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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지사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인제군과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지사는 지난 1일 인제군청 소회의실에서 소양강댐 유역 수자원의 보존과 합리적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최상기 인제군수와 채병수 소양강댐지사장이 참석해 기후위기 공동대응과 지역발전을 위해 양 기관 간 공동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수자원의 보존 및 관리 대책 공동 모색 수자원 개발사업을 위한 행정절차 지원 및 협조 수자원을 활용한 지역축제 활성화 및 관광 인프라 확충 보유자원 공유를 통한 지속가능한 협력사업 발굴 · 추진 등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이번 협약을 계기로 소양댐지사와 상호 협력해 수자원의 보전과 관리는 물론 수자원 개발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병수 소양강댐지사장은“이번 협약이 댐 주변 지역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단단한 초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인제군과 기후위기 공동대응 및 지역발전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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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문화재단, 스노우피크와 관광·축제 활성화 분야 업무협약
[한국Q뉴스] 인제군이 올 여름 MZ세대의 마음을 훔칠 새로운 여름 축제를 선보인다.
인제군문화재단은 지난 2월 1일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브랜드 스노우피크 코리아와 함께 인제군 관광 및 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주요 내용은 지역 상생을 위한 체류형 관광·축제 상품개발 및 지역 특산품 활용선도적 캠핑문화 전개캠핑상품 개발을 위한 인제군 지역 내 캠프 이벤트 개최국내외 캠핑 파트너사와의 네트워크쉽 공유인제군 캠핑장 컨설팅 진행 및 콘텐츠 개발 등이다인제군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제빙어축제’의 명성을 이을 또 하나의 명품축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매해 20만명의 관광객이 몰리는 ‘인제빙어축제’는 광활한 얼음벌판 위에서 즐기는 빙어낚시와 겨울레포츠가 백미로 꼽히지만 올해는 소양강댐 수위가 높은 탓에 축제가 취소됐다.
재단은 대안축제로 최근 관광트랜드에 맞춰 ‘캠핑’과 ‘물’을 주제로 한 새로운 여름축제를 기획하고 있다.
특히 축제가 열리는 인제군 남면 빙어호 일원은 인제군이 오는 2027년까지 4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계절 복합관광지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곳이다.
3만여 평의 규모의 명품생태화원 조성이 올해 준공예정인데 이어 소양호 빙어체험마을 조성사업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다양한 수상체험시설과 호수를 따라 걷는 트레킹코스까지 조성되면 인제군 여름 축제는 더욱 탄탄한 성장 기반을 갖추게 된다.
전만호 인제군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인제군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캠핑 관광 콘텐츠 발굴, 관광객 및 생활인구가 증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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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시행
[한국Q뉴스] 금산군은 올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한 노인일자리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초고령사회와 신노년세대 등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59억원보다 17억원 증액된 76억원이 투입되며 참여 규모는 기존 1655명에서 191명 증가한 1846명으로 추진된다.
참여자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한 달간 집중 모집을 추진하고 소득수준, 활동 역량 및 경력 등 선발기준에 따라 최종 대상자를 선발했다.
운영 프로그램은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사업단으로 구분되며 공익활동형과 사회서비스형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시장형사업단은 60세 이상 일자리가 필요한 어르신이 참여한다.
사업은 금산군과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금산시니어클럽 등 노인일자리 사업수행기관이 분담해 사업별 일정을 추진한다.
기본 사업은 2월부터 시작하며 학교 등 교육기관 사업은 3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노인일자리는 어르신들의 노년기 소득에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삶의 만족도 증가, 우울감 개선, 의료비 절감 등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더 많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사업의 다각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규사업 컨설팅을 통해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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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쿠팡 ‘금산과 함께하는 인삼장터’ 운영
[한국Q뉴스] 금산군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인삼의 소비판로 확대 및 소비 활성화를 위해 2월 1일부터 쿠팡과 협력해 ‘금산과 함께하는 인삼장터’를 운영한다.
이 코너는 쿠팡의 전용 상생기획관 ‘착한상점’ 내 마련됐으며 관내 27개 업체가 참여해 신선한 금산인삼, 홍삼정과, 홍삼스틱, 홍삼팝콘 등 80여개 제품을 선보인다.
참여 업체는 자가 품질 및 생산 인증, 참여 의지 등을 고려해 선정됐다.
군은 지난해 11월 24일 쿠팡과 업무협약을 맺고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온라인 인삼장터를 마련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온라인 인삼장터를 통해 마케팅과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인삼 농가와 중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가와 중소상공인들이 온라인 판로에 안착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인삼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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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교통문화지수 평가 전국 군 단위 2위
[한국Q뉴스] 금산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3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총점 89.59점으로 A등급을 받아 전국 80개 군부 중 2위, 충남도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성적은 지난 2022년 전국 군부 19위에서 17단계를 껑충 뛰어오른 결과다.
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등 3개 항목 18개 지표를 평가해 국민의 교통안전의식,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지수화한 수치다.
군은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방향지시등 점등률, 신호준수율, 안전띠 착용률 등 운전 행태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성숙된 시민의식이 높이 평가받았다.
단, 2023년 교통사고 사망자는 지난 2022년 대비 1명 증가한 7명이다.
군은 올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바닥LED신호등, 횡단보도 투광등, 교통신호기, 교통안전시설물 등을 설치하고 표지판 유지관리에도 나설 것이며 관내 초등학교 등에서 교통안전캠페인을 전년에 이어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주민에게 보다 더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교통시설 관련 공모사업에 응모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에 나서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수준 높은 교통의식을 보여준 군민과 교통안전운동에 함께하는 기관·단체에게 감사드린다”며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해 살기 좋은 금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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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관광수산시장 수산물 구매 시 상품권 환급행사 추진
[한국Q뉴스] 속초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2일부터 8일까지 1주일간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21년, 침체된 경기 활성화를 위해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처음 진행되었던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로 명절 전 많은 시민에게 호응을 얻었던 행사이며 금년도에도 국내 수산물 소비촉진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다.
행사는 속초관광수산시장 내 수산물을 취급하는 129개 점포에서 구입한 국내산 수산물의 당일 영수증을 환급 부스에 제출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이며 수입 수산물과 국산 원물 70% 미만의 수산가공식품, 제로페이 구입 건은 행사에서 제외된다.
환급액은 34,000원 이상 68,000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 68,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경기침체 속 수산업계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많은 시민이 신선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꼭 누리시길 바라며 동 행사가 앞으로도 꾸준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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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설 연휴 대비 종합대책 추진
[한국Q뉴스] 속초시는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4일간 설 연휴를 맞이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재난·관광·교통·의료 등 6개 분야, 21개 중점 과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부서·분야별 상황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복지 사각지대 없는 온기 가득한 명절이 되도록 독거 어르신·결식아동·장애인 및 저소득가구 등 복지 취약계층에 위문과 격려를 통한 나눔 분위기를 확산하고 식중독 및 수인성 감염병 집단발생 대비 비상보건대응 체계 구축 및 연휴기간 발생하는 응급환자를 위해 비상응급진료 체계 가동으로 의료공백을 최소화한다.
또한, 연휴기간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주요 관광지에 대한 관광객 수용태세 확립, 특별교통대책 추진, 쓰레기 처리 집중관리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과 귀성객의 생활 체감 만족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특히 시에서는 1. 29일 설 연휴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해 분야별 대책을 사전 점검했으며 민생경제 안정과 시민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물가안정, 공사대금 체불해소, 복지지원, 다중이용시설 및 주요 관광지 등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및 폭설·한파 등 각종 재난·재해 등에 대비한 선제적 행정준비와 대응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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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희망 2024 나눔캠페인 109% 달성
[한국Q뉴스] 지난해 12월부터 1월 말까지 추진한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을 통해 양구군에 접수된 누적 모금액이 1억 2200만원을 기록했다.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은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지원할 재원을 확보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양구군은 지난해 모금액인 1억1774만8715원보다 433만1255원이 증가한 1억2207만9970원을 모금하면서 올해 목표액인 1억 1200만원을 초과 달성했다.
특히 양구감리교회는 지난해 12월 1100만여 원의 성금과 라면 400상자를 기탁하며 매년 사랑의 끈을 놓지 않고 있으며 ㈜오리엔탈정공 김석만 대표도 매년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또한 21사단 31여단 3대대도 50만원의 성금과 헌혈증서를 기탁했고 지난 30일에는 양구어린이집은 바자회를 개최해 모은 수익금 205만원으로 라면 80상자와 화장지 80팩을 성품으로 기탁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 외에도 양구군의 기관과 사회단체, 기업, 지역 주민도 성금 기탁에 동참하면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된 성금은 경제 위기와 사회적 돌봄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사용·지원될 예정이다.
김지희 사회복지과장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기부와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에서는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2021년에는 1억 600만원, 2022년에는 1억 1100만원, 2023년에는 1억 1700만원이 모금됐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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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양구사랑상품권 20억원 추가 발행, 최대 15% 할인
[한국Q뉴스] 양구군이 설 명절을 맞아 2월 1일부터 양구사랑상품권 20억원을 추가 발행하고 추가 할인을 실시한다.
이번 추가 할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소상공인 매출을 증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구군은 2월 한 달간 기존 배꼽페이 적립률을 5%에서 15%로 상향하고 지류상품권 할인율도 5%에서 10%로 상향한다.
구매 한도는 배꼽페이는 50만원이고 지류는 20만원이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및 전통시장에서 배꼽페이로 결제할 경우 15% 적립을 상시 유지해 지속적인 물가 안정과 시장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올해부터 배꼽페이를 선 할인 방식에서 사용 금액에 따라 적립금을 돌려받는 캐시백 형태로 변경해 운영하고 있으며 적립금은 배꼽페이 보유 금액과 합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배꼽페이는 2월 1일부터 ‘지역사랑 상품권 chak’ 어플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지류 상품권은 2월 1일부터 농협은행 양구군지부, 양구농업협동조합, 양구산림조합, 양구새마을금고 양구신용협동조합, 춘천철원화천양구축산농협 양구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양구사랑상품권 추가 할인으로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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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설 명절 운전자 안전 확보 도로 정비
[한국Q뉴스] 청양군이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귀성객과 지역 통과 운전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일부터 8일까지 도로 정비에 나선다.
1일 군에 따르면 정비 대상은 군도 15개 노선 142㎞, 농어촌도로 193개 노선 288㎞ 등 208개 노선 430㎞이다.
중점 정비 사항은 혹한과 겨울철 제설작업 등으로 손상된 노면 정비, 도로변 쓰레기 청소 등 환경정비, 훼손된 도로표지판과 안전 시설물 정비 등이다.
군은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해 명절 기간 도로 이용자들의 불편을 줄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또 설해 예방을 위해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제설함, 모래주머니를 점검하는 비상 근무조를 운영하면서 긴급상황 발생 시 경찰서 충남도청, 국토관리사무소 등 관계기관 간 비상 연락 체계 강화를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군민, 도로 이용자들이 사고 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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