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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논 다른 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접수
[한국Q뉴스] 진천군은 식량 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논에 다른 작물 재배 시 보조금을 지급하는 논 다른 작물 재배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본 사업은 도비 30%, 군비 70% 비율로 지원하며 기존 논에서 벼를 제외한 일반소득작물을 재배하면 ha당 150만원이 지급된다.
대상 품목은 콩 사료작물 가루 쌀 등 벼를 제외한 작물이다.
신청 요건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 또는 법인으로서 최소 신청면적은 1천㎡ 이상이다.
대상 농지는 지난해에 벼를 재배하고 올해 다른 작물을 재배하는 농지 또는 지난해 다른 작물 재배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올해도 지속해 다른 작물을 재배하는 농지다.
전략 작물 직불제 대상 농지와 중복지원 가능하며 휴경농지 풋거름 작물 재배 농지 경관 보전 직불금 수령 농지 사료작물 재배지원금 수령 농지 정부 매입 비축 농지 등 일부 사업과는 중복지원 되지 않는다.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오는 5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에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 벼 재배 감축 목표는 36ha로 정부 시책에 부응해 쌀값 안정과 동시에 농업인의 소득 안정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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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설 무궁화 길 함께 만들어요
[한국Q뉴스] 진천군은 보재 이상설 기념관 준공을 기념해 기념관 진입로에 ‘나라 사랑 진천 사랑 이상설 무궁화 길’ 조성을 위한 무궁화 헌수 모금 운동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운동은 이상설 선생 순국 107주기와 기념관 준공을 맞아 선생의 순국일인 3월 31일에 맞춰 331그루의 무궁화를 헌수 받아 이상설길 750m 구간에 심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군은 1일 진천군 산림조합, 진천문화원과 함께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무궁화 길 조성 기부금 모금 참여 열기를 끌어 올리기 위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상설 무궁화길 조성 소식을 접한 지역 향토기업 금성개발과 아트포레 송기호 회장은 각각 30주를 전달하며 나라 사랑 진천 사랑 정신을 실천했다.
이상설 무궁화 길 헌수 모금은 개인과 기관, 단체 등 모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진천문화원 계좌를 통해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이상설 선생께서 일평생 걸으셨던 그 삶을, 애국의 마음을 그리고 고향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을 우리 후손들이 조금이나마 다시 되새길 수 있도록 무궁화 길을 조성하는데 많은 분이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설기념관 준공식은 오는 2024년 3월 31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임시 운영을 거쳐 미비점을 보완하고 7월부터 정식 개관한다.
또한 무궁화심기 행사는 오는 2024년 3월 21일 오후 2시부터 진천읍 삼덕리 1353~1392번지 일원에서 열릴 계획이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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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강릉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고 시민의 재산과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선제적·실질적 대비를 위한 2024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방지 상황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매년 봄철 지속적인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산불이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기후로 인해 대형 산불로 번지는 경우가 점차 잦아지고 있다.
강릉에서는 2022년 옥계 산불에 이어 지난해 4월 11일에는 경포 일원에 순간 풍속 28.6m/s 강한 바람을 동반한 산불로 인해 산림 121ha가 불에 타고 274세대의 이재민 피해가 발생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산불예방 및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시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해 산불방지대책본부 19개소를 운영해 사전대비를 강화하고 산림인접지 100m 내 지역에서의 농산폐기물, 쓰레기소각 등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또한, 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을 투입하고 19개소에 설치된 무인감시카메라와 감시탑 8개소, 감시초소 84개소 등의 시설과 함께 철저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 대책으로 헬기 5대, 진화차 25대를 전진 배치하는 등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
한편 4.11. 강릉 산불 이후 도심형 산불에 대한 위험성이 커짐에 따라 지난해 10월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주관으로 유관기관 합동 도심형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으며 올해 강릉시는 봄, 가을 ‘강릉시 산불현장통합지휘 현장매뉴얼’에 따른 자체 도심형 산불진화훈련을 중점 실시할 계획이다.
전제용 산림과장은 “계속되는 대형 산불로 인해 커다란 피해를 입은 만큼, 산불을 막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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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7호선-강릉시 자원순환센터 진입도로 개량공사에 따른 통행차단 추진
[한국Q뉴스] 강릉시는 오는 2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국도7호선-강릉시 자원순환센터 진입도로 개량공사를 추진한다.
지난 2022년 12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옹벽의 균열 및 도로의 침하 등이 발생한 국도7호선-강릉시 자원순환센터 진입도로에 대한 시설물 정밀안전진단을 시행한 결과, 시설물 안전등급 D등급을 지정받았다.
이에 따라, 재해의 사전예방을 위해 보강토 옹벽 및 진입도로 개량공사에 대한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하고 공사추진을 위해 총사업비 18억원의 특교세·시비를 확보했다.
공사 예정 기간은 2024년 2월 말부터 11월 말까지이지만, 현재 옹벽의 침하와 균열이 가속화되고 있어 2월 1일부터 국도7호선에서 자원순환센터에 진입하는 연결도로를 전면통제할 예정이다.
해당 구간을 이용해야 하는 시민들은 우회도로인 임곡삼거리를 통해 통행해야 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므로 도로통제에 대해 시민들과 인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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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의사상자 설 명절 위문
[한국Q뉴스] 충주시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의사상자 6가구를 방문해 위문한다.
의사상자 설 명절 위문사업은 의사상자 예우 및 지원 방안의 하나로 설 전 의사상자 집을 방문해 충주사랑상품권을 전달하며 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유가족을 위로하고자 추진됐다.
충주시 관내에는 2010년 물에 빠진 초등학생을 구하려다 숨진 故오모 의사자 등 6가구의 의사상자가 존재한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다 사망 또는 부상 당한 의사상자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용기가 영원히 존중되고 사회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충주시는 의사상자 예우를 위한 시책을 2012년부터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2012년 시정연감 공적 게재, 추모석 설치, 2013년 문패 제작 달아주기, 명절맞이 위문에 이어 현재 의료급여, 교육급여, 의사상자 자녀 교복구입비 지원, 의사상자 및 유족 취업 알선 등이 이뤄지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앞으로도 의사상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들의 용기와 정신이 시민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의사상자 명절맞이 위문사업 등 의사상자 예우 및 지원사업을 앞으로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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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학가 주변 생활쓰레기 대책 추진
[한국Q뉴스] 충주시는 1일 한국교통대 주변 생활쓰레기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교통대 학생, 인근 주민들과 중검단마을회관에서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한국교통대학교 학생, 대학가원룸주민, 충주시환경수자원본부, 대소원면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학생들은 불법투기 단속을 시에 건의했으며 학생회 주관으로 분리배출 캠페인과 자취용품 나눔장터를 실시해 버려지는 자원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주민들은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및 주의사항을 안내하는 홍보물 제작 및 배부와 개강·종강 기간 쓰레기 집중 수거, 환경지킴이 운영 등을 시에 요청했다.
한인수 환경수자원본부장은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에 대해서는 시에서도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며 “대학교 주변이 항상 깨끗하게 유지되도록 학생과 주민들도 함께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충주시는 한국교통대 주변 생활쓰레기 배출 시민 편의를 위해 거점수거시설인 클린하우스 11곳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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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남녀 농업경영인 연찬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충주시는 31일 오후 5시부터 수안보상록호텔에서 관내 농업경영인들을 위한 연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충주시연합회, 한국여성농업경영인충주시연합회 주관으로 관내 남녀 농업경영인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교육은 급변하는 농촌환경에 대해 농업경영인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토론 등 자체회의를 진행하고 공익직불제 관련 교육 등 전문가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특강 이후에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추진하고 농업경영인들의 단결을 도모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복해 회장은 “연찬 교육을 통해 농업경영인들 간 정보교류 및 단합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농업경영인들이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병호 농정과장은 “농업과 농촌발전을 위해 땀 흘리고 있는 농업경영인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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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1기 혈관 튼튼 운동 교실'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충주시는 시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혈관 튼튼 운동 교실’ 1기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당뇨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운동 교실은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2월 20일부터 4월 11일까지 8주간 주 2회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전문 운동 강사의 지도로 진행된다.
또한, 교육 전·후 신체 계측 및 체성분 검사와 맞춤형 개별상담으로 8주 후 운동 교실 참여 성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프로그램 운영 결과 근육량 2.41㎏ 증가, 체지방률 1.6% 감소, 당화혈색소 0.6% 감소, 콜레스테롤 4㎎/㎗ 감소라는 유의미한 건강변화 결과를 도출해 참여자들에게 높은 만족을 선사했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2월 1일부터 16일까지 전화 또는 당뇨교육센터를 방문해 신청 후 사전검사 및 상담 진행 후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중장년층에 심뇌혈관질환 발병이 높은 만큼, 이번 운동 교실을 통해 자가 건강 관리 능력을 키워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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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소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충주시가 사업비 68억5천만원을 투입해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친환경차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전기차 지원에 나선다.
지원 규모는 1차로 승용 100대와 고상버스 10대를 지원하며 향후 추가 예산 확보를 통해 승용 50대를 추가로 더 보급할 계획이다.
지원금액은 수소전기자동차의 경우 1대당 3,350만원이며 지원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연속해 충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충주시 내 사업장이 위치한 기업·법인 등이다.
지원 신청은 2월 5일부터 가능하며 차량 출고 순으로 확보된 예산이 소진 시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수소전기자동차 구매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수소자동차 제조·수입사를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 후 신청서를 작성하고 관련 증빙서류를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소전기자동차는 친환경성과 충전시간이 짧고 주행거리가 긴 장점으로 전기차와 함께 내연기관 자동차를 대체하는 차세대 교통수단이다.
충주시는 수소버스충전소를 포함해 3곳의 수소충전소를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작년 하반기에 고상버스 1대가 보급됐고 올해는 10대가 보급될 예정”이라며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확대해 시민과 함께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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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매주 금요일 ‘일제 방역의 날’ 운영
[한국Q뉴스] 충주시는 매주 금요일을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일제 방역의 날’로 지정해 일상생활 속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최근 기후변화, 의료관련 감염병 전파 등 감염원을 특정할 수 없는 새로운 감염병 발생 가능성으로 일상생활 공간의 예방적 방역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일제 방역의 날’은 가정, 사무실 등 일상적 공간에 대한 전 시민의 생활방역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앞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운영된다.
시는 공공기관, 유관기관, 기업체, 다중이용시설 등 전 시민이 모두 함께 일제방역의 날에 동참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25개 읍면동 직능단체와 시민을 대상으로 개인위생 수칙 잘 지키기 가정과 사무실에서는 주기적 환기 및 소독 철저 다중이용시설은 사람 손이 많이 가는 접촉 물건 집중소독 철저 등을 안내해 많은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매주 금요일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방역’을 실천하는 날”이라며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각 가정과 일터를 중심으로 자발적인 소독 활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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