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합천군, 안전취약지역 방범용 CCTV 설치사업 추진
[한국Q뉴스] 문준희 합천군수는 군민들이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에 대한 두려움 없이 더욱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안심취약지역 40개소에 80대의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CCTV 설치를 위해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군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관내 17개 읍면 안심취약지역을 대상지로 현장조사 및 범죄예방 환경조성을 위한 적합성 평가를 실시했다.
CCTV 설치는 다음달 16일까지 의견수렴을 위한 행정예고를 거친 후 5월중 완료할 예정이다.
합천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2016년 개소했으며 940여대의 CCTV가 설치되어 있다.
개소 이후 CCTV통합관제센터는 5대 강력범죄, 각종 재난재해, 안전사고의 실시간 관제 및 유관기관 신속한 전파로 600여건 사고예방과 사건해결에 기여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합천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앞으로 더 촘촘하게 군민을 위한 맞춤형 범죄예방 역할 수행에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6
-
합천군, 교차로 명칭 제정에 나서다.
[한국Q뉴스] 합천군은 도로 교차로 명칭 제정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지로 도시계획구역인 합천읍을 비롯한 가야, 야로 묘산, 초계, 삼가면을 우선 시행할 계획이며 읍·면 의견수렴 및 심의 등을 거쳐 표지판 설치까지 올해 6월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합천읍의 경우 “군청교차로” “중앙교차로” 외 별다른 명칭이 없어 시가지 위치와 관련된 생활 불편 사항이 많고 특히 시급한 대처가 필요한 화재, 교통사고 등 긴급 상황 시 장소 설명에 애로가 많았다.
앞으로 명칭 제정이 완료되면 주민 생활 편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주민 생활 불편 요소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주민 편익을 위한 군정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합천군의 적극적인 행정에 군민 여러분의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
합천군, 2021회계년도 예산기준 재정공시
[한국Q뉴스] 합천군은 2021회계년도 예산기준 재정현황을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한다고 밝혔다.
재정공시는 지방자치단체가 재정운용계획과 재정에 관한 지역주민의 관심사항 등을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제도이다.
공시자료에 따르면 합천군의 2021년 예산규모는 6,765억원으로 2020년 대비 196억원이 증가했으며 이는 유사 지방자치단체 평균액보다 1,385억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체수입은 469억원, 이전재원은 5,081억원, 지방채·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는 212억원으로 나타났다.
합천군의 ’21년도 당초예산 일반회계 예산규모 대비 자체수입의 비율인 ‘재정자립도’는 8.13%이며 자체수입에 자주재원을 더해 계산한 비율인 ‘재정자주도’는 57.66%로 집계됐다.
합천군 관계자는 “우리군의 재정은 유사 자치단체 대비 살림규모는 크며 지방세 등 자체수입이 적어 재정자립도는 낮으나 교부세 등 이전재원 확보로 재정자주도는 높은 편이다.
우리군의 미래발전이 될 주요시책 및 숙원사업,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 노력 등 자체수입을 확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2021-02-26
-
합천군, 사랑의 헌혈행사 전개
[한국Q뉴스] 합천군은 오는 2월 26일10:00~17:30까지 군청 앞마당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이 주관하는 헌혈 운동에 많은 공직자 및 관내 공공기관 및 일반인 들이 참여해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21년 합천군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 했다고 말했다.
이번 사랑의 헌혈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전국적으로 부족한 혈액수급을 위해 합천군이 먼저 실시했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체온측정, 문진표 작성,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철저한 개인위생 및 방역수칙을 준수해 실시했으며 개인별 헌혈시간 배정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해 감염병 차단을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시행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부족한 헌혈수급을 위해 사랑의 헌혈행사에 동참해 주신 합천군민, 공무원 및 관내공공기관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군은 앞으로 헌혈 행사뿐 아니라 지역사회가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지 공직자가 앞장서 사랑의 나눔 문화 확산에 솔선수범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2-26
-
㈜경동스마트산업, 이번에도 양산에 통큰 기부
[한국Q뉴스] 최근 ㈜경동스마트산업이 초등학생의 상상력을 재현한 제2호 의자공원인 ‘명동공원’에 벤치디자인 공모작 50점과 관련 안내판 51개를 기부한 가운데 그동안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양산시에 따르면 ㈜경동스마트산업은 2010년부터 양산시에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펼쳐 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금 4억4,000만원을 포함한 누적 약 6억2,500여만원을 기부했다.
실제 ㈜경동스마트산업은 사업장 인근 명동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장학금을 기부해오고 있으며 양산인재육성장학재단 출연금, 지역 문화축제 후원금 등 다양한 방면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해오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명동공원에 초등학생 벤치디자인 공모작 56점이 설치될 수 있도록 비용을 기부하면서 공원 완성도를 높이고 경남, 부산, 울산권을 대표하는 ‘명품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다.
㈜경동스마트산업 관계자는 “양산시에서 아이들을 위한 공원을 조성하는데에 일정부분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26
-
양산시,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작
[한국Q뉴스] 양산시는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요양병원·요양시설 등의 65세미만 대상으로 시작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 양산시 보건소 임시예방접종장소에서 양산시 실비요양원 과장으로 근무 중인 문모씨가 양산시 1호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았다.
해당 시설에서 수년간 근무해 온 문씨는 “양산시 제1호 코로나 백신 접종자가 되어 정말 영광스럽다”며 “다음주에 생일인데 최고의 선물을 받게 미리 받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양산시 첫 의료인이 된 보건소 강민주씨는“지난 일년 간 요양병원·요양시설의 어르신분들에게 있어서 가장 견디기 힘들었던 것이 외로움이었을 텐데, 제가 이 역사적인 날을 시작하는 의료인이 되어서 자랑스럽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26일 양산시보건소, 홍익요양병원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예방접종은 19개 접종기관으로 확대되어 이달 3월 11일까지 요양병원이 1차 접종이 완료되고 3월 17일 통도사 자비원이 마지막으로 1분기 65세 미만 요양병원, 요양시설 접종이 완료된다.
이후 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 3,095명, 코로나 1차 대웅요원 330명은 4월에서 5월까지 접종이 시행되며 일반시민들은 하반기 7월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양산시 예방접종센터는 양산시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 설치 준비 중이며 위탁의료기관 111개는 계약 진행 중에 있다.
한편 백신 도착 순간부터 접종 순간까지 한치의 빈틈없는 준비를 지시했던 김일권 양산시장은 26일 제1호 접종이 이루어지는 양산시 보건소를 찾아 시설 등을 확인하고 백신 접종을 위해 노력한 의료진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김 시장은 요양시설 종사자들에게 “지난 1년 동안 우리 시 요양병원·요양시설에서의 집단발병이 전무했던 이유는 모두 여러분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이번 코로나19 백신 접종 동의율도 양산시는 98%로 매우 높아 시민 여러분들께서 협조해 주시고 있다 백신의 안전한 접종을 위해 표준실행 모델을 정부와 함께 구축하고 모든 시민이 신속하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
밀양시,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는 2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사업별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대책을 논의하며 차질 없는 공약 이행을 위한 심도 있는 검토가 이뤄졌다.
밀양르네상스를 열어가기 위한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도약하는 지역경제 미래지향 가치농업 감동있는 문화관광 아름다운 안전도시 함께하는 맞춤복지 희망가득 명품교육 시민중심 소통도시 등 7개 분야 58개 사업을 점검한 결과 완료 25건, 추진 중 33건으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현재 완료됐거나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은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확대해 나가면서 코로나19 등 사회·경제적 변화를 이유로 지연되거나 보류중인 사업은 면밀히 검토해 변경·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호 시장은 이날 보고회에서 “공약은 11만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시정 성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며 “2021년에도 코로나19 대응과 더불어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2-26
-
김해시, 코로나19 확산 방지위한 저소득층 마스크 배부
[한국Q뉴스] 김해시는 코로나19 장기화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에 취약한 저소득층에 보건용 마스크를 배부한다.
보급마스크는 0.4um크기의 미세먼지를 차단 할 수 있는 KF94등급으로 대형 140,135매, 소형 20,500매 총 160,635매가 19개 읍면동 저소득층 49,450명에 배부된다.
마스크 배부처는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실정에 따라 이·통장을 통해 중장년1인가구, 기초수급자 차상위대상자 가정에 직접 배부하거나 대상자가 행정복지센터에 내방해 수령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마스크 구매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저소득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시민모두 코로나 19 감염대응 수칙을 잘 지켜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
김해시, 건축문화유산 보존·활용을 위한 비지정 건조물 전수조사 추진
[한국Q뉴스] 김해는 시내에 소재하는 9개소의 국가사적이 모두 가야와 연관되어 있을 정도로 명실상부한 가야고도이기도 하지만, 일제강점기 중요 식량 수탈지이기도 했던 김해에는 근현대의 역사를 간직한 건조물들도 곳곳에 남아있다.
김해시는 이러한 근현대 건조물들을 비롯해 급격한 도시화로 멸실·훼손에 직면한 비지정 건축문화유산을 보존하고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김해시 비지정문화재 전수조사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용역은 지난 달 17일 착수해 오는 8월 15일까지 약 6개월 동안 진행된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2018년부터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핵심자원 발굴을 지시하는 등 근대문화유산 발굴에 노력해 왔다.
낙동철교, 진영역, 마사터널 등은 활용사업을 통해 문화관광 시설로 거듭나기도 했다.
하지만 일제강점기 농민 수탈과 이에 대한 저항의 주요 배경이 된 김해평야와 대산평야가 행정구역 개편으로 상당부분 부산시와 창원시에 편입 된데다, 비지정문화재의 특성상 관련 예산 마련도 순조롭지 않아 근대문화유산 발굴에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올해 김해시는 관련 예산 5천만원이 확보됨에 따라 그 동안 경상남도 근대건축문화유산 DB, 언론 기사, 시민 제보 등을 통해 파악된 39개소의 비지정 건조물을 중심으로 김해시 전역의 비지정 건조물에 대한 학술조사를 발주하게 됐다.
39개의 조사대상 건조물에는 근현대 수리시설과 산업시설, 적산가옥, 농촌가옥 뿐만 아니라 사찰, 성당, 교회 등 종교건축물과 석탑과 같은 석조 건조물도 포함됐다.
용역을 맡은 기관은 강산문화연구원으로 용역기간 동안 비지정 건조물의 문헌자료 수집, 문화재적 가치 판단, 보존·활용 계획 수립 등을 수행하게 된다.
조사대상 건조물에 대한 일반조사가 완료되는 4월까지 역사적 건조물에 대한 추가 제보도 가능하다.
일반조사가 완료된 이후에는 관련 분야 전문가 검토를 거쳐 향토문화재 이상의 가치가 있는 건조물에 대해 정밀조사를 진행하게 된다.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김해시는 보존가치가 있는 건조물에 대해서는 문화재로 지정·등록하고 향후 도시재생이나 미래유산 발굴 등에 핵심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그동안 건조물뿐만 아니라 무관심 속에 사라져가는 비지정문화재에 대한 안타까움과 보존 요구는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임원식 김해시 가야사복원과장은 “멸실·훼손에 직면한 비지정 건조물에 대해 우선적인 학술조사를 실시하게 됐지만, 김해시 향토문화재위원회가 활성화된 만큼 비지정문화재 보존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 이번 학술연구용역이 최대한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우리시 건축문화유산 신규 발굴과 조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1-02-26
-
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 대상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고성군은 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2월 25일부터 3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청소년 자녀를 둔 20가정을 대상으로 부모 교육을 실시한다.
‘엄마한텐 말해도 돼’라는 주제로 부모의 올바른 성에 대한 지식 습득하고 궁금증을 해결시켜 자녀와의 소통 확대에 따른 가족관계 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총 2회기에 걸쳐 실시되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각 가정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1회기는 ‘부모와 교사가 함께하는 청소년 성교육과 상담’ 온라인 교육, 2회기는 보드게임을 지원해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황순옥 센터장은 “이번 부모교육을 통해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청소년 성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올바른 부모 역할 수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관계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최혜숙 복지지원과장은 “이 교육이 부모가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녀와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 지원을 지속해 건강한 가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