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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금연침 지원사업 본격 실시
[한국Q뉴스] 강릉시보건소는 강릉시한의사회와 ‘금연침 시술 지원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연침 시술 지원사업은 강릉시민의 금연 성공률 향상을 위해 금연희망자에게 한방 금연침 시술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2023년 시범운영을 성황리에 종료 후 올해부터 본격 운영된다.
금연침 시술은 다양한 금연 방법 중 부작용이 적으면서 흡연 욕구와 금단증상 감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금연침 시술을 원하는 금연희망자는 강릉시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등록·상담 후 지정 한의원에 방문하면 2회에 한해 시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흡연자들의 금연 성공을 위해 다양한 금연사업을 추진해 시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금연클리닉의 체계적인 금연상담 및 다양한 지원서비스로 많은 시민이 금연 성공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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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년 시민공감 친절 민원실 운영
[한국Q뉴스] 강릉시는 신뢰받는 친절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민원환경 조성, 다양한 민원서비스 시책 추진 등 ‘시민이 공감하는 친절 민원실 조성’에 역량을 집중한다.
시는 민원담당공무원의 친절마인드 함양을 위해 테마가 있는 아침 친절 민원실,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을 위한 동기 부여를 제공하고자 민원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모두를 배려하는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아기전용의자, 유모차 등의 편의용품을 확충했으며 수유실 및 임산부·영유아 쉼터 장애인·임산부·노약자를 위한 배려창구 민원창구 안내 바닥 유도선 등 장애, 연령, 성별에 관계없이 민원실을 방문하는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아기전용의자’는 민원인이 아이를 안고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서류를 발급받을 때 상당한 불편함이 있는 점에 착안해 영유아 동반 민원인을 배려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여권 발급신청 접수, 여권교부, 정보증명서 발급 등 여권사무에 대한 편리한 서비스 이용을 돕기 위해 매주 월요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야간 여권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기존에 운영했던 야간 사전 예약제는 미리 방문 예약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올해부터 확대 운영되는 ‘야간 여권 민원실’은 사전 예약 없이 여권을 발급받고자 하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상속재산을 한 번에 조회·확인할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신청 건수는 2020년 932건, 2021년 1,122건, 2022년 1,277건, 2023년 1,283건으로 꾸준한 증가 추세이다.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는 상속인이 금융기관 등 개별기관을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 사망자의 재산 상황을 한 번의 통합신청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향후 지속적으로 홍보를 강화해 더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국민행복민원실’평가에서 장관표창 재인증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민원실을 방문하는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 내외부 환경, 안전성, 편의시설 등을 점검해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에 노력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행정 구현을 위해 다각적인 시책을 추진하고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행정 신뢰도 제고와 고객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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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2024 공주알밤박람회에 '휴먼 전수자' 사업으로 참여
[한국Q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공주 문화도시 조성사업인 "휴먼유산 꾼 양성 ‘휴먼 전수자’" 사업의 일환으로 2024 공주알밤박람회에 참여해 민속유산을 즐길 수 있는 ‘휴먼 전수자’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체험부스는 “휴먼 전수자와 함께 즐기는 민속놀이 한판”이라는 주제로 2024 공주알밤박람회 운영기간인 2024년 1월 26일부터 1월 28일 10:00~오후 6시에 금강신관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 앞에서 진행된다.
‘휴먼 전수자’ 체험 부스에서는 민속유산과 연계된 체험과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공주의 민속유산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공주의 민속을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프로그램은 윷으로 점쳐보는 ‘2024년 나의 운세’ 윷놀이, 지게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민속체험’ 민속놀이 대결이 진행되는 ‘민속놀이 누가누가 더 잘하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공주의 풍요로운 문화를 체험하고 소중한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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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열띤 소통으로 시민과 대화 첫 주 마무리
[한국Q뉴스] 이완섭 서산시장이 새해 시민과 대화를 실시한 가운데 다섯째 날 음암면민과 현장감 있는 소통으로 대화 첫 주를 마쳤다.
이 시장은 19일 오전 음암면 해오름 체육센터에 방문해 음암면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 대화를 진행했다.
이날 시민과 대화에서는 음암면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건설·교통 분야 대한 건의사항이 소통의 시간을 채웠다.
음암면민들은 지역의 현안 사항뿐 아니라 서산시민으로서 시 전반에 대해 궁금한 사항을 이 시장에게 질의했다.
“시 발전에 도시개발 사업은 필수인데 터미널이 들어설 수석지구 개발 추진상황이 궁금하다”는 주민의 질문에 이 시장은 “수석동 도시개발 사업은 터미널과 관련해 시민 분들이 관심이 많으신 줄 안다”며 “현재 관련 절차를 진행중이며 시내 버스터미널은 현재 자리에 유지하되 시외, 고속버스 터미널을 수석지구로 유치해 이원화할 계획이다”고 답했다.
면도 101호선 확포장 공사를 요청하는 주민에 대해 이 시장은 “현재 음암면 내 도성선과 상부선, 도부선 등 이미 추진 중인 공사를 순차적으로 완료하고 면도 101호선 확포장도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유명한 동요 ‘옹달샘’의 작가 윤석중 선생의 생거지 진입로 조성 건의에 이 시장은 “올해까지 완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서산 출신 저명한 문학가의 작품을 모아 서산문학관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답했다.
이 밖에도 침수 등 자연재해 방지를 위한 용배수로 정비, 도로 확포장 등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 사항들에 대해 면밀히 소통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참석해 주신 음암면민 분들에게 깊은 감사드리며 대화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서산시 발전을 위한 양분으로 삼겠다”며 “특히 생활불편사업 건의는 중점적으로 관리해 조속히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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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혈액 수급 불황에 헌혈 장려 나서
[한국Q뉴스] 아산시가 혈액 수급 불황 타개를 위해 헌혈 장려에 나선다.
현재 대전과 세종, 충남의 혈액 보유량은 적정량인 5일분을 밑도는 4.2일분까지 떨어져 '관심 단계'에 진입했고 수요가 많은 A형과 O형은 각각 3.3일분과 3.2일분이 남아 ‘주의 단계’다.
최근 5년 사이 전체적으로 5% 넘게 헌혈 인구가 줄었는데, 특히 10대 헌혈자가 2019년 8만 2천 명에서 지난해 4만 9천 명으로 40% 넘게 줄었다.
2024학년도 대입 전형부터 헌혈이 봉사활동 실적으로 인정되지 않으면서 10대 참여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출처: 2024. 1월 19일 KBS 뉴스 발췌’시는 3년간 매년 3,000만원 상당의 아산사랑상품권을 구매해, 헌혈자에게 1만원의 상품권을 지급했고 헌혈 장려 홍보관 운영 등을 통해 헌혈 수급을 유지해 왔다.
다른 지역이 코로나 여파와 10대의 헌혈 참여 감소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산시는 2021년 19,411명 2022년 20,546명 2023년 20,416명으로 혈액이 필요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데 꾸준히 동참해 왔다.
한편 아산시공무원노조에서는 오는 22일 아산시청 본관 앞 주차장 헌혈버스에서 헌혈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한다.
일반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또한 헌혈자에게는 기념품과 함께 4시간 봉사활동도 인정받을 수 있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층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와 관심으로 수혈을 기다리는 많은 분께 ‘생명 사랑의 열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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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탕정면, 다른 읍면동이 가장 부러워하는 곳”
[한국Q뉴스] 박경귀 아산시장은 19일 탕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 상반기 열린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희영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박경귀 시장은 “탕정은 17개 읍면동 중 가장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부러움을 사고 있는 곳”이라며 “주민들도 그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명품도시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 “탕정의 미래와 구석구석 현안을 함께 나누고 해법을 찾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주민들은 읍 승격 이후 자연부락 거주환경 정비 및 도시가스 연결 주민자치회 포상 1억원 예정대로 지급 홈페이지 일부 설명자료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 수정 동산2리 마을방송 고장 수리 및 마을 진입로 도로포장 완료 지중해 마을 전망대 구조 포토존 설치 등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농협 로컬푸드 수수료 인하 요청 탕정테크노일반산단 진입로와 용두3리 연결도로 개설 동산2리~매곡리 불법주차 대책 마련 청렴도 향상 추진 다목적 스포츠센터 건립 한들물빛공원 내 배전반 설치 등을 요청했다.
박 시장은 간담회를 마치며 “지금은 탕정에 여러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큰 그림을 그려나가는 과정이라고 이해해달라”며 “탕정은 아산 전체를 위해 중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삼성디스플레이는 물론, 추후 KTX천안아산역에 전구 최대규모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서고 명품 신도시가 만들어지면 전국에서 비상하는 도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민선8기 탕정면 열린간담회에서 접수된 총 47건 중 미래초등학교 인근 임시주차장 조성 방과 후 아이돌봄 대안 마련 탕정테크노 2공구 보상비 부적정 무인민원 발급기 확대 설치 신설학교 교육기자재 지원 등 10건에 대한 처리를 완료했다고 보고했다.
또 관련 법이나 예산의 제약 등을 이유로 ‘처리 불가’ 결정된 6건을 제외한 나머지 민원에 대해서는, 추진 일정을 조율 중이거나 중장기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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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제296회 임시회 폐회
[한국Q뉴스] 청양군의회는 19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갑진년 새해 처음 열린 제296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16일 개회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4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청양군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양군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4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청양군 리의 명칭과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가결로 2024년 청양군 주민자치회 운영 민간위탁 동의을 수정가결 로 처리했다.
차미숙 의장은 “새해를 맞아 처음 개회한 이번 임시회에서 금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통해 올 한해 청양군이 나아갈 방향을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였다”며 “올해도 청양군의회는 집행부와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과 청양군을 위해 성숙하고 발전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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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희망2024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기부 이어져
[한국Q뉴스] 논산시는 19일 황산벌한우영농조합법인과 은진면 이장단협의회가 이웃돕기 캠페인에 참여해 저소득 가구에 곰거리 소뼈와 일일찻집 수익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황산벌한우영농조합법인은 자녀가 운영하는 ㈜황산벌한우와 함께 곰거리 소뼈 2,000kg을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곰거리 소뼈를 기탁해 온 황산벌한우의 나눔 정신을 이어가는 것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자녀와 함께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황산벌한우가 보내주신 곰거리 소뼈는 복지시설 생활인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진 기탁식에서 은진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12일 불우이웃 돕기 성금 마련을 위해 열었던 일일찻집 수익금 약 408만원을 은진면의 저소득층을 위해 쓰라고 요청하며 기탁했다.
은진면 이장단협의회는 일일찻집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고 서로 돕는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논산시는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어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됐다며 1월 31일 희망나눔캠페인이 종료되어도 주민생활지원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이웃돕기 성금품을 모집한다고 전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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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무읍 소재 ㈜ 비가림‘라면 100박스’후원
[한국Q뉴스] 논산시 연무읍은 지난 17일 수요일 연무읍 관내에 위치한 ㈜비가림으로부터 저소득 가구를 위한 라면 100박스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비가림은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연무읍을 만들고자 매년 라면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고 있다.
이번 기부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하는 ㈜비가림의 따뜻하고 소중한 마음을 담은 것이다.
고강석 연무읍장은 “㈜비가림의 지속적인 기탁로 인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며 지역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주시는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라면 100박스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 비가림의 소중한 기부로 나눔의 온도를 높이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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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3개 지구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충남 논산시는 지난 17일과 18일 취암동사무소에서 대교2지구, 취암1지구, 부창2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불일치 하는 취암동, 대교동, 부창동 일부 지역을 소유자가 점유하고 있는 대로 새롭게 측량해 지적공부를 정정하고 GPS 측량이 가능하도록 하는 국책사업이다.
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토지소유자는 측량비, 소송비, 등기비, 취득세 등을 부담하지 않아 경제적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웃 간의 토지분쟁과 인·허가 과정에서의 불편을 해소하고 토지이용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라며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토지소유권을 보호하고 지적불부합지를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2013년부터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해 22개 지구를 완료했으며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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