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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특산물 포장재 지원사업’ 확대 추진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농특산물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특산물 포장재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농특산물 포장재 지원사업’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대학찰옥수수 등 농특산물 32여 개 품목의 포장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품질 균일화로 상품성을 향상하고 농가유통 비용 절감 및 물류 표준화로 농산물 출하기반을 조성하는 등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군은 올해 지난해보다 3억6천만원이 증가한 13억1,7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보조비율 또한 40%에서 50%로 확대할 계획이다.
괴산군은 23년 본예산 대비 지방교부세가 대폭 감소함에 따라 고강도의 세출 구조조정을 시행하는 중에 군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우선순위로 두고 예산을 편성했으며 다수의 농가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사업 중 하나인 ‘농특산물 포장재 지원사업’에 사업비를 확대 편성했다.
지원 대상은 가공하지 않은 신선 농특산물로서 대학찰옥수수, 사과, 복숭아, 배, 감자, 고구마, 오이, 애호박 등 32여 개 품목으로 관내 농업경영체 중 농업경영체 정보가 등록된 작목반, 법인, 각 읍면 생산자협의회, 연구회 등이 지원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28일까지로 각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송인헌 군수는 “새롭게 런칭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청정괴산 자연울림’을 입힌 포장재를 지원해 농가의 지역 소속감을 높이고 괴산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높여 농가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농가들이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 자부심을 갖고 생산한 귀한 농특산물이 경쟁력을 갖고 널리 판매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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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민선8기 공약 및 주요현안사업 추진현황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지난 19일 군청 회의실에서 송인헌 괴산군수 주재로 민선8기 공약사업 및 주요현안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관계 부서장이 참석해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 괴산’이라는 군정목표를 위해 추진되는 민선8기 공약사업 및 주요현안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미래 신성장 푸드테크단지 조성 등 공약사업 76건과 괴산교육플랫폼 상상기지 건립 등 주요현안사업 132건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분석,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와 더불어 장기계속사업 중 심사·승인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적인 협의에 나설 계획이다.
군은 향후 민선8기 공약 및 주요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현황을 자체 점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우리 군이 추진하고 있는 공약 및 현안사업들은 서로 긴밀히 연결된 복합적인 과제”며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부서 간 벽을 과감히 허물고 업무 추진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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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정월대보름 행사 대비 다중이용시설 불법 촬영 예방 활동 펼쳐
[한국Q뉴스] 삼척시는 23일 개최하는 삼척정월대보름 행사를 대비해 2월 16일 2월 19일 문화예술회관, 청소년수련관, 시립박물관 등 행사 기간 중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장 주변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예방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불법 영상 촬영 범죄를 근절하고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2월 16일 삼척시에서 자체적으로 문화예술회관 및 시립박물관 내부 화장실을 점검했고 2월 19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으로 구성된 안심화장실 시민감시단에서 문화예술회관 야외 화장실 및 청소년수련관 내 화장실 등 탐지 장비를 활용해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행사 및 피서철 등 관광객,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는 등 범죄 예방 활동을 전개해, 관광객, 시민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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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2차년도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 제3차 정례회 삼척서 개최
[한국Q뉴스] 민선8기 2차년도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 제3차 정례회가 2월 20일 삼척 쏠비치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월 25일 경남 함안군에서 개최한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민선8기 2차년도 제3차 공동회장단 회의 결과와 작년 11월 21일 속초시에서 개최한 민선8기 2차년도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 제2차 정례회 건의사항의 처리 현황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자율방범대법 일부개정 및 관련 예산 지원 요청, 지방도 416호선 일부구간 노선변경 및 도로개설 건의, 고령자복지주택사업 임대면적 확대 건의 등 총 8건의 각 시군 주요 안건에 대해 대응책을 논의하고 2024년 삼척 정월대보름제, 제57회 단종문화제 등 총 3건의 시군별 주요 행사 홍보 사항에 대해도 공유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2차 정례회 이후, 갑진년 새해의 첫 회의를 삼척에서 개최하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정례회가 시군의 주요 현안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들을 교환하고 지역의 공동번영에 대한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강원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함께 공동번영을 위해 서로 지혜를 합쳐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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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으로 최대 300만원 지원
[한국Q뉴스] 양구군이 다음달 8일까지 ‘2024년 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2명을 모집한다.
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은 구직의사가 있는 미취업 여성에게 안정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해 재취업 등 경제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취업을 위한 교육비, 도서 교육비, 시험응시료, 사무용품 구입비 등의 구직활동 지원금이 지원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40~59세 미취업 여성으로 가구소득 기준 60% 초과 150% 이하이고 고용보험 미가입자, 사업자등록증 미보유자 등 미취업자여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구직활동 지원금으로 신규 참여자는 월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이, 재참여자는 월 50만원씩 3개월간 최대 150만원이 지원된다.
지원금은 온라인은 전용 복지몰에서 배정된 포인트를 차감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되고 오프라인은 강원여성경력이음 체크카드로 사용한 후 현금으로 환급받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된다.
또한 지원금 수급 중 취·창업해 3개월간 근속하면 1회에 한해 50만원이 현금으로 지원된다.
신청은 3월 8일까지 강원일자리정보망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대상자 발표는 3월 중순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예비교육 및 취업 상담을 필수로 1회 참석해야 하고 지원금 수급 기간 중 구직활동 보고서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양구군 관계자는 “구직활동 지원사업을 활용해 경력 단절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이 사회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용기를 갖길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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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농가 고품질 쌀 생산 지원해 농가 경쟁력 높인다
[한국Q뉴스] 양구군이 벼 농가의 고품질 쌀 생산과 경영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먼저 양구군은 올해 2900만원을 투입해 230톤의 햅쌀 생산을 위한 출하 장려금을 지원한다.
추석 전 조기 햅쌀을 생산해 판로 확보와 브랜드를 제고하기 위해서이다.
지원 기준은 40kg당 5000원이다.
양구군은 4월경 농가와 계약을 체결한 후 추석 전 수매할 계획이다.
또한 양구군은 ‘청정 양구 쌀 포장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쌀 포장재를 지원해 양구 쌀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포장재 제작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사업이다.
양구군은 사업비 포장재 구입비의 50%를 지원하며 지원단가는 10kg 540원, 20kg 650원이다.
아울러 올해 1억8375만원을 투입해 벼 재배용 상토를 지원한다.
지원 기준은 1ha당 17만5000원이며 농업경영체 등록이 된 2023년 벼 재배 농가가 대상이다.
농촌 인력의 고령화에 따른 영농작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시설과 장비에 대한 지원도 이뤄진다.
벼재배 농업인 또는 생산자 단체 등을 대상으로 벼 육묘 운반기와 원적외선 곡물건조기 등을 지원해 양구 쌀의 효율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양구군은 총사업비 2억2500만원을 투입해 ‘산지 저장 및 가공 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해 도정 시설, 기계·설비 등을 설치할 건물의 신·개축과 벼 건조·저장 또는 가공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양구군은 이를 통해 획일화되고 집중화된 쌀 가공 형태를 개선해 지역 쌀 판매가 촉진되고 경쟁력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인력난 해소와 노동비 경감을 위해 드론 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논·밭작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0.2ha에서 5ha까지 면적에 대해 최대 1200만원의 방제비를 지원한다.
한편 양구군의 2023년 기준 벼 재배면적은 1196ha로 쌀 소비량 감소에 따른 쌀 적정 생산을 위한 정부 시책에 따라 2022년 대비 13ha가 감소했다.
양구군 관계자는 “고품질 양구 쌀 생산을 지원해 양구 농산물에 대한 신뢰와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의 경영안정과 소득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농업정책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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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생극지구 배수개선사업 정부예산 73억원 확보
[한국Q뉴스] 음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 2024년 배수개선사업 착수지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상습적인 침수 지역이었던 생극지구에 농경지의 농작물 피해 예방과 안전한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배수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이 지역은 감곡면 원당리, 생극면 방축리, 차평리 일원으로 응천-청미천이 합류돼 내수배제 불량으로 인해 매년 농경지 유실, 침수 등 큰 피해가 있었다.
음성군은 농경지 침수 피해 해소를 위해 국회, 중앙부처를 여러 차례 방문하는 등 예산확보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왔다.
그 결과 ‘생극지구 배수개선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 2024년 착수지구로 선정돼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신규 착수지구 선정으로 국비 73억원을 확보하면서 배수장 1개소, 배수문 4개소, 용·배수로 1.4km를 정비해 51ha 면적의 농경지 침수 피해를 예방해 안정적 영농과 농업 생산성 향상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사업은 연내 현황조사와 주민 의견을 수렴해 세부설계를 마치고 2027년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가 지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재해를 예방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영농편의 제공과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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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계약심사 운영으로 6억여 원 예산 절감
[한국Q뉴스] 음성군은 계약심사제 운영으로 2023년도 예산 6억7천만원을 절감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업별 절감 내역은 △공사 15건 △용역 32건 △물품 10건 등 57건 150억에 대한 심사를 진행해 총 6억7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이는 심사요청 금액 대비 4.46% 절감된 금액이다.
대표적 절감 사례로는 음성군 교량시설물 정밀안전점검 및 정기안전점검 용역 3000만원, 미호강·응천 수생태계 복원계획 수립 용역 1억1000만원, 음성읍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6600만원 등이다.
이는 설계 항목별 원가 산정과 공법 선택의 적정성 등을 따져 새어나가는 예산을 찾아낸 데 따른 성과로 2023년 충청북도 계약심사 우수사례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계약심사는 군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에서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과 관련해 발주 전에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다.
대상 사업은 종합공사 3억원 이상, 전문공사 2억원 이상, 기타공사 1억원 이상, 용역 3천만원 이상, 물품 2천만원 이상이다.
군은 전문성 있는 전담 공무원을 배치해 2011년부터 계약심사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재정 건전성을 높여 예산 절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심사를 통해 감액뿐 아니라 입찰 대행 요청이 있는 민간보조사업에 대해 부실 공사를 방지하고 입찰 과정에서의 낙찰 포기 등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막기 위해 합리적인 단가를 책정하기도 했다.
백인한 회계과장은 “사업의 품질을 고려한 합리적이고 정확한 원가분석을 최우선으로 계약심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절감된 예산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재원으로 재투자돼 효율적인 예산운영과 동시에 부족한 지방재정 확보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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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4년도 제1차 주민소득발전기금 융자지원 신청 접수
[한국Q뉴스] 홍성군은 올해 제1차 주민소득발전기금에 대한 융자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2월 21일부터 3월 15일까지 융자지원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홍성군 주민소득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융자지원금은 3억원으로 개인 5,000만원, 법인은 1억원까지 연 2% 금리로 융자받을 수 있으며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조건이다.
지원대상은 홍성군에 주소를 두고 사업장 소재지가 홍성군에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농어업·농어촌 소득증대를 위한 생산 및 유통시설의 지원사업 ▲수입개방에 대응한 수출작목 개발육성 ▲품목별 균형 있는 지역특화 작목 육성사업 ▲자립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농어업·축산업 시설 ▲새로운 소득사업을 개발 운영하고자 하는 사람 ▲소규모 제조업 및 서비스업, 영세상인 및 이에 준하는 업종을 운영하는 자로서 운영개선 자금이 필요한 사람 등이다.
단, 융자 신청 시 담보능력이 있어야 하고 사업자등록증이 없거나 소모성 물품 구매, 단순 급여, 사무관리 등 일반 운영자금 및 채무변제 목적의 융자 신청은 제외된다.
융자대상자 선정은 신청자에 대한 현지실사 및 확인과 홍성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확정하고 확정된 융자대상자에게는 수탁금융기관인 농협중앙회 홍성군지부의 최종 검토 후 융자가 시행된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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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한국Q뉴스] 홍성군이 오는 22일부터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약 17억의 예산을 투입해 605대의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의 조기폐차를 지원한다.
조기폐차 지원대상 차량은 ▲정상적으로 운행 가능한 배출가스 4등급, 5등급 경유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 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 3종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로 홍성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아야 한다.
단,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했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되나 올해부터는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부착되어 출고된 4등급 경유차량까지 지원이 확대된다.
지원 금액은 개발원에서 산정한 분기별 차량가액을 기준으로 차종·연식 등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소상공인 ▲저소득층 ▲저감장치 장착불가 차량의 경우 상한액 내에서 최대 100만원의 추가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3월 3일까지이며 이후 남은 예산은 소진 시까지 상시로 신청받을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인터넷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에 회원 가입해 신청하거나 등기우편, 군청 환경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유철식 환경과장은 “대기질 개선과 군민 건강을 위해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 소유자는 조기 폐차 사업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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