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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양유정 마을카페 운영관리자 교육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난 12일 서산청년마당 교육실에서 ‘양유정 마을카페 운영관리자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까지 진행되며 마을 카페의 이해와 사업계획서 작성, 메뉴 개발, 현장탐방 베이킹 실무, 성과공유회 등으로 구성됐다.
시에 따르면 수강자는 양유정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소속 조합원 중 읍내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지구 내 거주자 및 생활권자 15명으로 모집·선정됐다.
교육을 마친 수강생들은 읍내동 도시재생사업으로 2026년 준공 예정인 햇빛센터의 양유정 마을 카페에서 근무하게 된다.
한편 햇빛센터는 양유정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사무실과 읍내 22통 마을회관, 부춘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동아리실, 다목적 회의실 등으로 구성되며 1층에는 마을카페를 운영해 양유정마을 캐릭터 상품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과류를 판매할 예정이다.
조도영 서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단순한 기능교육에서 끝나지 않고 마을 고유 정체성을 살린 특색있는 마을 대표상품 개발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도시재생사업 종료 후 읍내동이 마을 카페가 원동력이 되어 많은 분이 찾는 활력 넘치는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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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립대산도서관, 겨울독서교실 성료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서산시립대산도서관에서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겨울아, 읽자’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겨울독서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시에 따르면 ‘겨울독서교실’은 겨울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 1~4학년을 대상으로 독서에 대한 흥미와 도서관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운영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시는 지난해 12월 12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 참가자 20명에게 도서관 이용 방법, 글쓰기·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생각을 다양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교육했다.
또한 교육 시작 전 참가자 모두에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제작한 독서 노트와 배지 등을 제공해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다.
특히 환경과 예술 두 주제로 그림책을 함께 읽고 이어진 아마존 그려보기, 동물에게 편지쓰기, 자화상 속 인물에게 말 걸기 등의 활동은 참가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서산시립도서관 유청 관장은 “서산시민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활기찬 독서문화를 향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독서문화 프로그램, 도서관 주간 행사 등 다양한 독서활동 지원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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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시행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관내 농업인,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적측량 수수료를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30% 감면 적용한다.
시에 따르면 감면 대상은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지적측량 재의뢰자 새뜰마을사업이다.
대상자는 올해까지 약 100만원의 지적측량 수수료를 지불해야 할 경우 30%가 감면된 약 70만원의 수수료로 지적측량을 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349건의 감면 신청에 대해 506필지, 약 9천 584만원의 수수료 감면 혜택을 제공했다.
수수료를 감면받기 위해서는 지적측량 신청 시 읍·면·동장이 발급하는 지원 대상자 확인증, 국가유공자 확인서 장애인증명서 중 하나를 지참해야 한다.
조주형 서산시 토지관리과장은 “모든 대상자가 이 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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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4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한국Q뉴스] 진천군은 2024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1만 5천256건, 2억 3천700만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부과된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관내 산업단지 기업체 입주 증가와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따라 지난해보다 437건에 700만원이 증가했다.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인가·허가 등을 소지한 자로 세액은 1종부터 5종까지 면허 종별에 따라 4천500원에서 2만 7천 원으로 차등 과세한다.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다.
또한 입금전용 가상계좌로 이체하면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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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짝수년생
[한국Q뉴스] 진천군보건소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하기 위해 국가암검진 사업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검진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위암과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간암은 만 40세 이상 간암 발생 고위험군,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폐암은 만 54세 이상 74세 미만 30갑년 이상의 흡연 경력을 가진 흡연자다.
검진은 지역 의료기관인 미래산부인과, 성심흉부외과, 속시원내과의원, 연세좋은의원, 장사랑연합내과, 중앙제일병원, 서울바른내과, 혁신성모병원이나 전국 검진 지정병원에서 받을 수 있다.
또한 보건소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는 15일부터 관내 4개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국가 암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이동검진 일정은 문백보건지소, 광혜원보건지소, 이월보건지소, 진천군보건소이며 검진은 오전 7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된다.
박지민 보건소장은 “연말에는 검진 기관 과부하로 대기 시간이 길어지므로 연초에 여유롭게 국가 암 검진을 받고 조기에 건강을 챙겨야 한다”며 “지속해서 암 검진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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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 도내 최고액 모금
[한국Q뉴스] 진천군이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으로 3억 8천664만원을 모금하며 충북 도내 가장 많은 금액을 달성했다.
이는 2023년 목표액인 1억 8천800만원 대비 205%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총건수는 1천 598건에 달한다.
기부 모금액별로 자세히 보면 100만원 이상 고액 기부는 67건이었으며 이 가운데 기부 가능 최대 금액은 500만원 기부자는 37명으로 집계됐다.
전액 세액공제가 되는 10만원 기부는 1천350건으로 전체 기부의 84%를 차지했고 연말정산을 앞둔 직장인 기부가 대다수였다.
지역별로 보면 충청북도 535건, 경기도 241건 서울 197건 순으로 진천군에 애정이 있는 출향 인사들의 적극적인 기부가 상당한 비율을 차지했다.
충청북도 내에서는 청주, 음성, 증평 순으로 기부에 참여했다.
특히 기부에 따른 답례품으로 생거진천쌀, 진천사랑상품권, 한돈 세트 등이 9천만원 가까이 제공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지난 한 해 축제 행사장이나 박람회장 등을 찾아 출향인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 제도를 널리 알리는 데 노력했으며 이장 회의, 기업체 회의, 관공서 등을 직접 찾아다니며 진천 사랑 실천 방안 알리기에 최선을 다했다.
더불어 연말 고향 사랑 연말 감사 이벤트를 추진하며 홍보에 집중한 결과 전체 모금액의 32%를 12월 한 달 만에 거둬들이는 성과를 올렸다.
군은 진천군을 응원해 준 기부자의 마음에 화답하고 지속적인 기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수렴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고향 사랑 기금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준비 중인 사업으로는 꿈 더하기 이용 청소년 간식 제공청소년 중독예방캠페인생거진천케어팜 도시 텃밭 운영 보재 이상설 무궁화길 조성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2023년 한해 진천군에 보내주신 모든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자의 소중한 마음을 간직하고 군민들을 위해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 외 고향,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며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부터는 16.5%에 해당하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 금액 30% 상당의 지자체별 답례품도 선택해 받아볼 수 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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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특구 지정 방안 모색“체계적인 대응 추진”
[한국Q뉴스] 제천시는 지난 12일 기회·교육발전특구 지정 방안 모색을 위해 제천교육지원청, 관련 분야 전문가와 함께 제천시청 박달재실에서 기회·교육발전특구 지정 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구 지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최한 이 날 회의에서는 정책내용 논의와 함께 정부 타 시군의 대응 동향을 파악하고 제천시의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상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제천시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산업단지 중심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기업유치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 및 대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다문화, 고려인 등 지역이 가진 특성과 지속적인 기관간 협업을 통해 타시군과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모델을 발굴해 특구 지정 방안을 모색하고 전문기관에 연구용역을 발주해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한다는 입장이다.
기회발전특구는 현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로 조세감면, 규제특례 등을 통해 대규모 투자 유치 ·인구 이동을 유도하기 위해 지정하는 지역으로 시도지사 신청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방시대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지정한다.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면 양도소득세, 창업자에 대한 증여세, 취득·재산세, 소득세 등이 감면되며 가업승계 요건이 완화되는 등 세제 혜택이 있다.
또 지방투자 촉진을 위해 국민의 건강·안전, 노동, 환경, 개인정보 보호 등 지역균형촉진특별법안에 나열된 20개 항목을 제외한 다른 규제에 대한 특례 신청도 가능하나, 모든 특례가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이 아니라 규제 소관부처 검토, 지방시대위원회가 심의를 통과하도록 하고 있다.
지방 공교육 규제 완화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방에 자율권을 부여하는 교육발전특구는 지정 시 특례 신설을 통한 규제 완화는 물론 30억원~100억원의 정부 재정지원을 받게 된다.
교육부는 다음달 9일까지 1차 시범지역 공모를 마감 후 3월초 1차 시범지역을 선정할 계획이며 5월중 2차 공모가 예정되어 있다.
시범지역 공모에 선정되면 3년간 시범 운영 후 특구위원회 평가를 거쳐 특구 정식 지정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방의 균형발전을 위해 기회·교육발전 특구 지정은 지방 도시 중 규제완화와 국가정책에서 소외되어 온 제천시로 유치해 특구 규제 특례와 교육경쟁력 확보를 기반으로 소멸하는 중소도시의 성장동력 마련이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시점”이며 “투자희망기업, 제천교육지원청 및 용역수행 전문기관 등 유관기관과 충분한 협의를 통해 지정 신청 추진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덧붙여 “기회·교육발전특구 외에도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 9대 정책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자”고 참석자들에게 주문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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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서울서 군밤축제 및 알밤박람회 홍보 박차
[한국Q뉴스] 공주시가 오는 26일 개최되는 제7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대한민국 알밤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청 관계 공무원과 공주시관광협의회 회원 30여명은 지난 주말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 중인 서울 빛초롱 축제 현장을 찾아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관광협의회 회원들은 백제복을 입고 백제춤 번개춤사위를 진행해 관광객과 수도권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제7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제1회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in공주’에 대한 일정과 프로그램 등이 담긴 홍보물을 나눠주며 축제 알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제7회 겨울공주 군밤축제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름 2미터에 달하는 대형화로 8곳에서 긴 알밤구이망을 활용해 직접 알밤을 구워 먹는 체험과 농축산물을 그릴 위에서 구워 먹을 수 있는 그릴체험 그리고 다채로운 전통놀이 체험 등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공주를 대한민국 밤 산업의 메카로 발전시키기 위해 군밤축제와 연계해 ‘2024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in공주’를 개최한다.
행사장은 밤 지역관·미래관 밤 정보관 공주알밤 주제관 밤 디저트관 등 4개의 주제별 전시관이 조성되며 공주알밤 품평회, 밤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가 포럼, 알밤요리 토크 등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소찬섭 관광과장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밤을 자랑하는 공주밤을 대내외에 다시 한번 각인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 밤 산업을 활성화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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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2024 동계 청소년 올림픽 안전 개최 지원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14일간 개최되는‘강원2024 동계 청소년 올림픽’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석유관리원 강원본부와 함께 올림픽 개최 도시 인근 주유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선수단 운송 차량 및 숙박시설에 사용되는 경유와 난방용 등유를 집중적으로 검사할 예정이며 특히 ‘혹한기용 경유’ 판매 준수 여부를 집중단속한다.
이와 더불어, “가짜석유 유통” 및 “정량미달 석유 유통” 등의 불법행위 단속을 위해 암행차량을 활용할 예정이다.
점검 중 불법유통행위 적발 시 강원특별자치도와 관리원은 ‘판매중지’행정명령을 발동해 석유유통을 즉각 중지시킬 예정이며 이를 통해 평창가스폭발 사고와 같은 제2의 석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 남진우 국장은“강원특별자치도를 찾는 선수단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석유유통 환경을 조성해 올림픽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석유관리원의 석유사업법 위반 단속업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석유관리원은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석유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가짜석유유통 및 정량미달판매 의심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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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육아기본수당 이번달부터 5세까지 확대 시작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19년부터 ‘육아기본수당’을 도입해, 민선8기 공약으로 지난해부터 2019년생 출생아 기준 8세 미만까지 최대 월 50만원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했다.
올해는 대상 연령이 4세에서 5세로 확대되어 도내 3만6천명 아동을 대상으로 1,706억원을 지급할 예정으로 1~3세 아동은 월 50만원을 4~5세 아동은 월3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됐다.
다만 0~11개월 아동은 부모급여만 지급된다.
이에 따라, 2019년생 출생아부터의 도내 아동은 0~11개월은 110만원, 1세는 110만원, 2~3세는 70만원, 4~5세는 50만원을 각각 지급받게 된다.
가정양육수당은 보육시설 이용시 미지급 지난 해 태어난 아동을 기준으로 하면 2023년부터 2030년까지 95개월간 다른 자자체와 비교했을 때 총 3천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것이다.
신청은 부모의 소득과 무관하게 보호자 중 도내 1년 이상 거주자로 신청인 신분증, 주민등록등·초본 등을 구비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비대면으로 신청서와 함께 최초 1회만 신청하면 매월 25일에 지급된다.
한편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강원특별자치도의 출생아수 감소폭은 –12.8%로 전국 17개 시도 대비 가장 낮으며 전국 평균 –25.13% 대비 절반 수준으로 육아기본수당 도입에 따른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육아기본수당 확대로 2019년생부터는 4년의 지원이 추가 됐다.
아이 한 명 당 8년 동안 9,179만원이 지원되고 연봉이 1,147만원인 셈” 이라며 “최근 춘천에서 세쌍둥이 자매가 태어나는 기쁜 소식이 있었는데, 이들은 1년간 3,400만원이 지원된다 강원특별자치도에 와서 자녀를 많이 키워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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