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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동계 전지훈련 유치 ‘활기’
[한국Q뉴스] 보령시에 동계 전지훈련을 위한 선수단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동계 전지훈련은 박지성 보령축구트레이닝센터 축구 12팀, 미산체육공원야구장 야구 13팀, 보령시복싱체육관 복싱 7팀을 유치했으며 600여명의 선수단과 지도자가 보령시에서 쾌적하게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1월 29일부터 오는 2월 2일까지는 U12&11 유소년 축구 11팀 220여명이 박지성 보령축구트레이닝센터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했으며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유소년 야구 10팀 200여명의 선수단과 지도자들이 보령을 방문해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령은 서해안 중부권에 위치하고 있어 전국 어디서든 접근이 편리한 지리적 이점이 있고 다양한 관광명소, 풍부한 해산물과 먹거리, 여유로운 숙박시설 등 훈련하기 편한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어 인기가 있다.
동계 전지훈련 뿐만아니라 사계절 훈련 명소로 자리매김하면 생활인구 유입 및 지역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시는 보다 많은 선수단을 유치하기 위해 홍보 및 지원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한 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훈련에 전념할 수 있게 지원하겠다”며“앞으로도 보령시가 사계절 관광⸱스포츠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지훈련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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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4년 주민자치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서산시 주민자치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협의회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15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회장들로 운영되며 주민자치 사업에 대한 정보와 우수사례를 공유해 왔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올해 주민자치협의회를 이끌어 갈 협의회장으로 김호용 해미면 주민자치회장이 만장일치로 선출됐고 주민자치 관련 지원사업과 세부 추진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선출된 김호용 협의회장은 2022년도부터 주민자치협의회 회장직을 맡아 서산시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김호용 협의회장은 “다시 한번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동료 회장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서산시의 주민자치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는 매년 시민과 주민자치 위원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를 위한 기본교육과 심화교육을 진행해 주민자치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이 선도하는 주민자치를 목표로 지속해서 지원할 방침이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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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우리 아이 서산시와 함께 키워요’ 발간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2일 올해 임신·출산·육아·교육 지원 사항을 한 권으로 정리한 ‘우리 아이 서산시와 함께 키워요’를 발간해 누리집에 게시했다.
시에 따르면 책자에는 7개 분야 66개 사업을 수록하고 사업별 지원 대상과 내용, 신청 방법, 담당 부서 연락처 등을 보기 쉽게 담아내 시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지난해와 달리 신규, 보완된 사업을 연도별로 정리했다.
수록된 주요 사업으로는 출생아 당 200만원씩 지급되던 ‘첫만남이용권’이 둘째부터 300만원으로 증액되며 ‘부모급여’의 경우 월 70만원에서 월 100만원으로 인상됐다.
또한 올해 신규 사업인 ‘충남형 난임 지원’, ‘출산가구 주택 취득세 감면’등이 수록됐다.
시는 2월 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가족지원센터, 다함께 돌봄센터, 관내 산부인과 등에 순차적으로 비치해 시민 편의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저출산 골든아워를 놓치지 않으려면 관련 시책은 과할 정도로 추진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서산시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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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으로 안전한 설 명절 대비
[한국Q뉴스] 홍성군은 민족 고유 명절 설을 맞아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 11개소를 대상으로 군 안전관리과, 안전관리자문단, 홍성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으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을 1월 22일부터 1월 31일까지 실시·완료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 5개소 ▲공연시장 2개소 ▲교통시설 2개소 ▲기타시설 2개소 등 총 1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방·전기·가스·시설분야로 ▲소화기 등 소화 시설 확보 여부 ▲문어발식 콘센트 및 오염 멀티탭 사용 ▲가스용기 보관 실태, 가스차단기·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방화구획 유지관리, 무허가 시설·불법 적치물, 소방차 진입로 확보 등이었다.
점검결과 즉시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은 현장에서 보완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해 귀성객 및 군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다.
최기순 안전관리과장은“다중이용시설 특성상 화재 및 재난 발생 시 인명 또는 재산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시설을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군민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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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가입자 모집
[한국Q뉴스] 홍성군은 근로 활동을 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대상자 등이 자립·자활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대상자를 2월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3년간 본인저축액에 근로소득장려금을 매칭 적립해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필요한 교육을 하는 사업이다.
2월부터 모집하는 희망저축계좌Ⅱ는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주거·교육수급가구 및 기타 차상위 계층 가구가 3년간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본인저축액에 10만원을 매칭해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한다.
지원조건으로는 자립 역량교육과 사례관리 상담 참여, 자금사용계획서를 제출해야하며 조건 충족 시 3년 만기 후 최대 72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3월부터 모집하는 희망저축계좌Ⅰ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생계·의료수급가구가 3년간 매월 10만원 이상을 저축하면 30만원을 정부에서 근로소득장려금으로 매칭해 지원한다.
지원조건으로는 3년 만기 시 생계·의료수급을 탈수급 해야하며 조건 충족 시 3년 만기 후 최대 1,440만원 상당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5월부터 모집 예정인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자세한 모집사항은 추후 홍보할 계획이다.
희망저축계좌Ⅱ 1차 신청기간은 2월 1일부터 2월20일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현기 복지정책과장은 “자산형성지원사업이 저소득가구가 탈수급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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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지법 시행 이전 형질변경 토지 지목변경 사업 추진
[한국Q뉴스] 홍성군은 군민의 애로사항 해소와 공신력있는 토지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5년까지 형질변경 토지 지목변경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농지법 시행 이전부터 주택, 창고 등과 같이 타 용도로 사용 중이나, 지적공부상 지목이 전, 답, 과수원으로 되어 있는 토지로 현실과 공부상 지목이 불일치해 재산권 행사가 어려운 토지가 대상이다.
이에 군에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각종 공부, 항공사진 및 현지조사를 통해 대상을 확정하고 토지소유자의 신청을 받아 현실 지목과 부합하도록 정리할 방침이다.
전년도 추진 결과, 갈산면, 결성면, 은하면, 구항면의 건축물 3,523건에 대해 각종 공부, 항공사진 등을 검토 및 현지조사 완료 후 지목변경 대상 49필지를 선정해 소유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했다.
올해 사업 추진 대상은 금마면, 홍동면, 장곡면, 서부면으로 2025년에 홍성읍, 광천읍, 홍북읍을 마지막으로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군민의 재산권 행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업 종료 시까지 많은 군민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대상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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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4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시행
[한국Q뉴스] 홍성군이 불안정한 물가 상황과 경제위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금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5일부터 2024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에 60억원을 지원한다.
군에 따르면 업체당 보증한도는 최대 3천만원이며 보증기간은 최장 7년, 대출상환조건은 2년 거치 일시상환, 2년 거치 3년 또는 5년 균등분할상환이다.
아울러 연 대출이자의 2.5%를 지원하고 보증비율·보증료율을 우대해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최대한 경감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홍성군 내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담보력이 미약해 금융기관의 대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며 신청은 농협·신한·우리·하나·국민·기업은행이나 충남신용보증재단 내포지점을 통해 할 수 있고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충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6개 은행 영업점과 충남신용보증재단 내포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완섭 경제정책과장은 “코로나 이후 더딘 경제 회복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기반이 미약한 창업 소상공인들에게 금융 부담을 낮춰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2023년도에는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위드코리아 금융지원사업’을 통해 507건에 125억 4천만원의 대출을 지원한 바 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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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 종합대책 수립·추진
[한국Q뉴스] 홍성군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가운데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 마련에 나섰다.
군은 전반적으로 경제 상황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민생 안정 등 서민 경제 회복과 군민 안전에 초점을 두고 안전, 교통, 물가, 환경, 복지, 급수, 의료, 청렴의 8대 분야를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군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종합 상황반 등 13개 대책반을 운영하고 11개 읍·면 자체적으로 생활민원처리반 등 96명, 당직 보건기관 5개소 및 당직의료기관 31개소를 운영하는 등 비상 체계를 유지하고 대민행정에 누수가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
또한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31일까지 다중이용시설 11개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마쳤으며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을 위해 운수 종사원 특별 안전 교육은 물론 교통체증 예상 지역에 우회도로 안내표지를 설치하는 등 예상되는 문제를 사전에 진단·해결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2월 7일까지 설 성수품 수급을 조절하고 개인서비스요금 안정적 관리와 물가 인상 가능 품목 30개에 대한 집중관리 등 물가안정 특별대책을 수립해 추진하며 설 연휴 기간 쓰레기 급증, 수돗물 사용 증가로 파생되는 민원에 대응하고자 생활 쓰레기 처리반, 비상 급수 상황실을 운영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불합리한 관행을 타파하고 건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으로 신뢰받는 공직 풍토를 조성하고자 공무원 공직기강 및 복무 관리 특별 점검도 병행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설은 홍성 남당항 새조개 축제와 함께 해양분수공원 등 홍성군 대표 관광 브랜드 육성에 따른 볼거리 증가로 어느 해보다 많은 관광객이 홍성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홍성을 방문한 모두가 행복한 추억을 안고 안전하게 돌아가시도록 연휴 기간 전 부서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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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남도와 소통강화로 2024년 국도비 확보에 ‘총력’
[한국Q뉴스]홍성군은 충남도와의 긴밀한 소통강화로 2024년도 주요현안사업 예산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성군청 김주환 지역개발국장과 관련 부서 부서장들은 지난 31일 충청남도 건설교통국, 농림축산국, 기후환경국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전폭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3개국 산하 10개 부서를 일일이 방문해 신년인사를 나누며 홍성군의 주요현안 사업의 필요성과 문제점에 대해 함께 공유했다.
이번 방문은 충남도에서도 지역 실정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고 충남도청의 수부도시로서의 기능을 유지하고 지역발전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홍성군의 의지를 강력히 피력하는 시간이었다.
이날 홍성군에서 건의한 지역개발국 소관 사업은 신규사업 1건과 계속비사업 및 건의사업 등 총 6건 114억원의 국도비 사업을 건의했다.
소관별 사업으로 건설교통국은 ▲신창역~홍성역간 수도권 전철연장 운행 건의 ▲내포~천안간 고속도로 건설 건의 ▲지방도602호 접속도로 개선공사 ▲홍성군 버스 공영차고지 조성사업 48억원 ▲내포신도시 중심상가 주차타워 조성 30억원 ▲홍성읍 오관2,3리 도시재생사업 36억원의 사업비를 2024년도 예산에 우선 반영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중 ‘홍성읍 오관2,3리 도시재생사업 공모선정’ 건은 2024년 도시재생사업 공모신청 후 선정 시 2025년부터 시행하는 사업으로 공모 확정될 수 있도록 적극 요청했다.
김주환 지역개발국장은 “이번 방문은 충남도와의 긴밀한 유대관계 조성은 물론 국비 예산 감축에 따른 금년 국도비 확보를 위한 선제적인 조치이다”며 “앞으로도 국도비 확보와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중앙부처 방문 등을 통해 한 박자 빠른 전략적 국도비 예산확보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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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농어촌개발기금 융자 지원사업 2월 8일까지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음성군은 2024년도 농어촌개발기금 융자 지원사업을 2월 8일까지 신청받는다.
이는 농어업의 생산·가공·유통 분야에 자금 지원을 통한 농축산물의 경쟁력 강화 및 농가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융자 지원사업으로 음성군 관내 주소를 둔 농·어업인과 농업법인, 생산자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 기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지원 내용은 시설 및 생산 기반 확충 자금 농어업인 1억원 이내, 농업법인, 생산자단체 5억원 이내와 운영자금 농어업인, 농업법인, 생산자단체 5천만원 이내 3년거치 5년 상환 연 1.0% 이율의 융자 지원이다.
군은 2월 12일부터 신청자의 사업을 조속히 검토하고 신속하게 대상자를 확정해 충청북도에 대상자 선정 명단을 제출해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 농정과 미래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만택 농정과장은 “지역의 농·어업인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농어촌개발기금 융자 지원사업의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년도 농어촌개발기금 융자금 대출실적은 음성군 관내 25농가에 운영자금으로 779,200천원을 지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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