거환경개선 지원에 이어 우유 기탁을 통해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탁된 우유는 저소득층 아동 및 독거 어르신 130가구에 전달됐으며 정기적으로 지역 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김세곤 대표는 “이번 기탁이 지역내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성남면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호명 면장은 “지역내 어려운 주민을 위해 기탁해 주신 호진기업 김세곤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없이 살기좋은 성남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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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1동, 우리 아이 영양지키는 식품 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9일 천안시 겨울방학 아동급식 지원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필수영양소 쏙쏙, 성장기발달 쑥쑥 꾸러미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꾸러미는 ‘쏙쏙 쑥쑥 꾸러미 대상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수렴된 아동들의 의견이 반영됐다.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원하는 수제 과일 요거트와 생딸기 등을 구매해 전달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대상자의 보호자는 “식품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적힌 보관 방법과 조리법도 같이 전달해주는 걸 보니 아이들을 위한 정성이 느껴져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정근혁 동장은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식품꾸러미를 지원했다”며 “더 촘촘한 복지로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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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 2024년 1월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천안시 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19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4년 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신규단원 위촉, 2023년 사업추진 결과보고 2024년 주요 사업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해 영양강화 지원, 독거노인 정서지원, 공유곳간, 여름철 에너지 지원 등 11개의 특화사업을 실시하고 매월 행복빨래방, 행복택배를 통해 지역주민의 안부를 살폈다.
정학규 단장은 “올해도 주민 요구에 맞는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며 “주민이 행복한 부성1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선 부성1동장은 “항상 주민들을 먼저 생각하며 애써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의 손길이 주민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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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읍, 대한콘크리트산업 성금 42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천안시 성환읍은 19일 대한콘크리트산업이 저소득 아동지원에 써달라며 성금 4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한콘크리트산업은 한부모가족 및 저소득가정의 아동을 지정결연해 후원하고 있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동 7명에게 월 5만원씩 1년간 정기 지원할 예정이다.
정철환 대표는 “회사를 운영하면서 지역사회의 도움을 많이 받아 가정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원진 읍장은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해주신 대한콘크리트산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해 아동들이 지역 인재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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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동, 참좋은 신방 합기도 원생 라면 기탁
[한국Q뉴스] 천안시 신방동은 19일 참좋은 신방합기도 학원이 원생들과 십시일반 모은 라면 1,000봉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용선 관장은 “해마다 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을 기탁해 왔다”며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원환 동장은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지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잘 나누겠다”고 전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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