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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자동차세 연납하고 4.57% 공제받으세요
[한국Q뉴스] 서천군이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4.57%를 공제해 주는 자동차세 연납에 대해 오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은 3월, 6월, 9월에도 신청할 수 있지만, 시기별 공제율이 3월 3.7%, 6월 2.5%, 9월 1.25%로 점차 감소해 1월에 신청·납부하는 것이 공제율이 가장 높다.
2023년 연납 차량은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연납 고지서가 발송되며 자동차세 연납은 자동이체 납부가 되지 않는 만큼 직접 납부해야 한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서천군청 재무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위택스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 위택스 앱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납부 방법은 금융기관 방문, 가상계좌 이체 또는 고지서 없이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본인의 통장, 신용카드, 현금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인터넷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서천군청 재무과에 방문해 신용카드 납부도 가능하다.
자세한 자동차세 연납 사항은 재무과 지방소득세팀 및 읍면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달 중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고 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는 연납 제도를 군민 여러분께서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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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12일까지 6개 읍면‘군민과의 대화 소화’
[한국Q뉴스] 김기웅 서천군수가 13개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함께 소통하는 ‘열린군정 군민과의 대화’에 전반전을 소화했다.
김기웅 군수는 10일 서천읍을 시작으로 12일 장항읍까지 6개 읍면 일정을 마쳤으며 형식과 격식을 최소화하고 군민과의 거리감 없는 대화를 통해 다양하고 건설적인 여론을 수렴했다.
군민과의 대화에 앞서 조성룡 기획예산담당관이 민선8기 서천군이 추진할 역점시책 등을 주민들과 공직자들에게 알려 서천의 비전을 공유하고 향후 군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순방에서 지역민들이 가장 많이 요구한 것은 하천 정비, 농로포장·용배수로 개선방안 등 생활민원이 주류를 이뤘다.
김 군수는 현장에서 군민들의 시정 사항에 관한 고견과 애로사항을 귀담아듣고 군정에 적극 반영,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으며 자리에 참석한 관계 부서장들에게 검토해 최대한 조치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김기웅 군수는 “지난 3일간에 걸쳐 순회하며 군민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남은 일정에도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서천군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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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5년 영동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인구증가와 지역활력을 견인할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 사업 선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지방소멸대응 투자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를 받고 이어 사업 선정을 위한 발굴보고회를 열었다.
정영철 영동군수 주재로 22개 부서에서 제안된 24개의 사업을 군수 외 26명의 간부공무원들과 공유하고 영동군의 여건과 주민 수요에 맞는 특화된 거점사업 선정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는 관광 산업 일자리 귀농·귀촌 정주여건 개선 생활인구 확대 등 영동군의 현안을 반영한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발굴됐다.
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으로 선정되지 않더라도 인구증가 및 지역활성화를 위해 추진해야할 필수적인 사업에 대해 검토할 계획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영동군의 특화된 자원을 반영한 투자사업 선정·계획수립으로 향후 31년까지 배분되는 기금 지원에 최대의 성과를 이루어 영동군 재정확보에 힘쓰고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동군은 앞으로도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역여건을 반영한 전략적 사업 추진을 위해 보고회 개최 및 부서별 지속적인 협의, 주민의견 수렴의 장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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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결혼부터 자녀양육까지 1억원 성장 프로젝트 전면 시행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민선8기 공약사업인‘결혼부터 자녀 양육까지 1억원 성장 프로젝트’로 결혼 임신 출산 양육 교육 4개 분야에 총 1억원을 지원한다.
15일 군은 신규사업인 ‘청년부부 정착장려금’과 ‘다자녀가구·신혼부부 주택구입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이 이달부터 시행되면서 ‘결혼부터 자녀 양육까지 1억원 성장 프로젝트’의 전 사업이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군은 결혼지원에 청년부부 정착장려금 1,000만원 신혼부부 주택구입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600만원을 지원한다.
임신·출산지원으로 임신축하금 30만원, 군자체 출산양육비 지원으로 첫째아 350만원 둘째아 600만원 셋째아 700만원 넷째아이상 1000만원, 도 출산양육수당으로 출생아 1인당 1000만원), 첫만남이용권 지원으로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이상 300만원과 다자녀가구 주택구입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600만원 등 4,700여만원을 지원한다.
양육지원으로 아동수당 960만원 양육수당 620만원 부모수당 1,800만원을 지원한다.
초·중·고 교육지원에 입학축하금 100만원 교육바우처 180만원 영어캠프 및 해외연수 지원 900만원 등 2,300여만원, 대학생은 군민장학금 150만원 향토장학금 100만원 등 450만원을 지원한다.
이 프로젝트는 영동군 미래전략과를 비롯한 여러 부서가 협력해 진행되며 군은 젊은 가정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에 정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각 지원금은 보건소 및 주소지 읍·면사무소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결혼과 출산, 보육과 교육, 복지로 이어지는 생의 주기별 맞춤형 생활 지원 정책을 촘촘히 추진해 군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영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외에도 청년과 신혼부부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센터와 청년보금자리주택을 건립한다.
청년센터는 2026년, 청년보금자리주택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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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4년 청년창업 소상공인 점포 임차료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옥천군은 군에 정착을 위해 창업한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활력을 북돋기 위해 9개소를 선정해 매월 50만원 한도로 최대 2년간 점포 임차료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로부터 최근 6개월 이상 옥천군에 주민등록과 거주 사실이 있고 사업자 등록일이 3년 이내인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이다.
다만 취업 중이거나 본 사업에 참여하였거나 참여 중인 경우는 제외되며 금융·보험업 및 사치 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또한 제외된다.
1월 15일부터 1월 31일까지 군청 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에서 접수하며 2월 중 서류심사와 현지 확인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청년들의 실업률을 낮추고 유망 소상공업 분야의 청년창업 활동 촉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모색해 청년층의 관외 지역 유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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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최초 무형문화재 지정
[한국Q뉴스] 옥천군은 청산면 교평리 마을 주민에 의해서 전승·향유되어 온 ‘옥천 교평리 강줄당기기’가 군 최초 충청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 고시됐다고 15일 밝혔다.
‘옥천 교평리 강줄당기기’는 충북도에서 증평 필장에 이어 서른번째로 지정된 무형문화재로 보유단체는 ‘옥천 교평리 강줄당기기 보존회’이다.
도내에서 유일하게 전승되고 있는 마을 단위 줄다리기이자, 풍년을 기원하는 농경 의식의 하나로 정월대보름에 행해진다.
강줄당기기와 관련된 역사적 문헌 기록은 없으나 마을 형성 이후 오랜 시간 전승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구제역, 조류독감, 코로나 등 특수한 사정을 제외하고는 주민이 자발적으로 매년 전승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정월대보름 오전부터 교평리 주민을 중심으로 볏짚을 꼬아 용모양 강줄을 만든다.
과거에는 청산향교 홍살문에 걸어 강줄을 제작했다고 하나, 현재는 마을회관 옆에 쇠기둥을 설치해 강줄을 만든다.
저녁에는 청산향교 앞에서 마을 고사를 지낸 후 윗말과 아랫말로 나눠 강줄당기기를 진행한다.
모두 세 번 실시하며 윗말이 이겨야 벼농사가 풍년이 든다고 전해 윗말이 이기는 것을 관례로 한다.
이후 강줄을 메고 청산교에서 다리고사를 지내며 보청천 변에서 강줄을 말아놓고 마지막 고사를 지낸 다음 이를 태우며 마을의 평안을 빈다.
매 과정 고사를 지내는 점에서 제의적 성격이 강하며 줄다리기와 다리밟기가 복합적으로 확인되는 특징이 있다.
충청북도는 대동놀이이자 줄고사와 같은 공동체 신앙으로서 주민이 주도적으로 전승을 지속해 온 점에서 무형문화재로의 지정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나아가 강줄 제작 방식이 전체적으로 전형을 잘 유지하고 있는 점과 출향민과 귀촌인도 함께 참여한다는 점에서 공동체를 아우르는 전통을 지니고 있다고 판단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 옥천 교평리 강줄당기기가 무형유산으로서의 가치를 공유하고 전승될 수 있도록 충북도와 함께 전승 활성화 계획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고 했다.
옥천군수는 다음달 24일 청산면 교평리 정월대보름 행사에 참석해 무형문화재 지정 증서를 해당 보유단체에 수여할 계획이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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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조곡농공단지 조성 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횡성군은 횡성읍 조곡리 일원에 추진 중인 ‘횡성 조곡농공단지 조성 사업’ 산업단지계획이 지난 12월 29일 강원특별자치도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에서 승인됨에 따라 1월 15일 횡성 조곡농공단지계획을 승인 고시 했다.
지정 면적 195,000㎡ 규모로 조성되는 조곡농공단지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우천일반산업단지가 2017년 7월 조성된 이후 7년 만에 횡성군이 조성하는 6번째 농공단지가 됐다.
횡성군에는 현재 농공단지 4개소와 일반산업단지 1개소가 있으며 2023년 12월 말 현재 분양률이 98%에 달해 농공단지의 추가 조성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달 22일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와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 협약에 따라 횡성군은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공사는 농공단지 조성 사업의 전반적인 사업관리 및 시공감리를 담당한다.
임광식 투자유치과장은 “산업시설 용지를 적기에 공급함으로써 지역경제가 침체를 겪지 않게 하고 신규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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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올해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은 2024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4,699건에 대해 70백만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등록면허세는 면허의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과세대상에 대해 사업 종별에 따라 제1종~제5종으로 구분해 정액세율로 부과한다.
등록면허세의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현재 각종 법령이규정한 인·허가 등 면허를 받은 자다.
납부 기간은 15일부터 31일까지다.
전국 금융기관에 방문하거나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신용카드, ATM, 증평군 지방세 ARS, 위택스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심정애 재무과장은 “납부 기한이 경과되면 세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을 추가 부담해야 하므로 납기 내에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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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라돈 측정기 무료로 대여해드려요”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이 군민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라돈 측정기 무료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라돈은 토양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거나 콘크리트, 석고보드, 건축자재 등에서 배출되는 방사성 기체로 세계보건기구에서 지정한 1급 발암물질 중 하나다.
주로 노후 주택의 갈라진 틈을 통해 집안에 축적될 가능성이 높으며 주기적으로 라돈 농도를 측정해 관리할 필요가 있다.
라돈측정기는 라돈 농도가 안전 기준치보다 높으면 알람이 울리며 측정값은 10분 간격으로 표시된다.
다중이용시설·신축공동주택 실내 공기질의 라돈 안전기준치를 초과할 경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생활방사선기술지원센터로 전화해 처리 방법, 절차 등에 대해 문의하면 된다.
대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군 환경위생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대여기간은 2일이다.
군 관계자는 “라돈 측정기 대여 사업을 통해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및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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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아이돌봄추진단’운영으로 돌봄문화 확산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이 아동 돌봄문화 확산을 위한 ‘아이돌봄추진단’운영에 나섰다.
이에 따라, 군은 15일부터 돌봄활동가, 돌봄홍보단, 돌봄자문단 3개 분야로 구성된 ‘아이돌봄추진단’을 모집한다.
돌봄활동가는 초등학교 교사, 보육교사 등 퇴직 공무원 및 돌봄 활동 희망자로 지역 내 돌봄기관에 파견돼 활동할 재능기부자 50여명을 모집한다.
돌봄홍보단은 이장, 사회단체회원, 기업인 등 200여명을 모집하며증평형 365 아동돌봄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발굴하고 군에 신고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돌봄자문단은 돌봄기관의 대표자, 아이돌보미 등 돌봄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돼 군 돌봄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 및 자문역할을 할 계획이다.
‘아이돌봄추진단’은 3월 발대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재영 군수는“소중한 아동이 든든한 이웃의 울타리 속에서 관심과 행복을 느끼며 자랄 수 있도록 증평형 돌봄 시스템을 구축해 온 마을이 아동을 보살피는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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