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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세계 여성의 날”비대면 기념행사 추진
[한국Q뉴스] 양산시는 제113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해 양성평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양산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비대면 기념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의 1만 5천여명의 여성 섬유노동자들이 여성들의 참정권과 노동조합 결성 보장 등의 권리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날을 기념해 제정됐으며 우리나라는 2018년부터 법정기념일로 공식 지정됐다.
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의 유래, 현장 인터뷰, 기관·단체장 등의 챌린지, 여성단체 메시지를 담은 홍보영상을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제작했으며 이는 양산시 공식 유튜브와 전자홍보게시판 등을 통해 시청 할 수 있다.
3월 8일에는 대시민 홍보를 위해 남부시장, 젊음의 거리, 덕계종합상설시장에서 마스크 배부를 통한 홍보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다.
류은영 여성단체협의회장은“우리시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가 비록 비대면으로 추진됐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서 시민들의 양성평등 인식이 개선되기를 바라며 여성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여성단체협의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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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무주택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한국Q뉴스] 양산시는 2021년부터 무주택 신혼부부의 전세자금 대출이자 일부 지원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결혼 장려 및 인구증가에 기여하기 위한 시책으로 시행 첫 해인 올해는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주택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5%이내, 연1회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인이 많을 경우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하위소득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부 모두 양산시 동일주소에 등재되어 거주하는 결혼 5년이내 의 신혼부부 가구로서 기준중위 소득 180%이하, 대출금액 1억5천만원 이하인 임차주택에 거주 중이며 금융기관으로부터 주택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사람에 한한다.
다만,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1촌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와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경우, 그 밖에 시장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 된다.
신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3월 8일부터 3월 31일까지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여건 마련에 도움을 줌으로써 인구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살기 좋은 양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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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조정에 따른 경로당 개방
[한국Q뉴스] 함양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관했던 관내 경로당을 3개월 만에 제한적 개방하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연장됨에 따라 오는 8일부터 관내 경로당 408개소 모두를 제한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작년 12월 8일 경남 전역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어르신들의 감염 예방 및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경로당을 휴관했었다.
이번 경로당 개방 조치는 제한적 개방으로 월요일~금요일까지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시간대 인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하며 경로당 내 식사는 물론 음식물 반입도 할 수 없다.
군은 관내 408개소 경로당 운영 재개를 위해 보건소의 협조를 얻어 방역물품을 확보해 배부했으며 노인여가복지시설 대응지침7판에 따라 사전 방역계획을 수립하고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철저한 사전 방역을 실시했다.
이와 관련 서춘수 함양군수는 “경로당 휴관으로 인해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잘 안다”며도 “마을 어르신들이 마음 놓고 경로당을 출입할 수 있도록 방역에 만전을 기해 코로나19 발생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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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스마트 교통체계 본격 운영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진양호로 강남로 남강로 등 시내 90개 교차로에 감응신호 시스템을 구축하고 3월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판문동 일대 8개 교차로에 대한 감응신호 시스템의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90개 교차로에 대한 도심지형 감응신호 시스템을 본격 운영하기로 했다.
진주시에서 운영되는 도심지형 감응신호 시스템은 교차로의 차량 통행량과 인접 교차로 신호 연동을 감안해 방향별 최소시간을 부여하게 된다.
가장 특징적인 것은 대기 차량의 유무에 따라 신호시간을 최소한으로 부여해 주도로의 차량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다.
또한 인공지능 영상 기반의 차량검지시스템을 도입해 차량 운전자가 노면에 표시된 파란색 감응신호 구역 내에 정확히 정차하지 않아도 원활히 운영되도록 첨단기술을 적용했으며 보행자는 횡단보도 양쪽에 설치된 보행버튼을 누르고 기다리면 신호 주기에 맞추어 보행신호가 들어온다.
진주시 관계자는 “도심지형 감응신호 시스템은 시민의 안전과 교차로의 원활한 차량 소통에 주안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며 시민 생활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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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축산유통과, 독서를 통한 비대면 활동 극복하기 추진
[한국Q뉴스] 창녕군 농축산유통과는 ‘독서로 치유하고 극복하는 코로나 블루 운동’에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농축산유통과의 독서 운동인 ‘독서로 치유하고 극복하는 코로나 블루’는 직원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책 중, 추천하고 싶은 책을 가지고 와서 매달 첫째 주 화요일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한 후, 각 팀별로 1명씩 도서 추천 및 공유 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닌 발표를 통한 개인의 독후감 및 감정 공유로 직원 간 유대감·결속력을 강화할 수 있고 도서 공유를 통한 구입비를 절감 및 그 달의 우수자를 선정해 도서 구입비 지급을 통해 사무실 내 도서가 순환되는 시스템을 정착하는 것이 목표이다.
우삼권 농축산유통과장은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운동을 전 직원 뿐만 아니라 관련 기관 및 단체에 적극 홍보해 모두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활동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내면의 힘을 쌓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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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담은 첫 번째 책자 발간
[한국Q뉴스]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2020년 청소년 사업 및 활동 프로그램을 담은 첫 번째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는 수련관에서 진행된 다양한 청소년 사업 내용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내용을 구성했으며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동아리, 청소년 안전교육, 비대면 활동 프로그램, 꿈의 오케스트라 창녕,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긴급지원물품 사업 등 2020년에 진행된 다양한 활동 내용들이 책자에 수록됐다.
김상운 관장은 “책자를 발간하면서 한 해 동안 진행되었던 다양한 활동을 한 번 더 되돌아보았으며 앞으로 청소년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책자는 관내 유관기관 및 학교에 배부해 청소년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비치할 예정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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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환경위생과‘마음의 양식 나누어요’
[한국Q뉴스] 창녕군은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군 환경위생과에서는 부서 직원 및 가족들이 먼저 책읽기를 실천해 독서의 즐거움을 널리 알리고 읽은 책은 관내 시설 단체 등에 기증하는 ‘마음의 양식 나누기’ 캠페인을 한다고 밝혔다.
매월 생일을 맞은 직원에게 도서상품권을 선물해 책 읽기를 권장하고 ‘독서마당’시간을 마련해 각자 읽은 책의 2줄 감상평 쓰기, 기억하고 싶은 문장 나누기 등의 코너를 진행했다.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투리 시간 책읽기’ 운동을 같이 하는데, 업무시간 전·후 잠시 책을 읽고 심신의 안정을 찾는다면 업무로 받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민원에 대한 친절행정으로 이어져 1석 2조의 효과를 낼 것이다.
박정숙 환경위생과장은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눔으로써 관련 지식을 습득할 수 있고 공동의 화제로 직원 간 유대감 형성과 기증 문화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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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고분군’세계유산등재 추진 유네스코 1차 관문 무난히 통과
[한국Q뉴스] 창녕군은 2022년 등재 목표로 올해 1월 제출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신청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의 완성도 검토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세계유산협약 이행을 위한 운영지침’ 제140항에 따라 세계유산센터의 완성도 검사를 통과한 신청서는 그 해 3월부터 다음 해 상반기까지 자문기구의 서류심사, 현장실사, 2차례의 종합토론 심사를 거치게 된다.
‘가야고분군’은 이달부터 이러한 절차들을 거쳐 2022년 7월경 개최 예정인 제46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가능성은 있다고 한다.
한정우 군수는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은 9월 현장실사에 대비해 문화재 안내판과 고분군 주변정비사업, 교동과 송현동을 잇는 고분군 탐방로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문화재청,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추진단, 해당 지방자치단체 등과도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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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소상공인 상·하수도 요금 2차 감경 추진
[한국Q뉴스] 김해시는 코로나19 확산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하수도 요금 2차 감경을 추진한다.
감경 대상은 일반용 및 대중탕용 업종의 수도를 사용하는 소상공인이며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상·하수도 요금의 30%를 감경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며 팩스, 이메일 우편, 방문 등의 방법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류는 감경신청서 사업자등록증이며 지난해에 감경 받았던 소상공인은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감경 적용을 받을 수 있다.
김해시는 영업제한 등으로 지난해 힘든 시기를 버텨온 소상공인이 좀 더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수도 사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3월부터 감경기간을 선정했다.
임주택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공공요금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침체된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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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비대면 시책 시정 전반 확대
[한국Q뉴스] 김해시가 코로나19와 4차 산업혁명으로 가속화된 비대면 시책을 시정 전반으로 확대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376억원을 투입해 4개 산하기관을 비롯한 6개 분야의 122개 비대면 시책을 추진하는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비대면 시책 확산에 대비해 지난 1월 비대면경제팀을 도내 최초로 신설했으며 연 초 시의 주요 추진사업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시정설명회도 시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한 바 있다.
비대면 시책 종합계획을 분야별로 보면 경제 분야는 소상공인을 위한 전통시장 온라인 배송서비스 지원 온라인쇼핑몰 입점 지원 라이브커머스 활성화 지원, 중소기업을 위한 온라인 수출상담회 비대면 판로지원사업 비대면 기업솔루션 지원 온라인 마케팅 지원 크라우드 펀딩 지원, 그리고 농업인을 위한 언택트 온라인 농산물 판매행사 비대면 농산물·농식품 수출상담회 화훼 소비촉진 온라인 판매지원사업 등 총 42개 사업을 추진한다.
복지 분야는 스마트홈 구축 스마트홈 기반 김해형 주거·요양·돌봄사업 온라인 청소년 어울림마당축제 청소년동반자 비대면 활동 결식우려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식사배달 서비스 비대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장애인 기능향상 맞춤형 비대면사업 등 26개 사업이 있다.
보건 분야는 비대면 스마트 만성질환 관리 비대면 갱년기 증후군 한방관리 일등맘, 건강맘 임산부 비대면 건강교실 등 10개 사업을, 문화관광 분야는 지역예술인 지원 비대면 콘텐츠제작시설 및 장비지원사업 비대면 공연 지원 온라인 관광 안내소 운영 등 8개 사업을 추진한다.
교육 분야는 비대면 성인문해교실 비대면 평생학습강좌 생활스포츠 비대면 온라인 콘텐츠 스포츠센터 비대면 강습 프로그램 비대면 독서·문화 프로그램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 등 24개 사업, 행정 분야는 도로점용허가 온라인 원스톱 서비스 농업분야 보조사업 비대면 신청·접수 서비스 부동산 중개사무소 바로등록서비스 등 12개 사업이 있다.
허성곤 시장은 “각종 비대면 서비스 확충으로 행정사각지대를 최소화해 소상공인을 비롯한 중소기업, 농업인 등이 비대면경제 환경에 살아남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도 시민들의 일상생활이 무너지지 않도록 하겠다”며 “비대면 시대에 공존, 상생하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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