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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사천시협의회, 2021년 첫 정기회의 개최해
[한국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천시협의회가 26일 협의회 사무실에서 ‘2021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자문위원 4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등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 비대면 화상회의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2021년 활동방향과 주요사업에 대한 논의와 함께 통일의견 수렴 주제인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재가동을 위한 남북합의 이행방안’에 대해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올해는 민주평통 40주년을 맞이해 한반도종전선언 촉구,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기원사업 등 남북관계 진전을 위한 지역평화 공감대 조성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키로 뜻을 모았다.
곽대오 사천시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일상화를 극복하고 국민통합을 위한 민주평통 활동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여러 자문위원들의 협조를 구한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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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신임 사무관 승진자 ‘3·15 민주묘지’참배
[한국Q뉴스] 창원시는 26일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수료자 25명이 3·15 민주묘지를 방문해 참배했다고 밝혔다.
5급 승진리더과정은 지난달 25일부터 5주간 사이버강의로 실시됐다.
교육수료자 전원이 교육 수료와 동시에 3·15 민주묘지 참배단을 찾아 우리 지역 민주 영웅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통해 앞으로 간부공무원으로서 애향심 함양은 물론 청렴한 공직자세를 다짐했다.
이번 사무관 승진임용자는 27부터 읍·면·동장 및 구청 및 사업소 과장으로 보직을 받아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신규 공무원과 5급 승진 사무관에 대해서 민주묘지 참배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정국 자치행정국장은 “창원특례시라는 새로운 출발을 앞둔 지금 승진하신 여러분들의 과감한 도전의식과 유연한 업무추진을 기대하며 부서장으로서 역할을 다한다면 올 한해가 플러스 성장의 원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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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코로나시대 비대면 국제교류 활발
[한국Q뉴스]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있는 함양군에서 코로나19의 확산 속에서도 국제 우호교류 도시와의 활발한 비대면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
함양군에 따르면 26일 서춘수 함양군수는 해외우호교류도시인 우크라이나 드로호비치시에서 개최되는 국가적 시인 “타라스 셰우첸코 탄생 기념행사”에 축하영상과 함께 해당 시인의 시를 낭독해 전하는 것으로 기념행사를 축하했다.
시인이자 작가, 화가, 인문주의자인 ‘타라스 셰우첸코’는 현대 우크라이나 문학의 토대를 이룬 것으로 평가되는 예술가로서 매년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함양군은 지난 2019년부터 우크라이나 드로호비치시와 우호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는 화상회의 등 비대면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며 우의를 다져오고 있다.
이날 군청 직원들도 시낭독에 동참해 함양군의 우의를 보여주는 자리가 됐으며 이번 서춘수 군수의 영상 축하 메시지는 드르호비치 공식 방송국을 비롯해 웹 사이트 등을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영상을 통해 우크라이나 타라스 셰우첸코 기념행사 참여에 대한 소감을 이야기한 후 “코로나19 장기화로 국가간 이동이 어려워졌지만 온라인을 통해 해외 도시와 지속적이고 긴밀하게 교류함으로써 오는 9월 10일부터 개최하는 함양산삼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밑거름을 마련하고 향후 함양군이 국제 협력을 통해 글로벌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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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식당·카페 방역수칙 집중점검
[한국Q뉴스] 부산시는 지난 2월 15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및 연장에 따라 식당·카페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방역수칙 위반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주·야간 특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부산시는 3월 2일부터 7일까지 주·야간으로 시 및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영업자단체 등 600여명의 단속인력을 동원해, 식당·카페 54,500여 곳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특히 방역수칙 중 5인 이상 집합금지 위반 종사자·이용자의 마스크 착용 여부 출입자명부 작성·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핵심방역수칙 중 하나라도 위반하면 영업주와 이용자에게 그 즉시 집합금지 명령을 발령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철저히 적용해 업주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뿐만 아니라 2주간의 집합금지 명령을 내리고 이용자에게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역수칙 준수 이행력 강화를 위해 사업주 및 개인의 방역수칙 위반 적발 시 계도나 경고 조치 없이 무관용 원칙에 따라 법에서 정한 처분과 구상권을 행하고 각종 지원대상에서 제외할 방침이다.
또한, 영엉자단체 및 운영자, 일반 시민에게 스스로 영업장 내 5인 이상 예약 및 동반 입장 금지 준수 종사자·이용자 마스크 착용 출입자명부 작성·관리 테이블 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전반을 반드시 준수해 나갈 것을 강도 높게 요구할 예정이다.
아울러 규모가 작은 50㎡ 미만의 식당·카페에서는 구조상 거리두기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테이블 간 칸막이를 설치할 수 있는 비용 일부를 식품진흥기금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3밀 사업장인 인쇄업, 봉제업, 귀금속업에 대해도 관련 협회와 협조해, 오늘부터 3월 12일까지 소관부서별로 핵심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해 집중점검을 펼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식당·카페에서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식당·카페를 이용하는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영업장을 운영하는 영업자께서도 코로나19가 지역사회 감염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핵심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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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2021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선정되어 기금 27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30일간 함안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황금빛 색채의 비밀, 구스타프 클림트’ 체험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체험전시 ‘클림트의 황금빛 비밀’은 구스타프 클림트의 초기 작품부터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키스, 유디트Ⅰ등의 명화와 드로잉 작품 등을 실제와 동일한 사이즈의 레플리카 작품으로 한자리에서 관람 할 수 있다.
작품세계 및 시대의 변화에 따라 4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작품을 전시하며 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을 위한 전시해설 프로그램 및 작품 퍼즐 맞추기, 색칠하기 체험 등을 통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같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스타프 클림트는 서양 미술사에서 상징적이고 몽환적인 작품 활동을 통해 여성의 관능미 표현에 뛰어난 작가로 명성을 떨쳤다.
그의 작품은 찬란한 황금빛, 화려한 색채를 특징으로 성과 사랑, 죽음에 대한 주제들로 지금까지도 전 세계인들에게 칭송받는 화가이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비공모사업을 통해 전 연령대의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을 제공하고 기획전시를 통해 문화 향유기회를 마련해 군민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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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지역자활센터 개소식 가져
[한국Q뉴스] 함안군은 함안지역자활센터를 가야읍 검암리에 신축한 건물로 이전하고 지난 25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이광섭 군의회의장, 장종하 도의원, 군의원, 자활사업참여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 하에 최소한의 참석 인원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함안지역자활센터는 설립 이후 20여 년 동안 공설운동장 내 사무실을 두고 자활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그동안 공간이 협소해 업무 수행에 어려움이 많아 공간 확보 필요성이 대두됐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전이 추진됐다.
이전한 건물은 총 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지 2,097㎡, 연면적 497.44㎡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1층은 사무실, 상담실, 회의실, 조리연구실, 2층은 자활교육장으로 조성됐다.
개소식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는 “함안지역자활센터가 새로운 자리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계층과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의 자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01년 설립된 함안지역자활센터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계층의 사회·경제적 자활 및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 소득증대 도모, 지역사회의 공익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저소득 주민 자립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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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병원 윤인재 원장 함안군 제1호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한국Q뉴스] 함안군은 칠서면 소재 우리병원 윤인재 원장이 함안군 제1호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맞았다고 2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6일부터 시작되는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는 65세 미만 중 요양병원, 요양시설 및 정신과 폐쇄병동에 입원·입소중인 자이다.
우리병원 윤인재 원장은 이날 오전 10시경 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맞아 함안군 첫 접종자가 됐다.
윤인재 원장은 “병원대표이자 의료인으로서 솔선 접종해 원내 종사자 뿐만 아니라 군민들이 안심하고 백신접종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코로나 19를 이기는 길은 백신접종이 유일하므로 군민 모두 백신접종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8~12주 간격으로 2차례 접종하며 이후 4월말에 2차 접종을 실시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3월부터 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대응요원 등 순차적으로 접종이 실시되며 코로나19 예방접종 후에는 접종부위 통증, 부기, 발작 등의 국소반응이나 발열, 피로감,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 구토 등의 전신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이상반응은 접종 후 대부분 3일 내 사라진다고 설명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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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문화도시 거창을 이끌어갈 인력양성사업 추진
[한국Q뉴스] 거창군은 오는 3월 11일까지 ‘거창 마을문화 청년리더 양성교육 및 거창 청년축제 기획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청년리더 양성교육은 문화의 열정을 가진 지역 청년들의 문화적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발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문화도시 거창을 이끌어갈 핵심 주체 양성을 위해 기획됐다.
더불어, 군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거창 청년축제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프로듀서 교육과정도 함께 운영할 계획으로 단순 주입형태의 일방적인 강의형태를 벗어나 수강생들이 직접 사업을 기획하고 콘텐츠를 개발하는 역동적인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정상준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문화인력 양성교육은 지역 청년들의 문화적 역량강화 뿐만 아니라 향후 문화이장 발굴을 위한 교두보로 외부의 우수한 강사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니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모집 대상은 거창에 거주하거나 거창지역에서 활동하면서 문화에 관심 있는 청년 중 전 과정에 참여가 가능한 자로 청년의 기준은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이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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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남 특화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24일 경상남도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공모에 위천면 ‘원학골 희망잇기’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은 그동안 도내 전 시군 보조사업으로 매년 시행해 오다 올해는 도내 전 읍·면·동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사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변경됐으며 총 69개 읍·면·동이 신청해, 그 중 10개 읍·면·동이 최종 선정됐고 거창군은 위천면이 선정됐다.
위천면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82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된 마을복지사업이 더욱 탄력 받을 전망이다.
위천면 ‘원학골 희망잇기’ 사업은 주민이 참여하는 감동복지 실현을 목표로 거동불편세대에 보행로 설치 혼자서 요리에 어려움이 있는 청장년가구 대상으로 요리하는 방법 전수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우리고장 역사탐방 및 문화체험 활동 기회 제공 등 다양한 민·관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복지의 주축이 되어 마을 단위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단 년도 사업으로 그치지 않고 계속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평소 지역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지난해에도 행정안전부의 ‘주민생활현장의 찾아가는 공공서비스 강화’ 공모사업에 선정, 마을 복지계획을 수립해 지역 주민들이 마을 내 복지문제를 찾고 서로의 역할을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아림골 ‘온봄’공동체사업 등을 활발해 추진해 왔으며 올해도 자체 사업비를 확보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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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사천시가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경감과 보편적 교육복지 강화를 위해 중학교 신입생에게 지원하던 교복 구입비를 고등학교 신입생까지로 확대한다.
26일 사천시에 따르면 3월부터 12월까지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2021년 교복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집중 신청기간은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다.
지원대상은 사천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교복을 입는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이다.
외국인으로 등록된 학생과 대안학교 학생도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이번 2021년 교복 구입비 지원금은 1학년 재학 중 1회로 지원횟수가 한정되며 1인당 30만원이 지원된다.
단, 다른 법령이나 조례에서 교복비와 관련해 지원을 받고 있는 학생에게는 중복지원이 안된다, 관내 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은 해당 학교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천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지만, 관외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은 해당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야 한다.
시는 교복비 지원금을 지원 대상자의 계좌로 입금해 학생과 학부모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 학부모는 교복을 선 구매한 후 계좌번호를 알려주면 교복비 지원금을 받게 된다.
이번 ‘2021년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구입비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평생학습센터 교육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 교복구입비 지원으로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이 조금이나마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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