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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여성친화기업 인증 및 지원 공모
[한국Q뉴스] 충주시는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과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 및 고용지원에 노력하고 있는 ‘여성친화기업’을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여성의 일·생활의 균형있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관내 소재 상시 여성 근로자 5인 이상 기업이다.
다만, 유사 사업으로 이미 지원을 받았거나, 공공기관, 관공서 등 정부에서 운영하는 사업장, 3개월 미만의 계절적/일시적 인력수요 업체, 숙박, 음식업, 서비스업종 사업체 및 사업의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다고 인정되는 사업장 등은 신청 제외 대상이다.
여성친화기업에 선정되면 여성 전용 편의시설 환경개선비 각 5백만원과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연계를 통한 여성근로자 구인 지원, 시 홈페이지 기업홍보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시 홈페이지 더가까이 충주-알림마당-공고·고시·입찰 게시판에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2월 27일까지 시청 여성청소년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양성평등 조직문화조성, 일·가정 양립지원, 시설환경개선 등 3개 분야 20개 항목의 평가 기준에 의해 1차 현장실사와 2차 위원회 심사 등을 통해 2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김인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여성의 일과 삶의 조화로운 균형을 위하고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여성친화적 근로환경 조성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기업과 협력해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저출산 극복 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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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건강 걷기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충주시는 오는 2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건강 걷기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교육을 통해 걷기지도자들의 전문성 향상 및 시민들에게 올바른 걷기 방법 전달, 일상생활 속 걷기 실천을 통한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날 교육은 지난해 양성된 2급 걷기지도자 25명을 대상으로 한국워킹협회를 비롯해 충주의료원 영양 실장, 대원대학교 응급구조학과 교수, 보건소 물리치료사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총 1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실습을 통한 올바른 걷기 자세 지도, 걷기 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와 심폐소생술, 부상 방지를 위한 스포츠 테이핑과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영양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교육 수료자들은 추후 진행될 읍면동 동호회‘동네방네 걸어봐유’등 걷기 프로그램에 파견되어 활약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건강 도시 조성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5개 장소에서 주민들에게 올바른 걷기 방법 등 걷기지도자가 참여한 건강 걷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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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평생학습 마을 기록 포토에세이 발간
[한국Q뉴스] 충주시는 마을의 다양한 일상을 사진과 글로 담은 ‘7동 7색’ 마을 기록 포토에세이 250부를 발간해 해당마을과 도서관, 초등학교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토에세이는 학습동아리와 주민 협업 마을 브랜드 개발 사업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마을 이야기를 사진과 글로 기록하는 전문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 12명이 제작에 참여했다.
책에는 △차박의 성지 팔봉마을 △달천강을 품은 수주마을 △미륵불이 사는 도솔천 미륵마을 △충주의 심장 용산동 △행복이 꽃피는 마을 상가흥 △사과 향이 농익는 마을 성종2구 △선비가 거닐던 옛길 사시마을 등 총 7개 마을의 감성이 사실적으로 기록됐다.
시는 마을 주민과 소통하고 마을의 숨겨진 이야기가 담긴 포토에세이가 충주를 기록하고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다양한 마을, 관광지, 문화재를 대상으로 짧은 글귀가 들어간 포토에세이를 제작·보급한다는 계획이다.
김선희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포토에세이를 보면서 한번쯤 마을을 방문하고 싶은 기대감이 생겼다”며 “앞으로 마을 이미지를 시각화하고 브랜드화하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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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년 제17회 농업평생학습대학’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정착 지원 및 농업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2024년 제17회 강릉시농업평생학습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귀농귀촌인 및 농업인,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3일까지 2개 과정 과정별 40명씩 총 80명을 모집하며 강릉시농업기술센터 방문 신청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전문농업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지식기반 사회에 적합한 농업인재를 육성하고 농가소득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과정 위주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하고 과정별로 유능한 강사를 초빙해 심도있는 교육을 진행해 농업인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귀농귀촌 및 전문농업경영인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에 많은 농업인 및 귀농귀촌인이 참여해 전문농업분야에 대한 영농기술 교육과 농업정보 제공으로 농업인 평생교육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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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군소음 피해보상금 온라인으로도 신청 가능
[한국Q뉴스] 강릉시는 그동안 방문 또는 우편으로만 접수할 수 있었던 군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의 번거로움을 덜고 주민들에게 시·공간적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2월 19일부터 온라인으로도 피해보상금 신청을 받는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하는 온라인 접수는 신청자들이 한꺼번에 현장접수처를 방문하는 등의 혼잡을 피하고 추운 날씨 접수대기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것을 보완하고자 운영한다.
오는 2월 19일부터 29일까지 강릉시 홈페이지나 휴대폰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작년 한 해 동안 군소음 피해지역 내 주소를 두고 방문 및 우편 접수가 여의치 않은 바쁜 직장인이나 이동이 어려운 주민들이 많이 신청할 것으로 보고 있다.
‘강릉시청홈페이지-통합예약-지원/접수코너’에서 신청하면 되고 업로드 서류는 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통장 사본, 그 외 사유에 해당할 시 필요한 서류 등이며 신청 후 접수 메시지를 받고 5월까지 검토 작업을 거쳐 8월 말 신청인 계좌로 지급된다.
자세한 접수 안내를 받고 싶거나 문의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강릉시 군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접수처로 전화 상담할 수 있다.
한편 군소음보상법에 따른 군소음 피해지역 내 거주하는 보상자에게 1종 최대 72만원, 2종 54만원, 3종지역 36만원의 보상비를 지원한다.
시는 이번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시민들의 호응 및 원활한 시스템 운영을 위한 보완사항 등을 파악해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향후 인터넷접수 및 아파트 등 대규모 현장 접수처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바쁜 시민들이 손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접수를 도입했다”며 “온라인 신청 기간 초반에 많은 신청자들이 접수할 것으로 예상되어 인터넷 서버 폭주를 방지하기 위해 가급적 주말이나 야간 시간대에 신청하도록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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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 큰 호응
[한국Q뉴스] 제천시가 읍면 어르신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해 스마트폰교육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스마트 정보화교육’을 실시해 크게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스마트폰 보급의 확산으로 대부분 스마트폰을 사용하지만 스마트폰의 사용기능을 배우고 싶어도 교육장과 거리가 멀어 쉽게 배우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
찾아가는 스마트 정보화교육은 방문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읍면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제천시에 방문교육을 요청하면 직접 강사가 방문해 마을회관이나 경로당등에서 스마트폰 및 컴퓨터, 키오스크 등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활용 할 수 있는 정보를 가르쳐주는 교육이다.
농한기를 맞아 백운면 운학1리 경로당에서 2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스마트폰으로 문자보내기, 사진촬영, 차표예약, 인터넷으로 물건구매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운학1리 이장은 “지역의 어르신들께서 스마트폰의 사용법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많지만 배울 기회가 없었는데, 직접 방문해서 주민들 각자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니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이런 교육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시민대상 정보화교육을 연중 진행하고 있지만, 교육장과 거리가 먼 지역주민들이 교육을 수강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며 “앞으로 농한기 기간동안 찾아가는 스마트 정보화교육을 확대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정보화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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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점프-업 도약 과정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제천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점프-업 아카데미 액션그룹을 운영하고 있으며 양성 과정 두번째인 도약 과정 참가자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점프-업 아카데미 액션그룹은 자립적·지속적 성장이 가능한 농촌 사회 구현을 목표로 하는 공동체 양성 프로그램으로 도움닫기, 도약, 점프-업 등 총 3단계로 진행된다.
이번 도약과정에서는 아이디어를 공모해 선정된 그룹에게 최대 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사업 아이디어를 다듬고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추진단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그룹들이 사업을 현실에 적용하고 구체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움닫기 과정을 수료한 3인을 포함한 5인 이상의 단체, 법인 등의 그룹이 도약과정 공모전에 신청할 수 있고 신청자들은 회계 및 법인설립 교육 등 조직화에 필요한 사전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홈페이지 공고 및 제천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주민 공동체 조직의 지역 참여를 실현해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고 농촌 자립화를 위한 사람과 공동체의 동반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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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제천시민 독서통계 발표
[한국Q뉴스] 제천시립도서관은 지난해 도서관을 방문한 시민들의 이용 현황 데이터를 분석해 ‘2023년 제천시민 독서통계’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약 46만명이 도서관을 이용했고 24만 권의 도서가 대출됐다.
이용자 1인당 평균 4권의 도서를 대출했는데 이는 작년에 비해 0.1권 감소한 수치이다.
가장 대출을 많이 한 연령대는 40대로 24.3%를 차지했고 30대가 17.7%로 2위, 초등학생이 14.2%로 3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말의 시작인 토요일에 가장 많은 이용자가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됐는데, 특히 오후 2시에서 5시 사이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제천 시민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도서는 김호연 작가의 ‘불편한 편의점’과 최재훈 글·정주연 그림의‘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읽기’였다.
아동의 경우에는 쉽고 재미있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학습만화가, 성인의 경우에는 위로를 얻을 수 있는 희망적인 소설이 인기를 얻었다.
이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립도서관에서는 오는 24일 김호연 작가와의 만남을 추진할 예정이다.
제천시립도서관 박상천 관장은“이러한 독서통계를 바탕으로 도서관 장서 구성 및 문화행사 등을 계획해 시민들의 독서 생활을 더욱 유익하게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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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한방 도시에서 미래 천연물 도시로 진화중인 제천시
[한국Q뉴스] 한방의 도시로 유명한 제천시가 지난 2010년, 2017년에 이어 세 번째로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개최를 준비하면서 천연물 도시로의 진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 두 번의 엑스포에서 ‘한방’과 ‘바이오’가 그 중심이었다면 이번 엑스포는 ‘천연물’이 또 다른 주인공이다.
천연물산업은 살아있는 유기체인 동물·식물·미생물 등에서 생성되는 특정한 물질을 추출해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약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세계시장 규모가 1천조원을 넘어서며 미래를 이끌 핵심 바이오산업 분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제천시에서도 충북도와 협력해 천연물 시장을 선점하고 지역 농가 및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그간 ‘한방, 바이오’ 부문에서 이룬 성과를 토대로 여러 천연물 관련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고 천연물산업을 컨트롤하기 위한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 사업’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제천시는 △원료 재배 단계에서 지역 생산 우수 약초에 대한 GAP인증을 실시하고 있고 △수집 및 건조 단계에서는 우수한약재유통지원시설을 통해 지역 우수 한약재의 안정적인 생산 및 유통 활성화 기반을 조성했으며 △원료 생산 단계에서는 고기능LED약용작물연구소, 천연물 조직배양 상용화시설, 천연물 원료제조 거점시설, 차세대 천연물 조직배양 세포주은행 구축 및 운영을 통해 천연물 원료의 대량생산 및 안정적 공급망을 확보하고 있다.
아울러 △완제품 생산 단계에서는 천연물제제 시생산시설을 통해 정제, 캡슐, 젤리 등 다양한 형태의 건강기능식품 시제품 제작 및 인증을 지원하고 올해 말 천연물 지식산업센터를 준공해 중소·창업 기업들의 입주공간 마련을 통한 기업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한방산업 1, 2, 3관 및 천연물산업 1, 2, 3관의 총 51개 입주공간은 100% 입주율을 기록 중으로 연말 천연물 지식산업센터에 48개 입주공간이 추가되면 입주기업들이 주변 천연물 인프라도 함께 활용할 수 있어 여러 천연물 관련 기업체에게 다양한 사업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2023년 기준 제천 한방바이오클러스터 기업회원사는 74개사에 매출액은 1,919억원에 이르며 이는 지난 2015년 56개사, 812억원에서 매출액 기준으로 2.3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이처럼 제천시는 한방을 기반으로 천연물 재배에서부터 완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천연물 전주기 산업화 인프라 구축에 노력해왔고 부족한 인프라 및 모듈, 조직부분을 올해 응모예정인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 사업’을 통해 채워 넣어 천연물 산업 컨트롤타워를 구축함으로써 제천을 대한민국 유일의 천연물산업 클러스터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천연물은 장기복용에도 부작용이 적고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일정한 효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원재료 생산부터 제조과정 전반에 걸친 표준화가 필요하다”며 “개별 농가 및 기업이 수행하기 어려운 부분을 보완해 천연물 산업을 활성화하고 천연물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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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해빙기 공사 재개 사전준비 철저 지시
[한국Q뉴스] 박범인 금산군수는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겨울철 중지됐던 각종 공사가 해빙기를 맞아 바로 착공될 수 있도록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동절기 사용되지 않았던 시설에 대해서는 점검 및 보수를 진행해야 한다”고 말하고 “봄철 대청소를 시행해 적치된 쓰레기를 일제에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나서달라”고 덧붙였다.
박 군수는 신기술 도입과 관련해 “최근 AI 기술이 실제 산업에 도입되는 경우가 확산하고 있다”며 “군에서도 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관련 부서에서는 새로운 기술에 관한 전문가 협의를 적극적으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3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우수기관 선정 관련 담당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2024년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충남도 일본사무소 활용, 고속도로변 홍보탑 업무 등에도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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