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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이웃사랑 마음 담은 성금 기탁 이어져
[한국Q뉴스] 태안군에 이웃사랑의 마음을 담은 성금 기탁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하고 있다.
19일 군에 따르면, ㈜플레이메이커엔터테인먼트는 군청 군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정재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성금 100만원을 군에 기탁했다.
㈜플레이메이커엔터테인먼트는 서울시에 위치한 전시, 컨벤션 및 행사 대행업체로 지난해 12월 ‘2023년 태안군 송년음악회’ 공연 기획을 진행한 바 있다.
정재우 대표는 “태안군민 여러분과의 인연을 소중히 하고 싶어 약소하지만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갑진년 새해 군민 여러분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한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탠바이컴퍼니도 같은날 군청 군수실에서 이혜영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군에 기탁했다.
서울시 소재 ㈜스탠바이컴퍼니는 지난 1월 30일 열린 ‘2024년 태안군 신년음악회’ 공연기획을 맡는 등 공연 및 각종 서비스 관련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혜영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실 태안군민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업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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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관계기관과 손잡고 ‘산업현장 안전’ 지킨다
[한국Q뉴스] 태안군이 관계기관과 손잡고 산업현장 안전 확보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장안전감시자’ 양성에 나선다.
군은 지난 19일 태안문화원에서 가세로 군수와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 및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 교육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현장안전감시자 양성과정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4일간의 교육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7월 태안군·태안발전본부·고용노동부·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충남일자리경제진흥원이 공동 참여한 ‘태안형 산업안전 전문인력양성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이들 5개 기관은 맞춤형 취업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업현장에 투입되는 전문인력 양성에 뜻을 모으고 그동안 교육 준비에 나서왔다.
특히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건설현장 내 산업안전 전문인력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주민들을 우수 현장 안전감시자로 양성하는 이번 교육이 안전한 산업현장 조성 및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생은 총 30명으로 28시간에 걸쳐 태안문화원에서 △건설기초안전 보건교육 △신호수 실무 신규 양성교육 △유도원 실무교육 청렴교육 △화재감시원 실무교육 △밀폐감시원 실무교육 등 5개 과목의 교육을 수강한다.
교육은 전문성을 갖춘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가 맡는다.
수료생들에게는 현장안전감시자 교육 이수증이 발급되며 군은 태안발전본부를 통해 수료생들의 취업을 연계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8월에도 한 차례 더 현장안전감시자 양성 과정 교육을 마련하는 등 전문인력 양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태안군 등 관계기관이 힘을 모아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며 “교육생들이 수료 후 안전한 태안 건설에 이바지해주기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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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한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 방문
[한국Q뉴스] 아산시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내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에 방문해 지역업체를 홍보하는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19일 포스코이앤씨가 시공 중인 관내 대규모 민간 건설사업 현장사무소를 방문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지역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공사 진행 시 지역건설업체의 참여 확대 △지역 장비·자재 우선 사용 △지역 건설근로자의 우선 고용 등을 현장사무소 측에 요청하며 협조를 구했다.
유경재 건설정책과장은 “원자재 가격 상승 및 고금리의 지속으로 건설업체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의 건설업체가 관내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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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드론 실무 전문가 양성교육으로 첨단인재 양성에 박차
[한국Q뉴스] 아산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첨단인재 양성을 위한 대시민 드론 교육 지원 업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3월부터 아산시 거주 미취업자와 농업인을 대상으로 드론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비를 지원하는 ‘스마트드론 챌린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76명의 자격증 취득자를 배출했으며 자격증 취득자를 대상으로 드론 운영 및 취·창업과 연관되는 실무교육인 ‘스마트드론 실무 전문가 양성 교육’을 추진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12월 1기 과정을 시행한 ‘스마트드론 실무 전문가 양성 교육’은 수료생들로부터 전원 만점 평가를 받을 만큼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으며 이에 힘입어 지난 17일 이틀간 진행한 2기 교육에는 총 19명이 참여해 △정비 △방제 △진로탐색 △드론을 활용한 촬영 및 편집 등의 교육을 수료해 스마트농업 및 취·창업에 필요한 실무능력을 습득했다.
한편 시는 드론 산업의 성장에 따라 전문인력이 요구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내부적으로 드론 업무 전담 조직을 구성해 드론 관련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외부적으로 ‘스마트드론 챌린저 지원사업’을 통해 대시민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 등 드론산업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한덕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교육은 자격 취득자들의 실무능력 배양을 위해 반드시 필요했다”며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발전된 내용의 실무교육을 추가 진행해 미래산업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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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맞춤형 임대농업기계 배송지원 사업 지속 추진
[한국Q뉴스] 아산시는 운송수단이 없는 아산시 농업인을 위해 지난 2022년도부터 추진하고 있는 ‘맞춤형 임대농업기계 배송지원 사업’을 자체 시비를 활용해 지속해서 추진한다.
‘배송지원 사업’은 운송수단이 없는 아산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임차인은 상·하차 가능한 임대농업기계를 전문 위탁 배송업체와 연계해 편도 5만원 기준 60%인 3만원을 시에서 지원받아 아산시 전 지역에서 배송받을 수 있게 된다.
본 사업은 2023년에 전년 대비 수요가 35% 상승했으며 농촌 지역 고령화와 귀농·귀촌 인구 증가로 인해 올해 농번기에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23년도 ‘배송지원 사업’ 담당자인 김혜인 주무관은 ‘농업 교통약자의 든든한 발이 되어주다’의 사례로 ‘2023년 아산시 적극행정 우수직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아산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는 2월 현재 농업용 굴착기 등 89종 566대의 농업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관내 9개 농협에 75종 362대의 농업기계를 위탁경영하고 있어, 농업인의 영농편의와 농촌 인력부족 해소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임대사업소 이용 농가가 해마다 증가하는 만큼, 농업기계 임대사업 및 관내농협 위탁운영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며 아산시가 기계화 영농을 선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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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형 스마트팜 사관학교 교육장 구축 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아산시는 스마트농업 전문지식과 역량을 갖춘 미래형 청년 농업인 인재 양성을 위해 ‘충남형 스마트팜 사관학교 교육장 신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으로 시는 사업비 4억원을 들여 염치읍 염성리 313번지에 1,008㎡ 규모의 고정식 온실을 신축한다.
교육장에는 ▲ICT융복합시설 기반 스마트팜 ▲자동제어 양액기 수경재배 시스템 ▲에너지 절감 전기 난방기 등 신기술을 투입하며 고도화된 24시간 연중 생산시스템 재배 기술을 통해 유럽형 쌈 채소를 재배한다.
시는 이번 교육장 신축 사업을 통해 영농기반과 경험이 부족한 청년 농업인에게 시설농업 운영과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교육장은 청년 농업인에게 임대하는 형태로 운영한다.
한편 교육장 준공은 올해 6월 임대는 7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이미용 농업기술과장은 “농업정책 핵심기조에 발맞춰 미래농업을 실현하겠다”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 ICT융복합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팜 시설 구축과 관련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해 전문지식과 역량을 갖춘 미래 농업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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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한국Q뉴스] 보령시는 오는 2월 21일부터 29일까지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 추진을 위한 주요 정책 및 계획 시행에 관한 사항을 심의할 보령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당연·임명직 및 위촉직 위원 17명 이내로 위원회가 구성되며 이 중 공개모집 및 추천을 통해 위촉직 1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및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수립·변경, 기본계획 및 적응대책의 추진상황점검 결과에 관한 사항, 그 밖에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주요 심의·의결 한다.
신청자격은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식견과 경험이 풍부하고 전문성이 뛰어난 사람, 분야별 전문가 및 탄소중립 관련 시민단체 등이며 다양한 사회계층의 대표성이 반영될 수 있도록 선정할 계획이다.
모집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 확인 및 보령시 환경보호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일 시장은“보령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구성을 통해 내실 있는 시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탄소중립에 관심이 있는 시민 및 전문가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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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보령시4-H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 개최
[한국Q뉴스] 보령시4-H 연합회는 지난 19일 연합회 회원 및 내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제53대,제54대 회장의 이·취임식과 연시총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보령시4-H연합회를 이끌어 온 박상철 회장이 이임하고 강희헌 회장을 비롯한 신웅희 수석부회장, 최수태 부회장, 김승집 사무국장, 김민집 재무국장, 김요환, 이락주 감사가 인준서를 받아 취임했다.
백승운 보령시4-H본부회장, 박상모 시의회의장, 김구연 농업기술센터소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진행했으며 4-H연합회 선배 및 농업인단체장 등 다수의 내빈들이 참석해 4-H연합회 발전을 위해 격려했다.
박상철 이임회장은“지난 2년간 4-H발전을 위해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보령시4-H연합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희헌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그동안 많은 발전을 이룩한 보령시4-H연합회 전현직 임원과 회원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젊고 유능한 청년 농업인을 적극적으로 발굴 영입하고 새 임원진 및 회원들과 같이 합심해 양적·질적으로도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보령시4-H연합회가 앞장서서 우리 지역 농업·농촌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우리 농업의 미래인 청년농업인들이 모인 보령시4-H연합회의 발전과 보령시 농업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국4-H연합회란 지덕노체이념에 입각한 교육을 통해 청년들에게 유능한 민주의식을 길러주고 농심함양과 자연·환경친화적 활동 및 기술을 연마해 창의·융합적 미래인재 육성을 지원하는 청년 사회단체이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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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3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우수기관’선정
[한국Q뉴스] 보령시는 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3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단계 높은‘나’등급을 받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총 5등급으로 행정기관의 민원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중앙행정기관과 전국 지자체 등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해마다 실시하며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등 3개 분야, 5개 항목, 20개 지표를 두고 정량·정성 평가를 한다.
보령시의 경우 전국 75개 시 중 상위 30%에 들었으며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는‘매우 우수’,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처리 등에서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동일 시장은“2024년에도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처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더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지난 2023년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도‘최우수’ 등급을 달성하며 시민공감 보령형 포형도시 구현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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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만세보령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포장재 지원나서
[한국Q뉴스] 보령시는 시 공동브랜드인‘만세보령’농특산물의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생산자의 유통비용 절감을 위해 만세보령 공동브랜드 포장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업비 2억 여원을 들여 농특산물의 표준규격 출하를 위한 골판지 상자, 지대, PE대 등 포장재 제작비의 50%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만세보령 공동브랜드 사용승인을 받은 쌀, 포도, 양송이, 사과, 배, 농가공품 등 50개 품목과 70개 상표승인 사업체이다.
이번 지원사업으로 소비자에게는 상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신뢰감을 주고 생산자에게는 브랜드 가치 향상에 따른 판로 확대와 만세보령 공동브랜드의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업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생산자단체 또는 농가공업체 대표가 거주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정책과 농산물유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구연 농업기술센터소장은“공동브랜드 포장재 지원사업으로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홍보와‘만세보령’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홍보로 농가소득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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