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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동예술촌서 세계적 조각가 문신 예술세계 만나다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창동예술촌에서 지역 최고의 예술가이자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 선생의 해외 초대 전시 포스터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2022년 문신 탄생 100주년을 앞두고 문신의 정체성 및 의미를 부여하고자 창동예술촌 문신예술골목에 있는 리아갤러리 명칭을 ‘문신 앤 셀라’로 변경하고 ‘문신 해외 초대 포스터 특별전’을 1층에 전시한다.
문신 선생은 일찍이 1968년 프랑스 파리에서 추상조각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1980년대 귀국하기까지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세계적인 예술축제와 전시 초대전에 초대되어 국제적인 명성을 떨쳤음에도 일반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못한 아쉬움을 전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1970년부터 1990년에 걸친 해외 전시 관련 30여점으로 구성해 문신의 예술적 위상이 비단 지역과 국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국제적 위상과 명성을 가지고 있음을 재조명되는 귀중한 감상의 시간이 됐으면 한다.
시는 2022년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의 디딤돌이 되어 창동예술촌 문신예술골목에 문신작품 벽화 조성, 문신조각 포토존 조성, 문신예술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쉽게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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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공유주차장 사업 확대로 주차난 해결 나선다
[한국Q뉴스] 창원시는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올해도 공유 주차장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공유 주차장 사업을 통해 54곳 총 926면의 주차면을 확충해 시민들에게 넓고 쾌적하고 편리한 주차공간을 무료 개방했다.
임시 공한지 주차장 조성 사업은 2년 이상 활용 계획이 없는 공한지를 대상으로 소유자의 무상 사용승인을 받아 주차공간을 활용하는 것이다.
토지 소유자는 재산세 100% 감면 혜택과 공한지 환경 정비 및 빈집 정비 지원 사업과 연계해 주차장으로 활용할 경우에는 최대 500만원까지 보조금을 받게 된다.
또한, 열린 주차장 개방사업은 학교와 공공기관, 종교시설 등이 부설주차장을 2년 이상 개방할 경우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주차 노면 정비, cctv 설치, 시설 개선 등 행정 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도심 주택지 등 주차장 1면 조성 사업비가 대략 5000만원 정도의 예산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할 때 예산절감 효과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공유주차장 사업을 희망하는 토지소유자는 소재지 관할 구청 경제교통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3월까지 신청하면 된다.
최영철 안전건설교통국장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주차 문제 해결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공유주차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공유문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동참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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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도서관, 2021년 상반기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마산회원도서관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심신의 안정과 여가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다양한 문화강좌를 개설해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반기 문화교실은 4월 6일부터 7월 7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마산회원도서관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세계문화사’ ‘독서논술 디베이트’, 성인들을 위한 ‘코로나19 속 내 마음 토닥토닥’, 요리보고 조리보는 미디어 세상’, ‘중고급 영어회화’, ‘캘리그라피’, ‘시낭송’ 7개 강좌가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내서도서관에서는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미술강좌인 ‘색깔있는 연필드로잉’, ‘수채화 교실’ 2개 강좌가 대면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이며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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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보행자 우선 출발신호 100개소 확대 운영
[한국Q뉴스] 창원시는 교차로에서 안전한 보행을 위해 지난 9월 시범운영 및 효과평과 결과 안전성이 개선된 ‘보행자 우선 출발신호’ 교차로 100개소 확대에 시동을 걸었다고 8일 밝혔다.
‘보행자 우선 출발신호 기법’은 교차로에서 자동차 직진신호에 앞서 횡단보도 보행신호를 먼저 개시해 줌으로써, 운전자들로 해금 보행자를 쉽게 인지시켜 차량과 보행자의 상충을 예방하는 신개념 교통 신호기법으로 미국 뉴욕시에서 처음 시작해 현재 수도권 일부 도시에서 운영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 9월부터 시청사거리 외 4개 교차로에 ‘보행자 우선출발신호’를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 결과 차량접근속도 4.08km 감속, 보행신호 위반차량 비율 10% 감소, 초기진입 보행량 26명 증가 등 보행 안전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2021년 LPI 100개소 확대 운영 계획에 따라 지난 1월 유관기관과 사전 협의 후 의창구 및 성산구 관내 13개 교차로에 LPI를 확대 구축해 지난달 22일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17개소를 더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횡단보도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지수 향상을 위해 교통사고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횡단보도 앞 차량 정지선을 2~3m→5m로 이격하는 등 다양한 교통 안전대책도 추진하고 있다.
제종남 신교통추진단장은 “향후에도 꼭 필요한 곳에 LPI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경찰서와 협의해 ‘차량에서 보행자 중심’으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심야시간 계단식 신호연동, 전적색 신호운영 등 교통안전지수 향상과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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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예방 위한 사전방제 당부
[한국Q뉴스] 양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사과·배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발생 예방을 위해 사전 방제 등을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검역병해충에 의한 세균병으로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며 감염되었을 경우 잎·꽃·가지·줄기·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정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한번 발병하면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고 확산속도가 빨라 기주식물을 매몰하고 3년간 재배가 금지되는 등 과수 농가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되기 떄문에 사전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과수화상병을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서는 배는 꽃눈이 트기 직전, 사과는 새로운 가지가 나오기 전에 등록약제를 희석배수에 맞게 고속분무기, 동력분무기 등을 사용해 살포해야 한다.
또 석회유황합제, 보르도액 등 다른 약제와 혼용할 경우 약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될 수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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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1회 추경 1조4543억원 편성
[한국Q뉴스] 양산시는 2021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을 본예산 대비 6.22% 증가한 총 1조 4,543억원으로 편성해 5일 양산시의회에 제출했다.
일반회계는 전체 1조 3,023억원으로 당초예산 대비 844억원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1,519억원으로 당초예산보다 7억원 늘어난 규모이다.
양산시에 따르면 이번 추경 예산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 보호, 일자리 사업과 생활SOC사업 건립 지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및 시 조직개편에 따른 부서별 예산 조정 등 주요현안사업을 반영했다.
주요 증액사업으로는 양산사랑 상품권 운영 38억원, 소상공인 지원 출연금 2억원, D-양산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4억원, 청년센터 조성사업 4억6천만원, 관내대학 신입생 장학금 지원을 위한 인재육성장학재단 출연금 2억5천만원, 지역방역 일자리 사업 1억6천만원, 코로나19로 인해 입원 및 자가격리자 생활비 지원사업 2억 2천만원, 코로나 19 접종센터 운영을 위해 1억3천만원을 편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코로나 추가 확산 방지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또 명동공원 조성 17억원, 평산근린공원 43억원, 태풍 수해복구공사 32억원, 도시재생뉴딜사업 50억원, 대규모 생활SOC사업 건립 지원 46억원을 추가 편성해 대규모 자본 투자를 통한 시민의 체감경기 향상과 삶의 질 개선에 주안점을 두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이번 추경 예산안을 신속하게 편성한 만큼 시의회에서 의결 되는대로 신속한 집행을 통해 시민 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불편 해소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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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수돗물 유충 대비 시설물 점검·위생시설 확충
[한국Q뉴스] 최근 제주도 서귀포시의 한 주택에서 수돗물에 유충이 발견됐다는 언론보도 이후 양산시는 관내 정수장 전체 시설물들을 재차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유충이 발생했던 범어정수장은 활성탄여과지의 입상활성탄을 신탄으로 전체 교체했고 파리나 모기 유입에 대비해 정수장 내 모든 시설물의 환기구와 점검구에 미세방충망을 설치해 유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또한, 활성탄 투입구에 FRP덮개를 설치해 밀폐도를 높이고 투명창을 설치해 수시로 활성탄을 점검할 예정이다.
신도시·웅상정수장은 올해 당초 예산에 확보한 13억원을 투입해 성능이 떨어진 활성탄을 신탄으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두 정수장에 예산 10억2천만원을 투입해 각 활성탄여과지마다 덮개를 설치함으로써 벌레의 유입을 완전히 차단해 안전한 수돗물 생산을 위해 위생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활성탄여과지 덮개 공사는 현재 실시설계 중이고 벌레들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이 오기 전에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제주도 수돗물 유충 관련 언론보도로 시민의 불안감이 높겠지만, 우리 시는 철저한 점검과 운영관리로 안전하고 건강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수돗물이 가정으로 공급되는 과정에서도 물탱크 등의 오염, 훼손 등으로 수중생물이 유입·서식할 수 있으므로 물탱크 등을 위생적으로 관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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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상수도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한국Q뉴스] 양산시가 2021년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 이란 수돗물 공급 과정에 ICT 기술을 도입해 수질·수량을 실시간 감시하고 제어함으로써 수돗물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시설물을 설치하고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수질감시관리, 위기대응, 재발방지, 신뢰제고 등에 관련된 10가지 기술을 적용해 상수관망 유지 관리 시 적수 등 수질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고 실시간 수질감시를 통한 사고대응 골든타임 확보와 피해최소화를 통해 보다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된다.
2021년 2월 환경부 기본계획이 확정되어 2022년까지 국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37억원이 투입되며 2021년 17억원의 사업비가 확보되어 현재 시설공사를 위한 실시설계가 진행되는 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명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상수도관의 스마트한 유지관리로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시설확충과 제도개선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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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복지허브타운’이용자 중심 복지시설로 거듭난다
[한국Q뉴스] 양산시는 3월3일 지역주민들의 급증하는 복지수요에 대응,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종합복지허브타운’건립의 기본설계완료 보고회 개최했다고 밝혔다.
종합복지허브타운의 총공사비는 약485억원이 투입되어 연면적 1만9,546㎡에 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건립 될 계획이며 2022년 3월 착공해 2024년 상반기에 준공 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종합복지허브타운’은 사회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가족센터, 작은도서관, 건강증진센터 등으로 구성 된 복합화 복지시설로써,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각 분야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이용자 중심의 층별·실별 구성을 완료했으며같은 부지 내 운영 중인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종합복지허브타운은 각4층에서 내부연결통로를 설치했으며 뒤쪽 디자인공원 부지 내 건립 예정인 반다비 체육센터와는 종합복지허브타운 2층 외부에서 연결다리를 설치해, 3개의 건물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건물처럼 통합 활용 될 수 있도록 설계 반영 됐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이번 ‘종합복지허브타운’건립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시민에게보편적 복지서비스 제공 및 사회통합기능 역할의 건축물을 조성해‘일반시민 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도 함께 행복 할 수 있는 양산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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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 개곡마을‘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공모 선정
[한국Q뉴스] 양산시는 동면 개곡리 개곡마을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2021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국비 1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소외된 취약지역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확보하고 거주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생활여건 개조사업으로 양산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응모했다.
동면 개곡리 개곡마을은 ‘오손도손 웃음열린 골짜기 개곡마을’이라는 비전으로 새뜰마을사업으로 신청해 선정위원회의 1차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전국 각 지자체 간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필요한 계획을 수립하고 발표하는 주민주도형 상향식 공모방식이며 주민들이 생업에 종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을을 위한 열정으로 주민협의체를 구성, 여러차례 의견수렴 등 민관이 적극 소통해 최선을 다한 결과가 선정위원회에 높이 평가되면서 거둔 성과로 보인다.
‘취약지구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2024년까지 생활·위생·안전 인프라개선 주택정비, 마을환경개선, 휴먼케어 주민역량강화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취약지구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통해 그동안 개발에서 소외됐던 마을의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취약지역의 신규사업 추가발굴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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